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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명

[SNS에세이]“이마트 쇼핑카츠 어때요”…정용진 SNS에 쏟아진 야구팬 요청들

신세계그룹의 이마트가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SNS에 야구팬들의 희망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26일 신세계그룹 이마트는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의 지분 100%를 1352억8000만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인수 후에도 야구단 연고지는 인천으로 유지되고 코치진을 비롯한 선수단과 프런트는 전원 고용 승계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이 알려진 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SNS에 야구팬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25일 정 부회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구황부추로 #부추잡채 만들었음’이라는 최신 글에는 음식보다 야구 이야기로 가득한 상태다. 향후 변경될 구단명과 향후 계획 등에 팬들의 다양한 요청이 쇄도한 것이다. 특히 누리꾼들은 새 구단명에 관심을 가졌다.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중에는 “새 구단명은 이마트 빼고 SSG 와이번스로 해 달라”, “앞으로 힘차게 나간다는...

GM

GM, 미래차 이미지 강조한 브랜드 로고 변경

제너럴 모터스(GM)이 전기차(EV)에 대한 자동차 업체로의 변신을 꾀하기 위해 로고를 변경했다고 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GM의 로고 변경은 1964년 이후 57년 만이다. GM의 새 로고는 과거의 대문자 형식을 소문자로 전환했고, 이 중 'm'은 전기 플러그 모양을 형상화했다. GM의 로고 변경은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EV) 및 자율주행차(AV)에 대해 27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내용에 포함된 일이다. GM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Deborah Wahl는 지난해 GM의 전기차 계획안을 발표하며 "현재 우리는 전기차 시대로 들어서는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GM은 오는 11일 전기차 및 자율주행에 더욱 초점을 맞춘 새 웹사이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로고

삼성디스플레이, 새 브랜드 ‘삼성OLED’ 공개

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Samsung OLED’라는 신규 브랜드를 출범하고 한국과 유럽연합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인도 등 총 43개 국가에서 브랜드 로고에 대한 상표 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새 브랜드명이 2007년 OLED를 양산하며 시장을 개척한 자긍심과 ‘OLED는 곧 삼성’이라는 자신감을 담고 있다는 뜻이라 밝혔다. 이와 함께 자사 OLED 제품에 사용할 새로운 브랜드 로고(Logo)도 발표했다. 로고의 바탕인 사각형 틀은 디스플레이가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창(窓)’을 의미하며, 모서리 곡선과 종이처럼 접힌 형상은 OLED 디자인 확장성을 의미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향후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력해 해당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로고 인지도를 높이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는 OLED 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서의 브랜드...

ITZY

한국관광, 디지털로 전환 시동…디지털로고 제작 및 걸그룹 ITZY 위촉 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6일 한국관광 해외 홍보의 디지털 전환을 선포한다. 이번에 새로 진행하는 한국관광의 디지털 대전환은 코로나19로 인한 한국관광 홍보의 환경적 제약을 적극적으로 타개하고, 대세가 되고 있는 디지털 소비자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추진된다. 한국관광 브랜드 디지털 BI /한국관광공사 제공우선 한국관광 대표 브랜드 ‘Imagine your Korea’의 로고에 디지털의 옷을 입힌다. 그간 사용해 온 아날로그 로고를 ‘Imagine your Korea’, ‘Korea’, ‘Kor’, ‘K’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로고로 변형했다. 또한 한국관광 대표캐릭터로 호랑이, 곰, 까치를 활용한 ‘킹덤프렌즈(Kingdom Friends)’를 개발하고 관광 상품, 관광 기념품, 온라인 이모티콘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계획이다. 걸그룹 있지(ITZY)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홍보 영상물 출연 등을 통해 한국...

CI

엔씨소프트, 새 CI 공개...“브랜드 통합 차원”

엔씨소프트가 새 기업 이미지(CI)를 1월7일 공개했다. 기존 CI에서 소프트를 떼고 NC를 강조한 모습이다. 엔씨는 간결해진 CI를 통해 지사 및 자회사 간 브랜드를 통합·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새로운 엔씨 CI는 단순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 5년간 사용했던 CI에서 NC를 제외한 나머지 철자와 상징 이미지를 덜어내고 굵고 각진 폰트로 NC를 강조했다. N과 C 사이는 공백 없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엔씨는 "NC의 컷팅된 모서리는 최첨단 기술력을 상징하고, N과 C를 연갈함으로써 회사의 고유 미션인 '즐거움으로 연결된 새로운 세상'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새로운 CI는 진지함이 깃든 장인정신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밝혔다. CI는 브랜드 슬로건 ‘Window to the Future(미래를 보는 창)’와 함께 슬로건 하단형,...

구글

유튜브 개편…새 로고 공개

유튜브가 새로운 로고와 함께 서비스 업데이트를 추진한다. 유튜브는 8월 17일(현지시간) 사용자 취향을 고려한 앱 서비스 개편과 디자인 리뉴얼을 실시했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업데이트는 크게 디자인과 기능 개선으로 나뉜다. 디자인 영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유튜브 로고와 아이콘 변경이다. 새로운 로고는 다양한 화면 구성에 적용될 수 있도록 유튜브 글자와 아이콘을 깔끔하게 결합한 형태다. 스마트폰같이 크기가 제한적인 화면에서도 더 밝아진 아이콘과 간소화된 로고를 사용해 기존 디자인보다 더 눈에 잘 들어오도록 했다는 게 유튜브 측의 설명이다. 변경된 로고는 오늘부터 바로 모바일과 데스크탑 화면에 적용됐다. 또한 데스크탑 디자인 리뉴얼 작업도 진행했다. 지난 5월 공개한 새로운 데스크탑 디자인을 오늘부터 모든 사용자들에게 선보인다. 새로운 홈페이지...

로고

구글 개발자, 자연어로 작성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공개

구글의 개발자가 자연어를 이용해 프로그래밍 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클로저터틀'과 '클로저타밀'이라는 오픈소스 기술이다. 두 기술은 모두 클로저로 작성됐으며,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 클로저터틀은 프로그래밍 언어 '로고'를 학습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다. 클로저터틀을 이용하면 로고 기본 문법에 클로저 구문을 추가해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로고는 1960년대 공개됐으며,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이용하는 교육용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다. 일랭고 체런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팀 개발자는 3월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로고도 어린이 프로그래밍 교육에 좋은 도구인데, 많은 학생들이 스크래치나 코드닷오아르지를 먼저 이용하는 걸 알았다"라며 "로고 언어를 더 알려주고자 클로저터틀을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클로저터틀을 이용하면 자연어 명령어를 사용하고 여러 조건을 괄호로 묶어...

fairpixels

페어픽셀스, 반려된 로고 이미지 오픈소스로 공개

한 디자인 회사가 반려된 로고 이미지를 무료로 공개한다. 지난 2월29일(현지시간) <더넥스트웹>은 페어픽셀스가 자체 제작한 로고 이미지를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공개하는 이미지들은 반려된 디자인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하드디스크에 묵혀 있었던 파일들이다. 페어픽셀스는 이 로고를 좀 더 유익하게 쓰겠다는 생각이다. 로고는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완성된 형태의 PNG 파일과 수정이 가능한 AI 파일을 모두 받을 수 있다. 필요하다면 다듬어서 사용해도 무방하다. 개인은 물론,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에도 무척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페어픽셀스는 “쓰이지 않은 로고가 하드에 쌓여가고 있다”라며 “매주 화요일마다 무료로 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페어픽셀스는 매주 화요일(현지시각)마다 로고더스트에서 로고를 무료로 공개한다.

Google

구글, 새 로고 공개

구글이 9월1일(현지시각)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 한 달 전 구글은 모회사 알파벳을 만들고 회사 구조를 개편했다. 알파벳의 자회사로서 구글이 처음 로고를 바꾼다. 새로운 구글 로고는 산세리프 형태의 서체를 쓴다. 새로운 구글 로고는 좀 더 가벼워 보이고 장난스러워 보인다. 색깔은 이전 로고보다 부드러워졌다. 특히 이번 새 로고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로고와 매우 닮아 있다. 구글은 "새로 바꾼 로고가 어떤 기기에서도 잘 보이길 원했다”라고 밝혔다. 휴대폰 같이 작은 화면이나 PC에서 크기가 변하더라도 사람들이 쉽게 읽길 원했다. 또한, 간결한 이번 로고는 인터넷 속도가 늦은 환경에서도 무리 없이 보인다. 구글은 이번 로고를 305바이트 용량으로 만들었다. 이전 로고가 최대 14000 바이트였던 것과는 대비된다. 구글의 새로운 목표가 인터넷이...

Android

구글이 안드로이드 로고를 강제로 띄우는 이유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 로고를 의무적으로 보여주게 했다는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그러니까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구글플레이 스토어로 앱을 내려받는 제품들은 부팅할 때 ‘powered by android’ 로고를 띄우게 됩니다. 이는 새로운 소식은 아닙니다. '갤럭시S5'가 공개됐을 때부터 슬금슬금 나오던 이야기입니다. 갤럭시S5를 켤 때 이 낯선 로고가 보였기 때문이지요. 이 뿐이 아닙니다. 지난주 HTC가 공개했던, 코드명 M8이었던 제품 ‘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 동안 안드로이드는 로고를 띄우는 걸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이 로고는 삼성전자가 초기에 '갤럭시A'를 내놓으면서 부팅 화면에 심었던 것이긴 해도, 그 뒤론 눈에 잘 띄지 않았습니다. 이런 식의 부팅 로고는 PC시장에서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AMD나 엔비디아도 흔히 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