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http://www.amorepacific.co.kr)이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과 협업(Collaboration)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아모레퍼시픽이 8월 1일부터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을 도입하고 실시간 기업환경(Real-Time Enterprise)을 구축해 환경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비즈니스의 유연성을 강화하게 됐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 중 개별 솔루션들을 도입한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사내 메신저와 화상회의, 인터넷전화(IPT), 스마트폰을 이용한 그룹웨어를 통합된 형태로 도입하는 경우는 국내 최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정보기술담당 상무(CIO)는 “최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