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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로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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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전략, “MS 잡기는 이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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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09:20:3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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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구글은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프로그램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려는 또 하나의 공격을  시작했다.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두 사람이 설립한 신생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웹에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은 설립 3년차의 독버스를 2천 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더 구글 독스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독버스는 1MB 용량의 오피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 구글은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프로그램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려는 또 하나의 공격을  시작했다.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두 사람이 설립한 신생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웹에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구글은 설립 3년차의 독버스를 2천 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더 구글 독스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p>
<p>독버스는 1MB 용량의 오피스 2007용 플러그인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으며, 오피스 클라이언트 버전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p>
<p>역설적인 것은 구글이 독버스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파일에 대한 웹 기반의 전기능 액세스 환경을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먼저 제공하게  됐다는 것.</p>
<p>구글은 독버스의 기능을 구글 앱스에 무료로 추가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구글이  클라우드(cloud) 기반의 오피스 툴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쉴새없이 몰아붙이고 있다는 것. 구글은 독버스에 이어 이번에는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를 공개하면서 공격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앱스 마켓플레이스는 기업들이 구글 앱스와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p>
<div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google.com/enterprise/marketplace/home"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googleclouddocs.JPG" alt="googleclouddocs" width="500" height="603" /></a></div>
<p><strong>마이크로소프트에게 타격 입히기</strong>한 가지 주목할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독버스와 유사한 온라인 협업 기능을 자사의 무료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별로 알리려 하지도 않았으며, 조만간 발표될 오피스 2010에서  오피스 웹 앱스에 포함될 예정이다. 오피스 웹 앱스는 무료이지만,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의 약식 온라인 버전이기  때문에, 오피스의 전체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여전히 오피스 2010 데스크톱 스위트를 구매해야 한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오피스 툴 분야에서는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지만, 특히 기업 시장에서 구글의 최근 움직임으로 시장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지난 주 스티브 발머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른바 “올인”한다는 발표를 하자마자,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에 대한 온라인 협업 툴을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툴에 통합했으며, 여기에 더해 기업을 위한 앱스토어까지 개설한 것이다.</p>
<p>분석가인 로저 케이는 “구글의 독버스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적지 않은 타격을 줬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을 더  빨리 출시하거나 오피스 웹 앱스를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자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을 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p>
<p><strong>웹 앱스를 둘러싼 추격전</strong></p>
<p>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윈도우와 함께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사업부 매출의 90%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둘러 싼 위협은 구글 뿐만 아니라 IBM의 로터스 아이노츠나 오라클이 새로 발표한  클라우드 오피스 등 점점 증가하고 있다.</p>
<p>케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새로 전념한다고 해도, 온라인 협업 툴에 있어서는 여전히 구글의 뒤를 쫓고 있는  정도라고 평가한다. 케이는 “구글은 항상 마이크로소프트의 허를 찌르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며, “클라우드와 주기적으로 동기화되는  클라이언트 기반 협업 시스템의 장점은 너무도 많다. 그런 기능을 구글 앱스용 오피스 플러그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strong>진짜 문제는 구글 앱스와 오피스의 호환성</strong></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독버스 인수에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구글도 인정하는 문제점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의 제왕이고, 오피스와 구글 독스 사이에는 호환성이 없다는 것이다.</p>
<p>독버스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인가? PC월드의 컬럼니스트 데이빗 커시의 대답은 “아니오”이다. 독버스는 본질적으로  오피스용 애드온으로, 구글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할 뿐이라는 것. 이 기능이 오피스 사용자가 구글 앱스를 한 번쯤 사용해 보도록  할 수는 있지만, 더 큰 문제인 기능이나 파일 포맷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p>
<p>커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제한적인 호환성은 수많은 구글 앱스 사용자들이 주로 이메일과 일정관리 기능을 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p>
<p><strong>구글 앱스로 가기는 이르다</strong></p>
<p>대기업 시장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장악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포레스터가 약 2,000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80%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여러 버전을 지원하고 있었으며, 78%는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p>
<p>포레스터의 분석가 쉐리 맥리시는 이런 조사 결과는 구글이 기업용 온라인 협업 툴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 변할 수 있지만, 아직 구글  앱스로 옮기기에는 이르다고 평가했다. 맥리시는 “기업들이 구글 앱스를 시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구글은 아직도 앱스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골라내고 있는 중”이라고 지적했다.</p>
<p>맥리시는 또 사용자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친숙한 상태에서 업무용 툴을 변경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 문서를 온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는 업체를 인수하면서 이를 실현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구글의 장기적인 목표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데스크톱의 점유율을 깎아먹는 것이지만, 독버스 인수가 그런 극적인 효과를 내기에는  부족하다는 것. 맥리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보완할 수는 있겠지만, 대체 기술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148"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148">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148</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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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레퍼시픽, 국내 협업과 통합커뮤니케이션 역사를 쓰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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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08:18:1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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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통합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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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http://www.amorepacific.co.kr)이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과 협업(Collaboration)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아모레퍼시픽이 8월 1일부터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을 도입하고 실시간 기업환경(Real-Time Enterprise)을 구축해 환경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비즈니스의 유연성을 강화하게 됐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 중 개별 솔루션들을 도입한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사내 메신저와 화상회의, 인터넷전화(IPT), 스마트폰을 이용한 그룹웨어를 통합된 형태로 도입하는 경우는 국내 최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정보기술담당 상무(CIO)는 “최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모레퍼시픽(http://www.amorepacific.co.kr)이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과 협업(Collaboration)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p>
<p>아모레퍼시픽이 8월 1일부터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을 도입하고 실시간 기업환경(Real-Time Enterprise)을 구축해 환경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비즈니스의 유연성을 강화하게 됐다.</p>
<p>그동안 국내 기업들 중 개별 솔루션들을 도입한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사내 메신저와 화상회의, 인터넷전화(IPT), 스마트폰을 이용한 그룹웨어를 통합된 형태로 도입하는 경우는 국내 최초다.</p>
<p><a title="amorepacificucc090804" rel="lightbox[pics15675]" href="http://bloter.net/files/2009/08/amorepacificucc09080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676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amorepacificucc090804.jpg" alt="amorepacificucc090804" width="250" height="264" /></a>김진우 아모레퍼시픽 정보기술담당 상무(CIO)는 “최근의 혹독한 경영환경은 기업 내부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신속한 커뮤니케이션과 내부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창의적인 업무집중을 통한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직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하는 협업 문화을 요구하고 있다”고 도입 배경을 밝혔다.</p>
<p>김 상무는 또 “아모레퍼시픽도 통합커뮤니케이션 도입으로 인한 업무 패턴의 변화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생산성 향상, 기업 내 비용절감, 다양한 고객서비스의 개발과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p>
<p>아모레퍼시픽은 2015년 글로벌 TOP 10 비전 달성을 위해 수많은 CFT(Cross Functional Team) / TFT(Task Force Team) 활동과 글로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p>
<p>이에 따라 고객과 회사, 부문과 부문, 국내와 해외 간 커뮤니케이션을 시간낭비와 물리적인 이동 없이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환경 구축이 필요하게 돼, 2007년부터 2년간의 개발을 통해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p>
<p>통합 커뮤니케이션이란 기업 내 인터넷 전용회선을 이용해 음성데이터뿐만 아니라 영상을 비롯한 각종 데이터를 전송하고, 컨퍼런스와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징(IM), 비디오, 그룹웨어와 EP(Enterprise Portal, 기업 정보 시스템), 휴대폰 등 여러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실시간으로 통합해 사용자의 ‘현재 상태 정보(presence)’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한 형태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p>
<p>아모레퍼시픽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사내메신저, 화상회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그룹웨어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기존의 IP 텔레포니(IP Telephony)와 기업 정보시스템(EP)를 통합시켰다.</p>
<p><a title="ABC" rel="lightbox[pics15675]" href="http://bloter.net/files/2009/08/amorepacificucc090804-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677 alignleft" style="margin: 5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amorepacificucc090804-1.jpg" alt="ABC" width="163" height="113" /></a>이를 통해  사내메신저(Asian Beauty Communicator &amp; Collaborator)를 중심으로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인 그룹웨어, 화상회의, 인터넷전화(IPT),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그룹웨어를 단일한 플랫폼을 통해 통합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효율적인 연동을 통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p>
<p>이에 따라, 시간낭비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패턴의 업무방식을 통해 집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의사결정 및 효율적인 협업(Collaboration)이 가능한 환경의 제공을 통해 사내 직원간은 물론, 파트너사들과도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IBM의 다양한 솔루션들이 적용됐다.</p>
<p>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은 로터스 도미노(Lotus Domino)를 기반으로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자메일, 일정관리, 주소록, 전자결재, 게시판 등의 그룹웨어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로터스 세임타임(Lotus Sametime)을 기반으로 메일, 유무선 전화, 화상 회의 등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p>
<p>직원과 파트너사간 협업도 보다 긴밀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멀티채널을 통해 국내 본사 및 지사 직원들간의 시공간을 뛰어넘는 실시간 협업이 가능해졌으며, 외부 판매사원과 파트너사 직원들간에도 긴밀한 소통이 가능해 업무 수행 시간과 출장비, 통신비 등의 실제적인 비용절감 효과도 기대된다.</p>
<p>한국IBM GTS(Global Technology Service)의 김원종 대표는 &#8220;많은 선도기업들이 직원들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북돋을 수 있는 협력 인프라와 업무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보다 효율적이고 똑똑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화상회의와 스마트폰을 통한 업무 지원 등 새로운 IT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인프라와 솔루션이 필요하다&#8221;며 &#8220;한국IBM은 UC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업에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하고, 고객이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참고자료]</p>
<p><strong>UC (Unified Communication)</strong></p>
<p>일반적으로 UC(Unified Communication)는 실시간 통신만을 목적으로 하지만, IBM의 UC는 사람으로 인해 생기는 일의 지연이 없는 실시간 통신과 협업 환경을 지향한다.</p>
<p><strong>로터스 도미노(Lotus Domino)</strong></p>
<p>IBM 워크플레이스(Workplace) 제품군 중 하나인 IBM 로터스 도미노(Lotus Domino) 서버 소프트웨어는 전자 메일과 일정관리, 스케줄 설정 기능, 토론 데이터베이스와 주소록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된 메시징과 디렉토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로터스 도미노 서버는 다양한 운영 체제 상에서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설치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p>
<p><strong>로터스 세임타임(Lotus Sametime)</strong></p>
<p>IBM의 UC 솔루션인 세임타임은 실시간 상호협력 소프트웨어 기능을 대폭 확장한 제품으로 인스턴트 메시징 및 인터넷 망을 통해 전화가 가능하게 하는 VoIP, 오디오/비디오/웹 회의 기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IP 텔레포니를 포함하여 화상회의, 모바일 등 특화된 어떤 벤더들의 제품과도 쉽고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과 개방성을 자랑한다.</p>
<p><strong>아모레퍼시픽 UC 협업 환경구축에 도입된 IBM솔루션</strong></p>
<p>로터스 도미노(Lotus Domino)기반 모바일 그룹웨어, 로터스 세임타임(Lotus Sametime) 기반의 UC 플랫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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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SW 비즈니스파트너 전략 대폭 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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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06:4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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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비즈니스 파트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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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티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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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IBM이 자사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파트너(BP) 관리 전략을 대폭 개편한다.
그간 비즈니스 파트너(BP)사 확대에 주력했던 한국IBM이 내실 있는 BP사들을 적극 지원,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방향으로 접근 방식을 선회했다.
이런 전략 변경은 수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를 인수하면서 채널 정비는 했지만 기존 우수 채널들을 유지해야 했고, 또 기술력은 없지만 단순  유통했던 업체들과의 관계로 인해 IBM 소프트웨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이 자사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파트너(BP) 관리 전략을 대폭 개편한다.</p>
<p>그간 비즈니스 파트너(BP)사 확대에 주력했던 한국IBM이 내실 있는 BP사들을 적극 지원,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방향으로 접근 방식을 선회했다.</p>
<p>이런 전략 변경은 수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를 인수하면서 채널 정비는 했지만 기존 우수 채널들을 유지해야 했고, 또 기술력은 없지만 단순  유통했던 업체들과의 관계로 인해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p>
<p>기존에는 한국IBM의 인증을 받은 세일즈 1명과 기술 자격증 소유자 2명을 보유한 BP사에 소프트웨어 제공 자격을 줬다. 새롭게 변경되는  정책은 DB2와 인포믹스 영역인 인포메이션 관리와 래쇼날, 웹스피어, 로터스, 티볼리 등 5개의 한국IBM 소프트웨어 브랜드를 14개 제품군으로 세분화하고 각 제품군마다 영업 자격증 1인, 기술 자격증 2인을 배치토록  했다.</p>
<p>한국IBM 조재훈 실장은 “기존 큰 원칙은 일부 자격을 갖춘 IT 업체라면 누구나 한국IBM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 있었다. 되도록이면  많은 파트너를 가지고 가려고 했다”고 전하고 “하지만 이제는 일정 자격을 갖춘 파트너로 한정해, 한국IBM의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부분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p>
<p>이에 따라 기술력을 갖춘 BP사와 단순 유통에 치중했던 BP사간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조재훈 실장은 “인위적인 조정으로 숫자를  줄이지는 않겠다”고 전했지만 전문 인력을 보유한 기업 입장에서는 좀더 많은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p>
<p>한국IBM은 이런 정책을 2010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으로 기존 BP사들이 변경된 전략에 따르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p>
<p>한국IBM의 소프트웨어 BP사의 한 관계자는 “기술력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입장에서는 좋은 전략”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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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IBM, MS 오피스 걷어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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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5:52:1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로터스]]></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심포니]]></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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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IBM이 지난해 3분기부터 서서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환경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BM은 무료 오피스 솔루션인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를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인 오피스 시장을 정조준 했었다.  관련 제품은 무료 제품으로 IBM은 글로벌 지사에서 동일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한국IBM도 이런 정책을 따르고 있는 것.
한국IBM은 새롭게 입사하는 직원에게 제공되는 노트북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 대신 로터스 심포니와 오피스 뷰어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bmloutssymphony" rel="lightbox[pics-1239256113]" href="http://bloter.net/files/2009/04/ibmloutssymphony.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60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4/ibmloutssymphony.jpg" alt="ibmloutssymphony" width="500" height="266" /></a></p>
<p><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이 지난해 3분기부터 서서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환경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IBM은 무료 오피스 솔루션인 로터스 심포니(<strong><a href="http://symphony.lotus.com/software/lotus/symphony/home.nsf/home" target="_blank">Lotus Symphony</a></strong>)를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인 오피스 시장을 정조준 했었다.  관련 제품은 무료 제품으로 IBM은 글로벌 지사에서 동일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한국IBM도 이런 정책을 따르고 있는 것.</p>
<p>한국IBM은 새롭게 입사하는 직원에게 제공되는 노트북에 <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a> 오피스 제품 대신 로터스 심포니와 오피스 뷰어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해당  노트북을 포맷해 재 설치할 경우에도 이런 정책이 적용된다.</p>
<p>물론 모든 직원들 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을 제거하는 것은 아니다. 제안서 작업과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직원들은 해당  부서에서 그 사유를 요청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된다. 다만 이전에는 회사 IT 부서에서 프로그램 구입 비용을 조달했다면 이제는 해당 부서에  할당된 비용으로 처리가 된다.</p>
<p>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로터스 심포니는 무료 제품이라는 점에서 고객들의 비용을 절감시켜 줄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유 실장은 또 “모든 직원이 MS 오피스 제품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전체 직원 중 일부에선 MS를 쓰고, 그렇지 않은 직원들은  심포니를 사용하면 그만큼 비용은 줄게 돼 있다”고 전하고 “몇몇 고객들이 비용 절감 차원에서 검토를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한국IBM의 전체 직원이 2700명 가량이고, 마이크로소프트와 EA 계약을 체결할 경우 기업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1인당 오피스 구입 가격을 10만원 선으로 잡고  전체 직원이 모두 심포니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2억 7천만원 가량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p>
<p>IBM은 유럽 각국에 진출한 IBM 지사들의 경우 PC 운영체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제품보다 리눅스 제품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p>
<p>한국IBM의 비용 절감 효과가 국내 타 기업으로까지 확대될 수 있을지는 분명 미지수다. 기업 내부에 전혀 다른 오피스 제품군을 도입할 경우  상호 운영성 문제라던가 데이터 호환 문제로 인한 관리 비용의 증가, 새로운 오피스 제품에 대한 교육 투자 문제 등이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p>
<p>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경쟁자들이 MS의 오피스 아성에 번번히 무릎을 꿇었다. 한국IBM이 자사 스스로 MS 오피스로부터 탈피하면서  고객들이 느끼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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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정보 박종필 사장, &#8220;위기 관리 솔루션으로 위기 극복한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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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3:07:3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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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기의 시대, 위기 관리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다.’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마음정보가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ERM) 분야에 집중하면서 최근의 경기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워낙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ERM 솔루션 도입에 눈을 돌리고  있다.
리스크 관리는 국제시장과 규제 대응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알아내고 이에 대응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기의 시대, 위기 관리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다.’</p>
<p>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strong><a href="www.mauminfo.co.kr" target="_blank">마음정보</a></strong>가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ERM) 분야에 집중하면서 최근의 경기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워낙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ERM 솔루션 도입에 눈을 돌리고  있다.</p>
<p>리스크 관리는 국제시장과 규제 대응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알아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위험 대응책으로써 요즘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라 볼 수 있다.</p>
<p><a title="mauminfoceo" rel="lightbox[pics-1239246105]" href="http://bloter.net/files/2009/04/mauminfo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587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mauminfoceo.jpg" alt="mauminfoceo" width="300" height="230" /></a>박종필 마음정보 사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IT기업으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투자대비효과(ROI)와 총소유비용(TCO)  차원에서 뚜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이어야 한다”고 전하고 “시장 환경에 기업들이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  솔루션도 대형 패키지보다는 프레임워크 형태로 도입하는 것이 났다”고 밝혔다.</p>
<p>최근 금융산업을 둘러싼 시장 환경의 불확실성 가운데 기업들은  &#8216;위험기준자기자본제도 (RBC: Risk Based Capital)에  대비하기 위해 리스크 관리 시스템 등 IT 인프라 확충을 더욱 서두르고 있다.</p>
<p>마음정보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을 비롯해 삼성물산 등 증권사 제조업체의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시장리스크, 위험리스크를 단계별로  관리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이 있다.</p>
<p>또 국민은행 경영정보 시스템 중 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내부통재, 감사시스템 등 을 수주해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IBK증권의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를 유니타스와 공동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p>
<p>박종필 사장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문화된 기술력으로 이번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p>
<p>한편, 마음정보는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후반까지 10여년간 <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의 로터스(Lotus) 사업을 성장시켜 온  장본인으로 외환은행과 <a href="www.ibk.co.kr" target="_blank">기업은행</a>, 국민은행 등에서 그룹웨어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살려 최근에 대신증권 차세대프로젝트에 한국IBM의 래쇼날 제품의 컨설팅과 로터스(Lotus) 기반의 전자결재시스템  구축을 마무리 하고 있다.</p>
<p>국내 대기업 그룹웨어 시장을 호령했던 한국IBM의 과거 영광을 마음정보가 재현해 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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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발 늦은 구글 앱스의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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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09 07:39:0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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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많은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들이 요즘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구를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 패키지에 반드시 포함시키고 있다. 그러나 2006년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품 출시로 시장을 뒤흔들었던 구글이 의외로 이 부문에서는 한 발 물러선 모습이다.
IBM, 마이크로소프트(MS), 소셜텍스트(Socialtext), 박스 닷넷(Box.net), 그리고 자이브소프트웨어(Jive Software) 등 다양한 크고 작은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 기업은 최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처 --> <!-- 출처 유효여부  --> <!-- 출처 아이콘 또는 회원 닉네임  --><!-- 본문  --> <!--  본문의 이미지 파싱해서 img 테그에는 rel="lightbox" 식으로 rel을 달아야 이미지를 레이어 팝업으로 호출할 수 있다. --> <strong> </strong> <!-- contentsType 에 따라 분기  --></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img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3/AP4B79%5B0%5D.JPG" border="0" alt="AP4B79.JPG" width="180" height="71" align="left" />많은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들이 요즘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구를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 패키지에 반드시 포함시키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러나</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2006</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년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품 출시로 시장을 뒤흔들었던 <strong><a href="http://www.google.com" target="_blank">구글</a></strong>이 의외로 이 부문에서는 한 발 물러선 모습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strong>IBM</strong></a>,</span> <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마이크로소프트(MS)</span></strong></a><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소셜텍스트</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a href="http://www.socialtext.com" target="_blank"><strong>Socialtext</strong></a>),</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박스 닷넷</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a href="http://www.box.net" target="_blank"><strong>Box.net</strong></a>),</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a href="www.jivesoftware.com" target="_blank"><strong>자이브소프트웨어</strong></a></span><a href="www.jivesoftware.com"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Jive Software)</span></strong></a>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등 다양한 크고 작은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 기업은 최근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능에 대한</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CIO</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및</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IT</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책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위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wiki),</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블로그(blog)</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신디케이션 피드가 그러했듯</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소비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소셜 네트워킹도 결국 일상 업무 현장에까지 전파되기 시작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몇몇 직원들은 페이스북과 유사한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구들의 도입을 통해 예전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협력이 가능해 졌다고 답하기도 <span lang="ko-KR">한</span>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도입 활발</strong> </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이러한 여세를 힘입어</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이미 몇몇 통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들은 트위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Twitte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에 의해 널리 알려진 바 있는 마이크로블로깅 기술이 포함된 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세대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최근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이 워낙 빨리</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또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어서인지</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오히려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구글의 대응이 느려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아직도 이메일 커뮤니케이션</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문서 공유</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등을 중심으로 운용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소셜 네트워킹 기술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모습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물론 구글 앱스 관리자들도 이러한 사실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슈마허 그룹</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The Schumacher Group) CIO</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더글라스 메네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Douglas Menefee)</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탑재한 인터페이스를 보유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기업에게 이익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응급 의료 인력을 제공하고</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병원 운영</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기업인 슈마허 그룹은 최근 앱스 프리미어</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Apps Premier)</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버전을 테스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러울 경우 슈마허 그룹은 총</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2천 50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개 정도의 라이선스를 구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현재 개별 계약 상태에 있는 간호사 및 의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span lang="ko-KR">메네피는</span> “기업 입장에서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소셜 네트워킹 기술은 프로젝트 관리 및 업데이트</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대상 간의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trong>구글 앱스에 소셜 네트워킹 기능 추가되면 좋을 듯</strong></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온라인 마케팅 및 홍보 전문 기업 아브라함 해리슨</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LLC(Abraham Harrison LLC)</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의 회장이자</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COO</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로써 활약하고 있는 크리스 아브라함</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Chris Abraham)</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또한 구글 앱스가 소셜 네트워킹 기능만 추가한다면 보다 더 훌륭한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아브라함 해리슨</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LLC</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는 현재</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16</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 중</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명만이 정규직이고</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 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명은 파트 타임이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나머지는 계약직<span lang="ko-KR">이다</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span lang="ko-KR">아브라함은</span> “우리는 아직 기업용 페이스북과 같은 툴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러나 하나 있으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물론 기존의 앱스도 제품으로서 인정받을 만 하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span lang="ko-KR">아브라함은</span> 특히 연락처 관리 또는 작업 관리 기능 등은 사람들이 모두 사용하길 원하는 매우 편리한 기능들이라고 말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툴을 추가할 계획이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해</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 대변인은 아직 그 어떤 답변도 해줄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혀왔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전통적으로 구글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 제품들을 기반으로 기업용 제품들을 만들어왔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구글이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전혀 모르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을 해 볼 수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앱스 관리자들이 충분히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은 소비자형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올쿳</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Orkut)”</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을 보유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처럼 유명하진 않지만</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미국 밖에서 상당히 두꺼운 사용자 층을 확보한 서비스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은 더불어 구글 계정을 가진 회원들에게 개인 프로필을 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개인 프로필에 기입된 정보들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들을 이용할 때 통용된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즉</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 프로필은 구글 제품 또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와중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주요한 수단이 되는 것</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올쿳과 구글 프로필을 이미 운용하고 있는 구글 입장에서 이 두 기술을 응용해 구급 앱스에 포함시킬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툴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듯 하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이 그러한 방향으로 일을 진행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한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고 포레스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Forrester)</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애널리스트 셰리 맥리쉬</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heri McLeish)</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는 예상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strong>IBM 커넥션, MS 쉐어포인트 등 경쟁제품은 인기몰이 중</strong></span></p>
<p style="margin-bottom: 0cm">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러나 이미 경쟁자들은 저만치 멀리 가 있는 상태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 IB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의 로터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Lotus)</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사업부는 지난</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2007</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년 이미 커넥션</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Connectio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이라는 서비스를 런칭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관리자들이 직원 프로필</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커뮤니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주요 활동상 중계 코너</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블로그</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즐겨찾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등 다양한 항목들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곧 위키도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커넥션은</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IB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이 개발한 통합 제품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즉 노트</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Note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나 세임타임</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ametime),</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몇몇 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3</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의 플랫폼들과 상호 연계에 사용할 수 있게끔 개발되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기업의</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IT</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부서들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선호하고</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또 이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증거는 바로 커넥션의 성장속도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커넥션은</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IBM</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제품 역사상 첫 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제품으로 기록되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작년에는 심지어 클라이언트의 수를 예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시키기는 기염을 토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 </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IB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의 주요 고객들 중에는 콜게이트 팔몰리브</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Colgate Palmolive),</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도이치 뱅크</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Deutsche Bank),</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뉴욕 멜론 은행</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Bank of New York Mellon),</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그리고 미 연방 항공국</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FAA)</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등이 포함되어 있다고</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IB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측은 밝혔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뉴스케이터 테크놀로지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NewsGator Technologie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와 제휴를 맺어</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쉐어포인트 서버(SharePoint Server)에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삽입하기로 결정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기업용 위키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시작한 소셜텍스트</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ocialtext)</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도 현재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시장에 광범위한 통합 스위트를 내놓고 있는데</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최근 소셜텍스트의 제품에는 트위터와 흡사한 마이크로블로깅 기능이 추가된 바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 style="margin-bottom: 0cm"><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자이브소프트웨어</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Jive Software)</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는 이번 달부터 기존에 서비스하던 클리어스페이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Clearspace)</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스위트의 명칭을 자이브</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BS 3.0 (Jive SBS 3.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으로 변경하며 기능 추가와 재개편 작업을 벌이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지난</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월에는 온라인 스토리지 및 기업용 파일 공유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박스닷넷</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Box.net)</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이 자체 웹 기반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레이아웃을 재조정 함과 동시에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구글 앱스가 다른 경쟁자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주춤하고 있는 이유는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는 제품군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또 이로 인해 발생하는 제품</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개발 간의 문제들 때문<span lang="ko-KR">으로 분석된다</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span lang="ko-KR">맥리쉬는</span> “구글 앱스 제품군의 범위는 매우 넓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애플리케이션 간의 응집력을 유지하기 위해 구글은 노력해 왔고</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Dotum">아직 보다 확실한 방법은 찾지 못한 상태다”라고 말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erif">.</span></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620"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620">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4620</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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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듀엣&#8217;과 &#8216;애틀란틱&#8217;, 국내 고객에겐 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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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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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M이 로터스피어 2008 행사에서 SAP와의 협력 방안을 선보였다. IBM은 자사의 로터스 노츠 제품과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과 공급자 관리(SCM), 프로덕트 라이프라이클 관리(PLM) 솔루션 등과 매끄럽게 통합(Intergration)할 수 있는 제품을 올해 말부터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제품의 코드명은 &#8216;애틀랜틱(Atlantic)&#8217;. 
이 제품은 SAP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IBM 로터스 노츠 고객들이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사용편이성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이 로터스피어 2008 행사에서 SAP와의 협력 방안을 선보였다. IBM은 자사의 로터스 노츠 제품과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과 공급자 관리(SCM), 프로덕트 라이프라이클 관리(PLM) 솔루션 등과 매끄럽게 통합(Intergration)할 수 있는 제품을 올해 말부터 고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제품의 코드명은 &#8216;애틀랜틱(Atlantic)&#8217;.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 제품은 SAP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IBM 로터스 노츠 고객들이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사용편이성을 통해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전략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세적인 행보에 대한 IBM의 대응 성격이 강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전 SAP와 협력해 &#8216;듀엣&#8217;이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미국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서버 제품군을 통해 IBM 로터스 노츠 고객들을 윈백하고 있는 가운데, SAP와 협력한 &#8216;듀엣&#8217;까지 인기를 끌면서 이런 윈백 전략은 한층 탄력이 붙고 있었다. IBM 입장에서는 로터스 고객이면서 동시에 SAP 고객들에게 이런 협력 제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언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서버 제품으로 갈아탈지 모르는 상황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2년 전 한시적인 협력을 통해 &#8216;듀엣&#8217;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는데 지난해 열린 SAP 고객 행사에서 &#8216;듀엣&#8217; 제품은 꾸준히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히고 제품 로드맵도 공개했었다. 또 SAP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이외에도 HP가 &#8216;듀엣&#8217;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판매한다고 밝히면서 &#8216;듀엣&#8217;의 우군까지 늘어나고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당시 제프 레익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부문 총괄사장은 &nbsp;&#8221;쉐어포인트를 통해 SAP의 비즈니스 인포메이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더욱 강력한 결합이 가능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쉐어포인트의 기능들을 더욱 확장해 SAP를 돕겠다&#8221;고 밝힌 바 있다. &nbsp;</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듀엣&#8217;과 &#8216;애틀란틱&#8217;이라는 제품이 소개됐고 출시를 앞두고는 있지만 국내 고객들이 관련 제품을 사용하기 까지는 좀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8216;듀엣&#8217;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5 버전과 SAP의 ERP 6.0 버전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다. &#8216;애틀란틱&#8217;의 경우도 IBM이 지난해 발표한 로터스 노츠 8.0 제품군 이상 사용자를 겨냥할 확율이 있어 국내 고객들이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특히 국내의 경우 국산 그룹웨어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아 두 제품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다.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SAP 고객이지만 삼성SDS가 개발한 &#8216;마이싱글&#8217;이라는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 기능을 바로 적용할 수 없다. SAP 입장에서도 마이싱글의 고객이 전세계적으로 삼성 그룹사에만 한정돼 있어서 별도 개발 지원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LG전자의 경우는 로터스 고객이지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은 오라클 고객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와 관련해 업체의 한 관계자는 &#8220;해외 기업들은 IBM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골라 사용하기 때문에 이 업체들이 서로 다른 업체와 협력한 솔루션도 적용이 쉽지만 국내의 경우는 ERP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더디고, 그룹웨어는 독자 솔루션을 많이 사용해 미국이나 중국, 일본처럼 &#8216;듀엣&#8217; 열풍은 안불고 있다&#8221;고 전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AP 측은 &#8216;듀엣&#8217;의 한글 버전을 지난해 국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지만 끝내 한글 버전을 출시하지 않았다. SAP코리아는 &#8220;올해는 출시되지 않겠는가&#8221;라고만 밝혔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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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2.0은 기술이 아닌 문화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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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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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2.0에 대한 기술과 사업모델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런 웹 2.0 기술들을 기업 내부에 어떻게 적용할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름하여 &#8216;엔터프라이즈 2.0&#8242;. 어떤 업체를 먼저 취재할까 고민하다가 한국IBM의 로터스사업본부장에게 연락을 취했다. IBM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 혁신에 대한 방법부터 자신들이 어떻게 혁신을 단행하고 있는지 직접 실사례를 보여준다. 
  
물론 아직까지는 본사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웹 2.0에 대한 기술과 사업모델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런 웹 2.0 기술들을 기업 내부에 어떻게 적용할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름하여 &#8216;엔터프라이즈 2.0&#8242;. 어떤 업체를 먼저 취재할까 고민하다가 한국IBM의 로터스사업본부장에게 연락을 취했다. IBM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 혁신에 대한 방법부터 자신들이 어떻게 혁신을 단행하고 있는지 직접 실사례를 보여준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5"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d1cfdce3e5f_l.jpg" /> <br />
물론 아직까지는 본사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일이다. IBM의 그룹사 인트라넷 이름이 &#8216;ODW(On Demand Workplace)&#8217;다. 단순히 그룹웨어를 넘어 협업을 위해 웹 2.0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고, 성과들도 나타난다.&nbsp;</p>
<p>박병진 본부장은 &quot;다른 회사는 개념이나 기술을 소개하고 있지만 IBM은 이미 우리에게 적용됐던 기술과 실사례를 보여준다. 모든 기술들이 IBM에 적용됐다. 그 성과들을 공유하고 있다&quot;고 설명한다.</p>
<p>3D 가상 세계인 &lsquo;세컨드 라이프(<a href="http://www.secondlife.com">http://www.secondlife.com</a>)에 IBM이라는 회사를 차려놓고 임직원들이 여기서 회의를 한다. 상상이 되시나? 임직원들이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업 회의를 한다는 그 사실이? 거대 기업이면서도 동시에 기술을 선도하고 있고, 그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국내 대기업들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nbsp;</font><font face="Arial" size="2"></p>
<p>왜 이런 차이가 나타날까 고민해 봤다. 아마도 IBM이 관련 솔루션을 판매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 같다.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을 팔다보니 어떤 기술이 등장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거나 모르면&nbsp;빨리 도입해 내부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본다. 국내 업체들이 새로운 화두가 등장해도 이를 선도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만큼 솔루션 업체들이 영세하기 때문이다.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프로세스가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중소 기업에 적용된 프로세스를 무작정 대기업 업무에 적용하기엔 많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IBM이 적용하면 말이 틀려진다. 반도체 업체로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심지어 서비스까지 판매한다. 그것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동일한 고민을 하는 기업들이 IBM의 행보를 눈여겨 보고 그 사례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대기업들은 전세계 최고의 성공 사례들을 꾸준히 찾아내고 있다. 물론 블루오션의 저자 김위찬(56) 유럽경영대학원(INSEAD) 석좌교수는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30/2007033000571.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30/2007033000571.html</a>)에서 &quot;단순한 벤치마킹으로는 시장을 이끌 수 없다&quot;고 말했지만 국내 기업들은 해외의 성공 사례를 자신들의 몸에 맞추기도 버겁다. 전혀 다른 업무 환경이기 때문이다. 조직 문화와 그 조직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도 다르다. 국내 기업들의 고민은 바로 여기에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그렇지만 IBM의 사례를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는다. 유병수 한국IBM 실장은 &quot;웹 2.0 기술을 무작정 기업에 적용할 수 없다. 기업들은 원활한 협업을 하더라도 보안성이 우선시된다. 또 불확실한 정보가 배포되고 이런 정보를 기초로해서 의사결정이 내려지면 안된다. 기업 내 인력들이 쏟아내는 정보 중에서도 선별을 해야 한다. 이런 것들에 대한 원칙과 도입 프로세스 등을 고민한 것이 바로 IBM의 ODW&quot;라고 설명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8"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d1c6371fbd2_l.jpg" /> <br />
IBM 내부에서는 34만명의 직원들이 협업을 하고 있다. 블루페이지라고 불리는 IBM 사이트를 보면 키워드를 이용해 하루 700만 건의 조회가 일어나고 있다.&nbsp;</p>
<p>소셜네트위킹과 관련해서도 해법을 제시한다. 일례로 기업내 특정 기술을 알고 있는 정보근로자가 4명이 있다고 했을 때 그가 가진 지식들은 공유되기 힘들었다. 머리속에 저장된 것은 특히나 그랬다. 하지만 바뀌고 있다. 해당 전문가들이 즐겨서 찾는 정보사이트와 참조 자료는 무엇인지, 어떤 사항에 관심이 있는지 분류하고 공개한다. 이런 정보들이 기업 내 타 정보근로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가 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전문가들은 특정 블로그도 설치해 운영한다. 기업 내부 블로그뿐아니라 외부와도 소통한다. 전세계 많은 이들이 이런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면서 기업 내 전문가는 스스로 학습을 하며 더 높은 경지에 이른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이미 실현되고 있는 내용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기업들은 인사부서에서 모든 직원들의 프로파일을 관리해 왔다. 이런 상황이 변하고 있다. IBM 내 직원들은 자신들의 경력 사항과 자신이 가진 특기와 프로젝트 내용 등을 입력하고 부서 책임자가 이를 모니터하고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수정되는 내용도 있다. 기업 내 정보 근로자들은 자신이 필요한 &#8216;사람&#8217;을 찾을 때 검색을 해서 전문가를 찾아낸다. 또 이 전문가가 가진 외부 인적 네트워크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 사람을 건너 소개된 이들에게 연락을 하면 그만큼 수월하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박병진 한국IBM 본부장은 &quot;연구개발 조직이 있어서 그런지 협업과 컨텐츠와 지식의 공유가 다른 회사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quot;고 전한다. 유병수 실장은 &quot;연구개발의 경우 시간 싸움이다. 연구개발 조직 내 원활한 협업이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타 회사보다 새로운 기술들을 더 손쉽게 적용하는 것 같다&quot;고 자사의 변화를 설명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IBM 로터스사업부는 변화된 기술들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단순히 그룹웨어가 아닌 새로운 협업 기술들을 실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하지만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박병진 본부장은 &quot;웹 2.0이 표방하는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정신이 녹아든 기술들을 수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변화를 의미하는데 이것은 단순히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협업 문화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quot;이라고 강조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새로운 시장의 격변기에 IBM의 메시지는 경청할 만하다. 물론 IBM에게도 한계가 있다. 특히 한국지사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이런 변화들이 대부분 본사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다. 한국IBM은 내부에서도 이런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지만 지난해엔 대형 고객사를 경쟁사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빼앗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병진 본부장은 &quot;메시지 전달에 문제가 있었다&quot;고 인정하고 &quot;하나의 개념과 그를 현실화시키는 제품에 대해서 정확히 전달했어야 했는데 개념을 소개해다가 일격을 받은 것&quot;이라고 전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틀려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3월에 국내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로터스피어 행사를 가졌고, 이 행사를 통해 어떤 제품들이 어떻게 업그레이드 되고, 신규로 인수한 솔루션들이 어떻게 접목되는지 보여줬다.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가져가면서 고객들에게 다시 한발 다가설 계획이란다.&nbsp;</p>
<p>한편, IBM이 올 초 본사에서 진행했던 로터스피어 행사에는 100여개가 넘는 파트너들이 부스를 설치해 참여했다. 유병수 실장은 &quot;파트너들 중 40%는 통합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2) 관련한 부스였고, 또 다른 40%는 이메일아카이빙이었다. 국내에서는 일단 UC2 분야에 집중할 계획&quot;이라고 전했다.&nbsp;</p>
<p>엔터프라이즈 2.0의 변화가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소셜네트워킹, 그리고 기업 내 수많은 콘텐츠를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지에 모아져 있다. 특히 각 정보근로자가 보유한 암묵지(머리속에 있는 지식)를 어떻게 문서화하고 공유할지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nbsp;</p>
<p>엔터프라이즈 2.0의 화두를 던지고 해결 솔루션까지 제시하는 한국IBM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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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C2 양대진영 IBM-MS, 세몰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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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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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2) 시장의 영원한 맞수인 한국IBM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세미나를 통해 바람몰이에 나선다.&#160;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7과 올 하반기에 출시될 기업용 사내 메신저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커뮤니케이터를 연동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집중한다.&#160;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 부장은 &#34;지난 2월 초 대규모 고객행사와 지방 로드쇼는 비스타와 오피스 제품이 함께 소개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분에 집중해 관련 전략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UC2) 시장의 영원한 맞수인 한국IBM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세미나를 통해 바람몰이에 나선다.&nbsp;</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7과 올 하반기에 출시될 기업용 사내 메신저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커뮤니케이터를 연동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집중한다.&nbsp;</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 부장은 &quot;지난 2월 초 대규모 고객행사와 지방 로드쇼는 비스타와 오피스 제품이 함께 소개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분에 집중해 관련 전략과 적용 방식 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 웹 2.0이나 엔터프라이즈 2.0 관련한 행사는 향후 별도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nbsp;</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사내 메신저인 라이브 콜 서버의 신제품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신제품의 기능과 익스체인지와의 연동으로 얻을 수 있는 생산성 향상 부분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p>
<p align="justify">이에 반해 한국IBM은 &#8216;로터스피어 코리아 2007&#8242; 행사를 오는 15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오후 2시부터 갖는다.&nbsp; 한국IBM은 새롭게 선보이는 로터스 솔루션을 중심으로 최근 가장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웹 2.0과 본사 차원에서 화두를 던진 &#8216;엔터프라이즈 2.0&#8242;,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전략 등을 소개한다. 솔루션 행사의 내용으로 본다면 IBM이 조금 더 광범위한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p>
<p align="justify">IBM은 협업과 엑스인터넷 관련한&nbsp;신제품이나&nbsp;최근 집중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기업 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도 소개한다.&nbsp;&nbsp;</p>
<p>두 회사가 마련한 세미나를 관전하면서 LG-노텔과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의 행보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관전 재미가 배가되기 때문.&nbsp;LG-노텔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에 집중하고 있고, 시스코는 IBM 행사를 후원한다. 솔루션 업체간 경쟁은 물론 이런 솔루션 업체와 협력에 방점을 두고 있는 인프라 회사간 모습도 확인해 볼 수 있다.&nbsp;</p>
<p>지난해 고객 세미나들이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에 대한 대략적인 개념 소개에 집중됐다면 올해 행사는 현실 적용 가능한 내용과 새롭게 부상하는 소셜 네트워킹 등 엔터프라이즈 2.0에 대한 고민까지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nbsp;</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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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박정화 전무와 나의 틈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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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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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IBM 소프트웨어 전략과 관련해&#160;일단 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의 전략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제가 느끼는 몇가지 &#8216;간격&#8217;과 &#8216;틈새&#8217;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160; 
  한국IBM 박정화 소프트웨어 그룹 담당 전무는 &#34;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서비스 조직을 통해 얻은 매출과는 별개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34;고 밝히고 &#34;올해도 이런 성장은 지속될 것&#34;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font>&nbsp;<font face="Arial">IBM 소프트웨어 전략과 관련해&nbsp;일</font><font face="Arial">단 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의 전략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제가 느끼는 몇가지 &#8216;간격&#8217;과 &#8216;틈새&#8217;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213px; HEIGHT: 310px" height="656" alt="" width="347"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8b595600ba2_l.jpg" /> 한국IBM 박정화 소프트웨어 그룹 담당 전무는 &quot;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은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서비스 조직을 통해 얻은 매출과는 별개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quot;고 밝히고 &quot;올해도 이런 성장은 지속될 것&quot;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은 크게&nbsp;미들웨어인 웹스피어 사업부, 정보관리사업부, 티볼리사업부, 로터스사업부, 래쇼날사업부 등 크게 5개 부문과&nbsp;IBM이 보유한 이 많은 솔루션들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파트너를 지원하는 솔루션파트너 사업부 등 6개 부문으로&nbsp;구성돼 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 소프트웨어 그룹의 모토는 고객의 혁신을 돕는 &#8216;혁신자로서의 혁신자&#8217;입니다. 고객의 혁신을 돕기 위해 자사가 먼저 혁신을 단행하고 이렇게 단행된 혁신의 성과물들을 고객과 공유하겠다는 것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가장 큰 그림은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입니다. SOA는 기업들이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성할 때 매번 개발하거나 재구축하지 말고 한번 개발된 내용들을 필요에 따라 재사용하고, 또 서로 다른 시스템간 데이터들을 단일 기업 내부나 혹은 다른 기업과 사업을 할 때도 사용하자는 개념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T 벤더 뿐아니라 고객들 모두 SOA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객들은 각 부서나 별도 프로젝트에 자신들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고 소프트웨어도 이에 맞게 개발해 왔습니다. 업계에서는 보통 &#8216;사일로&#8217;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여러 사일로가 있다보니 투자는 투자대로 하지만 다른 부서에서 이미 개발해 놓은 것을 활용하지 않게 됩니다. 비효율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IT 벤더는 물론 IT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고객들도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게 되는 것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은 지난해 10여 곳의 고객사와 SOA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를 벌였습니다. 처음부터 구축하는데는 많은 무리가 있는만큼 일단 관련 기술을 테스트하고 자기 회사에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예비로 진행해 보는 것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은 SOA 관련 미들웨어 뿐아니라 컨설팅, 서비스 분야를 아우르는 &#8216;SOA 파운데이션&#8217;과 &#8216;비즈니스 중심 SOA&#8217;, &#8216;SOA 거버넌스&#8217;를 발표하고 고객의 SOA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또 다른 영역으로는 정보관리 분야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8216;인포메이션 온 디맨드&#8217; 전략을 내세웁니다. IBM의 온 디맨드 전략은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서비스 모두에 적용되는 것인데요, 쉽게 풀어보면 원하는 만큼 쓰고, 그에 맞도록 값을 지불한다는 겁니다. 전기나 물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기나 물의 경우 사용자가 이 전기가 어디를 거쳐서 어떻게 왔는지 안따지고, 물도 마찬가집입니다. IT에서 제공하는 모든 것들도 이렇게 돼야 한다는 것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은 XML(확장형 마크업 랭귀지) 처리 기능을 강화한 DB2 9.0과 데이터통합, 마스터데이터 관리, 데이터 서비스, 콘텐츠 관리 등의 분야에서 강력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고객의 서로 다른 정보 관리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티볼리와 래쇼날은 접근 방법은 틀리지만 운영 관리의 라이프 사이클을 모두 관리하고, 개발의 모든 사항들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동일합니다. </font><font face="Arial">마지막으로 &#8216;온디맨드 워크플레이스&#8217; 구현을 들 수 있는데요, 이는 협업 환경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단순 그룹웨어 환경을 넘어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개별 요소들을 찢어놓고 본다면 다들 한가닥 하는 제품들이죠. 여기서 IBM 소프트웨어 그룹과 소프트웨어 담당 기자와 &#8216;틈새&#8217;가 벌어집니다. 이 틈새는 서로가 메워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 틈새 때문에 제대로 정보가 전달이 안될수도 있고, 서로 동일한 사건을 가지고 엉뚱하게 반대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nbsp; 또 세계적인 기술 흐름을 주도하는 것과 이를 국내에 적용하는 것에서의 역량과 토양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또한 틈새입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국IBM은 올해 국내 진출 40년을 맞이합니다. 그동안 한국IBM은 하드웨어 업체라는 인식이 강했고, 여전히 이런 인식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드웨어 업체들은 소프트웨어를 거져 주는 경우가 많았죠. 아마도 이 문제 때문에 IBM의 소프트웨어 분야의 변화를 기자가 놓치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그런데 90년대 말부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nbsp;IBM은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사업을 전개하면서 소기의 성과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장에 비한다면 국내에서는 그 영향력이 미비합니다.&nbsp;미들웨어 분야에서는 티맥스와 BEA에게 고전하고 있고,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는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위세에 눌려 있습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SAP와 손잡고 SAP ERP에 최적화된 DB2를 제공하고 있고, 몇몇 회사가 이를 유통하고는 있지만&nbsp;큰 흐름을 좌지우지 할 정도는 아닙니다.&nbsp;IBM에서는 성과라고 하지만 기자들이 현장에서 느끼거나 고객을 만났을 때는 여전히 찻잔 속 태풍에&nbsp;불과합니다. &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로터스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 제품을 통해 거센 반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상당수의 IBM 로터스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10여년 사용하던 고객들이 선택한 것이죠.&nbsp;래쇼날도 성과를 내기는 하지만 국내 개발 툴 시장은 원래가 아주 작습니다.&nbsp;티볼리의 경우에도 IT 서비스 관리 분야에서 HP와 CA에게 밀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 IBM은 인정을 안하지만요.</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을 비롯해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본사와 전세계 기술 트렌드 변화를 이야기할 때 고개가 반쯤만 끄덕여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많은 성과와 혁신의 내용들이 대부분 해외 사례인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그렇고, 자사가 보유한 새로운 SW가 출시되더라도 본사에 우선적용될 뿐 현지화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립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워크플레이스 온디맨드의 경우 소셜 네트워킹이나 블로그, 위키와 같은 활용이 단적이 예가 될 수 있습니다. </font><font face="Arial">한국IBM 소프트웨어 그룹이 하드웨어 종속적인 구조와 조직 문화에서 서서히 탈피하고 있다는 데는 동의합니다.&nbsp;한국IBM이 한국HP라는 경쟁사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합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소프트웨어를 거져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그 말과 그 말 속에 내재된 소프트웨어 조직과 인력들의 안타까움과 현실적인 힘겨움을 말입니다.&nbsp;</p>
<p>그렇지만&nbsp;한국IBM이 소프트웨어 기업으로&nbsp;국내에서 확실히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본사와&nbsp;같은 혁신적인 행보, 스스로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개발자들에게&nbsp;제공하는 수많은 정보에 대한 현지화 등 여전히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서&nbsp;기자가 가지고 있었던 몇가지 선입견들은 해소됐습니다. 이제는 냉정히 성과로&nbsp;답한 다음에 소프트웨어 분야도 강세다라는 말을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nbs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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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포털도 웹 2.0 바람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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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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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2.0의 바람은 기업포털 솔루션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업포털이라고 하면 기존 포털 서비스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생각이 드실 겁니다. 기업의 대표 사이트가 아니라 사내 업무 시스템들을 모두 통합한 사내 포털로 보시면 됩니다. 
  그동안 기업들은 서로 다른 수많은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여러 응용프로그램에 접속하도록 한 것이 최근의 일입니다. 이제는 그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웹 2.0의 바람은 기업포털 솔루션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업포털이라고 하면 기존 포털 서비스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생각이 드실 겁니다. 기업의 대표 사이트가 아니라 사내 업무 시스템들을 모두 통합한 사내 포털로 보시면 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222px; HEIGHT: 177px" height="200" alt="" width="264"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7b16712c1f5_l.jpg" /> 그동안 기업들은 서로 다른 수많은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여러 응용프로그램에 접속하도록 한 것이 최근의 일입니다. 이제는 그런 수많은 응용프로그램에 자동으로 접속되고 한눈에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도록 사내 전 응용프로그램들의 데이터를 연동해 포털처럼 보여주는 것이죠. (<em>사진설명 :&nbsp;BEA시스템즈 류윤상팀장은 웹 2.0 기술이 이제 기업포털 분야에 적용되는 해가 될 것이고 설명한다</em>)</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야후나 네이버 같은 일반인 대상 서비스가 기업 내 종사자들에게 적용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의 일정 관리와 처리해야 될 업무들, 사내 지식 관리 시스템을 통한 검색 등의 기능들이 제공되고 수많은 응용프로그램들과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통합해 나가고 있습니다. 의사 결정자들은 출근하고 나서 한번의 로그인으로 전날 매출 데이터나 작업 진척도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실무 부서에 지시해 언제까지 보고하라고 지시를 했었는데 이제는 이런 지시가 필요 없어지는 것이죠. 또 지시를 하더라도 이제는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요구하게 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현업부서는 더 세밀한 분석 자료를 만들어야 하고, 전산 부서는 원활한 데이터 제공을 위해 시스템과 응용프로그램들간 연동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초기 기업포털들이 단순한 데이터연동에 집중해서 한 화면에 보여지는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좀더 기업 내 담당자들이 화면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재배치하고 필요한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개인화된 맞춤 사이트를 표방한 위자드닷컴(www.wzd.com) 같은 서비스가 일반인 대상에만 국한되지 않고 기업 내부 시스템에 적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업들이 웹 기술을 적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습니다. 기업들은 이미 검증된 기술을 수용하다보니 웹 기술이 나와도 시간이 흘러 안정성이 있어야 도입을 합니다. 기업들은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걸고 신규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차세대의 대부분이 기존에 있던 클라이언트 서버 구조를 웹 기술을 적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블로터닷넷 황치규 기자가 쓴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7a2493a6f4e"><font color="#3366ff"><strong>&#8216;빅블루&#8217; IBM, &#8216;기업판 싸이월드&#8217; 선보인다</strong></font></a>는 기사부터 그 안에 링크된 수많은 기사들을 참조하시면 유용하리라 봅니다. 또 아이뉴스24 함정선 기자가 미국 현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a href="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44515&amp;g_menu=020200"><font color="#3366ff">IBM, 그룹웨어 행사 &#8216;로터스피어 2007&#8242; 개막</font></a> 기사를 보시면 어떤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이 기업포털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지만&nbsp;기업포털 시장에서는 BEA시스템즈가 세계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BEA시스템즈는 플롬트리라는 전문 기업포털 솔루션 업체도 인수했고, 자사 웹로직포털을 통해서도 이미 국내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nbsp;&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BEA도 올해 웹2.0 기술을 적용해 시장에 출시합니다. 위키피디아 같은 집단 지성 컨섭도 기업포털에 적용하고 검색 관련한 유연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현재는 기업포털 위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기업포털을 구축하지 않아도 그룹웨어나 전사적자원관리 같은 업무용 응용프로그램에서도 포털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BEA시스템즈코리아 류윤상 팀장은 &quot;기업 고객들도 수많은 내부 직원들에 맞춤화된 기능을 원하고 있습니다. 참여, 개방, 공유는 기업 시장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quot;이라고 전하고 &quot;웹 기술이 그만큼 기업 내외부에 많이 사용되고 있고,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quot;라고 말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국내 업체 중에는 날리지큐브라는 지식관리솔루션과 기업포털 업체가 지난해 웹 2.0 기술을 적용한 제품도 선보였습니다. 이달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2007을 선보이는 마이크로소프트도 기업포털 제품인 쉐어포인트포털을 통해서 관련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내의 수많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찾기도 하고, 또 이들이 생산해 내는 기업 내 유용한 정보들을 더 잘 찾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IBM은 이런 변화를 엔터프라이즈 2.0이라고 표현했습니다. 2.0은 1.0에 비해 조금은 다른 또는 전혀 새로운 기술과 개념을 접목한 내용을 제공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각 기업들은 이제 웹 기술을 적용해서 뭔가 만들고, 적용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웹2.0이 출현하면서 약간은 혼란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리자들은 이제 큰일이 났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개인에게 맞춤화된 기능을 제공하게 되면 그만큼 교육도 필요하고, 이기능 저기능 활용해보려는 사용자들이 무척 많아집니다. 이는 고스란히 시스템을 관리하고 응용프로그램들을 연동해야 되는 분들에겐 상당한 &#8216;일&#8217;거리의 증가를 불러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어떤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개인 맞춤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고, 관리자들이 부족한 회사에서는 되도록이면 솔루션에서는 기능이 제공되더라도 이를 사용자들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기술이 등장하더라도 자신에게 적합한 &#8216;시점&#8217;과 &#8216;기능&#8217;은 오로지 도입하는 기업의 몫입니다. 웹2.0 기술을 도입했을 때의 효율성 문제가 얼마나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에게 파장을 미칠지도 관심거리입니다. 웹 기술의 도입에 눈을 돌린 기업들이 웹 2.0 기술을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지도 지켜봐 주십시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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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블루＇ IBM, ＇기업판 싸이월드＇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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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saas]]></category>
		<category><![CDATA[로터스]]></category>
		<category><![CDATA[로터스 커넥션]]></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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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빅블루&#8217; IBM이 기업 고객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선보인다.&#160;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IBM은 올 상반기안에 &#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로 명명된 기업용 소셜 네트위킹 SW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기업용 솔루션 시장도 웹2.0&#160;트렌드의 영향권안에 들어왔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 할 수 있다.
IBM Plans to Join Social-Networking Field
&#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는&#160; 개인 프로필, 블로그, 웹 북마크 리스트를 포스팅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7a24874665a_l.jpg" /> &#8216;빅블루&#8217; IBM이 기업 고객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선보인다.&nbsp;</p>
<p>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IBM은 올 상반기안에 &#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로 명명된 기업용 소셜 네트위킹 SW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기업용 솔루션 시장도 웹2.0&nbsp;트렌드의 영향권안에 들어왔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16943460811983364.html?mod=rss_whats_news_technology"><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IBM Plans to Join Social-Networking Field</font></p>
<p></font></a>&#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는&nbsp;</font><font face="Arial" size="2"> 개인 프로필, 블로그, 웹 북마크 리스트를 포스팅할 수 있는 것은 물론&nbsp;온라인 커뮤니티와 협업 환경도 제공한다.</p>
<p>IBM이 &#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를 선보이는 까닭은&nbsp;기업 시장서도 보안이 강화된 소셜 네트워킹 SW에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판단 때문이다.&nbsp;<br />
<font size="2"><br />
스티브 밀즈&nbsp;IBM 소프트웨어 그룹 수석 부사장은 &quot;많은 기업들은 직원들이&nbsp;무료 웹기반 소셜 네트워킹 SW를 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quot;면서 &quot;(이런 가운데)기업들은 데이터를 잃어버렸을 경우에 대비해 신뢰할수 있고 복구가 가능한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p>
<p>&#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은 PC에 설치하는게 아니라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돌아간다. 가격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br />
</font></font><font face="Arial" size="2"><br />
&#8216;로터스 커넥션스&#8217;은 앞으로&nbsp;마이크로소프트 윈도쉐어포인트 서비스와 경쟁하게될 전망이다. 쉐어포인트 서비스도 11월 공개된 최신 버전에서 소셜 네트워킹 기능이 추가돼 있다.&nbsp;이에 대해 </font><font face="Arial" size="2">버튼 그룹의 피터 오켈리 연구원은 &quot;정보 근로자의 심장부를 놓고 다투는 IBM과 MS의 새로운 경쟁의 시작됐다&quot;고 평가했다.</p>
<p>========================================================================</font></p>
<p><font face="Arial"></p>
<p align="justify"><font color="#339966"><font size="2">바야흐로 빅블루의 웹2.0 시장 공략이 가시화되는 것일까요? &#8216;빅블루&#8217; IBM과 웹2.0을 다룬 아래의 포스트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p>
<p></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1b83534b7cb"><font color="#0000ff" size="2">-</font></a><font face="Arial"><a href="javascript:void(0);/*1169478443015*/"><font size="2">웹2.0 선봉장 ＇매시업＇과 SOA <br />
</font></a><font face="Arial"><a href="javascript:void(0);/*1169478443015*/"><font size="2">-웹2.0, 가자! 기업시장으로</font></a><font size="2">&nbsp;<br />
</font></font></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0849cf9b9fa"><font color="#0000ff" size="2">-SW, 웹2.0을 향해 쏴라</font></a><br />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03855a861d9"><font size="2">-빅블루의 웹2.0 끌어안기</font></a></font></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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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시스코, ＂UC 시장 MS에 양보 못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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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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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거대업체가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160;
한국IBM이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와 함께 12월6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은 물론, 경쟁사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어버이어, LG-노텔, 삼성전자 등이 관련 분야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시장을 주도하려는 두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UC)이란 전자우편, IP 텔레포티, 음성사서함, 휴대전화 등 조직 내부의&#160;커뮤니케이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두 거대업체가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nbsp;</p>
<p>한국IBM이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와 함께 12월6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들은 물론, 경쟁사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어버이어, LG-노텔, 삼성전자 등이 관련 분야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시장을 주도하려는 두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p>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통합 커뮤니케이션(UC)이란 전자우편, IP 텔레포티, 음성사서함, 휴대전화 등 조직 내부의&nbsp;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 위에서 구현해 상호연동성을 제공함으로써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것.</p>
<p></font><font face="Arial">두 회사의&nbsp;협력은 현재 처한 두 회사의 상황을 엿보게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스코와 IBM 글로벌 테크니컬 서비스 그룹이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고 메시징 솔루션인 IBM 로터스 세임타임이 그 인프라 위에 올라가는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례를 고객들에게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시스코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뛰어들면서 전통적인 통신 인프라 제공에서 벗어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협력관계인 IBM 등 전통적인 기업 내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p>
<p></font><font face="Arial">IT 분야는&nbsp;협력과&nbsp;동시에 경쟁하는 시장이지만,&nbsp;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는 경쟁 모드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일한 고민에 직면한 IBM의 선택은&nbsp;경쟁보다는 협력에 방점을 두고 있다. 물론 이번 세미나는 IBM 글로벌 테크니컬 서비스 그룹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IBM내 솔루션팀의 고민을 모두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IBM의 서비스 조직은 고객이 어떤 인프라를 사용하던, 심지어&nbsp;IBM의&nbsp;서버나 소프트웨어 등과 경쟁하는 업체의 솔루션을 사용해도&nbsp;상관없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font><font face="Arial">IBM은 기업용 메신저 인프라인 &#8216;세임타임 7.5&#8242;를 이클립스 기반으로 전면 수정했고, 내년 1분기에 출시될 로터스노츠도 이클립스 기반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뒤늦게 국내 그룹웨어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시장에도 뛰어들면서 중견중소기업 고객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IBM 입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 2007과 오피스 2007, 다양한 오피스 서버 제품군을 엮어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을 방어하기 위해 묘책을 찾아야한다.&nbsp;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스코를 제외한 국내외 교환기 업체나 단말기 업체등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춰가고 있어 적과의 동침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p>
<p></font><font face="Arial">특히 최근 IBM의 몇몇 대기업 고객들이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채택하면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 리딩 업체로서의 입지를 구긴 바 있다.&nbsp;두 회사의 공조가 얼마나 많은 고객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이번 세미나는 그런 고민의 첫번째 해법 소개라는 점에서&nbsp;고객사는 물론 경쟁업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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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여러개 애플리케이션, 한 화면서 쓴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5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9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로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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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IBM(대표 이휘성)이&#160;공개 표준인&#160;이클립스 기반 클라이언트 미들웨어 &#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Lotus Expeditor)를 발표했다.
본사 차원에서는 11월초 선보였는데, 국내는 이달말부터 공급된다고 한다.
&#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는&#160;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하나의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가장 큰 특징이다.
한국IBM은 화면구성이 용이할 뿐 아니라 서버가 설치 및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용자마다 자신의 업무 특성에 맞게 개인화된 화면을 구성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p>
<p align="justify"><font size="2"> <img style="MARGIN: 10px; WIDTH: 289px; HEIGHT: 235px" height="422" alt="" width="287"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32/8df422f4bd6f9c6f_l.jpg" /> 한국IBM(대표 이휘성)이&nbsp;공개 표준인&nbsp;이클립스 기반 클라이언트 미들웨어<font color="#0000ff"> </font><a href="http://biz.yahoo.com/iw/061101/0179257.html"><font color="#0000ff">&#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Lotus Expeditor)</font></a>를 발표했다.</p>
<p>본사 차원에서는 11월초 선보였는데, 국내는 이달말부터 공급된다고 한다.</p>
<p>&#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는&nbsp;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하나의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가장 큰 특징이다.</p>
<p>한국IBM은 화면구성이 용이할 뿐 아니라 서버가 설치 및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용자마다 자신의 업무 특성에 맞게 개인화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한국IBM은 &#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가&nbsp;온오프라인 작업 환경을 모두 오고가는 사용자들에게 커다란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nbsp;&nbsp;</p>
<p>보험 회사 직원의 경우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도 많이 노출되는데 그럴때도 &#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는 인터넷에 접속했을때와 같은 환경을 제공한다.&nbsp;업데이트된 것만 사용하지 못할 뿐이다. 업데이트는 회사에 들어온 뒤 노트북PC를 인터넷 환경에 동기화시키면 완성된다고 한국IBM은 설명했다.</p>
<p>한국IBM은 &#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야 하는 은행 출납계 종사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한국IBM에 따르면&nbsp;앞으로 로터스 엑스퍼다이트는&nbsp;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시대&nbsp;통합 클라이언트로서의 역할로도 기대를 모으고&nbsp;있다. 재사용 가능한 콤포넌트가 확산되면&nbsp;더욱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란 얘기다.&nbsp;</p>
<p>한국IBM은 &#8216;로터스 엑스퍼다이터&#8217;와 함께&nbsp;네트워크 연결성이 강화된 &#8216;로터스 모바일 커넥트&#8217;(Lotus Mobile Connect)란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로터스 모바일 커넥트는 네트워크가 끊겼다가 다시 연결됐을때 별도 로그인 없이 콘텐츠를 이전 상태에서 바로 이어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 로밍 기능을 제공한다.</font></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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