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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테라, 암호화폐 저축·대출 서비스 선보인다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의 암호화폐 '테라'와 '루나'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루(Bitrue)에 상장된다. 테라는 상장을 계기로 다양한 탈중앙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을 비트루와 체결했다고 8월12일 밝혔다. 비트루는 신뢰도 높은 디지털 자산 관리 서비스를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방법으로 제공하는 미래 지향적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첫 단추로 마이닝 토큰 루나와 스테이블코인 테라 SDT를 상장한다. 루나와 테라 SDT 상장에 따른 입금 가능 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후 12시다. 루나는 오는 14일 오후 12시부터 비트루의 BTC 및 XRP 거래소에서, 테라 SDT는 이틀 뒤 16일 정오부터 비트루의 USDT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다. 테라는 비트루와 탈중앙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도모한다....

루나

코인원, 테라 암호화폐 '루나' 상장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 암호화폐 ‘루나(Luna)'를 단독·최초 상장하고 거래를 지원한다. 테라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결제 프로젝트로, ‘글로벌 화폐' 이상의 종합 금융 플랫폼을 지향한다. 지난 4월24일 메인넷 ‘콜럼버스'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상용화에 들어갔다. 테라의 블록체인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는 상반기 내 국내 소셜커머스 플랫폼 티몬에 적용될 예정이다. 그 후 순차적으로 ‘테라 얼라이언스’에 속하는 배달의민족, 야놀자,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 동남아 최대 중고거래 사이트 캐러셀, 베트남 티키 등에 도입된다. 현재 테라 얼라이언스에 가입된 플랫폼들의 연 거래액은 250억달러(약 28조원)에 달하며, 사용자 규모는 약 4500만명에 이른다. 테라 메인넷에는 수요에 따라 화폐 공급량이 변하는 스테이블 코인 테라와, 10억개 발행으로 시작하는 테라...

360도 카메라

가장 작은 360도 카메라

카메라를 중심으로 360도 각도의 영상을 찍어준다는 카메라는 꽤 여러가지가 있다. 다들 나름대로의 특징으로 어필하고 있지만, 이 포스팅의 주인공 '루나'의 무기는 바로 크기다. 딱 이만하다. 크기는 골프공 보다 약간 큰 정도로, 더 정확히는 지름 6cm다. 그렇기에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기존 제품들은 여러개의 렌즈를 사용해(그렇다. 바로 가격이 올라가는 요인이다) 촬영을 했다면, 이 제품은 단 2개의 렌즈를 사용한다. 렌즈마다 190도 각도로 촬영을 하고 그걸 겹쳐주는 방식으로 이미지나 영상을 만든다. 각 카메라의 해상도는 1920×960이다. 4K가 아니란게 아쉽기는 하지만 크기가 작으니…. 촬영 퀄리티는 이정도. https://www.youtube.com/watch?v=hMqxXbae5GU&feature=youtu.be 데이터 전송과 충전은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한다. 그냥 도크에 올려 놓으면 충전이 되고 PC와 도크가 연결돼 있으면 데이터도...

kt

통신비도 다이어트…값싼 스마트폰 골라쓰기

지난달 스마트폰 구입이나 이동통신요금 등으로 지출한 통신비가 얼마나 되는지 가만히 생각해보자. 전체 생활비 중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무척 높아 깜짝 놀라지는 않았는지. 통계청이 지난 8월 발표한 가계동향 자료를 따르면, 전체 가계지출 중 통신비가 자치하는 비중은 약 6%에 이른다. 금액으로 따지면 평균 15만원이나 된다. 특히, 통계청은 이동통신장비 구입으로 지출한 비용이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2분기 약 3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자신의 스마트폰 활용 습관을 고려한 합리적인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통신비를 줄이는 제1의 방법이다. 하지만 굳이 비싼 제품에 눈길을 돌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불필요하게 80만원은 우습게 넘는 제품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과 삼성전자로 양분된지 오래지만, 값싸게 구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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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연착륙한 40만원대 폭스콘 폰, TG '루나'

SK텔레콤과 TG앤코(TG&Co)가 스마트폰 ‘루나’를 출시했다. 요즘 스마트폰이 새로 나온다고 해도 그렇게 크게 관심을 받는 분위기는 아닌데 루나는 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루나의 뿌리는 폭스콘에 있다. 폭스콘의 주 사업 분야는 위탁생산이다.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이 대표적인 제품이고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노트북, PC 등 사실상 세계적인 하드웨어 공장이다. TG와 폭스콘, 그리고 겹쳐지는 PC시장 하지만 폭스콘은 위탁생산만 하진 않는다. 지난해부터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스마트폰과 케이블, 이어폰, 스피커 등 관련 액세서리 등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한다. 놀랄 일도 아니다. 폭스콘은 과거에도 인텔 레퍼런스 메인보드를 생산하다가 비슷한 설계의 자체 메인보드를 만들어 팔기도 했고, 노트북을 OEM 공급하기도 한다. 당장 비교되는 제품은 인포커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