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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언팩

'갤럭시S10' 새로운 유출...미리 보는 언팩 수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10’ 시리즈의 이미지가 또 유출됐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그동안 유출된 이미지의 신빙성을 더해준다. 크게 새로운 부분은 없지만,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두 제품의 앞면과 뒷면 그리고 측면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 독일 기술 사이트 <올어바웃삼성>은 1월24일(현지시간)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기존에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전면 카메라를 남겨두고 나머지를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습이다. 엣지 디자인이 계승됐으며, 베젤은 제품 상단보다 하단이 약간 더 두꺼운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에서는 갤럭시S10의 아랫부분이 자세히 드러났다. USB-C가 적용됐으며, 3.5파이 이어폰 구멍이 그대로 유지된 모습이다. 갤럭시S10은 최소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처럼 화면 크기를 키운...

갤럭시

삼성 '갤럭시S10' 3종 이미지 유출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10' 시리즈의 이미지가 새롭게 유출됐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에는 총 3가지 제품이 담겼다. 삼성전자는 기존에 화면 크기를 키운 플러스 모델 외에도 사양과 가격을 낮춘 새로운 모델을 제품군에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전 제품 정보 유출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1월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시리즈 3종의 제품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반 블래스는 이미지 왼쪽부터 삼성 '갤럭시S10E', 'S10', 'S10 플러스'라고 짚었다. 에반 블래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에도 갤럭시S10 기본 모델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세 제품은 공통적으로 전면 카메라를 남겨두고 나머지를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습이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10과 S10 플러스 모델은 OLED를 활용한...

iOS12

'애플 극장' 개봉 전 관전 포인트 5가지

애플 극장이 곧 열린다. 매년 9월 열리는 애플 신제품 발표회에는 수많은 이목이 쏠린다. 주연은 단연 '아이폰'이다. 새롭게 공개될 차세대 아이폰은 16시간의 시차를 넘어 한국 소비자들도 밤잠을 설치게 만든다. '원 모어 띵'을 외치며 주연 제품을 행사 마지막에 등장시키는 발표회 구성은 극적이기까지 하다. 애플 신제품 행사는 현지시간으로 9월12일 오전 10시,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2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다. '모여라(gather round)'라는 문구와 함께 초청장을 보낸 애플 행사에 어떤 제품들이 모일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도 둘도 아닌 세 가지 아이폰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아이폰은 3가지 형태로 등장할 전망이다. <블룸버그>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일찍이 차세대 아이폰이 5.8인치 OLED, 6.5인치 OLED, 6.1인치...

루머

애플 '아이폰SE2', 페이스아이디 달고 나올까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SE' 후속작에 대한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능과 디자인 면에선 '아이폰X'에 탑재된 '페이스아이디'가 적용돼 노치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시 시기의 경우 2분기 중 출시된다는 기존 예상을 깨고 3분기 후반에나 나올 거라는 전망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 일본의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5월13일(현지시간) 케이스, 유리 등 아이폰 부품을 생산하는 중국 제조 업체를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폰SE 후속 모델이 페이스아이디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종 디자인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기존 제품과 크기가 같은 모델과 6인치 모델 등 여러 디자인이 존재하며 이 중 한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했다. 맥오타카라는 아이폰7이 이어폰 잭을 제거할 거라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바 있다. 중국 유리 제조사에...

루머

애플, 교육 행사에서 신형 아이패드 발표할까

애플이 교육 시장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나타내는 가운데, 저가형 아이패드가 새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3월2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교육 관련 미디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사와 학생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다는 점 외에 이번 행사에 대해 특별히 공개된 내용은 없지만, 갖가지 신제품 발표에 대한 예상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애플이 배포한 행사용 이미지에 펜으로 그린 애플 로고와 필체가 담겼다는 점에서 '애플펜슬'을 지원하는 저가형 아이패드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애플은 행사 이미지에 발표될 내용에 대한 힌트를 담곤 한다. 이 밖에도 새로운 '맥북', 교육 관련 기능과 개발 도구 등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가형 아이패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유력한...

게임핵

"배틀그라운드 직원 중국 해커와 결탁, 사실 아냐"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펍지(PUBG)는 최근 불거진 내부 직원과 중국 해커의 결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가 불법 게임핵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펍지 중국 지역 책임자가 중국 해커에게 기밀 정보를 제공했다는 루머까지 퍼지자 이용자들은 혼란을 나타냈다. 내부 직원의 외부 불법 프로그램 업체 결탁 관련 루머는 지난 3월3일(현지시간) 미국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 올라온 게시물을 통해 시작됐다. 해당 게시물은 펍지 중국지역 업무 총괄을 맡은 김아무개 씨가 중국 해커에게 '배틀그라운드'의 기밀 정보를 팔다가 적발돼 해고당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해당 게시물 내용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내용의 신빙성과 별개로 해당 내용이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로까지 번지면서 이용자들은 혼란을 겪었다. 이에 대해 펍지는 3월5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갤럭시S9

'갤럭시S9', 뭐가 바뀌나

'갤럭시S9'의 베일이 하나둘 벗겨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예고한 갤럭시S9의 핵심 기능은 바로 '카메라'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9의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을 쏟아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9을 2월25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2월14일 공개된 3편의 티저 영상은 각각 슈퍼 슬로 모션, 저조도 환경 밝기, 3D 이모티콘 등을 나타내는데 모두 카메라 기능과 관련 있다. 삼성전자는 '카메라, 다시 상상하다(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를 담은 '삼성 갤럭시 언팩' 초대장을 배포한 바 있다. https://youtu.be/D-EcyYkv-mU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먼저 슈퍼 슬로모션 기능을 소개한다. 롤러코스터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느린 속도로 담아낼 수 있는 초고속 카메라 기능이다. 이 기능은 이미 소니가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을 통해 선보인 기능이다. 아이폰 등에 적용된...

갤럭시S9

"'갤럭시S9' 얼굴인식 기능 강화한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9'에는 얼굴인식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홍채인식과 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정확성과 보안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IT 매체 <엔가젯>은 1월28일(현지시간) 삼성이 갤럭시S9에서 향상된 얼굴인식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은 삼성전자와 안드로이드를 전문으로 다루는 블로그 <삼센트럴>을 통해 알려졌다. 이 블로그는 '갤럭시노트8'의 운영체제 오레오 베타 버전 APK 파일을 분석해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을 발견했다. 이 기능은 전면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얼굴인식과 홍채 스캐너를 동시에 사용해 정확도와 보안성을 높인다. 또 주변 조명 환경과 관계없이 향상된 결과를 나타낸다. APK 파일에서 추출된 영상을 보면 낮이든 밤이든 얼굴인식과 홍채 스캐너가 동시에 사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기능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직...

CES 2018

삼성, '갤럭시S9' 2월 공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9'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이다. '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18'에 참석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은 1월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S9를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9의 출시일 역시 MWC 2018'에서 공개된다. 고동진 사장은 "MWC에서 제품 출시 시기를 밝힐 예정"이라며 "매년 출시 시기를 감안하면 그리 늦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 시리즈는 매년 2-3월 중 공개돼 3-4월께 출시되곤 했다. MWC 2018은 2월26일부터 3월1일까지 진행된다. 갤럭시S9는 지난해 4월 발매된 '갤럭시S8'의 후속작이다. 갤럭시S8은 공개 직후 기기 전면을 화면으로 감싼 베젤리스 디자인과 카메라 성능 등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발화 사태를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 갤럭시S9는 갤럭시S8의 디자인을 계승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9에...

2017년

[ICT2017] '아이폰' 10년, 분기점에 서다

혁신은 없었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 후 매년 쏟아지는 한국 언론의 레토릭이다. 올해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제목 장사라면 세계 유수의 언론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한국 언론은 '아이폰X'에 빗대 "아이폰X, 혁신X"라는 혁신적인 제목을 뽑아내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의 죽음 이후 언론은 애플의 혁신성에 대한 부고 기사를 쏟아냈다. 물론 애플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세계 최고로 잘 나간다. 판매량과 시장점유율은 삼성에 내어줬지만 매출액과 이익 점유율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언론과 시장의 간극은 여전히 크지만 점점 거리를 좁혔다. 기대치가 큰 만큼 실망도 큰 법이다. 시장은 애플에 호의적이지만 경쟁자와의 격차는 좁혀졌다. 때마침 올해는 아이폰의 10주년이었다. 2017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높은 기대치만큼 온갖 루머가 쏟아졌다. 기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