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MS

모바일 OS '윈도우폰8', 이렇게 바뀐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8'이 올해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우폰8'에 대한 정보가 샜다. 윈도우폰8의 코드명은 '아폴로'다. 윈도우폰8은 '윈도우폰7' 운영체제와 비교해 하드웨어 지원 범위를 넓히고 전자지갑 기술 도입했다. 윈도우8과 호환성을 높였다는 점도 윈도우폰8의 달라진 점이다. IT 전문매체 포켓나우가 전한 내용을 보자. 윈도우폰8은 우선 하드웨어 지원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윈도우폰8 운영체제는 멀티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윈도우폰7 운영체제는 모바일 프로세서 코어가 2개 이상인 듀얼코어나 쿼드코어 등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술을 지원하지 않았다. 실제로 노키아의 윈도우폰7.5(망고) 스마트폰 '루미아' 시리즈는 퀄컴의 싱글코어 스냅드레곤 프로세서를 탑재해 출시됐다. 윈도우폰8 운영체제가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함에 따라 성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구글...

kt

윈도우폰 사면 'X박스360' 싸게 준다

KT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 MS), 노키아가 손잡고 노키아의 윈도우폰7.5(망고) 스마트폰 '루미아 710' 팔기에 나섰다. KT와 한국MS, 노키아는 새 학기 프로모션으로 루미아 710을 구입할 때 MS 콘솔 게임기 'X박스360'을 할인해 판매하는 기획을 준비 중이다. 루미아 710판 결합상품인 셈이다. 현재 X박스360의 가격은 29만8천원이다. 노키아 루미아 710은 KT의 가장 싼 3만3천원짜리 스마트폰 요금제를 통해 2년 약정으로 가입하면 한 달 기기 할부 값을 700원까지 낮출 수 있는 제품이다. 저가형 스마트폰 마케팅에 30여만원에 달하는 게임기를 동원한 셈이다. 기존 루미아 710의 약정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루미아 710을 구입할 때 X박스360 게임기를 함께 구입하길 원하는 사용자는 할인된 가격에 X박스360을 구입할 수 있다. MS의 동작인식 센서 '키넥트'도 루미아 710 프로모션에...

MS

윈도우폰 저가공세…"루미아 900이 10만원"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에도 2012년 모바일 시장을 겨냥한 비장의 카드는 있다. '루미아 900'이다. 노키아의 세 번째 윈도우폰7.5(망고) 스마트폰 루미아 900이 오는 3월18일, 미국에서 먼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렸다. 놀라운 건 가격이다. IT 전문매체 BGR는 루미아 900이 미국 통신업체 AT&T를 통해 99.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출시된 망고폰 중 가장 사양이 높으면서도 가장 싼 스마트폰이 될 전망이다. △노키아 '루미아 900' 루미아 900은 1.4GHz로 동작하는 싱글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4.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800만화소 칼짜이쯔 카메라를 단 제품이다. 4세대 이동통신규격 롱텀에볼루션(LTE)도 지원한다. 내장 램 용량은 512MB고,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시간까지 통화가 가능하다. MS 망고 운영체제를 얹은 스마트폰 중 하이엔드 사양에 속한다. 100달러에도 채 미치지...

lumia 710

국내 첫 노키아 윈도우폰, 살까 vs. 말까

국내 첫 윈도우폰 노키아 '루미아 710'이 출시된 지 3주가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절치부심 끝에 선보인 윈도우폰은 그 동안 많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익숙해진 아이콘과 위젯 형태의 인터페이스에서 벗어나, 라이브타일과 메트로 UI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들고 나왔다. 참신하지만 동시에 낯설다. 가격이 저렴해서 끌리긴 하는데, 막상 사려니 주저하게 된다. 아, 살까, 말까. 애매하다. ▲노키아 루미아 710 개콘 애정남만 애매한 것을 정해주라는 법은 없다. 루미아 710 살까, 말까. 블로터닷넷이 정해준다. 우선 꼭 루미아 710을 사야할 이유를 5가지 꼽아보자. 이 5가지 장점이 마음에 쏙 든다면 루미아 710을 사도 좋다. 1. MS 제품과 매끄러운 연동 MS가 누군가. 전세계 PC용 운영체제 시장과 응용프로그램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공룡이다. 모바일...

kt

MS·노키아 '루미아'폰, 불안한 출발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심작, 윈도우폰7.5(망고) 스마트폰 루미아 시리즈 판매가 그리 신통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모바일 기기 소비자 가격비교 사이트 '모바일 플리즈' 판매 기록 자료를 보면, 노키아 '루미아 800'은 전체 모바일 기기 판매에서 0.1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루미아 800은 노키아가 지난 10월 출시한 MS 윈도우폰 운영체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 시장과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에서 입지를 잃어가는 노키아와 MS의 첫 합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아직 제품이 출시된 지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지만, 노키아 루미아 800의 이 같은 판매 상황은 노키아 스마트폰과 MS 윈도우폰 운영체제 앞날에 불길한 징조로 작용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와 애플 아이폰 시리즈 판매 점유율과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모바일...

kt

MS-노키아 첫 망고폰 '루미아 710', KT 출시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10월27일 공개한 첫 윈도우폰7 운영체제 스마트폰 '루미아 710'의 출시 날짜와 이동통신사가 정해졌다. KT와 MS, 노키아는 12월22일, 루미아 710을 KT를 통해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 날짜는 12월26일이며, 예약가입은 22일부터 시작된다. 노키아 루미아 710은 MS의 최신 스마트폰 운영체제 ‘윈도우폰 7.5'(망고)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심비안과 미고 운영체제를 거처 노키아에 회생의 기회를 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망고 운영체제는 정사각형의 아이콘으로 구성된 ‘메트로UI’를 통해 직관적이고 간결한 사용자조작환경(UI)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MS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 문서들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하고 작성, 편집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MS 아웃룩을 통해 메일이나 일정을 관리하는 것도 수월하다. 비즈니스 환경과 학생에 적합한 기능이다. 이 밖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기능도 강조되는 부분이다. ‘피플 허브’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