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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루비온레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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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루비온레일스2.0&#824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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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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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속 웹개발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스2.0 버전이 공개됐다. 
인포월드가 루비온레일스 창시자인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한슨을 인용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2.0버전은 SOAP 웹서비스들 대신 REST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웹서비스들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된게 특징이다.
피싱방지 등 보안 기능도 이전보다 강화됐다. 테스트와 피드 지원 능력도 좋아졌다고 한슨은 설명하고 있다.
루비온레일스2.0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루비온레일스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글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32/367834369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36"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3678343691.jpg')" /></div>
<p>고속 웹개발 프레임워크인 루비온레일스2.0 버전이 공개됐다. </p>
<p>인포월드가 루비온레일스 창시자인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한슨을 인용해 보도한 <a href="http://news.yahoo.com/s/infoworld/20071207/tc_infoworld/93911" target=_blank><strong>기사</strong></a>에 따르면 2.0버전은 SOAP 웹서비스들 대신 REST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웹서비스들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된게 특징이다.</p>
<p>피싱방지 등 보안 기능도 이전보다 강화됐다. 테스트와 피드 지원 능력도 좋아졌다고 한슨은 설명하고 있다.</p>
<p>루비온레일스2.0은 해당 <a href="http://www.rubyonrails.org/" target=_blank><strong>웹사이트</strong></a>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eblog.rubyonrails.org/" target=_blank><strong>루비온레일스 블로그</strong></a>를 참고하면 된다.</p>
<p>관련글1: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entry/초고속%20웹개발의%20비밀%20＇루비온레일스＇를%20말한다"><strong>초고속 웹개발의 비밀 ＇루비온레일스＇를 말한다</strong></a></p></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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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이름 건 서비스 만들고픈 루비매니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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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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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벨로퍼2.0 &#60;고수를 찾아서&#62; 네번째 인물은&#160; 개인용 위키 서비스 &#8216;스프링노트&#8216;&#160;개발의 주역 강문식님(왼쪽 사진)이다. 오픈마루의 두번째 서비스, 스프링노트

눈치 빠른 독자분들이라면&#160;앞서 인터뷰한 3명의 고수와&#160;강문식님과의 소개 문구가 약간 다르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이다.
앞의 고수들과 달리 강문님을&#160;소개하는 말에는&#160;소속된 회사 이름이 빠져 있다. 이유를 말하자면 그가 그렇게 소개되기를 원했을 것 같아서다.&#160;
인터뷰 도중 어디 회사에 있다는 것보다 어떤 서비스를 개발한 사람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special/c51429e4bb4a004d"><strong> <img style="MARGIN: 10px; WIDTH: 265px; HEIGHT: 411px" height="450"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307dc16174db_l.jpg" /> 디벨로퍼2.0</strong></a> <strong>&lt;고수를 찾아서&gt;</strong> 네번째 인물은&nbsp; 개인용 위키 서비스 &#8216;<a target="_blank" href="http://springnote.com/ko/"><strong>스프링노트</strong></a>&#8216;&nbsp;개발의 주역 강문식님(왼쪽 사진)이다. <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42b8ce82f0361"><strong><font face="Arial" size="2">오픈마루의 두번째 서비스, 스프링노트</font><br />
</strong></a><br />
눈치 빠른 독자분들이라면&nbsp;앞서 인터뷰한 3명의 고수와&nbsp;강문식님과의 소개 문구가 약간 다르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이다.</p>
<p>앞의 고수들과 달리 강문님을&nbsp;소개하는 말에는&nbsp;소속된 회사 이름이 빠져 있다. 이유를 말하자면 그가 그렇게 소개되기를 원했을 것 같아서다.&nbsp;</p>
<p>인터뷰 도중 어디 회사에 있다는 것보다 어떤 서비스를 개발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말을 매우 강조했기에&#8230;</p>
<p>다시 소개하자면 강문식님은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 웹서비스 담당 과장이다. 이제부터 그의 호칭은 님에서 과장으로 바꾸겠다.</p>
<p>강문식 과장은 79년생이다. 나이로 치면&nbsp;어린편이다.&nbsp;그러나 경력은&nbsp;어느새 중견 개발자급이다. 벌써 10년차다. 대학교 2학년때인 1998년부터 개발자의 길을 걸은 탓이다.</p>
<p>강문식 과장은 중학교때부터 개발자를 꿈꿨다.&nbsp;다른 직업은 아예 생각도 안해봤다.&nbsp;대학에 입학원서낼때 1지망은 전산학을&nbsp;썼고&nbsp;2지망은&nbsp;빈공간으로 남겨놨다.&nbsp;쓰고 싶은 학과가 없었다는게 이유다.&nbsp;품어왔던 꿈은 결국 이뤄졌다.&nbsp;원하는대로 전산학과에 들어갔고 지금은&nbsp;나름대로 괜찮은 회사에서 하고싶은 일을 하는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다.&nbsp;스프링노트 개발자에 이어 &#8216;루비 전문가&#8217;란 또 하나의 꼬리표도 달았다.&nbsp;성향은 행동가 타입. 결과를 봐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다. 오버액션인지는&nbsp;모르겠지만 외모와는 전혀 딴판이다.^^</p>
<p><strong>&quot;지금은 스프링노트에 푹 빠져 있습니다&quot;</strong></p>
<p>전산학도인 강문식 과장이 개발자의 세계로 본격 뛰어든 것은 대학교 2학년때엔 1998년이다. 타이밍만 놓고보면&nbsp;벤처 열풍이 한창일때다.</p>
<p>&quot;친하게 지내던&nbsp;2년 선배가 창업을 하게돼 거기서 일을 하면서 개발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한글도메인 서비스 업체였는데, 결과는 별로 안좋았어요.&quot; 개발자로서의 첫&nbsp;스타트는 경험부족탓인지 적잖이 힘들었단다.&nbsp;소통도 잘안됐고&#8230;</p>
<p>그 다음에&nbsp;둥지를&nbsp;튼 곳이&nbsp;바로 지금도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원큐다.&nbsp;원큐는 북마크를 공유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SW&nbsp;제공 업체였는데, 웹2.0 서비스&nbsp;&#8217;히트작&#8217;중 하나인 델리셔스와&nbsp;개념은 비슷했다. 그러나 원큐는 독자노선을 걷지 못하고 2000년 7월 한게임커뮤니케이션과 함께 네이버컴(현재 NHN)으로 인수된다. 이후 강문식 과장은 NHN이 검색으로 시작해&nbsp;인터넷을 뒤흔드는 거대 인터넷&nbsp;포털로 성장할때까지 그 현장에 함께했다.&nbsp;</p>
<p>그러다가 오픈마루로 명함을 바꾼게 지난해 9월. 이직의 동기는&nbsp;변화였다.</font><font face="Arial" size="2">&nbsp;NHN의 규모가 급속도로 커지다보니 존재감이 적어지는 것&nbsp;같고해서 엔씨소프트가 의욕적으로 출범시킨&nbsp;인터넷 사업조직인 오픈마루로 이직을&nbsp;결정하게 됐다.&nbsp;변화를 찾아&nbsp;오픈마루에 온 것은 강 과장 뿐만이 아니다. 오픈마루에 있는 상당수 개발자들이 강 과장과 비슷한 이유로 오픈마루에 둥지를 틀었다.<br />
&nbsp;&nbsp;<br />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7" alt="" width="40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30905b125afb_l.jpg" /> 오픈마루로 출근하자마자&nbsp;강 과장은 스프링노트&nbsp;프로젝트에 투입된다.&nbsp;</p>
<p>스프링노트는 처음에는 기획자가 PM을 맡았는데,&nbsp;서비스를 오픈한 지금은 개발자인 강 과장이 이끌고&nbsp;있다. 사용자수는 지금까지 2만6천명 정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숫자다.&nbsp;</p>
<p>&quot;쓰는 사람들은 일단 만족하는 것 같아요. 위키도 이렇게 편하게 쓸수 있구나 하는거죠. 물론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쓰기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보다 쉽게 만들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quot;</p>
<p>강 과장에 따르면 오픈마루에은 위키 매니아들이 넘쳐난다. 위키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와 관련한 일화 하나. 스프링노트의 최종 그림이 완성된 것은 오픈하기 겨우&nbsp;한달전이다. 위키에 대한 생각이 사람마다&nbsp;각양각색이다보니 막판까지 갑론을박이 오고갔던 것이다.</p>
<p>스프링노트는 변화에 목말라있던 강문식 과장에게도&nbsp;색다른&nbsp; 경험을 안겨다주었다. 특히&nbsp;사용자들의 아이디어를 개발에 그때그때 반영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매력적이다.</p>
<p>&quot;스프링노트는 사용자랑 함께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아이디어를 보면 정말로 괜찮은게 많아요. 사용자들이 아이디어를 대신 내주는 겁니다. API를 공개한 것도 사용자들중에 개발자들이 많다는 것을 감안한 거에요.&quot;</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826b87d16f1"><strong>마이아이디넷</strong></a>에 이어 오픈마루의 두번째&nbsp;서비스&nbsp;스프링노트는 &#8216;리니지의 주인공&#8217; 엔씨소프트에 속해 있다. 엔씨라는 이름값을 감안하면 &#8216;안되면 말고&#8217;식의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봐서는 곤란하다.&nbsp;뭔가 야심만만한 시나리오가 숨겨져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p>
<p>이쯤되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스프링노트 등 오픈마루 서비스들은&nbsp;과연 대중적인 지지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소수 포털이 들었다놨다하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엔씨급의 회사가 비즈니스를 펼칠만한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지금 확보한 스프링노트 사용자&nbsp;2만6천명으로는 중량감이 떨어진다.</p>
<p>&quot;로열티가 있는 사용자를 많이 확보하는게 최우선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nbsp;보다 쓰기&nbsp;쉽게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nbsp;협업 기능도 제공할거구요. 하반기에는 해외로도 가볼까 합니다.&nbsp;해외로 가게되면 국내외에서 API를 활용해 매시업을 만들어준 개발자들을 네트워크로 묶고 싶습니다.&nbsp;해외 진출이 그렇게 막막하지는 않다고 봐요. 엔씨소프트가 이미 해외 네트워크를 갖고 있으니까요.&quot;</p>
<p>강문식 과장의 현재 목표는 스프링노트가 성공하는것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프링노트가 위키라는 카테고리에서 명성을 확보하는 것과 루비온레일스로 만든 글로벌 레퍼런스로 자리매김하는게&nbsp;1차 목표다.&nbsp;이를 통해&nbsp;어느회사 다니는 &#8216;아무개&#8217;가 아니라 &quot;스프링노트 개발자 강문식입니다&quot;라고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p>
<p>그의 목표는 &#8216;현재&nbsp;진행형&#8217;이다.&nbsp;꿈이 이뤄질지는&nbsp;솔직히 며느리도 모른다.&nbsp;그러나 그에겐&nbsp;방향을 잃지 않고 가고있다는 믿음은 있다. 시간이 흐른뒤 강문식 과장은&nbsp;자신을&nbsp;&quot;스프링노트 개발자 강문식입니다&quot;라고 소개할 수 있을까?</p>
<p>
</font><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0"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307e31aab4d8_l.jpg" /> <strong>루비가 너무 하고 싶었던 루비스트</strong></p>
<p>&#8216;스프링노트 개발자&#8217;외에&nbsp;강과장에게 따라다니는 또 하나의 수식어가 있다. 바로 루비스트다. 강 과장은 스스로가 루비매니아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루비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낸다.</p>
<p>NHN에 있을때도 루비가 너무너무 하고 싶었단다. 오픈마루에 와서 좋은것중 하나도 루비로 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기 심혈을 기울인&nbsp;스프링노트는 웹개발 프레임워크 루비온레일스로 개발됐다.</p>
<p>강문식 과장은 이번주 &nbsp;열리는 루비 컨퍼런스에도 &#8216;필마단기&#8217;로 참석한다. 그가 가있는 동안 <a target="_blank" href="http://blog.openmaru.com/"><strong>오픈마루 블로그</strong></a>는 아마도 루비 관련 내용으로 꽉&nbsp;채워지지 않을까 싶다.</p>
<p>다음은 강문식 과장과의 일문일답이다. &#8216;루비온레일스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적합한가?&#8217;를 놓고개발자들 사이에서 &nbsp;설왕설래가 오가는터라 이 부분을 첫 질문으로 던졌다.</p>
<p> <img style="MARGIN: 10px; WIDTH: 326px; HEIGHT: 473px" height="659" alt="" width="550"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07dbc35bd8f_l.jpg" /> </p>
<p><strong><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dc72f4d999">루비온레일스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적합한가</a>를 놓고&nbsp;논란이 있습니다.&nbsp;어떻게 보시나요?</p>
<p></strong>환상만 갖고 시작해서는 안된다고 보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nbsp;저도 개발할때 루비온레일스 소스를 참고하거든요. 자료가 부족하다는 말도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차츰 좋아질거에요. 그것 때문에 쓰지 말자고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써줘야 발전하는 거잖아요? 루비는 API나 웹서비스쪽에서 남들이 하지 않은 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고 배워야 한다고 봐요. 제 생각은 루비온레일스는&nbsp;앞으로 확대된다는 것입니다.&nbsp;이를 통해 작고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p>
<p><strong>루비에 푹 빠졌다고 했는데, 이유는 무엇입니까?</strong></p>
<p>루비는 문법이 유연합니다. 어느 부분이든 원하면 바꿀 수 있고 생각도 빨리 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궁합이 맞습니다.&nbsp;그전에는 C++을 주로 썼는데, 좀 정적이에요. 정적인 언어는 사고에 제약이 있는거같아 저와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br />
</font><font face="Arial" size="2"><strong><br />
오픈마루로 옮긴지&nbsp;1년이 안됐는데요,&nbsp;만족하십니까?</p>
<p></strong>예전에는 기획자가&nbsp;프리젠테이션 자료&nbsp;만들어서&nbsp;디자이너들하고&nbsp;얘기하고 그랬잖아요? 저는&nbsp;그게 좀&nbsp;답답했습니다. 오픈마루에서는 기획단계부터 개발자가 참여합니다. 오히려 개발자가 주도하기도 하지요. 오픈마루에는 완성된 기획안이란게 없습니다. 한번에 만드는 기획안은 2~3장짜리 파워포인트 자료뿐입니다.&nbsp;저도 기획을 직접 합니다.&nbsp;재밌더라구요.</p>
<p><strong>오픈마루는 개발자들이 일하고 싶은 공간이라고 합니다.&nbsp; 출퇴근은 어떻게 하시나요?<br />
</strong><br />
원래 정해진 것은 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입니다. 출근 시간은 잘시키는데 퇴근 시간은 잘 못지키죠^^. 그러나&nbsp;출근카드 같은 것은 없어요. 솔직히 개발자가 일하고 싶은 회사라는 말에&nbsp;부담도 있습니다.&nbsp;하지만 오픈마루에 좋은 사람이 많은 것은 맞는 말이에요. 이창신님, 이광호님 등으로부터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멘토가 될 수 있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p>
<p><strong>얼마전 스프링노트 사용자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졌잖아요. 어떠셨나요?</p>
<p></strong>개인적으로 매일 사용자 커뮤니티가서&nbsp;질문에 답변을 해주고 있습니다.&nbsp;스프링노트는 사용자랑 같이 만드는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nbsp;아이디어 게시판에 가보면 정말로&nbsp;괜찮은게 많아요.&nbsp;사용자들이 아이디어를 대신주는 겁니다.&nbsp;사용자중에 개발자들이&nbsp;많은 것을 감안해&nbsp;API를 공개,&nbsp;그분들이 노하우를 많이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nbsp;<strong></p>
<p>스프링노트 개발 동기는 무엇입니까?</p>
<p></strong>오픈마루에는&nbsp;인터넷 포털 업체&nbsp;출신들이 많습니다. 위키가 가진 가능성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요.&nbsp;스프링노트는 위키를&nbsp;대중적인 서비스로 만들어보자는 개념에서 나오게 됐습니다.&nbsp; 언제든 클릭만 하면 쓸 수 있는 위키를 만들자는게 목표였죠.&nbsp;기존 위키는 그게 아니잖아요? &nbsp;에디터 버튼을 누르고 해야 하니까&#8230; 스프링노트 개발을 위해 내부적으로&nbsp;많은 논의를 거쳤습니다. 위키를 하자는 목표는&nbsp;분명했기에 팀을꾸렸고 컨셉을 잡아나갔습니다. 저는 개발에 들어갈 당시&nbsp;합류했구요.&nbsp;강조하고 싶은 것은 오픈마루에는 위키를 너무너무 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nbsp;생각이 너무 다르다보니&nbsp;최종 그림이 완성된게&nbsp;오픈하기 한달전이었을 정도입니다.</p>
<p><strong>솔직히 스프링노트의 수익모델이 뭐가될지 궁금합니다. 광고인가요?</p>
<p></strong>찾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지만 몇가지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nbsp;지금 당장 밀어부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일단은 많은 쓰는 사람들을 얼마나 확보할 것이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로열티 높은 사용자를 확보하는게 1순위죠.</p>
<p><strong>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오픈마루가 선보이는 서비스들이 대중성을 확보할지 궁금합니다.</p>
<p></strong>스프링노트만 놓고 보면 처음 쓰는 사람들이 어려워할수는 있습니다. 이를 감안&nbsp;보다 쉽게 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기능도 강화할 거에요. 예를 들면&nbsp;협업 기능같은거죠.<br />
<strong><br />
해외서도&nbsp;서비스를 제공하는건가요?</p>
<p></strong>하반기쯤 계획하고&nbsp;있습니다.&nbsp;해외로갈때는 API를 통해 매시업을 만들어주는 국내외 개발자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보고 싶습니다. 해외 진출이 그렇게 막막하지는 않다고 봐요. 엔씨소프트가 이미&nbsp;네트워크를 갖고 있으니까요.</font><font face="Arial" size="2"></p>
<p><strong>친분이 있으신 개발자들은 어떤 분들인가요?</p>
<p></strong>개인적으로 커뮤니티 활동은 많이 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84e13f3d55"><strong>황대산</strong></a>씨 등&nbsp;루비커뮤니티 분들하고 친하게 지냅니다. 전에 근무했던&nbsp;회사 동료들하고도 자주 만나고 있어요.&nbsp;<br />
<strong><br />
요즘 학생들이 개발자를 기피직종으로 꼽는다고 하던데요, 후배들을 만나보면 분위기가 어떻습니까?</p>
<p></strong>정말로 잘 안할려고&nbsp;하는 것 같아요.&nbsp;의과대학원 가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우리도 개발자를 데려와야 하는데&#8230; 루비 개발자는 특히 없어요. 루비와 자바 스크립트 개발자가 필요한데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p>
<p><strong>성공하는 개발자의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나요?</strong></p>
<p>배우는 능력 하나면 된다고 봅니다.&nbsp;지금 루비를 하지만 3년뒤에는 &nbsp;시장에서 안쓸 수&nbsp;있잖아요. 대처능력이 개발자에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뭐하나만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루비를 하기전에 PHP도 하고 그랬는데, 적절히 잘 골라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p>
<p><strong>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br />
</strong><br />
우선은&nbsp;스프링노트가 성공하는 것입니다.&nbsp;&nbsp;스프링노트가&nbsp;위키라는 카테고리에서 이름을 얻고&nbsp; 루비온레일스로 만든 글로벌 레퍼런스가 되도록하는게 1차 목표입니다.&nbsp;이와 함께&nbsp;예전에는 NHN다니는&nbsp;개발자 누구누구라고 했는데,&nbsp;앞으로는 제 이름을 건&nbsp;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봐요.</p>
<p><strong>개인적으로 보완해야할 점은 무엇이라고 보나요?</p>
<p></strong>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편입니다. &nbsp;다른 직종을 이해하는 능력도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으로선 디자인과 UX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nbsp;지금까지는 개발만 했는데&nbsp;앞으로는 멀티 플레이어가 되야하는 거죠.<br />
</font><strong><br />
사업을 해볼 생각은 없으신가요?</p>
<p></strong>생각은 해봤는데, 어려울거 같아요.&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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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비온레일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승산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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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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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 블로터닷넷에는 생산성 향상을 슬로건으로 내건 웹개발 프레임워크 루비온레일스와 관련해 의미있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루비온레일스가 과연&#160;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적합한 프레임워크인가?하는게 이슈였습니다.
개발쪽을 잘 모르는 제가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닙니다. 그러나&#160;루비 개발자들 사이에서는&#160;장애물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루비온레일스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갖는 가능성을 부정해서는 안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결과를 알 수 있게 되겠지요. 앞으로도 개발자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307c64330490_l.jpg" /> 얼마전 블로터닷넷에는 생산성 향상을 슬로건으로 내건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dc72f4d999"><strong>웹개발 프레임워크 루비온레일스와 관련해 의미있는 논쟁</strong></a>이 있었습니다. 루비온레일스가 과연&nbsp;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적합한 프레임워크인가?하는게 이슈였습니다.</p>
<p>개발쪽을 잘 모르는 제가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닙니다. 그러나&nbsp;루비 개발자들 사이에서는&nbsp;장애물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루비온레일스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갖는 가능성을 부정해서는 안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결과를 알 수 있게 되겠지요. 앞으로도 개발자들 사이에서 생산적인 논쟁이 계속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이런 가운데 인터넷뉴스닷컴에 올라온 <a target="_blank" href="http://www.internetnews.com/ent-news/article.php/3677331"><strong>루비온레일스 관련 기사</strong></a> 하나가 흥미롭습니다.&nbsp;볼랜드에서 분사한 개발 플랫폼 전문 업체 코드기어가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해&nbsp;루비와 루비온레일스용 통합 개발 환경(IDE)를 준비중이란 내용입니다.&nbsp;코드기어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루비온레일스가 충분한 잠재력을 높게 보고 있는 셈이죠.&nbsp;&#8217;자바의 대안&#8217;이란말까지 언급돼 있습니다.</p>
<p>코드기어가 준비중인 제품은 오픈소스 기반 IDE 이클립스에 기반하며 확장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nbsp;루비와 루비온레일스로 기업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죠.&nbsp;</p>
<p>코드기어의 행보만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루비온레일스의 미래가&nbsp;핑크빛 전망이 될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개발 플랫폼 분야에서 한가닥 하는 업체가&nbsp;루비온레일스에 지지를 보낸다는 것은 의미있는 신호탄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p>
<p></font><font face="Arial" size="2">코드기어의 루비온레일스 IDE는 현재 프라이빗 베타 상태입니다. 올 여름&nbsp;공개 베타가 선보일 예정이고 가을이면 이용할 수 있수 있게 된다는군요.</fon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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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빈즈, 루비와 자바스크립트를 끌어안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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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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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주도하는 &#160;넷빈즈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이&#160;자바와&#160;C++에 이어 루비, 자바스크립트에도 문호를 활짝 개방한다.
인포월드 보도에 따르면 썬은 최근 넷빈즈6.0을 초기 버전을 공개했는데,&#160; J루비 런타임을 수용하고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J루비는 자바 버추얼머신에서 돌아가는 루비 언어 버전이다. 
지금까지 넷빈즈는 자바와 C++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160; 웹개발에서 루비와 자바스크립트 사용이 늘어나면서 넷빈즈와의 결합을 모색하게 됐다. 인포월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fb4fadfcb21_l.jpg" /> <br />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주도하는 &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netbeans.org/"><strong>넷빈즈</strong></a>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이&nbsp;자바와&nbsp;C++에 이어 루비, 자바스크립트에도 문호를 활짝 개방한다.</p>
<p><a target="_blank" href="http://news.yahoo.com/s/infoworld/20070504/tc_infoworld/88302"><strong>인포월드 보도</strong></a>에 따르면 썬은 최근 넷빈즈6.0을 초기 버전을 공개했는데,&nbsp; J루비 런타임을 수용하고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 J루비는 자바 버추얼머신에서 돌아가는 루비 언어 버전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지금까지 넷빈즈는 자바와 C++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nbsp; 웹개발에서 루비와 자바스크립트 사용이 늘어나면서 넷빈즈와의 결합을 모색하게 됐다. 인포월드에 따르면 한 사용자가 넷빈즈6.0에 대해 평가한 내용도 올라와 있다. 루비 기능에는 높은 평가를 내린 반면 자바스크립트와 관련해서는 대조적인 반응을 보였다.</p>
<p>넷빈즈의&nbsp;루비 지원 강화는 자바 개발자들이 루비를 끌어안는 속도를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접촉해본 바에 따라면 자바에서 루비로&nbsp;주특기를 바꾼 개발자들은 루비의 매력에 흠뻑 젖어있는&nbsp;경우가 많다.&nbsp;루비온레일스 개발 플랫폼이 요즘들어 주목받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nbs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84e13f3d55"><strong>초고속 웹개발의 비밀 &#8216;루비온레일스&#8217;를 말한다</strong></a>&nbsp;</font></p>
<p>자바와 루비는 장기적으로 봤을때 경쟁하게 될 것이란 얘기가 있는데, 넷빈즈의 루비 지원 강화는 개발자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몰고올까? 넷빈즈6.0 일반 버전은&nbsp;2007년말 공개된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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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터포럼]초고속 웹개발의 비밀 &#8216;루비온레일스&#8217;를 말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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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포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루비온레일스]]></category>
		<category><![CDATA[웹개발]]></category>
		<category><![CDATA[황대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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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곱번째 블로터포럼 주제는 좀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입니다. 초고속 웹개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8216;루비온레일스(Ruby On Rails)&#8217;를 다루고자합니다.
개발자들을 제외하면 루비온레일스는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이름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독자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아직은 낯설고 왠지 딱딱한 이미지가 풍기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왜 블로터닷넷은 루비온레일스를 이번 포럼 주제로 정했을까요? 루비온레일스를 통해 웹2.0 시대에 중요한 경쟁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개발 생산성 이슈를 다뤄보고 싶어서였습니다. 질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곱번째 블로터포럼 주제는 좀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입니다. 초고속 웹개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8216;루비온레일스(Ruby On Rails)&#8217;를 다루고자합니다.</p>
<p>개발자들을 제외하면 루비온레일스는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이름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독자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아직은 낯설고 왠지 딱딱한 이미지가 풍기는게 사실입니다.</p>
<p>그런데도 왜 블로터닷넷은 루비온레일스를 이번 포럼 주제로 정했을까요? 루비온레일스를 통해 웹2.0 시대에 중요한 경쟁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개발 생산성 이슈를 다뤄보고 싶어서였습니다. 질문 한가지 드리겠습니다.</p>
<p>한달만에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를 일주일만에 &#8216;뚝딱&#8217; 만들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변화의 대상은 단지 개발자들 뿐일까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8216;생산성 혁명&#8217;은 개발자는 물론 사용자와 기업 경영진들에게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웹2.0시대, 초고속 웹개발을 기치로 내건 루비온레일스를 이번 포럼 주제로 정한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p>
<p>루비온레일스는 미래가 아니라 이미 현실입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궜던 더블트랙의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 <a href="http://blog.openmaru.com/" target="_blank">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a>가 선보인 일련의 서비스들이 모두 루비온레일스로 개발된 것들입니다. 이들 서비스는 자바나 PHP언어를 쓸때보다 엄청나게 빨리 개발됐다는 후문입니다.</p>
<p>서론이 좀 길었군요. 이번 포럼에서 발표를 맡아주신분은 &lt;Easy Start!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gt;의 저자 <a href="http://beyond.daesan.com/" target="_blank">황대산</a>씨입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루비온레일스 전문가이며 각종 행사장을 누비며 루비온레일스의 잠재력을 설파하고 다니는 에반젤리스트이기도 합니다.</p>
<p>황대산씨를 초대한 이번 포럼을 통해 독자분들이 루비온레일스란 무엇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또 이 플랫폼이 인터넷 세상에 몰고올 변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일시: 2007년 4월 17일 오후 5시</p>
<p>-장소: 블로터닷넷 사무실</p>
<p><img src="/tt/attach/32/8df42e99b6badf69_l.jpg" border="0" alt="" align="baseline" /></p>
<p><strong>&#8220;루비온레일스의 철학은 쉽고 빠른 웹개발&#8221;<br />
</strong><br />
<strong>황대산</strong>: 참석하신 분들이 개발자들이 아님을 감안, 루비온레일스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하겠습니다. 루비온레일스는 &#8216;루비(Ruby)&#8217;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웹개발을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덴마크 사람인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한슨이 혼자 만들었는데, 유연한 언어인 루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게 특징입니다.</p>
<p>일본에서 처음 탄생한 루비는 기존 언어로는 생각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개발 생산성도 매우 뛰어나죠. 실제로 자바나 PHP 개발자들이 루비온레일스를 처음 접하면 충격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은 개선된점이 많았지만 &#8216;빅뱅&#8217;이라 부를만한 큰 혁신은 없었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들이 실험됐지만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웹개발이란것도 분업화가 많이되다보니 부분적인 진전은 있었는데, 전체적인 변화는 크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p>
<p>이런 상황에서 한슨은 한발 물러서서 좀 다르게 바라봤던 것 같습니다. 그는 생산성이 뛰어난 루비를 활용, 웹개발시 필요한 코드 작성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시켰습니다. 중복되는 코드를 작성할 필요가 없게 한 것이죠. &#8220;개발자들에게는 당연한 얘기아니냐?&#8221;고 반문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웹개발을 할때에는 중복되는 함수를 빼내도 중복되는게 많습니다. 레일스는 이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이뤄진 프레임워크입니다. 웹개발시 루비를 쓰면 코드를 5분의1에서 많게는 20분의1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p>
<p align="justify">앞서 밝혔듯 레일스는 한사람이 개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중요한 대목이라 봅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남들이 구현한 프레임워크나 API를 쓰다보면 &#8220;만든 사람은 실제로 이걸 쓸까?&#8221;하는 질문을 종종 던지게 됩니다. 효용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분업화가 되다보니 만드는 것만 신경쓰지 어떻게 쓸지는 고민하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레일스는 개발자가 자기가 쓰려고 프레임워크와 API를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루비 개발자들은 다들 루비로 개발하는게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8216;오버&#8217;하는게 아니라 쉽게 들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한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에 일관성도 뛰어나구요.</p>
<p>개발자의 시간은 중요합니다. 루비온레일스는 개발자들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레일스는 개발자 시간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루비온레일스는 자바보다 생산성이 5배에서 10배 정도 뛰어납니다.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8220;이거 안하고 생존할 수 있느냐?&#8221;란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미국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분야로도 빠르게 침투하고 있습니다. 포털들도 관심을 갖고 있구요. 현재로선 루비온레일스는 소규모팀에 어울립니다. 분업 중심으로 업무 프로세스가 짜여진 SI업체는 적응기가 좀 필요할 거에요. 레일스로 개발할때는 스토리보드가 필요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기존 업체들에서도 파일럿 프로젝트에는 레일스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p>
<p><strong>&#8220;개발자들도 예술적인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8221;</strong></p>
<p align="justify"><strong>황대산</strong>: 계속 강조했지만 루비온레일스는 개발 생산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개발 비용을 현저하게 낮출 수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5명이 할 것을 1명이 하면 자연스럽게 비용이 떨어지는거죠. 생산성 향상이 가져오는 이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개발자들이 다양한 일을 해볼 수 있게 되는 것도 커다란 장점입니다. 지난해 루비 컨퍼런스에 갔었는데, 예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작은 프로젝트가 많은 것을 보고 놀란 경험이 있습니다. 아내가 동네 계모임을 하는데 쓸 금전출납부를 주말에 잠깐 시간을 내서 레일스로 &#8216;뚝딱&#8217; 만들어준 개발자도 있었어요. 레일스의 등장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어볼 수 있게 된겁니다.</p>
<p><img src="/tt/attach/32/8df42e9b16a3637b_l.jpg" border="0" alt="" align="left" /><br />
제가 루비온레일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예전에 자바로 개발할때는 머릿속이 자바로 꽉차있었어요. 사용자 편의성, 사용자인터페이스(UI)는 신경쓸 틈이 없었습니다. 여러가지를 동시에 할 여력이 부족했던 겁니다. 그러나 루비온레일스를 쓰면서 달라졌습니다. 사용자 편의성 등도 고민하게 된거에요. 루비온레일스를 쓰게되면 개발자들이 어느정도나 기획적인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 질거라고 봐요. 개발자들도 예술적인 균형 감각을 갖추는게 필요할 수 밖에 없는거죠.</p>
<p>물론 루비온레일스로 인해 &#8220;개발자들의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아니냐?&#8221;란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0%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가 아니라 다양한 문제를 고민할수 있게 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쉽게 실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루비온레일스는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p>
<p>루비란 언어는 역사가 자바보다 짧습니다. 때문에 자바보다 속도는 좀 느립니다. 서버가 더 필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자바로 짜면 5개가 필요한데, 지금의 루비는 10대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근본적인 문제는 아닙니다. 10년전에는 자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7~8년간 꾸준한 개선을 통해 자바는 지금의 속도를 확보하게된 겁니다. 루비 역시 시간이 가면서 속도 문제는 개선될 것입니다. 이에 발맞춰 루비온레일스는 더욱 주목받게 될 것입니다.</p>
<p><strong>블로터</strong>: 쉽게 설명해주셨는데도 전문 분야이나보니 궁금증이 많이 생깁니다. 질문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우선 간단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루비 매니아가 되기전에는 주로 어떤 언어를 많이 쓰셨나요? 또 앞으로는 계속 루비만 쓰실 건가요?</p>
<p><strong>황대산</strong>: 실무에서 썼던 것만 보면 PHP가 1년반, 자바는 2년정도 이용했습니다. 펄(Pearl)도 3개월 정도 썼던 것 같구요. 앞으로 PHP는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PHP가 루비보다 빠르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루비가 낫다고 봐요.</p>
<p><strong>블로터</strong>:루비온레일스가 확산되면 결국 자바와도 경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루비와 자바의 관계를 어떻게 봐야할까요?</p>
<p><strong>황대산</strong>: 경쟁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의 경우 루비쪽에서 뛰는 사람들이 한때 자바 리더였던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대립은 아직 덜한 편입니다. 루비가 아직 속도가 느리고 라이브러리도 부족하다보니 자바의 도움을 받을 부분이 있거든요. 루비에서 자바 라이브러리를 불러다 쓸 수 있도록 해주는게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br />
<strong><br />
블로터</strong>: IBM이나 썬도 개발 플랫폼에서 루비를 지원하려는 듯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루비온레일스가 독립적인 개발 프레이워크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까요?</p>
<p><strong>황대산</strong>: MS나 썬에서도 루비를 끌어안으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썬은 자바버추얼머신(JVM)에서 루비를 돌릴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봅니다. MS도 루비CLR이란 프로젝트를 통해 루비에서 닷넷 라이브러리를 불러다 쓸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루비는 그 특성상, 이클립스나 넷빈즈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클립스가 루비를 지원하면 자바하던 사람들이 도움을 받는 정도라고 할까요.</p>
<p><strong>블로터</strong>: 국내외적으로 루비온레일스로 만들어진 사이트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p>
<p><strong>황대산</strong>: 오픈마루, 더블트랙 미투데이 서비스 등이 루비온레일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생 회사들이 레일스를 많이 도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미투데이와 유사한 <a href="http://twitter.com/" target="_blank">트위터닷컴</a>이 레일스기반입니다.</p>
<p><strong><img src="/tt/attach/32/8df42e99be9f310e_l.jpg" border="0" alt="" align="left" /> 블로터</strong>: 책을 쓰게된 계기는 무엇인가요?</p>
<p><strong>황대산</strong>: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영어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책이 나와도 영어로 번역돼 나와야만 빨리 퍼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a href="http://acornpub.cafe24.com/" target="_blank">에이콘출판사</a>로부터 책을 써보지 않겠느냐란 권유를 받았습니다. 욕심이 나기도 했지만 내가 하는일이 변화를 가져온다면 그것도 즐거운일이 아닐까 싶어 쓰기로 결정했어요. 내가 책을 쓰면 레일스 도입을 1~2년 빠르게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겁니다. 미국에서 나온 책은 고급서적이었기에, 보다 쉽게 쓰자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p>
<p align="justify"><strong>블로터</strong>: 아까 발표에서 레일스는 기존보다 적은 인원으로 개발이 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개발자들의 역할도 바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미래 개발자상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p>
<p><strong>황대산</strong>: 말씀드렸지만 생산성이 향상될수록 개발자들은 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자 편의성, UI는 물론 기획까지 커버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레일스는 소규모팀에 적합한 프레임워크입니다. 몇명이 뭉쳐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뛰어드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전같으면 꿈도 못꿨을 일이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은 개발자들이 레일스를 통해 다양한 실험들을 해볼 수 있게 된거죠. 큰조직을 떠나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strong>블로터</strong>: 루비온레일스를 배우는데 있어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p>
<p><strong>황대산</strong>: 레일스로 개발하는게 편리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작하려면 우선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어설프게 배운뒤 만들었다가 문제가 생기면 전문가가 투입돼도 대책이 없어지거든요.(웃음) 제가 루비온레일스를 시작한것은 2년정도 됐습니다. 저의 경우 일반적인 학습 패턴을 따라가지는 않았습니다. 레일스를 하기전에도 3년정도 웹개발을 했고, 전공이 수학이다보니 운영체제, 메모리에 대해서도 다 알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은 저처럼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제가 쓴 책을 작정하고 3일만에 끝냈다는 분도 있더라구요.(웃음). 어째튼 레일스에는 혁신적인 기능들이 많습니다. 2~3주 정도 하다가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한번 만들어 볼 수도 있겠지요.</p>
<p><strong>블로터</strong>: 루비온레일스의 속도 문제를 말씀하셨는데요, 속도가 중요한 시대임을 감안하면 큰 문제 아닐까요? 또 보안성은 어떻습니까?</p>
<p><strong>황대산</strong>: 미국 트위터닷컴은 레일스로 만든 서비스로는 로드가 제일 큽니다. 그렇지만 별 문제가 없어요. 구글 등 세계 몇위안에 드는 사이트를 운영하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속도 문제는 크지 않다고 봅니다. 보안성이 떨어질 이유도 없습니다. 레일스 자동화 모듈안에는 보안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거든요.</p>
<p><strong>블로터</strong>: 프리랜서 개발자로 뛰면서 강연 등에도 활발하게 나가시는데요, 직접 자신의 이름을 건 웹서비스를 만들 계획은 없으신가요?</p>
<p><strong>황대산</strong>: 하반기에는 내놓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p>
<p><strong>블로터</strong>: 오늘 바쁘신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루비온레일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p>
<p><strong>황대산</strong>: 이해가 많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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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투데이로 더욱 주목받는 루비온레일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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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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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개발]]></category>
		<category><![CDATA[황대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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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블로고스피어가 미투데이(me2day)란 서비스 때문에 시끌벅적하다.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메신저 그리고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결합된 서비스인데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속에서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평정중이다.
 그런데 미투데이는 더블트랙의 codian님이 몇주만에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 개발 생산성이 강조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웹개발 프레임워크 &#8216;루비온레일스&#8217;를 써서 말이다. &#160;大山님의『Easy Start!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이런 가운데 루비온레일스를 다룬 또 하나의 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요즘 블로고스피어가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me2day)란 서비스 때문에 시끌벅적하다.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메신저 그리고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결합된 서비스인데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속에서 <a href="http://www.allblog.net/" target=_blank>올블로그</a>와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평정중이다.</p>
<p><img style="MARGIN: 10px" alt="" src="/tt/attach/32/8df42b9f5756caa7_l.jpg" align=left border=0> 그런데 미투데이는 더블트랙의 codian님이 몇주만에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 개발 생산성이 강조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웹개발 프레임워크 &#8216;루비온레일스&#8217;를 써서 말이다. &nbsp;<a href="http://acornpub.cafe24.com/blog/91" target=_blank><font face=Arial size=2>大山님의『Easy Start!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font></p>
<p></A>이런 가운데 루비온레일스를 다룬 또 하나의 책 <strong>&lt;</strong><font face=Arial size=2><strong>Easy Start!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gt;</strong> (<a href="http://beyond.daesan.com/"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황대산</font></a> 지음. 2만8천원. 에이콘출판사)가 출간돼 주목된다. 개발과는 담을 쌓고 지낸 관계로 직접 서평을 쓰기는 뭐하지만 중요한 시점에 의미있는 책이 나왔다는 주변의 평가가 많은 것 같다. <a href="http://sumanpark.com/blog/106" target=_blank><font face=Arial size=2>황대산님 루비온레일스 새 책을 추천하면서<br /></font></p>
<p></a>다음은 <a href="http://acornpub.cafe24.com/blog/91" target=_blank>에이콘출판사 블로그</a> 에 올라온 책소개 내용이다.</p>
<p><font color=#003366><strong>▶ 『Easy Start!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는 어떤 책인가요?</strong><br /></font>기존의 What?만을 나열해놓은 지루한 책이 아니라 400여 페이지 남짓의 속이 꽉 찬 책을 통해 <strong><span style="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affa9"><strong>How? &amp; Why?</strong></span></strong>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레일스의 철학과 How to Works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책이지요.</p>
<p><font color=#003366><strong>▶ 그렇다면 무겁고 지루한 책?</strong></font><br /><strong>No!</strong> 지엽적인 내용은 가능한 배제하고 <ins>흐름을 타고 읽어내려갈 수 있게 기술</ins>해놓았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어도 좋고 컴퓨터를 앞에 놓고 코드를 하나씩 입력해놓아가며 열심히 공부하며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그야말로 그때그때 달라요!</p>
<p><font color=#003366><strong>▶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일까요?</strong></font><br />- 레일스 <ins>최신 버전인 1.2.2</ins>를 다루고 있음<br />- 레일스 개발에 필요한 <ins>루비 튜토리얼/레퍼런스</ins><br />- 총 90페이지에 다다르는 <u>블로그 실전 개발 예제<br /></u>- 벽에 붙여놓고 언제든 참조할 수 있는 <ins>초간단 레퍼런스 부록</ins> 등<br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0-</p>
<p><font color=#003366><strong>▶ 누가 읽어야 하나요?</strong></font><br />웹 개발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br />특히 <font color=#000000>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소규모 팀이나 회사</font> 등 레일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당연한 필독서겠지요. </FONT></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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