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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이드, 구글 브레인 출신 등 인재영입 박차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교육 및 기술 부문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비대면 교육 시장이 확대되면서 늘어난 자사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6일 뤼이드는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주관사인 ACT의 전 CEO 마텐 루다, 다트머스·스탠퍼드대학교 등의 학장 및 부학장을 지낸 짐 래리모어, 구글 본사에서 기계지능 및 헬스 데이터 과학 부문을 이끈 요한 리 신경과학 박사를 최근 영입했다고 밝혔다. 뤼이드는 모바일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개발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첫 번째 상용화 제품인 산타토익을 통해 140만명 이상 누적 이용자의 문제 풀이 데이터를 축적해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AI를 통한 예측과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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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토익' 뤼이드, 5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KDB 산업은행 등 투자사로부터 약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리 시리즈 D(Pre-Series-D)라운드로 진행된 이번 투자에는 KDB산업은행, 엔베스터, 인터베스트가 신규 투자사로, 기존 투자사인 IMM인베스트먼트가 지난 시리즈 C 라운드에 이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뤼이드의 총 누적 투자금액은 약 840억원에 달한다. 뤼이드는 모바일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개발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첫 번째 상용화 제품인 산타토익을 통해 140만명 이상 누적 이용자의 문제 풀이 데이터를 축적해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AI를 통한 예측과 콘텐츠 추천, 동기부여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한 점수 향상 효과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방식이다. 또 현재 70개의 특허를 등록, 출원 중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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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익 튜터 '산타', 전국 40개 대학 최대 40% 할인

인공지능(AI) 토익 튜터 '산타'가 전국 40여개 대학 총학생회와 함께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학습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토익 학습 수요가 높은 대학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서비스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산타 토익'을 서비스 중인 뤼이드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대학은 서울대, KAIST, UNIST, 성균관대, 경희대, 단국대, 부산대, 강원대 등 약 40여개 대학이다. 제휴 대학 학생들은 최대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산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뤼이드는 AI가 학습자 개인별 문제 풀이 결과를 분석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첫 상용화 제품 '산타 토익'을 통해 해당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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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토익' 뤼이드, "AI 점수예측 학습 효과 증명"

‘산타토익’을 개발한 인공지능(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자사 딥러닝 기술의 학습 효과를 검증한 논문이 국제 교육 AI 학회 EDM(Educational Data Mining)에 정식 논문으로 채택됐다고 1일 밝혔다. 뤼이드는 AI가 학습자 개인별 문제 풀이 결과를 분석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첫 상용화 제품 산타토익을 통해 해당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에 EDM에 정식 채택된 논문은 딥러닝 기반 점수 예측 모델의 학습 참여도 향상 효과 검증에 대한 내용(논문명: Prescribing Deep Attentive Score Prediction Attracts Improved Student Engagement)을 담았다. 뤼이드는 이번 논문을 통해 자사의 AI 토익 튜터 ‘산타’에서 두 가지 점수 예측 모델에 대한 AB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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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토익' 뤼이드, 문제 추천 AI 기술 특허 취득

인공지능(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학습자의 점수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문제를 추천하는 강화학습 알고리즘 및 프레임워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월17일 밝혔다. 뤼이드는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 서비스 중인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문제 추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10만명 이상 누적 이용자의 문제 풀이 데이터를 축적해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의 정식 명칭은 '액티브 러닝 기법을 적용한 머신 러닝 프레임워크 운용 방법, 장치 및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대량의 학습자 문제풀이 데이터를 이용해 점수예측모델을 생성하고 해당 모델을 효율적으로 학습시키기 위한 데이터를 선별하는 전용 모델(전문가 모델) 운용 방법에 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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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토익' 뤼이드, 학습 이탈률 예측하는 AI 개발

모바일 환경에서 학습자가 언제 학습을 멈추는지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는 자사 AI 연구진이 제출한 모바일 학습 환경에서의 학습 이탈 예측에 대한 논문이 국제 에듀테크 학회인 CSEDU(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Supported Education) 정규 세션에 채택됐다고 2월24일 밝혔다. 뤼이드는 모바일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개발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뤼이드는 이번 논문을 통해 모바일 학습 환경에서 학습자 이탈의 문제점을 정의하고, 학습자의 다양한 학습 행동간 유의미한 관계를 발견해 이탈률을 정확히 예측하는 딥러닝 트랜스포머 기반 예측 모델 DAS(Deep Attentive Study Session Dropout Prediction)를 제안했다. 이탈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변인 조합 및 분석 데이터 셋도 제시했다. 뤼이드에 따르면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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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토익' 뤼이드, 'AI 서밋 뉴욕 2019'서 교육 AI 비전 제시

인공지능(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AI 서밋 뉴욕 2019'에 참가, 기조연설을 통해 교육 분야에서의 AI 연구 및 산업 발전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12월16일 밝혔다. 뤼이드는 모바일 AI 토익 튜터 서비스 ‘산타토익’을 개발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AI 서밋'은 매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AI 컨퍼런스다. 5천여명 이상 규모로 열리며, 전세계 다양한 산업의 주요 기업이 모여 AI 기술 트렌드 및 활용 사례, 향후 발전 방향성 등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미국 뉴욕 맨하튼의 제이콥 자빗센터에서 12월11일, 12일(현지시간) 양일간 진행됐다. 국내 스타트업으로 유일하게 참석…정답·오답 예측 알고리즘 공개 뤼이드는 국내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유일한 교육산업 AI 기업으로 참가해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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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토익' 뤼이드, AI 맞춤형 학습 특허 취득

인공지능(AI) 튜터 솔루션 기업 뤼이드가 AI 기반 맞춤형 교육 콘텐츠 추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월30일 밝혔다. AI가 학습자 개인별 문제 풀이 결과를 분석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식이다. 뤼이드가 지난 8월21일 취득한 국내 특허 '학습 효율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기계학습 방법, 장치 및 컴퓨터 프로그램'은 AI가 대량의 문제 풀이 결과 데이터를 학습해 문제별 학습 효율을 계산하고 학습자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해당 특허의 원리는 딥러닝에 기반한다. 트랜스포머 기반의 딥러닝 모델을 통해 학습자가 풀지 않은 모든 문제를 가상으로 풀도록 시뮬레이션한 후 각 문제에 대해 학습자가 맞힐 확률을 구한다. 이후...

객관식 시험

뤼이드, "인공지능 강사로 토익시장 혁신할 것"

한국에서 토익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졸업, 취업, 승진을 위해 한 번쯤은 응시하거나 하다못해 토익 학원 광고라도 본 적 있을 것이다. 수요가 워낙 많아보니 공급업체 간 경쟁은 항상 치열하다. 여기 이러한 토익 교육 시장을 파괴해보겠다고 나선 기업이 있다. 4년차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다. 뤼이드는 올해 6월 처음으로 유료 앱인 '산타토익’을 공개하고, 나름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산타토익 다운로드 수는 20만건. 앱스토어의 교육 매출 부문 순위에서는 2위까지 올라갔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인공지능'이 있다. 인공지능으로 변신한 쪽집게 강사 산타토익 앱은 얼핏보면 문제집과 비슷하다. 토익 대비 시험 문제가 제공되고, 자동으로 채점하고 점수를 분석해준다. 또한 오답노트처럼 틀린 문제를 기반으로 취약한 부분을 보강했다. 최근엔 여기서 한...

4차 산업혁명 대상

뤼이드, 제1회 ‘4차 산업혁명 대상’ 장관상 수상

에듀테크 기업 뤼이드가 제1회 ‘4차 산업혁명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월1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4차산업혁명 대상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에듀테크, 핀테크, 스마트시티, 가상현실(VR), 5G 등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선정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진행된 행사다. 장관상을 수상한 뤼이드의 산타토익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각 개인에게 최적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토익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50여개 기업과 기관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독창성 ▲실용성 ▲선도성 ▲완성도 ▲진보성 등의 항목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가 위원팀은 “산타토익은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25만명의 2천만건이란 방대한 풀이 데이터를 수집해 사용자의 취약점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최단 기간에 최고 점수를 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