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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 등판

'리니지2M'이 11월27일 출시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2'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2년 반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쳤으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리니지2M은 총 130개 서버로 시작했으며,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둘로 나눠 서비스한다.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 '리니지2M'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출시에 앞서 지난 25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리니지2M'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예약자 수는 738만으로 국내 최다 사전 예약 기록을 세웠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풀 3D 그래픽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플레이를 단절시키는 모든 요소를 배제한...

MMORPG

넥슨, 'V4' 신규 지역 업데이트...‘리니지2M'과 격돌 예고

넥슨이 11월21일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지역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비텐고원의 비밀'은 다음 달 12일 추가될 예정이지만, 이달 27일 경쟁작 '리니지2M' 출시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넥슨은 '리니지2M'에 대응할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을 제작한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 함께 하반기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실제로 'V4'는 출시 초반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서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넥슨의 4분기 매출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NC

엔씨, "모바일과 PC 경계 허물겠다"...시작은 '리니지2M'

엔씨소프트가 모바일과 PC의 경계를 허물겠다고 선언했다. 첫 대상은 11월27일 출시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다.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플랫폼 '퍼플'을 통해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리니지2M'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엔씨는 25일 정오부터 '리니지2M'과 퍼플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27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리니지2M' 서비스는 27일 자정부터 시작된다. 엔씨는 11월20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에 대해 소개했다. 퍼플은 모바일과 PC 이용자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난 9월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이번 발표에서는 퍼플의 특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현호 엔씨 플랫폼사업센터장은 "더 높은 퀄리티, 편의성, 보안성을...

3N

게임업계 3N 3분기 실적,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게임업계 '3N'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끝났다. 제각기 받아든 성적표는 모두 다르다. 넷마블은 시장의 예상을 깨고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넥슨은 매출 부분에서 저조한 성과를 냈다. 매출 일등 공신인 '던전앤파이터'가 중국 시장에서 힘이 빠진 탓이다. 엔씨소프트는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3분기 실적 '놈놈놈' 넷마블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3분기 매출 6199억원, 영업이익 8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전분기보다 17.8%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4%, 전분기 대비 154.2% 증가했다. 매출은 2017년 1분기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2017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넷마블은 2분기 흥행 신작들의 국내외 실적 온기 반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NC

엔씨, "경쟁작 영향無 '리니지M' 굳건"...신작 부재에도 실적 선방

엔씨소프트가 신작 부재에도 3분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잇단 경쟁작 출시에도 '리니지M' 등 기존작이 버팀목이 돼준 덕분이다. 엔씨는 3·4분기 경쟁작 출시에도 '리니지M'에 별 영향이 없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4분기부터는 '리니지2M' 출시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엔씨는 11월14일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397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 전년동기대비 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289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1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 감소,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다. 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 넥슨 'V4' 등 하반기 대작 공세에도 '리니지M'은 굳건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뿐만 아니라 4분기 들어서도 지속해서 모바일 MMORPG 경쟁작들이 나오고 있지만,...

MMORPG

엔씨, '리니지2M' 11월27일 출시...하반기 최대 기대작이 온다

"리니지2M 언제 나와요?" 엔씨소프트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엔씨는 '리니지2M'을 11월27일 출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리니지2M' 개발 소식이 알려진 후 줄기차게 쏟아지는 질문에 "4분기 중 출시 예정"이라고만 답하던 엔씨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와 '리니지2M 스폐셜 영상'을 통해 출시일을 깜짝 공개했다. '리니지2M'은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7일 출시될 넥슨 'V4'와 함께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이에 김택진 엔씨 대표는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고, 모두가 ‘리니지M’을 따를 때 우리는 ‘리니지2M’으로 앞선 미래를 준비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택진 대표는 이번 스폐셜 영상을 통해 "일찍 일어나 일하고 있어요"라며 리니지2M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 2시간 만에 마감...추가 서버 증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 2시간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엔씨는 올해 4분기 '리니지2M'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이 미리 사용할 캐릭터의 종족과 직업, 캐릭터명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지만, 준비된 서버 규모보다 많은 수의 이용자가 몰린 것이다. 엔씨는 현재 서버 증설 작업 후 사전 캐릭터 생성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엔씨는 10월15일 정오부터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지만, 약 2시간 만에 준비된 서버 100개가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는 '리니지M'보다도 빠른 속도다. '리니지M'의 경우 사전 캐릭터 생성 당시 같은 규모의 서버를 마련해 8일 만에 마감됐다. 엔씨 관계자는 "생각보다 빠른 마감 속도에 놀랐고, 그만큼 이용자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엔씨는 서버별 수용 인원을...

ai

"엔씨는 개발력"...‘리니지2M’ 보스몹에 AI 기술 적용

"엔씨는 곧 개발력이다." 엔씨소프트 개발자들이 '리니지2M'에 적용된 기술을 뽐냈다. 지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말의 연장선에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보스몹이다. 보스 몬스터가 단순히 정해진 패턴화된 공격과 행동을 벗어나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용자를 분석해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한다는 얘기다. 엔씨는 지난 10월8일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설명회 및 개발자 인터뷰 행사를 열고 9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풀지 못한 '리니지2M'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백승욱 리니지2M 개발실장, 김환 리니지2M 개발실 TD, 김남준 리니지2M 개발실 PD, 차봉섭 리니지2M 개발실 AD 등이 참여해 '리니지2M'에 대한...

NC

엔씨, '리니지2M' 사전 예약 300만 돌파...‘M'보다 9일 빨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5일 만에 사전 예약 300만명을 돌파했다. '리니지M'보다 9일 빠른 기록으로 역대 국내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다. 하반기 모바일 게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2M'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9월11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엔씨는 9월5일 '리니지2M' 발표 직후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엔씨에 따르면 사전 예약 수는 7시간 만에 100만, 18시간 만에 200만, 5일 만에 300만을 넘었다. 리니지2M은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자는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은 올해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는 사전 예약...

NC

'리니지2M' 사전 예약 200만 돌파...'리니지M'보다 빨라

모바일 게임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이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9월6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사전 예약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니지M'보다 빠른 속도다. '리니지2M'은 지난 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직후 낮 12시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엔씨에 따르면 프로모션 시작 후 18시간 만에 사전 예약자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3일 만에 사전 예약 200만을 돌파한 '리니지M'보다 앞선 기록이다. '리니지2M'은 PC 온라인 게임 원작 ‘리니지2’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4K UHD급 풀 3D 그래픽을 비롯해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로딩 없는 플레이, 1만명 이상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모바일 최대 규모의 원 채널 오픈 월드 등 엔씨의 기술력을 집결했다. '리니지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