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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리니지M도 크로스플레이로 즐기세요"…퍼플, 라인업 추가

엔씨소프트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이 '리니지2M'에 이어 '리니지M' 서비스를 시작했다. 퍼플은 엔씨소프트 게임을 모바일과 PC에서 끊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다. 리니지M 이용자는 24일부터 퍼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퍼플로 리니지M에 접속하면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개 보상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특화 기능인 '접속 전환'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퍼플 PC에서 접속 중에 모바일 리니지M을 켜면 '모바일에서 플레이 중' 상태로 전환된다. 모바일 플레이를 마치고 '퍼플 PC로 접속 전환'을 선택하면 PC에서 게임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퍼플에서는 최적화된 조작키 시스템을 제공해 리니지M을 빠른 반응속도로 즐길 수 있다. 입력 지연이 없어 긴박한 전투 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김택진

택진이형 "리니지M 3주년, 하나의 세계 '마스터' 연다"

여러분은 21년 전 리니지가 몇 개의 서버로 시작한지 아시나요?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늘어나면서 '서버'라는 이름으로 흩어지게 됐죠. 우리는 3주년을 맞아 기점으로 서버라는 제약에서 벗어나 함께 만나 다투며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 거래도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세상으로 가고자 합니다. 그 여정을 '마스터'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21년 전 리니지의 처음처럼" 24일 김택진 엔씨소프트 최고창의력책임자(CCO)는 선공개된 리니지M 3주년 기념 온라인 컨퍼런스 '트리니티(TRINITY)에서 이같이 말했다. 21년 전 리니지가 처음 출시됐을 때 하나의 서버에서 모든 유저가 만나 경쟁했던 것처럼 리니지M에서도 비슷한 환경의 통합 서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리니지M 광고에서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온 '택진이형' 때의 모습처럼 차분한 모습으로 마스터 콘텐츠를 설명했다. 김 CCO는 영상 말미에 리니지M TJ's...

NC

모바일 게임 힘 받는 엔씨, 리니지2M 해외로도 확대

엔씨소프트가 지난해 연간 매출 1조7012억원, 영업이익 4790억원, 당기순이익 35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 22%, 15%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3분기까지 장기간 신작이 없었고, 기대작 '리니지2M'이 11월 말에 출시됐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씨는 올해 '리니지2M'을 앞세워 해외로 사업을 확대하고, 신작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4분기 실적은 매출 5338억원, 영업이익 1412억원, 당기순이익 54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4%, 25% 상승, 당기순이익은 20% 하락했다. '리니지2M', 제 살 까먹지 않았다 이날 윤재수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리니지2M의 성공적 출시에 힘입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5338억원을 기록했다"라며, "대작이 새롭게 출시됐지만 기존 '리니지M', '리니지1'...

3N

게임업계 3N 3분기 실적,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게임업계 '3N'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끝났다. 제각기 받아든 성적표는 모두 다르다. 넷마블은 시장의 예상을 깨고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넥슨은 매출 부분에서 저조한 성과를 냈다. 매출 일등 공신인 '던전앤파이터'가 중국 시장에서 힘이 빠진 탓이다. 엔씨소프트는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3분기 실적 '놈놈놈' 넷마블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3분기 매출 6199억원, 영업이익 8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전분기보다 17.8%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4%, 전분기 대비 154.2% 증가했다. 매출은 2017년 1분기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2017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넷마블은 2분기 흥행 신작들의 국내외 실적 온기 반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NC

엔씨, "경쟁작 영향無 '리니지M' 굳건"...신작 부재에도 실적 선방

엔씨소프트가 신작 부재에도 3분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잇단 경쟁작 출시에도 '리니지M' 등 기존작이 버팀목이 돼준 덕분이다. 엔씨는 3·4분기 경쟁작 출시에도 '리니지M'에 별 영향이 없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4분기부터는 '리니지2M' 출시에 따라 본격적인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엔씨는 11월14일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397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 전년동기대비 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289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1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 감소,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다. 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 넥슨 'V4' 등 하반기 대작 공세에도 '리니지M'은 굳건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뿐만 아니라 4분기 들어서도 지속해서 모바일 MMORPG 경쟁작들이 나오고 있지만,...

구글

모바일 앱마켓 게임 매출 부동의 1위는 ‘리니지M’

3대 모바일 앱마켓에서 게임 부문 매출 1위는 여전히 ‘리니지M’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운영하는 ‘모바일인덱스’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앱마켓 3사 통합 8월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를 발표했다. 상위권은 대부분 ‘리니지M’을 필두로 한 MMORPG 장르의 게임이 차지했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은 주요 매출이 발생하는 청소년 이용불가 버전이 구글플레이에만 입점했음에도 지난 1월 이후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별도의 게임으로 집계된 ‘리니지M’ 12세 이용가 버전은 14위를 기록했다. 엔씨는 애플이 성인인증 절차를 도입함에 따라 거래소 이용이 가능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의 ‘리니지M’을 9월25일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2위는 플레이위드의 ‘로한M’이 차지했다. 로한M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타운공방전, 공성전 등의 다수 간 대결 콘텐츠를...

NC

엔씨, '리니지2M' 사전 예약 300만 돌파...‘M'보다 9일 빨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5일 만에 사전 예약 300만명을 돌파했다. '리니지M'보다 9일 빠른 기록으로 역대 국내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다. 하반기 모바일 게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2M'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9월11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엔씨는 9월5일 '리니지2M' 발표 직후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엔씨에 따르면 사전 예약 수는 7시간 만에 100만, 18시간 만에 200만, 5일 만에 300만을 넘었다. 리니지2M은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자는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은 올해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는 사전 예약...

BTS월드

게임업계 3N, 2분기 예상된 부진 속 엇갈린 희비

게임업계 '3N'의 2분기 성적표가 모두 공개됐다. 신작 부재와 대내외 악재 속 저조한 실적이 예상된 가운데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비교적 선방한 반면, 넷마블은 'BTS 월드' 등 신작 출시에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예상된 부진, 엇갈린 희비 넷마블은 8월12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 매출은 5262억원, 영업이익 332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1%, 46.6%, 42.7% 감소한 수치다. 28% 수준의 영업이익 감소를 예상한 시장 전망치보다 낮은 수준이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1조38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0.44% 감소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절반 이하(-50.8%)로 뚝 떨어졌다. 넷마블은 2분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일곱 개의...

넷플릭스

韓 이용자, 2분기 ‘리니지M’·‘카톡’에 돈 썼다

국내 소비자의 앱 지출액이 2019년 2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쓴 비게임 앱은 ‘카카오톡’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앱 분석기업 앱애니가 7월15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소비자의 앱 지출액은 1억234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분기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우리 돈 1454억8860만원에 이른다.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이다. 전세계 앱 지출액도 역대 최대 금액인 226억달러(약 26조5300억원)를 달성했다. 전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수치다. 성장세는 iOS와 구글플레이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양대 앱 장터 모두 전년 대비 2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세계 소비자 지출의 약 75%는 게임 앱에서 발생했다. iOS 내에서의 지출액은 구글플레이 대비 80%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구글플레이는 비게임...

NC

'리니지', 21년 만에 정액제 폐지...'린저씨' 돌아올까

'리니지'가 21년간 유지돼 온 정액제를 폐지하고 무료화를 선언했다. 매달 돈을 내서 게임을 즐기는 오래된 수익 모델을 바꾸고 게임 진입 장벽을 낮춰 게임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과거 리니지를 즐겼던 이른바 '린저씨'들의 복귀를 염두에 두고 이 같은 요금제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5월2일 PC MMORPG 리니지의 요금제를 개편했다. 월 2만9700원의 이용권을 구매해야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정액제 방식을 폐지하고,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4월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요금제 개편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21년간 유지해온 정액제를 폐지한 가장 큰 배경은 매출 감소다. 리니지 매출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2016년 약 3740억원에서 2017년 1540억원으로 매출이 급감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