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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리디, 웹툰 공모전 개최..."전 응모작 영상화 사업 검토"

리디가 총 상금 3.6억원 규모의 웹툰 공모전을 연다. 30일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는 웹툰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좋은 작품과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웹툰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재와 장르에 제한 없이 전연령이 즐길 수 있는 웹툰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리디 웹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s://ridibooks.com/event/22637)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과 리디북스 연재 기회가 주어진다. 별도 시상부문으로 IP(지식재산권)상을 수여해 웹툰 작품을 기반으로 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사업적 시도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리디 자회사인 오렌지디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드라마 제작 3사가 후원한다. ‘열혈사제’, ‘낭만닥터 김사부’ 등을 제작한 삼화네트웍스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

KDB산업은행

리디, KDB산업은행서 200억원 투자 유치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가 KDB산업은행으로부터 2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DB산업은행이 혁신 스타트업 및 예비 유니콘 기업에 대한 투자와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 스케일업금융실에서 진행한 것으로, 리디의 사업 확장성과 미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해 실행한 대규모 투자의 첫 사례다. 리디는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같은해 10월 330억원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리디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도서 데이터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콘텐츠 저변 확대에 주력해왔다. IT 뉴스 서비스 아웃스탠딩과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라프텔 등 적극적인 M&A를 통해 종합 콘텐츠 플랫폼을 지향해왔다. 지난해 창업 이래 최초로 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배기식 리디 대표이사는...

기부

리디북스,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원 기부

리디북스가 코로나19 국내 피해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2월28일 밝혔다. 리디북스는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는 의료진의 의료용품과 지역 방역·예방·치료 등 면역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리디북스는 코로나19 상황이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24일부터 재택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또 부득이하게 사무실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사무실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손 소독제, 디지털 체온계 등을 마련해 코로나19 예방에 나서고 있다.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피해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 뜻을 모아 위기 상황을 빠르게 극복할 수...

e북

리디, 3세대 전자책 '리디페이퍼' 공개...“독서 경험에 집중”

"더 나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리디 주식회사의 3세대 전자책 단말기 '리디페이퍼'가 공개됐다. 대화면을 지향했던 전작 '페이퍼 프로'(7.8인치)와 달리 6인치 화면을 탑재하고 디자인 개선을 통해 휴대성을 개선했으며, 속도 및 화질을 개선하는 등 독서 경험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전 제품들과 달리 리디가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고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적극적으로 관여했다. 리디페이퍼는 12월9일 정식 출시된다. 리디는 12월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3세대 전자책 단말기 '리디페이퍼'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리디페이퍼의 출시 및 개발 과정을 주도한 홍진형 리디 주식회사 페이퍼사업팀장, 김도훈 페이퍼개발팀장이 발표에 나서 리디페이퍼의 특징 및 리디가 전자책 단말기를 통해 추구하는 가치를 소개했다. 디스플레이 개선을 통해 더 나은 독서 경험 이날 행사에서 강조된...

리디

'아티클' 서비스 내놓는 리디, "오피니언 리더들의 생각을 읽자"

콘텐츠 플랫폼 리디 주식회사가 내달 리디셀렉트 ‘아티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월18일 밝혔다. 리디셀렉트 구독자들은 12월18일부터 아티클 섹션과 기존 전자책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리디는 아티클 섹션이 국내외 저명한 언론 매체 및 오피니언 리더가 제공하는 양질의 기사와 콘텐츠로 꾸며진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등 저명한 해외 매체 참여도 신선하다. 베스트셀러 '검사내전' 작가인 김웅 검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공동 저자 황선우 작가의 칼럼도 연재된다. 지난해 12월 리디가 인수한 아웃스탠딩의 콘텐츠 역시 리디셀렉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디는 리디셀렉트를 우수한 콘텐츠를 엄선해 제공하는 지식 콘텐츠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꾸준히 자기계발에 매진하며, 최신 시사 이슈를 파악하고 교양을 쌓으려는...

가독성

새로운 전자책 단말기 ‘리디페이퍼’ 12월 출시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 주식회사(이하 리디)가 올해 12월 새로운 전자책 단말기 '리디페이퍼'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디페이퍼(RIDIPAPER)’는 2015년에 출시한 '페이퍼(PAPER)', 2017년에 출시한 '페이퍼 프로(PAPER PRO)'를 잇는 리디의 세 번째 전용 전자책 단말기다. 리디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은 지난 4년 동안 리디가 축적한 전자책 단말기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설계, 디자인 등 전 영역을 리디가 직접 주도했다. 특징은 리디에서 직접 개발한 '리디바탕' 글꼴이 기본적으로 탑재된다는 점이다. 리디에 따르면 리디바탕체는 한 눈에 또렷하게 읽히도록 글자의 선명도를 제고, 시선의 흐름과 글자 간 호흡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디지털 환경에서 긴 글을 읽을 때 눈이 더 편안하다고 한다. 다양한 사용성 테스트를 거쳐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의...

OTT

리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OTT) 1위 '라프텔' 인수합병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 주식회사가 주식회사 라프텔과의 인수합병을 확정했다. 리디 주식회사는 전자책 서점 1위를 넘어 만화산업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프텔 역시 합병을 통해 리디의 인프라와 자원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라프텔은 개인 취향에 최적화된 애니메이션 추천 및 감상 서비스다. 2017년 6월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연간 4천억원으로 추산되는 국내 불법 애니메이션 시장을 합법 시장으로 옮기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AVOD(광고를 통한 무료 감상), TVOD(개별 건당 결제), SVOD(정기 구독권) 등 다양한 방식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8개월 간 MAU는 14배, 월매출은 160배 이상 성장했다. 주식회사 라프텔 김범준 대표는 "전자책 선두기업 리디와의 합병은 라프텔의 도약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양사...

e잉크

리디는 왜 전자책 단말기를 직접 만들까

전자책 많이 읽으시나요? 전자책을 읽는 비중이 높다면 아마도 전용 기기, 즉 e잉크 기반의 전자책 단말기에 대한 관심도 뒤따를 겁니다. e잉크는 전자책의 경험을 바꿔주는 도구지요. 백라이트나 청색광 등 눈에 피로를 주는 요소를 줄이고 종이와 비슷한 느낌으로 콘텐츠를 보여주기 때문에 e잉크 단말기는 전자책 보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디의 ‘페이퍼’ 시리즈는 리디북스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단말기입니다. 2세대 제품인 ‘페이퍼 프로’는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고, 아직도 1세대 페이퍼는 지하철에서 종종 눈에 띕니다. 그런데 리디는 왜 직접 전자책 단말기를 만들까요? 전자책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것도 아니고, 리디북스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앱은 잘 만들었다는 평을 받습니다. 굳이 소프트웨어, 콘텐츠 기업이 하드웨어를 유통하고, 직접 개발하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