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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알서포트, '리모트콜·리모트뷰'로 오세아니아 진출

글로벌 클라우드 원격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가 글로벌 IT솔루션 유통기업 잉그램마이크로와 세일즈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알서포트는 본 계약을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진출에 첫발을 딛는다. 이번 계약의 퍼트너인 잉그램마이크로는 소프트웨어(SW), 하드웨어(HW) 등 IT 솔루션 전반을 모두 취급하는 유통기업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잉그램마이크로는 전세계 41개국, 131개 지사를 두고 200만 고객사와 1700여개의 공급사를 가졌다. 매출은 500억달러로 한국 SW 시장 규모가 127억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잉그램마이크로는 호주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알서포트 제품을 판매한다. 직접 운영하는 ‘잉그램마이크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판매에 나선다. 오세아니아 지역 판매를 시작해 글로벌 세일즈로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의 잉그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는 알서포트 제품은 ▲PC, 모바일 뿐만...

리모트뷰

삼성 복합기, 고객 지원도 원격으로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가 삼성전자 판매법인과 협력한다. 알서포트는 삼성전자 '스마트UX센터' 탑재 복합기를 위한 원격 관리 도구 '리모트콜', '리모트뷰'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3월29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신도리코나 캐논 같은 복합기는 자체 운영체제(OS)로 복합기를 구동한다. 제조사별 저마다 다른 운영체제를 가지기 때문에 OS 관련 표준화 작업이나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없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경쟁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OS를 적용한 복합기 OS를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UX센터’라는 플랫폼을 구축해 판매자, 앱 개발자, 고객 등이 참여해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UX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복합기 안에는 스마트UX센터라는 자체 앱스토어가 있어, 앱을 내려받아 복합기를 이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 역시 이런 흐름에 맞춰 이에 발맞춰, 삼성 스마트UX센터...

AS

화웨이, 글로벌 AS에 원격지원 ‘리모트콜’ 도입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가 중국 기업 화웨이를 사로잡았다. 화웨이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서비스에 알서포트 ‘리모트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알서포트가 화웨이와 중국 내 원격 지원 서비스에 솔루션을 납품 계약을 맺은 지 약 1년 만이다. 중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쉽게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솔루션을 납품하기 전 중국 정부의 다양한 보안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역시 지난 2015년 1월 화웨이의 보안 심사와 글로벌 보안 심사 기관의 심사를 거쳤다. 이후, 약 1년여간 중국 내수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고객 서비스인 '화웨이 원격 서비스’로 성능을 검증 시간을 거쳤다. 화웨이 측은 세계 시장 강화를 이어가기 위해 약점으로 거론되는 사후서비스(AS) 등의 고객 지원...

게임덕

알서포트,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 ‘최우수상’ 수상

원격지원·제어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리모트콜’로 ‘제3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은 SW 중심사회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SW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4년 시작된 행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주관으로 지난 29일 열렸다. 알서포트의 원격지원 SW 리모트콜은 제품 품질 관리를 위한 내부 프로세스와 제품 고도화 절차 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10월부터 2개월여 동안 진행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심사를 거쳤다. 총 67개 출전 제품들과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PC, 모바일에 발생한 문제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 문제처리를 하는...

리모트뷰

알서포트, 5분기 만에 매출 56억원 ‘흑자’ 달성

고진감래. 2년 넘게 매출 적자를 경험한 알서포트에게 볕이 들었다.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는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5분기 만에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8월16일 알서포트 전자공시를 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원이 증가한 56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이 증가한 3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14.2억원, 영업이익은 17.3억원이 늘었다. 알서포트 핵심 제품인 ‘리모트콜’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덕이다. 리모트콜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다. 알서포트는 2001년 창사 이래 원격지원 서비스 한우물만 꾸준히 팠다. 그 결과 원격지원 시장점유율 80%로 국내 시장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시장 1위, 아시아 시장 1위, 세계 시장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B2B

[SW@CEO] 서형수 알서포트 "원격제어 찍고, 게임 SNS로"

페이스북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레 눈이 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친하진 않지만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따라가는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가 그랬다. 등산을 좋아하고 각종 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직원과 페이스북을 통해 자연스레 제품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 때문이다. 언제부터였을까.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서형수 대표가 등장하는 일이 줄었다. 처음엔 ‘한 회사의 대표니까, 페이스북하기 바쁜 거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게 그게 아니었다. 게시글이 줄기 시작하더니 아예 뜸해졌다. 타임라인에서 서형수 대표를 찾기 힘들어졌다. 다른 사람이 태그 걸 때만 종종 등장했다. “페이스북 활동을 접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게임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제가 직접 거기에 뛰어들어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 공간에서 10대 친구를 엄청나게 많이 사귀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저...

NTT도코모

알서포트, NTT도코모에 150억원 투자 유치

원격제어,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업체 알서포트가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도코모로부터 14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150억원이다. 알서포트쪽은 "단일 기업으로부터 투자받은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중 가장 많은 금액"이라고 말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도코모가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에 직접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알서포트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투자 유치 소감을 밝혔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왼쪽)와 나가타 NTT도코모 마케팅 부장 알서포트는2001년에 설립돼 '리모트콜','리모트헬프','리모트뷰' 등 원격지원 솔루션을 제작한 회사로 네이트온의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NTT도코모는  알서포트의 이같은 기술력에 반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NTT도코모는 지난 3월부터 알서포트가 개발한 모바일 소프트웨어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자사 서비스에 일부 도입해 고객들에게 ‘스마트폰...

리모트뷰

"원격지원 하면 알서포트, 기억해주"

원격지원과 제어 소프트웨어로 10년 넘게 한 우물을 판 업체가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 업체 기술이 도입된 경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한 포털업체가 제공하는 메신저 원격지원 서비스, 전자업체가 제공하는 원격지원서비스도 모두 이 업체 솔루션에서 나왔다. 바로 리모트뷰, 리모트콜을 비롯한 각종 원격지원 솔루션을 개발한 알서포트다. 알서포트는 사명에서부터 원격지원 솔루션 업체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명의 첫글자인 알(R)은 원격(Romote), 신속(Rapid), 확실(Reliable)에서 따왔다. 서형수 대표는 IT관리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격지원 솔루션을 다룰 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다. 상담원이 매뉴얼대로 전화나 글을 통해 설명하는 게 아니라 직접 고객의 문제를 마주하고 해결할 수 있게, 전산관리자가 직원을 찾아가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