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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카셰어링 ‘네이비’, 부산 지역 서비스

카셰어링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차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도 등장했다.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가 서울에 이어 부산 아파트 단지로 영역을 확장했다. 모빌리티 서비스 스타트업 링커블은 네이비를 부산 에이치스위트 해운대에 런칭했다고 6월18일 밝혔다. 성수동 트리마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경희궁자이 등 서울 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운영돼 온 네이비는 이번 에이치스위트 해운대 런칭으로 부산에 진출하게 됐다. 지난해 8월 출범한 네이비는 주거 공간을 공유하는 아파트 주민, 업무 공간을 공유하는 오피스 구성원처럼 특정 커뮤니티(거점) 내에서 차를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쉽게 말해 단지 또는 빌딩 내 공유 차량을 제공한다는 얘기다. 네이비는 아파트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