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가 ‘전문가 문답 서비스‘를 열었다. 기업인과 비즈니스맨이 전문가에게 지식이나 경험, 의견과 시장전망 등을 듣고 컨설팅도 의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회원들이 재무회계, 생산공급, 경력개발 등 19개 대분야, 116개 소분야별로 질문과 답변을 하고 내용을 검색할 수 있으며, 분야별 베스트 답변자를 랭킹순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회원이 질문을 하면 회원 인맥에게 자동 통보돼 인맥의 [...]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가 회원끼리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소통 수단 ‘벽보’를 9월15일 선보였다.
벽보는 인맥과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 단문 메시지, 싸이월드 방명록, 인맥 자동 통보 기능을 하나로 합친 통합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링크나우 회원이 벽보에 흔적을 남기거나, 내 신상에 변화가 있거나, 내가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 내 인맥들에게 자동 통보되며, 이를 본 내 인맥은 [...]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는 회원이 자기 인맥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맥 지도’ 서비스를 6월19일 선보였다.
링크나우 인맥 지도는 구글 지도 API를 이용해 개발했다. 링크나우 회원은 인맥지도에서 자신과 인맥을 맺은 회원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예컨대 세계지도 위에서 자기 인맥이 어느 나라에 많이 분포하는지 한 눈에 들어온다. 또한 한국, 경기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 20단계로 [...]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 링크나우가 ‘인맥기반 채용 서비스‘를 3월7일 공식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링크나우 회원은 채용 정보와 인맥 기능을 활용해 채용 기업을 상대로 효과적인 구직 활동을 할 수 있다. 기업도 인터뷰나 이력서만으로 알기 어려운 입사 희망자의 능력과 평판을 인맥을 동원해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링크나우 회원은 누구나 채용 섹션에 채용 공고를 무료로 올리고, 무료로 입사 지원도 할 수 [...]
비즈니스용 인맥 서비스 링크나우가 ‘유료 인맥관리 서비스’를 새해 비즈니스 모델로 내놓았다. 인물 검색수나 메시지 수 등의 제한을 없앤 프리미엄 서비스다.
링크나우 유료 ‘비즈니스 서비스’에 가입하면 ▲일반 회원보다 더 많은 인물을 검색할 수 있고 ▲메시지를 회원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보낼 수 있으며 ▲모든 회원의 세부 프로필을 볼 수 있고 ▲내 프로필 방문자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회원은 인물 [...]
2007년은 대한민국에, 블로고스피어에도 격동의 시간이었다.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UCC와 블로그가 주요 채널로 떠올랐다. 포털과 기존 미디어, 블로그간 힘겨루기와 충돌도 심심찮게 발생했다. 뉴미디어의 가능성을 설파하는 목소리가 사이버 공간에 들불처럼 퍼져나갔고, 반향만큼 절망과 실망도 적잖았다. 숨가쁜 한해였다.
2008년. 새 출발선에 선 블로그와 블로고스피어의 모습은 어떨까. <블로터닷넷>이 2008년의 문을 여는 첫 블로터 포럼을 마련했다. 이번 ‘제8회 블로터 포럼’은 [...]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는 말하자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대표적인 SNS로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를 꼽는다. 하지만 싸이월드는 ‘1촌’이란 지인 기반의 폐쇄적 SNS다. 요즘 등장하는 이른바 ‘2세대 SNS’는 낯선 이들이 온라인에서 모여 인맥을 쌓고 정보와 가치를 교환하는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런 2세대 SNS들이 한국 시장을 무대로 2라운드 전투에 들어설 태세다. 토종 SNS들이 새로운 서비스로 무장하는데다, 해외 유명 서비스들의 [...]
웹2.0 솔루션 업체 위키넷이 회원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통해 경력과 전문성을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링크나우 공개 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 링크나우는 3촌(친구의 친구의 친구:아래 그림 참조)까지 찾을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도 도입해 빠른시간안에 인맥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위키넷에 따르면 링크나우 가입자는 상대의 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