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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링크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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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의 세가지 약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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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y 2011 07:37:56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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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링크시스]]></category>
		<category><![CDATA[시스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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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스코(Cisco)가 흔들리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으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주, 경영 및 사업 부문과 조직을 재편한 것이 가장 최근의 변화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왜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왜 상황이 나빠졌을까?
세 가지의 주요 이유, 즉 시스코는 운영 측면에서 세 가지의 큰 약점을 가지고 있다. 지나친 야심, 초점 분산, 잘못된 경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스코(Cisco)가 흔들리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으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주, 경영 및 사업 부문과 조직을 재편한 것이 가장 최근의 변화라 할 수 있다.</p>
<p>그러나 왜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왜 상황이 나빠졌을까?</p>
<p>세 가지의 주요 이유, 즉 시스코는 운영 측면에서 세 가지의 큰 약점을 가지고 있다. 지나친 야심, 초점 분산, 잘못된 경영이 바로 그것들이다.</p>
<p><strong>야심</strong></p>
<p>시스코는 자신들이 전통적인 경쟁자들을 어떻게 앞서 왔는지, 어떻게 산업의 비전을 세웠는지, 시장의 흐름을 다른 기업에 3~5년 앞서 파악해 왔는지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해 왔다. 또 핵심인 라우팅과 스위치 시장이 성숙하면서 침체기에 접어들어 가는 동안, 연 12~17%의 성장 목표를 유지하기 위해 30여 개 기업을 인수해 영역을 넓혔다.</p>
<p>애널리스트들과 학자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런 방식의 신규 시장 진출이 핵심 시장에 대한 집중력을 분산시킬 것이라 우려했다. 그러나 시스코는 이러한 지적을 항상 무시했다. 그러다 위기가 닥친 것이다.</p>
<p>시스코는 2011년 1, 2분기 실적은 이 회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더 많은 기업들을 인수했음을 보여줬다. 핵심인 스위치와 라우팅 사업이 침체기를 겪은 것이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분야도 마찬가지였다. 구체적으로 2분기 동안, 스위치와 소비자 제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와 15% 떨어졌다. 이는 시스코가 자신들이 주장했던 시장 적응이나 전환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는 증거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7px"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1105/chambers3.jpg" border="0" alt="" hspace="7" vspace="7" width="300" height="245" align="left" />시스코의 존 챔버스 회장은 지난 3월 시스코 파트너 서밋(Cisco Partner Summit) 컨퍼런스에서 이런 점을 인정했다. 그리고 4월 핵심 사업부문에 다시 초점을 맞추겠다고 발표했으며, 일주일 후 플립(Flip) 비디오캠 사업 부문 철수를 선언했다.</p>
<p>시스코는 또 다른 소비자 사업부문을 재편해, 이들 부문에서 550개 일자리를 없애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EoS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운영 시스템을 축소하고, 링크시스(Linksys) 홈 네트워킹 운영부문이 핵심 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려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천명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널리스트들은 시스코에게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라고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는 2005년 US 70억 달러에 인수한 사이언티픽-아틀란타(Scientific-Atlanta) 케이블 셋톱 박스 사업 부문을 매각하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p>
<p>시스코는 이에 앞서 2003년, 그리고 2009년에 각각 5억 달러와 5억 9천만 달러에 링크시스와 플립 비디오캠 생산업체인 퓨어 디지털(Pure Digital)을 인수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약 80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 외에도, 이들 제품 및 시장을 대상으로 한 R&amp;D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p>
<p>그리고 이들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한 시스코의 야심은 핵심 사업을 희생양으로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시스코는 야심의 상당 부분을 누그러뜨릴 수밖에 없었다.</p>
<p><strong>분산</strong></p>
<p>챔버스 회장은 “제품 전환기를 거치면서 2분기에 스위치 부문의 매출과 이익이 하락했으며 이는 시스코에 상당한 충격을 안겨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발표한 메모에서 챔버스 회장은 “시스코가 초점을 놓쳤으며, 의사결정과 이행에 더딘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스코는 제품 개발 등에서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기업 활동을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이유가 무엇이든, 시스코는 한층 매력적인 플랫폼에 대한 수요를 줄이는 저마진/고성능 제품을 시장에 투입하는 제품 전환이라는 개념에서 시선을 떼고 있다. 이는 균형을 깨뜨렸다.</p>
<p>어쩌면 시스코는 신규 사업에 있어서 성능에 너무 집착했는지 모른다. 소비자 사업 부문의 실망스런 결과가 초점 분산을 유도했을 수도 있다. .</p>
<p>시스코는 핵심 사업 부문에서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한 전환 과정을 서투르게 처리했다. 결과적으로 시스코에 충격을 안겨줬고, 제품 전환 과정에서 냉정함을 잃었다는 것이 드러났다.</p>
<p>시스코는 지금 플립캠 사업 부문을 철수하고, 소비자 운영 부문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핵심인 라우팅 및 스위치 사업에 다시 초점을 맞추고 있는 중이다. 이와 같은 초점 전환이 시스코의 핵심 사업을 강화하고 한층 인접한 시장으로의 출구를 찾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말이다.</p>
<p><strong>경영</strong></p>
<p>시스코는 30개의 인접 시장으로 진출하려고 시도하면서 초점을 잃어버렸고, 의사결정을 늦췄으며,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고, 분산시켜 버렸고, 야심을 크게 가졌으며, 지나치게 과신했다. 이 모든 것은 경영이 잘못되면서 비롯된 결과다.</p>
<p>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시스코의 경영진은 9개의 이사회와 협의회로 이뤄져 있었다. 챔버스가 이들 이사회와 협의회를 편성한 때는 지난 2007년이다. 당시 챔버스는 좀더 수평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제품과 시스템 개발에 있어 협업 수준과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했다. 따라서 시스코의 제품 개발과 마케팅 그룹의 책임자들과 CTO가 이들 이사회와 협의회에 참가했다.</p>
<p>주력분야가 아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기 위해, US 400억 달러에 달하는 사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아이디어와 아젠다가 있었다. 어찌됐건 시스코는 지난 주, 9개의 조직을 3개로 줄이는 방식으로 재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가 주력 분야에 소홀했다는 챔버스의 지적대로 이 회사는 의사 결정이 더뎠다. 또한 지난 몇 분기 동안 사업들의 발목을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데에는 이러한 구조의 영향도 컸다.</p>
<p>애널리스트들은 대체로 시스코가 의사 결정 이사회 구조를 합리화하려는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시스코가 특히 소비자 운영 측면의 사업을 더 축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시스코의 노력들이 제대로 진행될 지에 대해서는 불투명하다.</p>
<ul>
<li><strong><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5372&amp;amp;parentCategoryCode=02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원문보기</a></strong></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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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장비는 대기업용? 소기업도 OK!&#8230;쓰리콤 텃밭 겨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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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10 08:39:5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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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링크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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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형 엔터프라이즈 시장과 중견 기업 위주로 사업을 펼쳐왔던 시스코가 소기업 고객들에게도 손을 내밀고 있다. 2003년 SMB 시장을 겨냥하면서 링크시스를 인수하면서 가져왔던 행보를 더욱 본격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소규모의 기업들이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플러그를 꼽는 정도의 간단한 수작업만으로 네트워크를 설치, 운영,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스위치 ‘시스코 100 시리즈(Cisco 100 Series)’를 새롭게 선보였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중소 규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형 엔터프라이즈 시장과 중견 기업 위주로 사업을 펼쳐왔던 시스코가 소기업 고객들에게도 손을 내밀고 있다. 2003년 SMB 시장을 겨냥하면서 링크시스를 인수하면서 가져왔던 행보를 더욱 본격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p>
<p><a href="http://www.cisco.com/kr" target="_blank"><strong>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strong></a>는 소규모의 기업들이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플러그를 꼽는 정도의 간단한 수작업만으로 네트워크를 설치, 운영,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스위치 ‘시스코 100 시리즈(Cisco 100 Series)’를 새롭게 선보였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07"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ciscokoreasmb100519.jpg" alt="ciscokoreasmb100519" width="500" height="247" /></p>
<p>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중소 규모의 기업들이 국내 경제 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한 만큼 시스코는 이들을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오래 전부터 고민해 왔다. 그 결과 오늘날 중소기업들을 위한 토털 네트워킹 솔루션을 완비해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자사의 첨단 네트워킹 솔루션을 위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이 제품 가격은 포트수에 따라 4만원~15만원 선이다. 시스코에서 이렇게 싼 제품을 출시한 건 상당히 이례적이다. 대형 고객 위주의 사업을 펼쳐왔었던 이미지를 바꾸면서 동시에 새로운 수익원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다. 시스코는 중견중소 기업을 겨냥해서는 링크시스 제품을 판매해 왔는데 이런 전략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스코는 링크시스 제품을 별도 브랜딩 하기보다는 점차 &#8216;시스코&#8217;라는 브랜드로 모두 통합하고 SMB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지고 있는 HP에 인수된 쓰리콤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 쓰리콤은 워크그룹용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한 후 다시 코어 장비를 출시하고 있다.</p>
<p>시스코는 이번 제품 출시와는 별개로 중소기업들이 큰 비용 부담 없이도 보안 걱정을 해결할 수 있도록 사용까지 용이한 무선 파이어월 제품인 ‘시스코 RV 120W 와이어리스-N 가상사설망(VPN) 파이어월(Cisco RV 120W Wireless-N VPN Firewall)’도 추가로 발표했다.</p>
<p>이번에 발표된 시스코 100 시리즈는 에너지 효율성이 특히 뛰어난 언매니지드 스위치로, 유선에서 패스트 이더넷과 기가비트 이더넷 접속을 보장한다. 또 소규모 기업들 여건에 맞게 합리적인 가격에 패키지를 제거한 후 별도의 네트워크 구성 작업 없이 바로 연결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p>
<p>시스코 RV 120W 와이어리스-N VPN 파이어월은 20여명 정도의 직원을 보유한 중소기업들도 보안 체계만은 경제적인 비용에 대기업 수준으로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VPN을 통해 직원들이 원격지에서도 안전하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 아니라 고속의 802.11n 무선 액세스를 내장하고 있다. 또 네트워크를 세그먼트화해 특정 파일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액세스 권한을 차등화할 수 있도록 도우며, 무선 상에서 안전한 게스트 접속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p>
<p>시스코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발표로 경제적인 부담과 기술 인력의 부재 때문에 자사의 최첨단 네트워킹 솔루션 도입을 주저했던 중소기업들이 크게 반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시스코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8220;링크시스 인수 후 시스코는 제품 통합과는 별개로 새로운 시장에 맞는 새로운 제품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해 왔다&#8221;고 전하고 &#8220;이제 이런 제품들로 기존 시스코 파트너들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됐다&#8221;고 이번 제품 출시가 단순히 하나의 장비 출시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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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를말한다]⑯블랙덕SW코리아 김택완 사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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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06:02: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KIP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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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는 많이 가져다 쓰라고 만든 겁니다. 다만 가져다 쓸 때 원저작자가 원했던 라이선스를 따라 달라는 것이죠. 이제  국내에서도 쉬쉬하고 몰래 사용할 것이 아니라 검증을 받고 제대로 쓰는 풍토가 마련돼야 합니다.”
김택완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 사장의 일성이다.
블랙덕소프트웨어는 인텔, SAP, 레드햇 등이 만든 오픈소스 라이선스 점검 툴 솔루션 판매 회사로 전세계 25만 종의 오픈소스 SW  제품들의 DB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는 많이 가져다 쓰라고 만든 겁니다. 다만 가져다 쓸 때 원저작자가 원했던 라이선스를 따라 달라는 것이죠. 이제  국내에서도 쉬쉬하고 몰래 사용할 것이 아니라 검증을 받고 제대로 쓰는 풍토가 마련돼야 합니다.”</p>
<p>김택완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 사장의 일성이다.</p>
<p><a title="blackduckkoreaceo090810" rel="lightbox[pics15842]" href="http://bloter.net/files/2009/08/blackduckkoreaceo09081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843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blackduckkoreaceo090810.jpg" alt="blackduckkoreaceo090810" width="225" height="264" /></a>블랙덕소프트웨어는 인텔, SAP, 레드햇 등이 만든 오픈소스 라이선스 점검 툴 솔루션 판매 회사로 전세계 25만 종의 오픈소스 SW  제품들의 DB를 마련해 놓고 있다. 일반 기업들이 이런 사이트에 일일이 접속해 모든 소스들을 다 담아놓기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비즈니스 모델도 통하는 것.</p>
<p>오픈소스는 그 특성상 하루하루 새롭게 추가되는 경우가 많다.  특정 기업이 내부 개발을 하거나 외부에 아웃소싱을 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그 안에 오픈소스가 들어가 있는지, 들어가 있다면 어느 대목이 일치하고 있고, 어떤 라이선스를 따라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p>
<p>내부외  개발자들이 모르고 혹은 알면서도 일정이 촉박해 오픈소스를 가져다 쓰고 나서 완성 제품으로 나왔는데 저작권 관련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다.</p>
<p>김택완 사장은 “시스코시스템이 인수했던 링크시스의 모바일 라우터에서 GPL 위반 사항이 발견된 적이 있었습니다. 시스코는 대만 업체에  아웃소싱을 줬고, 이 대만 업체는 중국 업체에 다시 일을 맡겼죠. 이 과정에서 제대로 점검을 안했다가 시스코가 그 책임을 떠안게 된 것이죠.  이후 시스코도 우리의 고객이 됐습니다”라고 전했다.</p>
<p>최근엔 오픈소스의 적용 범위가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저작권 위반 위험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수많은 IT 기기들이  지능화되면서 오픈소스들이 두뇌 역할을 하고 있다.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심지어 자동차까지도 이제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멍청한 물건이 되는  세상이다.</p>
<p>이런 상황에서 안에 내장된 두뇌에 저작권을 위반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완성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배포하는  제조사에게 돌아간다. 이미지 타격은 뻔히 보이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엔 내부 개발자를 통해서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아웃소싱 업체에게 일을  맡기는 상황이 많아지고 있어 그 위험도는 더욱 늘어나고 있다.</p>
<p><a href="www.samsung.com/sec" target="_blank">삼성전자</a>나 <a href="http://www.lge.co.kr/" target="_blank">LG전자</a> 등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잘 활용하고 있는 국내 대표  IT 기업들이 이미 블랙덕소프트웨어의 고객이 된 것도 바로 이런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p>
<p>김 사장은 “전체 개발 프로세스 안에 이를 검증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추가해야 합니다. 모두 개발해 놓고 나서 확인을 했는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할까요? 그날 코딩한 것은 그날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자는 것이죠”라고 기업들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위험에 노출된 것은 비단 일반 기업들 뿐만이 아니다. 정부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 특히 우리나라 정부의 경우 정부가 발주한 IT  프로젝트의 산출물들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그렇지만 대부분 외부 전문 업체에 맡긴다. 이 결과물들도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이다. 정부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전체적인 개발 과정에서 이를 검증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고 이를 위해  예산도 제대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p>
<p>외형적인 내용만을 본다면 무분별하게 오픈소스를 가져다가 개발에 적용하는 개발자들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촉박한 일정과 박한 임금 등  악순환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방치한 상태에서 이를 개발자에게만 책임지우는 것은 문제가 많다는 시장의 목소리도 많은 편이다. 김 사장 또한  이런 분야에서 발주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했다.</p>
<p>그는 “국내 모 IT 서비스 업체는 최근 전체 개발 과정에서 이런 문제를 걸러낼 수 있는 프로세스를 적용, 미연에 문제를 막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런 사례가 많이 늘어나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ETRI도 전체 개발과정에서 오픈소스 SW 사용 여부에 대한 점검 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블랙덕소프트웨어는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 자사가 축적한 데이터베이스에 고객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코드 용량 기준  25메가바이트 정도의 경우에는 무상으로 점검 서비스도 진행해 주고 있다. 미리 점검을 받고 나서 그 범위를 확장할 때는 정식으로 라이선스를  구매하라는 것이다. 김 사장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몇몇 이런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고,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나선  곳도 있습니다”라고 밝혔다.</p>
<p>블랙덕소프트웨어의 비즈니스는 오픈소스 사업이 활성화되면서 파생된 신종 영역이다. 지식을 공유하려는 이들은 늘고 있고, 이미 개발된 검증된  기술을 가져다 좀도 빠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하려는 개발자들의 요구가 맞아 떨어지고 있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조금은 신선한 시도다. 경쟁 업체가 많이 출현하기도 힘든 영역이다. 축적된 DB 경쟁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p>
<p>김택완 사장은 “오픈소스를 가져다 사용하는 것이 대세입니다.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제 국내 기업들도 오픈소스를 제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 향상에 일조를 한다고 봅니다. 그간 국내 시장이 워낙 작아서 해외에서 별 문제 제기를 안했겠지만 이제  한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IT 서비스 업체들도 해외에 많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사전 대비가 중요해졌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제대로 오픈소스를 쓰자는 것이죠”라고 강조했다.</p>
<p>한편,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는 2008년엔 <a href="http://www.software.or.kr/" target="_blank">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a>(KIPA)과 손을 잡고 영세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 서비스도 제공했다. KIPA는 대략  4천만원 안팎의 예산을 집행해 블랙덕소프트웨어와 제휴했고, KIPA가 영세 기업들에게 무상으로 점검을 해 준 것이다.</p>
<p>하지만 문화관광부 산하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현 한국저작권위원회)가 내부에서 블랙덕소프트웨어와 겹치는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힌 후 이런 협력은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p>
<p>그는 “아무리 좋은 취지의 활동이라고 해도 실효성이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3억원의 연간 예산을 가지고 25만 종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모두 추적할 수도 없고, 하루하루 변경되는 내용을 따라갈 수도 없습니다. 정부가 모아놓은 것을 통해 점검을 받았는데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정부가  책임을 져주는 것도 아닙니다. 본사를 설득해 아주 파격적인 금액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그 예산이면 6~7년은 거뜬히 지원해 줄 수  있었습니다”라고 아쉬워했다.</p>
<p>[관련 기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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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href="../archives/9977">오픈소스를말한다]①KIPA 남일규 팀장 “예산절감 최고  해결사”</a></li>
<li><a href="../archives/10080">[오픈소스를말한다]②김근 한국레드햇 지사장, “불경기가  오히려 기회”</a></li>
<li><a href="../archives/10137">[오픈소스를말한다]③한국썬 진민규 이사, “SAMP,  웹생태계 이끈다”</a></li>
<li><a href="../archives/10297">[오픈소스를말한다]④SKCC 이덕재 차장, “기술 내재화가  최종 목적”</a></li>
<li><a href="../archives/10636">[오픈소스를말한다]⑤유엔진 장진영 대표, “기업용 오픈소스  검증 끝났다”</a></li>
<li><a href="../archives/10712">[오픈소스를말한다]⑥우미영 시트릭스 대표 “경쟁력의 원천,  오픈소스”</a></li>
<li><a href="../archives/11009">[오픈소스를말한다]⑦토마토시스템스 박상국 이사, “수익성과  대중화 모두 잡겠다”</a></li>
<li><a href="../archives/11050">[오픈소스를말한다]⑧한국MS 김성호 부장, “함께 성장하는  게 목표”</a></li>
<li><a href="../archives/11237">[오픈소스를말한다]⑨정병주 큐브리드 대표, “커뮤니티가  성패의 열쇠”</a></li>
<li><a href="../archives/11268">[오픈소스를말한다]⑩레드햇 게리메서 아태일본 사장,  “가상화도 오픈소스가 주도”</a></li>
<li><a href="../archives/11472">[오픈소스를말한다]⑪제이보스개발자 이희승, “나눴더니 더  크게 돌아왔다”</a></li>
<li><a href="../archives/11624">[오픈소스를말한다]⑫이랜드 황용호 팀장, “유연한 아키텍처  설계에 집중”</a></li>
<li><a href="../archives/11947">[오픈소스를말한다]⑬김윤덕 다우기술 전무, “기술 지원  총력”</a></li>
<li><a href="../archives/14519">[오픈소스를말한다]⑭윤석찬 한국모질라 리더</a></li>
<li><a href="../archives/14922">[오픈소스를말한다]⑮권영길 그루터 사장, “클라우드 기반  검색 도전”</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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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8220;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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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09 04:53: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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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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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스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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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신과 기업 고객들 위주로 사업을 벌여왔던 시스코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시스코는 CES 2009 행사에서 소비재 가전 사업을 가시화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나 LG전자, 소니, 애플과 같은 소비자 가전 업체들과의 경쟁은 물론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나 HP와 같은 전통적인 IT 업체들과의 경쟁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시스코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09’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통신과 기업 고객들 위주로 사업을 벌여왔던 시스코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p>
<p>시스코는 CES 2009 행사에서 소비재 가전 사업을 가시화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나 LG전자, 소니, 애플과 같은 소비자 가전 업체들과의 경쟁은 물론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나 HP와 같은 전통적인 IT 업체들과의 경쟁도 피할 수 없게 됐다.</p>
<p>시스코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09’서 ‘커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일반 소비자 대상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여러 대의 PC를 하나의 광대역 네트워크 망을 통해 연결하던 ‘커넥티드 홈’ 시대에서 모든 소비재 가전 제품은 물론 서비스, 콘텐츠까지 네트워크 망을 근간으로 연계가 가능한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것.</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ed_hooper.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0px 1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ed_hooper_thumb.jpg" border="0" alt="ned_hooper" width="220" height="202" align="left" /></a> 이와 관련해 시스코 전략 기획과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수석 부사장인 네드 후퍼(Ned Hooper)는 “네트워크는 일반 소비자들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기기 종류나 장소, 애플리케이션에 구애 없이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여 사람과 디지털 콘텐츠 간 연결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를 위해 시스코는 가정 내 어디서나 무선으로 음악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코 와이어리스 홈 오디오 솔루션(Cisco Wireless Home Audio Solution)’을 선보였다.</p>
<p>이 제품은 간단한 설치 작업과 리모콘 조작만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무선랜(WiFi) 표준인 802.11n(와이어리스-N) 기술을 이용해 인터넷의 주요 음악 사이트로부터 원하는 음악을 손쉽게 선택,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p>
<p>또 시스코가 새롭게 선보인 소비재 가전 제품은 ‘시스코 미디어 허브(Cisco Media Hub)’. 이 제품은 지능형 저장장치로 가정 내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저장돼 있는 디지털 음악은 물론 사진, 영상을 한데 모아 인터넷 브라우저와 같이 친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 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한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자신들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손쉽게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관리,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스코 Eos’도 선보였다.</p>
<p>또 시스코는 소비재 가전업체들이 HNAP(Home Network Administration Protocol) 이용해 홈 네트워킹이 가능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새로운 라이선싱 프로그램인 ‘시스코 디바이스 커넥션 프로그램(Cisco Device Connection Program)’도 발표하는 등 홈 네트워킹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행보를 가속화할 계획이다.</p>
<p>시스코는 소비재 가전까지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이 가능할 때, 또 콘텐츠를 넘어 일반 소비자들까지도 비디오 중심의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커넥티드 라이프’가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사업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시스코의 이번 행보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시스코는 기업과 통신사 위주의 사업을 개인 사용자들에게 확장하기 위해 개인용 대상의 다양한 네트워크 기기를 판매하던 링크시스를 인수한바 있다.</p>
<p>그렇지만 소비재 시장은 시스코가 시장을 석권했던 기업 시장과는 질적으로 다르고, 무시할 수 없는 업체들이 버티고 있다는 점에서 시스코의 이번 도전이 순탄하지 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스코의 변신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무척 기대되는 대목이다.</p>
<p>[관련 사진과 동영상 ]</p>
<p>동영상 직접 링크 : <a href="http://kr.youtube.com/watch?v=m0_viJ9pTFY">http://kr.youtube.com/watch?v=m0_viJ9pTF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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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시스코 무선 홈 오디오 패밀리(Cisco Wireless Home Audio Family) :</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Linksys_by_Cisco_WHA_family.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Linksys_by_Cisco_WHA_family_thumb.jpg" border="0" alt="Linksys_by_Cisco_WHA_family" width="520" height="220" /></a></p>
<ul>
<li>시스코 미디어 허브(Cisco Media Hubs)   :</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MH305_and_NMH405_Media_Hubs.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NMH305_and_NMH405_Media_Hubs_thumb.jpg" border="0" alt="NMH305_and_NMH405_Media_Hubs" width="520" height="541" /></a></p>
<ul>
<li>시스코 Eos 소프트웨어 플랫폼(Cisco Eos Software Platform) :</li>
</u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football_fanatics.jpg" rel="lightbox[9702]" title="시스코, "나도 소비재 가전 회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6d88768ecf99_BD4F/football_fanatics_thumb.jpg" border="0" alt="football_fanatics" width="520" height="3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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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국내 10만여 SMB 공략 강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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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07:01:3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mb]]></category>
		<category><![CDATA[링크시스]]></category>
		<category><![CDATA[시스코]]></category>
		<category><![CDATA[중견중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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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www.cisco.com/kr)가 중견중소사업(SMB)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자체 조사 결과, 국내 SMB 고객이 약 10만 2040여 곳이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 시장에서 스위칭 제품군의 기회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스코는 링크시스의 소기업 비즈니스 담당 채널을 시스코 채널과 통합, 운영한다. 시스코가 인수한 링크시스는 일반 소비자용 제품과 SMB 제품군을 제공해 왔는데 이제 SMB 제품군은 시스코 측에서 직접 담당하겠다는 뜻이다.
이번 결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a href="http://www.cisco.com/kr">www.cisco.com/kr</a>)가 중견중소사업(SMB)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시스코는 자체 조사 결과, 국내 SMB 고객이 약 10만 2040여 곳이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 시장에서 스위칭 제품군의 기회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시스코는 링크시스의 소기업 비즈니스 담당 채널을 시스코 채널과 통합, 운영한다. 시스코가 인수한 링크시스는 일반 소비자용 제품과 SMB 제품군을 제공해 왔는데 이제 SMB 제품군은 시스코 측에서 직접 담당하겠다는 뜻이다.</p>
<p>이번 결정으로 시스코는 중견기업은 물론 소기업들을 대상으로도 음성, 비디오, 데이터, 모빌리티 기능 지원을 위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국내에서는 제한적으로 공급해 오던 링크시스 비즈니스 시리즈 전 제품 라인이 모두 공급될 예정이며, 60여곳에 달하는 시스코 셀렉트(Cisco Select) 파트너들을 통해 보다 공격적으로 비즈니스가 이뤄질 전망이다.</p>
<p>링크시스는 소비자 시장에 비즈니스 역량을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고객들은 단일 채널을 통해 보다 다양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p>
<p>시스코의 아태지역 커머셜 부문 총괄 부문장인 스튜어트 헨드리(Stuart Hendry)는 “시스코와 링크시스는 솔루션은 물론 채널 통합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키워 나갈 것”이라며 “기술과 시장진입 전략간 이상적인 조율을 통해 고객은 물론 채널 파트너사들에게도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p>
<p>시스코는 최근 몇 년 전부터 SMB 시장 공략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올 여름이 시작되면서는 효과적인 소기업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성공적인 시장진입 전략 수행을 위한 별도 조직을 가동하고 있다.</p>
<p>링크시스의 아태지역 부사장인 크레이그 글레드힐(Craig Gledhill)은 “이번 결정의 진정한 수혜자는 SMB 고객들이 될 것으로, 자사의 성장 속도에 맞춰 필요한 솔루션을 보다 손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될 것&#8221;이라고 전하고 &#8220;링크시스는 소비자 시장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일반 가정들을 대상으로 한층 개선된 ‘커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를 보장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이번에 시스코 SMB 제품군에 추가되는 ‘링크시스 비즈니스 시리즈’는 공신력 있는 여러 기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바 있는 제품들로, 소기업들의 네트워크 환경을 한층 고도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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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무선공유기도 100Mbps 시대 &#8211; 봄 맞이 이벤트도 풍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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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802.11n]]></category>
		<category><![CDATA[넷기어]]></category>
		<category><![CDATA[디링크]]></category>
		<category><![CDATA[링크시스]]></category>
		<category><![CDATA[무선랜]]></category>
		<category><![CDATA[버팔로]]></category>
		<category><![CDATA[벨킨]]></category>
		<category><![CDATA[유무선공유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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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무선 공유기 업체들이 봄 맞이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 유무선 공유기는 유선 속도가 100Mbps에 육박하고 있고, 무선랜 속도도 802.11n 드래프트 2.0을 통과한 130Mbps~최대 270Mbps를 지원하는 등 그 속도가 몰라보게 향상됐다. 
고속의 유무선공유기 시장은 넷기어나 벨킨, 디링크, 링크시스 같은 외산 벤더들이 주도하고 있는데 넷기어와 벨킨이 봄맞이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시장 확산에 힘쓰고 있다. 
현재 제품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유무선 공유기 업체들이 봄 맞이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최근 유무선 공유기는 유선 속도가 100Mbps에 육박하고 있고, 무선랜 속도도 802.11n 드래프트 2.0을 통과한 130Mbps~최대 270Mbps를 지원하는 등 그 속도가 몰라보게 향상됐다. </p>
<p>고속의 유무선공유기 시장은 넷기어나 벨킨, 디링크, 링크시스 같은 외산 벤더들이 주도하고 있는데 넷기어와 벨킨이 봄맞이 이벤트를 마련하면서 시장 확산에 힘쓰고 있다. </p>
<p>현재 제품별로 20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하고, 이마트, 전자랜드, 옥션이나 지마켓 같은 온오프 유통점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가격 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자신의 지갑 사정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p>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넷기어(</font><a href="http://www.netgear.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www.netgear.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11n 무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넷기어 새봄맞이 11n 무선 대축제’ 행사를 3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2개월 동안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700069310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52" width="400" /></div>
<p>이번 소비자 이벤트를 개최하는 넷기어 제품은 802.11n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인 WNR834B와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연결 가능한 802.11n USB 무선 랜카드인 WN111 제품으로 행사 기간 중에 이 두 제품을 구매하는 전 구매 고객에게는 온라인 문화상품권 5천원 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p>
<p>또한 행사 기간 중 온라인에 경품 응모를 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신형 전자사전, 닌텐도 DS, 넷기어 무선랜카드를 증정하게 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넷기어 WNR834B는 무선 최대속도 270Mbps~130Mbps와 유선 최대속도 95Mbps를 지원하며 초보자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한글 스마트 설정 마법사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최적의 데이터 수신률와 안테나 파손 방지를 위해 미리 세팅된3개의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으며, 설치 기간 동안에 최신의 펌웨어로 자동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p>
<p>또한 기존 11g 네트워크 제품과의 사용시에도 속도 향상 및 거리 확장이 가능하다. 넷기어 WNR834B는 인텔 센트리노 산타로사 플랫폼 노트북과 호환성을 인증 받았으며, 각종 온라인 게임 및 메신저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넷기어 WN111는 11n 무선지원 USB형 랜카드로 넷기어 고유의 특허 기술인 마이크로 안테나 기술을 채택해 데이터 송수신률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손쉽고 빠른 설치를 위한 스마트 설정 마법사를 지원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넷기어코리아는 11n 무선 네트워크 시장이 가격 하락과 더불어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올해 2.4GHz 주파수 대역은 물론 5GHz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사용하여 속도 향상 및 전파 간섭을 최소화 하는 듀얼밴드 11n 무선 라우터 및 무선 랜카드를 2/4분기 안에 출시하면서 11n 무선 제품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font></p><br />
<p>벨킨도 오는 3월 말까지 지마켓(</FONT><a href="http://www.gmarket.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www.gmarke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과 공동으로 최근 홈 네트워킹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기기로 떠오르고 있는 유무선 공유기의 대중화를 위해 ‘N 공유기 파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마켓은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벨킨의 최신 N 공유기 시리즈 중 보급형 모델인 N을 동급 모델 가운데 최저가로 판매하며, N1과 N1 비젼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G USB 메모리와 USB 허브를 각각 추가 증정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공유기를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한 고객들 중 매주 1명을 뽑아 ‘벨킨 아이팟 패키지’를 제공한다. 아이팟 패키지는 아이팟 나노와 함께 차량용 FM 충전거치대, 암밴드와 케이스 등 벨킨의 아이팟 액세서리로 구성돼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벨킨의 N 공유기 시리즈는 최신 무선 인터넷 표준인 802.11n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돼 기존 제품들에 비해 빠른 속도와 넓은 전송범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아노블랙톤의 세련된 디자인에 설치가 간편해 지마켓에서 판매되는 공유기 가운데 선호도 1위를 지켜왔다. 벨킨은 국내 인터넷 쇼핑몰 가운데 가장 많은 공유기를 판매하고 있는 지마켓과의 공동 이벤트를 통해 보다 폭넓은 보급을 기대하고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유선 초고속 인터넷 시장이 100Mbps 이상으로 형성되면서 이제 유무선 공유기 시장도 10Mbps대에서 100Mbps 대로 성능이 향상되고 있다. </p>
<p>한편, 경쟁업체인 시스코-링크시스는 당분간 별도의 이벤트를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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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여름 해외 여행때 인터넷 전화 한번 써보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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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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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어 캠프를 떠날 학생을 비롯해 조금 있으면 대학생들이&#160;방학을 맞습니다.&#160;해외로 볼 일 보러 갈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시기입니다. 
여러분들은 해외로 출장을 가거나 공부 혹은 이민, 여행을 가는 지인들에게 무엇을 선물해주세요? 전 딱히 그런 분들이 많지 않아서 선물할 기회가 많지는 않은데 요즘은 인터넷전화(VoIP)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선물은 못해줘도 생활하면서 &#8216;돈&#8217;을 절약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어 캠프를 떠날 학생을 비롯해 조금 있으면 대학생들이&nbsp;방학을 맞습니다.&nbsp;해외로 볼 일 보러 갈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시기입니다. </p>
<p>여러분들은 해외로 출장을 가거나 공부 혹은 이민, 여행을 가는 지인들에게 무엇을 선물해주세요? 전 딱히 그런 분들이 많지 않아서 선물할 기회가 많지는 않은데 요즘은 인터넷전화(VoIP)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선물은 못해줘도 생활하면서 &#8216;돈&#8217;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지요.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11"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06b744c26a5d7_l.jpg" /> <br />
아주 손쉽게는 <a target="_blank" href="http://nateonweb.nate.com"><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0000ff">네이트온</font></strong></a>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a target="_blank" href="http://get.live.com/messenger"><font color="#0000ff"><strong>윈도라이브메신저</strong></font></a>,&nbsp; <a target="_blank" href="http://messenger.yahoo.com/kr"><font color="#0000ff"><strong>야후!메신저</strong></font></a>, <a target="_blank" href="http://www.google.com/talk/intl/ko"><font color="#0000ff"><strong>구글토크</strong></font></a> 같은 메신저를 통해 PC와 PC끼리 음성 통화를 공짜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웹카메라만 있으면 얼굴을 보고 영상통화도 할 수 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헤드셋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최근 메일과 메신저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메일에 로그인하면 메신저도 덩달아 로그인하도록 제공하고 있어서 친구들을 찾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PC를 켜놔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터넷 전화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폰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font><font face="Arial" size="2">네이버의 <a target="_blank" href="http://phone.naver.com"><strong><font color="#0000ff">네이버폰</font></strong></a>과 <a target="_blank" href="http://phone.nate.com"><font color="#0000ff"><strong>네이트온폰</strong></font></a>, <a target="_blank" href="http://www.imtel.com"><font color="#0000ff"><strong>아이엠텔</strong></font></a>, <a target="_blank" href="http://www.skype.com/intl/ko/helloagain.html"><font color="#0000ff"><strong>스카이프</strong></font></a>&nbsp;등이 대표적입니다. 아이엠텔은 6월 20일까지 글로벌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모니터로 활동하면서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소프트폰의 경우 070으로 시작하는 별도의 전화 번호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전화를 걸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해외 출장을 갈 때 소프트폰들을 통해서 가족과 지인, 업체분들과 통화를 합니다. 호텔에서 머물 때 안부전화 몇통만 해도 10만원을 넘기는 경우가 다반사인데요,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제가 가지고 간 USB 전화기나 헤드셋을 통하면 정말 돈이 거의 안듭니다. 5천원~1만원 정도 충전을 해가면 딱 좋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소프트폰을 좀더 응용해보면 단기 여행을 하거나 장기간 체류할 때도 무척 좋습니다. 이럴 때는 몇가지 기기와 070 인터넷 번호가 필요합니다. 첫번째 기기는 유무선 공유기입니다. 가정에서 유무선 공유기를 설치해 놓으면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무선 공유기는 가정 내 다양한 기기 활용을 위한 아주 기본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우선 국내 070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인 네이버나 네이트온, 아이엠텔을 비롯해 삼성네트웍스나 SK텔링크를 통해서 070 인터넷 전화에 가입합니다. 그 후 <a target="_blank" href="http://www.addpac.co.kr"><font color="#0000ff"><strong>애드팍테크놀로지</strong></font></a>의 AP 100 보이스파인더나 <a target="_blank" href="http://www-kr.linksys.com"><font color="#0000ff"><strong>링크시스</strong></font></a>의 SPA9000 제품과 같은 VoIP 게이트웨이를 구매합니다.&nbsp;</p>
<p>이 VoIP 게이트웨이는 일반 전화선을 인터넷 전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국내에 가입한 후 해외에 나가시면 전화를 하셔도 국내 통화가 가능합니다. 삼성네트웍스는 링크시스 제품을 폰어댑터로 판매하고 있으니 사이트에서 확인도 가능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컴퓨터를 통하지 않아도 통화가 가능합니다.&nbsp;물론 가격대가&nbsp;7만원 정도 합니다. 무시못할 가격이긴 하지만 오래 체류하시는 분들이 일반적인 국제전화 비용을 지불하시는 거에 비하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런 상황에서 한발 더 나아가 볼 수도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들은 올 가을까지 기다리면 더 좋긴 합니다. 바로 일반전화선(PSTN)과 이더넷 접속 포트가 모두 제공되는 가정용 무선 전화기가 국내에서도 출시됩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go.kr"><font color="#0000ff"><strong>정보통신부</strong></font></a>는 1.7GHz 대역과 1.9GHz 대역 디지털폰에 대한 주파수 승인을 내림에 따라 단말기 업체들이 정보통신부의 테스트를 거치고 있습니다. 이런 작업들은 여름이면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dd5f2bfbde">가정에서도 인터넷전화 쉽게 사용 가능&nbsp;<br />
</a></strong></font><font face="Arial" size="2"><br />
이 제품은 일반 전화를 걸수도 있고, 스카이프의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어서 사용자가 자기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관련 제품들이 이미 출시됐는데 국내에서는 정부의 주파수 승인 문제 때문에 상당히 늦춰졌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넷기어의 SPH200D나 링크시스의 CIT400 제품이 제격입니다.&nbsp;이 제품들은 모두 20만원 이하입니다. 해외에 자녀나 일가 친척이 있는 분들은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사용해도 무척 좋을 듯합니다. 가정에서 연인끼리 통화할 때 스카이프를 통해 무료 통화가 가능합니다.</p>
<p>일반 가정에서 국내 인터넷 전화 서비스 업체들의 소프트폰보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skype.com"><font color="#0000ff"><strong>스카이프</strong></font></a>&nbsp;사용자가 무척 빨라질 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이나 유럽에 가셔도 휴대전화에는 가입하셔야겠지요. 그럴 때는 듀얼모드폰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이동통신과 무선랜(WiFi)가 지원되는 휴대폰입니다. 가정에 유무선 공유기를 설치해 놓고 있으면 국내 통화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nbsp;</p>
<p>유럽으로 여행하시거나 공부하러 가는 분들은 스카이프와 무료 무선랜 서비스인 <a target="_blank" href="http://www.fon.com"><font color="#0000ff"><strong>폰</strong></font></a>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스카이프와 폰은 모두 유럽에서 그 싹이 텄고 지금 전세계적으로 그 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수많은 국가가 한데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인터넷전화인 스카이프와 무료 무선랜 서비스인 폰입니다.&nbsp;</p>
<p>무선랜 공유기가 설치돼 있으면 벨킨이나 링크시스, 넷기어, 삼성전자, 다산네트웍스 같은 업체들의 와이파이폰을 구매해 연인끼리 가족끼리 무료 통화를 즐기셔도 됩니다.&nbsp;</p>
<p>인터넷전화 홍수시대입니다. 기기들도 무척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이야기를 할 때면 &quot;아니 그런 게 있었나?&quot;라고 깜짝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통신 습관은 정말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문화의 변화라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설치해 활용하려면 기기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아직은 장벽으로 남아 있습니다.&nbsp;</p>
<p>그렇지만 아는 만큼 보이듯이 조금만 노력하면 아주 저렴하게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유선통신 사업자던 무선통신사업자던, 정보통신부던 말로는 통신 강국이라고 외치고 있지만 해외 통신사들이 쏟아내고 있는 수많은 통신 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늦게 출시하거나 외면할까 고심하고 있을 정도입니다.&nbsp;발품을 파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nbsp;</p>
<p>이제 초중고와 대학의 방학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푸른 꿈을 안고 해외로 유학을 가는 이들도 있고, 발령을 받아 해외 지사로 가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이런 분들이 인터넷전화에 관심을 갖고&nbsp;많은 혜택을 얻었으면 합니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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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억달러＇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최종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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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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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T 업체들이 포화된 대기업 시장 공략 위주에서 중견중소 고객(SMB)을 겨냥해 전 화력들을 집중하고 있습니다.&#160;SMB 시장을 놓고 IT 업체간 경쟁도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160;관련 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 되길래&#160;IT 업체가 SMB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만한 시장 조사 자료가 있습니다.&#160;아래 자료는&#160;세계 네트워크와 통신 장비 1위 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의&#160;마켓 인텔리전스 2007 자료입니다.&#160;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IT 업체들이 포화된 대기업 시장 공략 위주에서 중견중소 고객(SMB)을 겨냥해 전 화력들을 집중하고 있습니다.&nbsp;SMB 시장을 놓고 IT 업체간 경쟁도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습니다.</p>
<p>도대체&nbsp;관련 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 되길래&nbsp;IT 업체가 SMB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만한 시장 조사 자료가 있습니다.&nbsp;아래 자료는&nbsp;세계 네트워크와 통신 장비 1위 업체인 시스코시스템즈의&nbsp;마켓 인텔리전스 2007 자료입니다.&nbsp;<br />
&nbs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06b7005d35810_l.jpg" /> </p>
<p>네트워크와 통신 장비 업체인만큼 서버나 응용프로그램 관련한 내용은 빠져있습니다. 다만 기업 내부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보안, 음성통신과 비디오, 무선랜(Wifi), 라우터, 스토리지, 랜 스위치 등의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자료임에는 틀림없습니다.&nbsp;</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시스코가 조사한 또 다른 자료에 따르면 100라인 이하의 소규모 기업의 경우 전세계 7천 500만개 기업 정도라고 합니다. 이 중 아태지역은 3천 200만개를 차지해 전세계 시장의 반을 차지합니다. 최근 해외 IT 업체들이 아시아의 신흥 시장에 많읕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nbsp;</p>
<p></font></p>
<p align="justify">소기업은 IT 전담부서가 거의 없는 상황인데 비해 이런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모든 영역의 제품을 모두 제공하는 기업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 시장을 놓고 넷기어, 디링크, 시스코에 인수된 링크시스, 벨킨과 같은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물론 국내 업체들도 각 영역별로 선전을 하고는 있지만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은 많지 않습니다.&nbsp;</p>
<p>2010년 124억 달러까지 확대될 시장은 결코 놓칠 수 없을 겁니다. 누가 이 시장의 최종 승자가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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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에서도 인터넷전화 쉽게 사용 가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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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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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터넷 전화 활용이&#160;더딘 가운데 오는&#160;7월 경 일반전화기와 인터넷접속을 모두 지원하는 단말기들이 쏟아지면서 가정 고객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최근 정보통신부는 1.7GHz 대역과 1.9GHz 대역&#160;디지털폰에 대한 주파수 승인을 내림에 따라 단말기 업체들이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160;
그동안 통신사업자들은 기업 시장을 겨냥한 인터넷전화와 무선랜폰을 출시해 왔다. 기업 고객들은 보안이 된 2.4GHz 대역 무선랜폰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국내 인터넷 전화 활용이&nbsp;더딘 가운데 오는&nbsp;7월 경 일반전화기와 인터넷접속을 모두 지원하는 단말기들이 쏟아지면서 가정 고객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최근 정보통신부는 1.7GHz 대역과 1.9GHz 대역&nbsp;디지털폰에 대한 주파수 승인을 내림에 따라 단말기 업체들이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nbsp;</p>
<p>그동안 통신사업자들은 기업 시장을 겨냥한 인터넷전화와 무선랜폰을 출시해 왔다. 기업 고객들은 보안이 된 2.4GHz 대역 무선랜폰을 이용해 넓은 사업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통신사들도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에 비해 일반 가정용 고객들은 무선 공유기를 설치해 스카이프(<a href="http://www.skype.com">www.skype.com</a>) 지원 단말기를 구매해 사용해 왔는데 이런 불편함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25"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fde163eeb1c_l.jpg" /> <br />
통신사업자들은&nbsp;가정용 고객들에게 10만원대 이하의 무선전화기를 공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전화기는 일반 전화선과 초고속인터넷 포트를 수용할 수 있고 집안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nbsp;&nbsp;(사진은 넷기어 SPH 200D)</p>
<p>그동안 통신 사업자들은 관련 전화기를 공급하지는 않아 왔는데 정부가 관련 단말기 지원 주파수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대중화의 길로 접어 들게 됐다.</p>
<p>KT는 최근 관련 단말업체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단말 제조 업체들도 이런 사업자의 흐름에 적극 동참할 태세다.&nbsp;</p>
<p>이와는 달리 벨킨, 넷기어, 링크시스 같은 스위치와 공유기, 와이파이폰을 제공했던 해외 단말기 업체들도 이번 주파수 문제 해결을 자사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의 기폭제로 삼겠다면서 적극적이다.&nbsp;</p>
<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5dd7b37d8e"><strong><font color="#0000ff">&#8216;스카이프&#8217;에 얽힌 두가지 이야기</font></strong></a> <br />
</font><br />
넷기어는 스카이프 지원 무서랜폰의 경우 국내 핫스팟(무선랜을 사용할 수 있는 특정 지역) 이용이 쉽지 않다고 보고 가정용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근 관련 제품에 대한 정보통신부 인증을 받기 위해 작업중이며 빠르면 7월에 관련 제품이 소개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nbsp;</p>
<p>벨킨이나 링크시스도 관련 장비 인증에 집중하고 있다.&nbsp;</p>
<p>한편, 통신사업자들이 일반전화와 인터넷 전화 겸용 무선전화기를 출시하면 자연스럽게 스카이프나 네이버폰, 네이트폰 같은 포털 주도형 인터넷 전화도 덩달아 사용자가 늘 것으로 보인다. 관련 전화기에 대한 인터넷 전화 서비스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p>
<p>이런 서비스는 해외 단말업체가 유리하지만 삼성전자나 다산TPS 같은 국내 인터넷 전화 서비스 사업자에게 단말기를 제공하는 업체들은&nbsp;통신사가 제공하는 인터넷 전화와 연동하고 통신사용 특화 서비스에 최적화시킬 태세다. 물론 이들 업체는 해외 수출 품목에 대해&nbsp;스카이프 인증 전화기 출시도 조심스럽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nbsp;</p>
<p>유선 통신사업자들은 기존 전화 사용 고객들이 더 이상 늘지 않고, 가정 내에서도 휴대전화 사용이 더 빈번하게 늘고 있어 인터넷전화가 자사의 기존 구리선 위주의 통신 서비스를 잠식하더라도 한결 간편한 이동형 전화로 이동통신사 사용 시간 자체를 줄이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가정 사용자 입장에서는 일반전화를 사용할 수 있고, 동일한 단말기로 인터넷에 접속한 개인들과 무료 통화도 가능해 굳이 이동통신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nbsp;</p>
<p>통신사들은 개인 고객들을 겨냥한 서비스를 가장 먼저 출시해 왔지만 인터넷전화의 경우에는 기업 고객 위주로 사업을 해왔다. 이런 인터넷시장 접근 방식도 변화를 맞고 있다. 인터넷전화 사업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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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LAN이 홈엔터테인먼트 핵심 인프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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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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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홈 네트워크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은 서로 다른 가전 장비간 무선 통신을 통해 급부상하는 홈 네트워크 시장을 이끌겠다고 힘을 합치고 나섰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여전히 PC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에 또 다른 진영인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자신들이 핵심 인프라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어느 사업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들간의 경쟁과 협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홈 네트워크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은 서로 다른 가전 장비간 무선 통신을 통해 급부상하는 홈 네트워크 시장을 이끌겠다고 힘을 합치고 나섰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여전히 PC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에 또 다른 진영인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자신들이 핵심 인프라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어느 사업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들간의 경쟁과 협력은 수시로 일어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174px; HEIGHT: 192px" height="454" alt="" width="319"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62e19fc2611_l.jpg" /> 그 분야에 시스코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세게 통신 네트워크 분야 1위 업체가 이제는 가정 시장을 향해 양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한 축은 케이블 관련한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언틱스애틀란타를 통해 통신 사업자와 협력하는 것이고 또 다른 축은 링크시스를 통해 가정과 소호, 소규모 시장을 공략한다. 두 회사 모두 시스코가 인수했다. 기업 시장 뿐 아니라 개인 고객들에게도 시스코의 영향력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링크시스는 &#8216;커넥티드 홈&#8217;이라는 홈 네트워킹 시장을 겨냥한 행보에 힘을 싣고 있다. 산지브 굽타 아태지역 영업 이사는 &quot;유선이 일단 집에 들어오면 그 후부터는 모든 것들이 무선으로 엮이게 된다. 그동안 가정에 위치한 제품들을 연결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접근했다면 이제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한 상황&quot;이라고 새로운 전략을 소개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통합적 접근은 홈 네트워크 시장을 바라보는 링크시스의 제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링크시스는 공유기나 무선공유기, IP 카메라, 스카이프 폰을 비롯한 무선랜 지원 폰 등 다른 여타 경쟁 업체와 유사한 장비를 취급한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산지브 굽타 영업 이사는 &quot;무선은 설치가 간편해야 한다. 보안 기능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일반 사용자들은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힘들어 한다. 보안은 가장 큰 차이&quot;라고 전하고 &quot;또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나 비디오, 오디오, 음성 통화 등 품질 관리 기능이 전 제품이 들어가 있다&quot;고 설명한다. 저가의 제품들과 확실한 차이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하지만 용산에 가서 쉽게 장비를 구입해 설치하면 되는 소비자 입장에서 쉽게 커넥티드 홈 전략이 와 닿지 않는다. 이전과 무엇일 달라졌다는 말인가? 단순한 마케팅 메시지에 불과한 듯한 인상도 지울 수 없었다. 이에 대해 시스코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quot;개인 시장은 시장대로 공략하면서 국내 건설사나 통신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큰 개념을 소개한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홈 네트워킹 분야는 크게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게임, 원격 홈 제어, 음성과 전화, 네트워크저장 장치, 프린트 서버 등 수많은 서비스와 이를 지원하기 위한 장비들이 소개되고 있다. 기술 표준들의 논의도 활발하다. 그 중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것은 홈 네트워킹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유선 위주의 장비들이 무선을 지원하고 있고, 무선 중에서도 무선LAN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산지브 굽타 이사는 &quot;울트라와이드밴드도 여전히 표준화 문제로 더딘 행보를 하고 있다. 당연히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quot;고 전하고 &quot;무선LAN의 경우 100Mbps를 지원하는 802.11N도 올해 내 표준이 정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무선LAN이 고객들에게 더 다가갈 것은 자명한 일&quot;이라고 전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편, 링크시스의 와이파이폰의 브랜드 명은 &#8216;아이폰&#8217;이다. 시스코는 아이폰의 상표권을 확보하고 있다. 애플이 출시할지도 모를 폰 이름이 아이폰이 아니냐고 해서 더 주목을 받았었는데 시스코가 이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링크시스의 한 관계자는 &quot;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있을 세계가전쇼에 관련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지 애플을 겨냥한 것은 아니다&quot;라고 전했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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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표 휴대폰 이름은 ＇아이모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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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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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3일(현지시간)   아이폰인사이더에 올라온 글을 보니, 애플이 곧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는 휴대폰 이름으로 &#8216;아이모바일&#8217;(imobile)이란 이름을 선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표 휴대폰은 그동안 블로고스피어에서 아이폰으로 불리어왔지만 최근 시스코시스템즈 자회사 링크시스에서 아이폰이란 이름의 인터넷 전화기를 선보임에 따라 어떤 이름이 붙을지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
시스코 &#8216;아이폰&#8217; 출시&#8230;그럼 애플은?

아이폰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이 휴대폰 브랜드로 아이모바일을 쓰려하는 이유는&#160;제품 특징을&#160;가장 잘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font size="2">23일(현지시간) </font><a href="http://iphoneinsider.blogspot.com/2006/12/apple-changes-iphone-name-to-imobile.html"><font color="#0000ff"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65" width="345" align="left" border="0" alt="" src="/tt/attach/32/8df42567cdf16d4c_l.jpg" /> 아이폰인사이더</font></a><font size="2">에 올라온 글을 보니, 애플이 곧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는 휴대폰 이름으로 &#8216;아이모바일&#8217;(imobile)이란 이름을 선택할 것이라고 합니다.</p>
<p>애플표 휴대폰은 그동안 블로고스피어에서 아이폰으로 불리어왔지만 최근 시스코시스템즈 자회사 링크시스에서 아이폰이란 이름의 인터넷 전화기를 선보임에 따라 어떤 이름이 붙을지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p>
<p></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4dd49f01769"><font color="#0000ff" size="2">시스코 &#8216;아이폰&#8217; 출시&#8230;그럼 애플은?</font></a></p>
<p>
<font size="2">아이폰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이 휴대폰 브랜드로 아이모바일을 쓰려하는 이유는&nbsp;제품 특징을&nbsp;가장 잘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정보만 놓고 보면 애플표 휴대폰은 MP3플레이어 기능이 중심에 설 가능성이 높습니다.</p>
<p></font><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4b758205358"><font color="#0000ff" size="2">&quot;애플 아이폰, 베일을 조금더 벗다&quot;</p>
<p></font></a><br />
<font size="2">한편, 아이폰인사이더의 글에 대해&nbsp; </font><a href="http://www.applegazette.com/iphone/apples-phone-will-not-be-called-imobile/"><font color="#0000ff" size="2">어느 블로거는</font></a><font size="2"> 애플표 휴대폰 이름은 아이모바일이&nbsp;아닐 것이란 반박글을 올려놨군요.&nbsp;미국 상표국(<font face="Arial">US Trademark Office)</font>에 따르면 애플에 속한&nbsp;아이모바일 브랜드는 없다는게 이유입니다.</p>
<p>시스코의 아이폰 출시이후 애플표&nbsp;휴대폰에 대한&nbsp;루머는 &quot;이름이&nbsp;무엇일까?&quot;로 쏠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과 아이모바일도 둘다 괜찮은 것 같은데요. 이외에 블로고스피어에는 아이챗모바일(&nbsp;iChat Mobile) , 맥폰, 맥모바일 등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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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코, ＇아이폰＇ 출시&#8230;그럼 애플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9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9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링크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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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주 딕닷컴에서는 아이폰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출시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160;설마하고 그냥 넘어갔지요.&#160;
그런데 오늘 외신들을 보니, 아이폰(iphone)이 정말로 18일 발표된다고 합니다. 애플컴퓨터가 드디어 휴대폰을 선보이느냐구요?&#160; 그것은 아닙니다.&#160; 시스코시스템스 자회사인 링크시스에서 아이폰 브랜드의 인터넷 전화(VoIP)를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아이폰은 앞으로 시장에서 스카이프의&#160;VoIP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그동안 언론과 블로고스피어는 내년초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애플표 휴대폰을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불렀습니다.&#160; 아이팟(ipod)과 휴대폰의 결합이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font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3" alt="" width="288"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4dd2c456472_l.jpg" /> 지난주 딕닷컴에서는 아이폰이 </font><a href="http://www.gizmodo.com/gadgets/cellphones/gizmodo-knows-iphone-will-be-released-on-monday-221991.php"><font size="2">현지시간으로 18일 출시된다는 글</font></a><font size="2">이 올라왔습니다.&nbsp;설마하고 그냥 넘어갔지요.&nbsp;</p>
<p>그런데 오늘 외신들을 보니, 아이폰(iphone)이 정말로 18일 발표된다고 합니다. 애플컴퓨터가 드디어 휴대폰을 선보이느냐구요?&nbsp; 그것은 아닙니다.&nbsp; 시스코시스템스 자회사인 링크시스에서 아이폰 브랜드의 인터넷 전화(VoIP)를 선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아이폰은 앞으로 시장에서 스카이프의&nbsp;VoIP 서비스를 지원합니다.</p>
<p>그동안 언론과 블로고스피어는 내년초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애플표 휴대폰을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불렀습니다.&nbsp; 아이팟(ipod)과 휴대폰의 결합이란 의미에서 아이폰은 애플표 휴대폰에 어울리는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애플은 이에 대해 일체의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8" width="288" align="right" border="0" alt="" src="/tt/attach/32/8df424dd29a157d9_l.jpg" /> 그런데 비즈니스위크&nbsp;인터넷판을 보니&nbsp;시스코는 지난&nbsp;2000년 인포기어를 3억1천만달러에 인수하면서&nbsp;아이폰에 대한 상표권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인포기어는 96년 아이폰를 상표로 등록했다는군요.&nbsp;이를 감안하면 애플표 휴대폰이 아이폰으로 불리운 것은 넌센스로 볼 수 있습니다.&nbsp;</p>
<p>그러나 꼭 그렇게 볼일은 아닌 듯 합니다. 애플 관련 사이트들이 발견한&nbsp;사실인데 </font><a href="http://www.iphone.org/"><font color="#0000ff" size="2">iphone.org</font></a><font size="2">란 도메인을 치면 애플 홈페이지로 들어가버립니다.&nbsp; 이는 애플 역시&nbsp;아이폰 브랜드에 관심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p>
<p><font face="Arial"><font size="2"><font color="#00808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링크시스가 선보이는 인터넷전화 아이폰</font></font></font><br />
</font></font><font face="Arial"><font size="2"><font color="#008080">.<br />
</font><strong>인연의 끈은 아직 남아 있다?</p>
<p></strong>시스코가 상표권을 가진 이상, 애플이 휴대폰에 아이폰이란 이름을 달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nbsp;비즈니스위크는 애플이 시스코의 동의아래 아이폰 브랜드를 쓸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애플과 아이폰간 인연의 끈은 남아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될까요?</p>
<p>애플이 이름 때문에 머리가 아팠던적은 아이폰이 처음은 아닙니다.&nbsp;애플컴퓨터는 비틀즈 음악 판매 전문 업체인 애플사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분쟁을 벌여온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좀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부터 비틀즈 음악 판매 업체는 애플, 아이팟과 매킨토시를 공급하는 애플은 애플컴퓨터란 공식 이름으로 표기하겠습니다.</p>
<p></font></font><font face="Arial" size="2">애플은 지난 80년 애플컴퓨터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는데 애플컴퓨터로부터 &quot;음악사업을 하지 않는다&quot;는 약속을 받아낸뒤 소송을 취하합니다. 오랜 공방의 서막이 열린 것이지요.</p>
<p>이후 양사는 89년 </font><font face="Arial" size="2">음악 작업이 가능한 매킨토시가 등장하면서&nbsp;다시 한번 법정 다툼을 벌이게 &#46126;는데요,&nbsp;당시 애플컴퓨터는&nbsp;합의금 2천650만 달러를 지불하고 매킨토시의 작곡 기능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공방을 마무리짓습니다.&nbsp;</p>
<p>악연은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애플컴퓨터가 2003년 온라인 음악 서비스 &#8216;아이튠스&#8217;를 내놓자 애프이 다시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nbsp;이 싸움은 지난 5월&nbsp;영국고등법원이 애플컴퓨터의 손을 들어주면서 지루한 공방의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애플컴퓨터와 애플간 악연에 대한 얘기는&nbsp;아이뉴스24 기사 <a href="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35888&amp;g_menu=020600"><font color="#0000ff">&#8216;비틀즈가 아이팟에 데뷔한다&#8217;</font></a> 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p>
<p>앞으로 애플컴퓨터는 휴대폰에 어떤 브랜드를 사용하게 될까요? i란 글자에 휴대폰 뉘앙스가 풍기는 단어를 추가할지, 아니면 예상을 깨고 새로운 브랜드를 쓰게 될지 정말로 궁금해 집니다.&nbsp;참고로 저는 애플 휴대폰이 나올때까지 아이폰이 아닌&nbsp;&#8217;애플표 휴대폰&#8217;이란 문구를 사용할까 합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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