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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링크플로우 '핏360', 3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링크플로우가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로 3년 연속 '소비자가전쇼(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1월8일 밝혔다. CES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전자제품박람회다. 1967년 처음 열린 이후 전세계 가전 업계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자리 잡았으며, 첨단 IT 기술의 장으로 성장했다.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CES’에 전시될 제품을 대상으로, 혁신성과 기술력,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8개 부문에 혁신상을 수여한다. 링크플로우는 커뮤니케이션 넥밴드형 360 카메라 '핏360 라이브'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과 스마트시티 등 총 2개 부분에서 'CES 2020 혁신상'을 받았다. 지난 CES 2018에서는 디지털이미징·포토그래피 부문에서 웨어러블 360 카메라 ‘핏360’으로, 2019년에는 ‘핏360 커넥트’로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혁신상을 받은 핏360 라이브는 LTE 및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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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플로우, 360도 카메라로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링크플로우가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로 올해 세계 디자인상을 석권하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핏360(FITT360)'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월4일 밝혔다. 링크플로우는 앞서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과 미국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디자인상이다. 디자인 우수성과 혁신성, 사용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에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핏360'은 세계 최초의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다. 목에 제품을 착용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360도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곡선형 디자인이 적용돼 착용감을 높였으며,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장시간...

C-lab

부산에서 만났어요, 삼성전자 '씨랩'

대기업과 스타트업. 혹은 대기업과 크리에이티브. 이 둘은 서로 너무 다르면서도, 떼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보통은 대기업이 다른 한쪽을 상대로 문제를 일으켜 종종 논란이 됩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엔 상생이 답인 것쯤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도기에서 상생의 방향으로 조금 넘어가는 무게 축에 있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크리에이티브 랩, '씨랩'(C-Lab)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도입된 사내 벤처 프로그램입니다. 삼성전자는 씨랩을 통해 미처 발굴하지 못했던 아이디어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팀은 진행에 따라 삼성전자 사업부로 이관하거나, 외부 스타트업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냅니다. 현재까지 씨랩에서 완료된 프로젝트팀 중 20%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