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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마음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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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뛰는 SW]⑨박종필 대표, &#8220;독자 솔루션 개발 기회 왔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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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Oct 2011 06:00:06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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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로터스페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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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종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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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종필 마음정보 대표 이사는 &#8220;순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만 만나는 거 아니었느냐&#8221;라며 멋쩍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냈다.
이번 다시 뛰는 소프트웨어의 주인공은 박종필 마음정보 대표다. 그가 역으로 물은 이유가 있다. 그동안 다시 뛰는 소프트웨어에 등장했던 주인공들이 대부분 순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였다. 마음정보는 한국IBM의 소프트웨어 파트너다. 특히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협업 분야에서 오랫동안 함께 해 왔다. 로터스노츠와 도미노 기반으로 국내 필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종필 마음정보 대표 이사는 &#8220;순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만 만나는 거 아니었느냐&#8221;라며 멋쩍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냈다.</p>
<p>이번 다시 뛰는 소프트웨어의 주인공은 박종필 마음정보 대표다. 그가 역으로 물은 이유가 있다. 그동안 다시 뛰는 소프트웨어에 등장했던 주인공들이 대부분 순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였다. 마음정보는 한국IBM의 소프트웨어 파트너다. 특히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협업 분야에서 오랫동안 함께 해 왔다. 로터스노츠와 도미노 기반으로 국내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해서 기업들의 요구에 대응해 왔다.</p>
<p>그런 의문에 대해 &#8220;소프트웨어 분야 종사자라면 누구가 찾아가는 꼭지&#8221;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 종사자만 해당되는 사항도 아니라고 오해를 풀었다.</p>
<blockquote>
<ul>
<li><span style="direction: ltr">일시 : 2011년 9월 27일(화)</span></li>
<li><span style="direction: ltr">대담 : 도안구 블로터닷넷 미디어랩장</span></li>
<li><span style="direction: ltr">정리 : 이지영 블로터닷넷 기자</span></li>
</ul>
</blockquote>
<p><a rel="attachment wp-att-7885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8855/maem-jeongb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7" title="Maem jeongb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Maem-jeongbo.jpg" alt="" width="500" height="300" /></a></p>
<p>마음정보는 199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한국 IBM의 로터스 사업을 성장시키는 데 큰 공을 세운 국내 대표적인 SW업체다. 그렇다고 마음정보가 외산 솔루션 전파에만 신경쓴 것은 아니다. 웹 인증 솔루션인 ‘다큐세이프’, 모바일 포털 솔루션인 ‘X-모바일 오피스 2.0’ 등 자체 솔루션 개발도 꾸준히 노력했다.</p>
<p>외산 솔루션을 취급하기 때문에 서비스에만 신경쓰느라 자체적인 솔루션 개발에는 나태해질 수 있는 유혹을 박종필 대표는 이겨낸 것이다.</p>
<p>아마 박종필 대표가 개발자 출신이어서 가능했는지도 모른다. 그는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고 인력을 제공하는 서비스 회사로 머물고 싶지 않았다.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인력 제공은 최소화 시키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p>마음정보가 지금까지 개발한 솔루션은 20여개에 이르지만, 안타깝게도 이 중에서 소위 ‘대박’을 낸 제품이 없다. 개발자들의 노력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걸 보면 포기를 느낄 법도 한데, 박종필 대표는 오히려 더 독하게 개발에 나섰다. 사비를 털어서라도 솔루션 개발에 계속 나설 거라고 한다. 박종필 대표의 이런 노력이 성과를 보였다. 지난해 5월 출시한 ‘X-모바일오피스2.0’의 시장 반응은 꽤 좋다.</p>
<p>모바일 오피스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 같은 태블릿을 통해 회사 외부에서 무선 통신망으로 회사 e메일, 결재, 일정관리 등을 쉽게 할 수 있게 돕는다. 마음정보는 도미노와 로터스 등을 취급하며 얻은 그룹웨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좀 더 쉽게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놨다.</p>
<p>과거 보안 솔루션을 개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기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외부 모바일 환경과 사내 인트라넷을 연결해 정보 암호화와 인증을 구현하면서 보안에도 신경 썼다. 그 결과 리한(옛 대기산업), 대우건설, 무역협회, 일동제약, 세운철강, 경동, 경남에너지, 팜스코 등 다양한 기업들이 ‘X-모바일 오피스2.0’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span style="direction: ltr">그리고 삼성SDS의 모바일 데스크 iOS 라이싱을 맺어 구축된 사례로 빙그레, 하이트진로, 코오롱, 대우증권 등이 있다.</span></p>
<p>‘X-모바일 오피스2.0’은 마음정보가 자체적으로고 개발한 솔루션이다. 왜 박종필 대표는 나홀로 개발에 나선 것일까.</p>
<p>박종필 대표 설명을 들어보자. “모바일 오피스는 메일과 일정 기능 외에 결재, 게시판 등 다양한 정보를 서비스해야 합니다. 특정 벤더의 제품에 기반하기보다는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상관없이 우리 솔루션을 도입해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래야 떠오르는 시장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8221;</p>
<p>박종필 대표는 “화려한 형태보다는 뼈대 근간을 잘 만드는데 주목했다”라며 “여기에 시장 트렌드에 맞게 발전하는 형태로 개발하다보니, 시장 반응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다음은 박종필 대표와의 일문 일답이다.</p>
<p><strong>- 모바일 오피스2.0 반응은 어떤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예정인지도 궁금하다.</strong></p>
<p>= 꽤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직접 우리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업 이외에 큰 업체 중 우리 기능을 필요로 하는 업체들에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진행하는 방안도 병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삼성SDS다. 삼성SDS의 모바일 데스크 중 아이폰 관련된 모듈은 우리가 제공한다. 또 한국정보인증과도 OEM 형태로 계약을 체결했다. 게다가 한국정보인증과는 최근 X-모바일 오피스 기능을 추가한 믹싱 개발을 하고 있다. 최적화해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런 방식이 새로운 시장에 새로운 솔루션을 공급하려는 우리의 목표에도 맞고 해당 기업들도 필요한 기능들을 빨리 확보해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인 것 같다.</p>
<p><strong>-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어려운 점은 없었나</strong></p>
<p>= 서비스할 인력이 없어서, 애초 구축을 할 때 선을 긋고 들어가기로 했다. 사실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인력을 투입해서 진행하는 서비스 영역 부분을 최소화했다. 모바일 오피스 구축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끝낼 수 있도록 목표를 잡고 있다. 또 인력도 한달에 2~3명 정도가 지원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인력으로는 모든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없다. 인력을 소싱해서 투입하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인력 위주의 사업과 매출 볼륨을 키우고 싶지 않다. 이 때문에 솔직히 포기할 건 포기하고 들어간다.</p>
<p>인력을 공급해서 처리하는 서비스를 최대한 줄이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고 있다. 그동안 이런 생각은 많았는데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다행히 이번 모바일 제품은 시장반응이 좋다. 이걸 확장해서 브랜드 이미지를 넓히고 키워나갈 예정이다.</p>
<p><strong>- 고객들도 이에 대한 대응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 보인다.</strong></p>
<p>= 스마트폰 운영체제들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솔루션을 개발할 때도 이런 부분에 대응하기가 수월하지는 않았다. 아마 고객들도 이 부분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다만 고객들도 이런 문제를 잘 알고 있고, 특히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내 기반의 다국적 기업들의 경우 모바일 오피스를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상호 의사 소통의 속도 개선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만큼 이 시장에 국내 기업들이 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 모바일 오피스에 뛰어드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보면 MEAP(Mobile Enterprise Application Platform) 같은 것들을 내부적으로 준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다양한 모바일 운영체제와 스마트폰, 태블릿이 등장하고 있어서인 것 같다.</strong></p>
<p>= 마음정보에서도 이런 모바일 시대를 잘 활용하면서 꾸준히 해당 소프트웨어를 확장하려고 한다. 말씀한 대로 기업 고객들의 요구 사항은 다양하고 기업체에 따라 많이 다르다. 이런 다양한 요구와 시장의 새로운 기기의 출현과 운영체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MEAP가 필요하다. 물론 이걸 기업 고객들에게 직접 제공하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린다. 우리 프로젝트를 위해서 필요하다. 모든 것들을 모듈화시켜 시장에 대응해 온 만큼 모바일 분야도 마찬가지 접근법으로 대응하고 있다.</p>
<p><strong>- 그런데 막상 모바일쪽 매출이 크지 않다.</strong></p>
<p>= 인정한다. 사실 그리 크지 않다. 최근 모바일 시장은 대형 IT 서비스 회사들이 많이 가져간다. 규모가 10억원 이상 되는 프로젝트는 IT 서비스 업체들과 함께한다. 사실 지금 나오는 모든 프로젝트에는 모바일이 꼭 들어가 있다. 그렇다보니 나중에는 모바일이 PC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다행히도 도미노와 로터스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꽤 있다보니, 우리에게 먼저 솔루션을 제공해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 우리는 우리의 솔루션을 선보이면서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좀 더 공략하려고 한다.</p>
<p><strong>- 모바일 분야는 독자 솔루션이다. 외산 업체의 소프트웨어 파트너로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이유가 궁금하다.</strong></p>
<p>=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독자적인 제품을 가지려는 건 당연하다고 본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로터스라는 제품을 봤을 때는 우리가 뛰어들어 이런 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시장에 대응하면서 제품을 업그레이드 할 인력, 자본, 시장이 없다고 봤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할 영역은 영역대로 있다고 봤다. 내가 또는 우리 회사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다. 단순한 패키지 제품이 아니더라도 해당 시장에서 필요한 모듈들을 꾸준히 개발하는 게 필요하다. 지난 세월 꾸준히 이런 부분에 투자를 해 왔다.</p>
<p>모바일 분야에서는 이런 가능성을 본 것이다. 실은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을 때 의아해 했다. 기존 인터뷰 대상자들은 대부분 독자적인 자사의 제품을 보유한 곳들이었잖은가. 내가 인터뷰 해도 되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strong>- 우리는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종사하는 이들 모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려고 했다. 시작할 때 아는 분들 먼저 하다보니 그렇게 됐다.</strong> <strong>통신 분야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많다. 소프트웨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문어발식 인터뷰를 진행해볼까 한다.</strong> <strong>(웃음) 그걸 그렇고, </strong><span style="font-weight: bold">최근 몇년 간 매출이 정체 상태로 보인다. 순익도 마찬가지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가. 새로운 돌파구는 어떻게 찾을 셈인가.</span></p>
<p>= 앞서 밝힌대로 독자적인 솔루션 개발에 많은 투자가 있었다. 웹에 공개된 회사 소개에 나온 제품들보다 내부적으로 준비했던 것들은 셀 수 없이 많았다. 그 중에서 이거다 싶을 정도의 제품이 나오지 않은 건 사실이다. 매년 벌어들인 수익을 개발에 투자해 오고 있다. 외산 솔루션만 제공하는 데 머물고 싶지 않아서다.</p>
<p>이 철학 아닌 철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계속해서 솔루션 부분으로 사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솔루션을 좀 더 다양하게 개발해서 성공시키고 싶다. 사실 신규로 회사를 다시 차린다면, 솔루션 개발만 하는 회사를 런칭하고 싶다.</p>
<p><strong>- 한국IBM 소프트웨어만 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가 이미 역전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해외 시장도 마찬가지 아닌가.</strong></p>
<p>= 그렇게 볼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본적으로 마케팅을 잘 한다. 오피스 제품군과의 통합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등 고객들이 주목할 수 있게 접근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IBM이 로터스를 인수하기 전부터 관련 사업을 국내에서 진행한 입장에서는 로터스의 제품 철학이 정말 고객에게 더 맞다는 생각이 든다. 또 소프트웨어 파트너 입장이나 고객 입장에서도 훨씬 유리하다. 로터스 제품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 소스를 보면서 수정을 할 수 있다. 만약 고객에게 제공했던 업체가 부도가 나더라도 다른 업체가 들어가서 소스를 보면서 수정을 할 수 있다.</p>
<p>이에 비해 익스체인지 기반의 솔루션들은 이 부분에서 쉽지 않다. 이 분야에서 10여년 넘게 해오기 때문에 경쟁사 제품을 철저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런 부분에서 저나 저희 회사가 이전과는 다르게 접근할 수 있는 여지는 많지 않다. 다만 우리가 제공하는 독자적인 제품들은 어떤 플랫폼에서도 가동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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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건설업계 대어 낚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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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10 06:24: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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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가 대우건설이라는 굵직한 고객을 확보했다.
대우건설은 한국 본사와 해외 현장간 긴밀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8216;스마트 워크플레이스&#8217;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고, 최근 통신사 선정을 위해 검토를 해 오다가 최종적으로 KT의 손을 들어주었다.
대우건설은 지난 4월부터 한국IBM과 이메일, 전자결재, 화상회의, IP전화기, 게시판, 메신저, 모바일 등이 한꺼번에 연동되는 통합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가 대우건설이라는 굵직한 고객을 확보했다.</p>
<p>대우건설은 한국 본사와 해외 현장간 긴밀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8216;스마트 워크플레이스&#8217;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고, 최근 통신사 선정을 위해 검토를 해 오다가 최종적으로 KT의 손을 들어주었다.</p>
<p>대우건설은 지난 4월부터 한국IBM과 이메일, 전자결재, 화상회의, IP전화기, 게시판, 메신저, 모바일 등이 한꺼번에 연동되는 통합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을 통해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이메일, 전자결재, 메신저 이용이 가능해져 직원들간의 업무협력이 보다 긴밀하게 이뤄지고, 이를 통해 업무효율성 증대와 업무 수행시간, 출장비, 통신비 등의 실제적인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6/dwconstkt.jpg" rel="lightbox[32769]" title="KT, 건설업계 대어 낚았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dwconstkt_thumb.jpg" border="0" alt="dwconstkt" width="500" height="333" /></a>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은 6월 1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 18층 대회의실에서 KT 이상훈 기업부문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대우건설-KT 양사간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p>
<p>KT 입장에서 대우건설과 손을 잡은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p>
<p>대우건설은 건설업계 최초로 스마트폰과 무선랜을 기반으로한 유무선 통합(FMC) 환경 구축하고 있다. 대우건설 이외 현대건설도 최근 이와 유사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대우건설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에 따라서는 또 다른 건설업계 파트너 확보도 가능하다. 경쟁 통신사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고지에 올라선 것.</p>
<p>대우건설은 이번 MOU를 통해 향후 대우건설의 IT, 통신서비스 사업에 대해 KT의 전략적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KT는 건설과 부동산 개발사업, 유관사업 추진시 대우건설과 상호 협력하게 된다. KT는 u-시티 사업도 단행하면서 국내의 경험을 통해 해외 시장 재진출도 노리고 있다. 대우건설과는 향후 다양한 협력이 가능해 해외 시장 개척에도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p>
<p>스마트 빌딩 건설도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p>
<p>대우건설의 솔루션 업체인 마음정보를 통해 아이폰 지원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해 놓은 상황으로 향후 다른 디바이스 도입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p>
<p>대우건설은 오는 7월까지 임원/팀장/현장소장에게 스마트폰 지급을 완료하고, 9월까지 모바일 오피스를 오픈해 전자결재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전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해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p>
<p>대우건설은 이같은 정보화를 통해 원가 및 마케팅 비용, 인건비, 프로세스 개선, 업무 정확도, 고객만족도 등 직·간접 비용 절감을 실현했으며, 첨단 IT 기술 도입을 통해 장기적으로 모든 정보시스템의 유기적 통합을 통해 지식 진화를 추진하고 세계 10대 건설사로 건설 IT 리딩 컴퍼니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p>
<ul>
<li><strong><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0476" target="_blank">“모바일 오피스 구현 ‘마음’대로 하세요”</a></strong></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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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모바일 오피스 구현 &#8216;마음&#8217;대로 하세요&#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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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y 2010 09:1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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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국내 솔루션 업체들도 분주하다. 기업들이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려는 요구가 갑자기 늘었기 때문이다.
마음정보도 이런 시장에 대응하고 있는 솔루션 업체 중 하나다. 한국IBM의 도미노와 로터스노츠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이기도 한 마음정보는 최근 모바일 포털 솔루션인 &#8216;X-모바일 오피스 2.0&#8242;을 내놨다.
신영일 마음정보 솔루션사업부 개발 팀장은 &#8220;최근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위해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상당히 관심이 많죠. 그룹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국내 솔루션 업체들도 분주하다. 기업들이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려는 요구가 갑자기 늘었기 때문이다.</p>
<p>마음정보도 이런 시장에 대응하고 있는 솔루션 업체 중 하나다. 한국IBM의 도미노와 로터스노츠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이기도 한 마음정보는 최근 모바일 포털 솔루션인 &#8216;X-모바일 오피스 2.0&#8242;을 내놨다.</p>
<p>신영일 마음정보 솔루션사업부 개발 팀장은 &#8220;최근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위해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상당히 관심이 많죠. 그룹웨어 업체 입장에서 이런 요구에 빨리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바일 포털 솔루션인 &#8216;X-모바일 오피스 2.0&#8242;을 만든 이유입니다. 일단 아이폰을 대응할 수 있도록 했고, 이달 안에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yishinmauminfo.jpg" rel="lightbox[30476]" title=""모바일 오피스 구현 '마음'대로 하세요""><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yishinmauminfo_thumb.jpg" border="0" alt="yishinmauminfo" width="500" height="369" /></a></p>
<p>모바일 오피스는 무선망을 통해 현재 사용하는 그룹웨어에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전자메일, 전자결재, 공지사항, 일정관리, 게시판와 같은 것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최근 고객들은 특정 단말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도입하려는 만큼 솔루션 업체들도 이런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p>
<p>신영일 팀장은 &#8220;어느 고객을 만나던지 특정 단말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저희 솔루션도 멀티 OS를 지원해야 됩니다. 손이 많이 가는 건 사실이죠&#8221;라고 말했다.</p>
<p>고객들은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시스템을 원하면서도 안전하고 강력한 보안 시스템이 구축되길 원하고 있다. 또 전자메일이나 결제, 일정, 전사공지 등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업무 처리 진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실시간 푸시 기능도 원한다. 마음정보의 솔루션은 스마트폰과 사내 그룹웨어 사이에 위치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p>
<p>마음정보는 최근 대우건설에 &#8216;스마트 워크플레이스&#8217;를 구축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건설업계 특성상 출장과 외근이 잦은 직원들간의 업무 협력이 보다 긴밀하게 이뤄지고 이를 통해, 업 무효율성 증대와 업무 수행시간, 출 장비, 통 신비 등의 실제적인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한다.</p>
<p>허채욱 대우건설 IT전략팀 과장은 블로터닷넷과 통화에서 &#8220;사내 시스템이 예전 것이라서 성능 저하 문제가 있어서 대대적으로 재구축하고 있습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 오피스, 사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구현하는 것이죠. 모바일 오피스 관련해서는 유럽이나 아프리카 등 해외 현장의 요구가 먼저 있었습니다. 9월 1일 전체 시스템이 오픈되면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엮이게 되는 것이죠. 사내 유무선통합(FMC) 구축도 계획하고 있는데 현재 통신사 선정 작업중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마음정보는 이번 프로젝트에 전체 그룹웨어 제품을 비롯해 아이폰 지원 &#8216;X-모바일 오피스 2.0&#8242;도 제공했다.</p>
<p>최근 기업들은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면서 별도의 앱을 개발하는 방식이나 웹 방식 중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고, 두 방식을 적절히 결합시키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마음정보도 고객들이 원하는 형태의 X-웨어 모바일오피스 2.0이라는 앱을 제공하기도 하고, 웹 방식도 지원한다.</p>
<p>두 분야 모두 일장 일단이 있다. 신영일 팀장은 &#8220;별도 앱은 데이터의 보안이나 속도 면에서 낫고, 웹 방식은 훨씬 원활하게 표현하고 접속하기도 간편하죠. 고객들은 두 방식을 혼용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솔루션 업체 입장에서는 모두 개발해 놓고 고객이 원하는 형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8221;라고 밝혔다.</p>
<p>관련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우려가 없는 것도 아니다. 모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지원해야 한다. 개발자들을 구해야 하고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야 된다.</p>
<p>신영일 팀장은 &#8220;아이폰용으로 가장 먼저 만들었고, 이달 중으로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를 지원합니다.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합니다&#8221;라고 말했다.</p>
<p>마음정보는 한국IBM의 파트너다. IBM은 모바일 미들웨어인 로터스 트래블러(Lotus Traveler)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마음정보는 별도의 모바일 미들웨어를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서 신 팀장은 &#8220;고객이 로터스 트래블러를 쓸 수도 있고, 전자결재와 같은 국내 특성상 우리 제품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또 저희는 모든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해 단말 분실시 기밀 누출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선택 폭이 넓다는 것이 장점이죠&#8221;라고 밝혔다.</p>
<p>한편, 최근 KT와 SK텔레콤은 모바일 오피스와 FMC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솔루션 업체들을 우군으로 확보하고 있다. 통신사들과 협력에 대해서 묻자 신영일 팀장은 “할 말은 많지만 아직은 밝힐 단계가 아닙니다”라고 묘한 여운을 남겼다. 모바일 오피스를 진행하는 통신사들과의 접촉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외부에 세부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라는 것이다. 마음정보가 어느 진영으로 합류할 지도 주목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참고 이미지</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1.jpg"><br />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2.jpg" rel="lightbox[30476]" title=""모바일 오피스 구현 '마음'대로 하세요""><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2_thumb.jpg" border="0" alt="mauminfo-2" width="320" height="48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4.jpg" rel="lightbox[30476]" title=""모바일 오피스 구현 '마음'대로 하세요""><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4_thumb.jpg" border="0" alt="mauminfo-4" width="320" height="48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3.png" rel="lightbox[30476]" title=""모바일 오피스 구현 '마음'대로 하세요""><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5/mauminfo3_thumb.png" border="0" alt="mauminfo-3" width="320" height="4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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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정보 박종필 사장, &#8220;위기 관리 솔루션으로 위기 극복한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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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3:07:3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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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r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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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기의 시대, 위기 관리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다.’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마음정보가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ERM) 분야에 집중하면서 최근의 경기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워낙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ERM 솔루션 도입에 눈을 돌리고  있다.
리스크 관리는 국제시장과 규제 대응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알아내고 이에 대응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기의 시대, 위기 관리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다.’</p>
<p>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strong><a href="www.mauminfo.co.kr" target="_blank">마음정보</a></strong>가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ERM) 분야에 집중하면서 최근의 경기 위기를 돌파하고  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워낙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ERM 솔루션 도입에 눈을 돌리고  있다.</p>
<p>리스크 관리는 국제시장과 규제 대응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알아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위험 대응책으로써 요즘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라 볼 수 있다.</p>
<p><a title="mauminfoceo" rel="lightbox[pics-1239246105]" href="http://bloter.net/files/2009/04/mauminfo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587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mauminfoceo.jpg" alt="mauminfoceo" width="300" height="230" /></a>박종필 마음정보 사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IT기업으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투자대비효과(ROI)와 총소유비용(TCO)  차원에서 뚜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이어야 한다”고 전하고 “시장 환경에 기업들이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  솔루션도 대형 패키지보다는 프레임워크 형태로 도입하는 것이 났다”고 밝혔다.</p>
<p>최근 금융산업을 둘러싼 시장 환경의 불확실성 가운데 기업들은  &#8216;위험기준자기자본제도 (RBC: Risk Based Capital)에  대비하기 위해 리스크 관리 시스템 등 IT 인프라 확충을 더욱 서두르고 있다.</p>
<p>마음정보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을 비롯해 삼성물산 등 증권사 제조업체의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시장리스크, 위험리스크를 단계별로  관리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이 있다.</p>
<p>또 국민은행 경영정보 시스템 중 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내부통재, 감사시스템 등 을 수주해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IBK증권의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를 유니타스와 공동 수주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p>
<p>박종필 사장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문화된 기술력으로 이번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p>
<p>한편, 마음정보는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후반까지 10여년간 <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의 로터스(Lotus) 사업을 성장시켜 온  장본인으로 외환은행과 <a href="www.ibk.co.kr" target="_blank">기업은행</a>, 국민은행 등에서 그룹웨어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살려 최근에 대신증권 차세대프로젝트에 한국IBM의 래쇼날 제품의 컨설팅과 로터스(Lotus) 기반의 전자결재시스템  구축을 마무리 하고 있다.</p>
<p>국내 대기업 그룹웨어 시장을 호령했던 한국IBM의 과거 영광을 마음정보가 재현해 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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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정보, &#8220;엔터프라이즈 2.0 돌풍 기대해도 좋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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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uc]]></category>
		<category><![CDATA[라창현]]></category>
		<category><![CDATA[마음정보]]></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박종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 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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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협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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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2.0의 사상을 담은 많은 기술들을 기업용 솔루션 업체들이 수용하면서 &#8216;엔터프라이즈 2.0&#8242; 이라는 용어가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다. 참여와 공유, 개방의 정신을 어떻게 기업용 솔루션에 담아 기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고민하고 있다. 
한국IBM의 솔루션 비즈니스 파트너인 마음정보(www.mauminfo.com)를 찾은 이유도 바로 이런 고민들을 들어보고 싶어서였다. 마음정보는 로터스노츠와 도미노, 세임타임 등을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웹 2.0의 사상을 담은 많은 기술들을 기업용 솔루션 업체들이 수용하면서 &#8216;엔터프라이즈 2.0&#8242; 이라는 용어가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다. 참여와 공유, 개방의 정신을 어떻게 기업용 솔루션에 담아 기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고민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IBM의 솔루션 비즈니스 파트너인 마음정보(</font><a href="http://www.mauminfo.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mauminfo.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를 찾은 이유도 바로 이런 고민들을 들어보고 싶어서였다. 마음정보는 로터스노츠와 도미노, 세임타임 등을 국내 많은 대기업에 제공한 대표적인 솔루션 업체 중 하나다. </p>
<p>최근 IBM은 새로운 시대에 맞게 로터스노츠와 도미노, 세임타임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했다. 마음정보는 새롭게 탈바꿈된 도미노 8.0과 세임타임, 웹스피어포털 6.0을 통해 기업의 협업 시스템을 새롭게 탈바꿈 시키기 위해 &#8216;엑스 웨이브 2.0&#8242;을 개발하고 오는 6월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302309543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46" width="200" /></div>
<p>박종필 마음정보 사장(사진)은 &#8220;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자신했다. 과거의 영광? 마음정보는 로터스노츠와 도미노 제품을 국내 대기업에 안착시킨 주인공이다. </p>
<p>하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체인지를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면서 많은 고객들과 결별해야 하는 아품을 경험해야 했다. 이번 제품은 이런 이별을 더 이상 경험하지 않겠다는 마음정보의 &#8216;마음&#8217;과 &#8216;기술&#8217;이 녹아든 제품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BM은 전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자바 개발 IDE인 &#8216;이클립스&#8217; 기반으로 교체했다. 이클립스는 자바 진영의 대표적인 IDE로 거의 대부분의 자바 진영이 이를 지원하고 있다. </p>
<p>로터스노츠와 도미노를 비롯해 세임타임, 개발 툴인 래쇼날 등 모두가 이클립스 기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고객들은 개방화된 환경에서 수많은 제품들을 쉽고 빠르게 연동할 수 있고, 전세계 이클립스 지원 프로그램을 손쉽게 도입해 적용할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음정보도 이런 IBM의 변화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좀더 빨리 이런 변화가 일어났더라면 좋았겠지만 이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상당히 반기고 있었다. 도미노 8.0이라는 든든한 인프라와 마음정보가 개발한 이클립스 기반의 클라이언트 제품,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 환경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웹스피어포탈 6.0 등을 통해 기업의 협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렇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마음정보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분야에서도 많은 준비를 했다. 최근 어도비가 발표한 &#8216;플렉스 3.0&#8242;과 &#8216;어도비 에어(Air)&#8217;, 플렉스로 사용자의 경험(UX)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준비도 마쳤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라창현 마음정보 부사장은 &#8220;아무리 인프라가 든든하더라도 이것이 최종 사용자에게 어떻게 전달되느냐도 무척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 어도비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협업을 하면서 공존할 수 있도록 했고, 이런 기술들은 이제 사용자에게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들을 경험케 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 </p>
<p>RIA는 클라이언트 서버 구조에서 웹 환경으로 바뀐 업무 환경을 적극 지원하면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분야다. 기업들은 성능과 화려한 기능을 제공했지만 배포와 관리가 어려웠던 클라이언트 서버 구조를 웹 환경으로 바꾸긴 했지만 웹이 가진 표현의 한계 때문에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사용자에게 맞게 제공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9606894093.pn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94" width="400" /></div>
<p>이제 어도비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다양한 제품들을 쏟아내면서 인프라와 사용자가 접촉하는 지점 모두가 새롭게 탈바꿈되고 있다. </p>
<p>라창현 부사장은 &#8220;UX와 SOA를 모두 수용할 때 엔터프라이즈 2.0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p>
<p>한편, 마음정보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과 협업 관련해서 IBM의 저력을 믿고 있다고 전했다. IBM이 10여년이 넘도록 협업 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해 왔고, 다양한 제품군들이 쏟아지면서 기업들은 더욱 편리한 협업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것. </p>
<p>또 최근 교환기 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단행하다 IBM과 손을 잡고 있는 지점도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커뮤니케이션서버 2007을 내놨지만 교환기 시장 자체도 노리고 있는 반면, IBM은 교환기 시장보다는 교환기와 연동될 수 있는 분야에만 집중하면서 교환기 업체들과의 협력이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p>
<p>IBM은 오는 6월 다양한 교환기와 연동이 가능한 세임타임의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p>
<p>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의 경쟁 속에서 관련 비즈니스 파트너들간 경쟁도 올해부터 본격화될 조짐이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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