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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저널리즘을 돕는 구글 도구 7선

구글코리아와 <미디어오늘>은 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GEN)가 해마다 개최하는 미디어 해커톤 대회인 ‘GEN에디터스 랩’의 한국 예선인 ‘서울 에디터스 랩’을 3월31일부터 4월1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3월31일 오전에는 아이린 제이 류 구글 뉴스랩 아시아태평양지역 리드가  ‘이머시브(Immersive, 몰입) 스토리텔링과 데이터 저널리즘’을 주제로 키노트 스피치를 진행했다. 아이린은 “언론의 큰 추세 중 하나는 독자들이 (언론사의) 데이터 사용을 기대하는 것”이라며 “(독자들은) 책임 있게 데이터를 활용해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이렌은 데이터 저널리즘 콘텐츠를 만들 때 도움이 되는 6가지 도구를 소개했다. 1. 구글 검색 기자가 자료를 찾기 위해 검색할 때는 일반인이 사용할 때와는 다르다. 전문적인 자료여야 하며, 구체적이고 명시적인 데이터를 찾아야 한다. 정교한 검색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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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맞춤형 지도 ‘마이맵’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

구글이 7월1일 맞춤 지도 서비스 ‘마이맵’을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해 공개했다. 마이맵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지도에 추가할 수 있는 시각화 도구다.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되면서 사용자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저장된 문서를 지도 데이터로 변환하는 게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음식 배달 장소나 컨퍼런스 위치 후보 등이 작성된  주소 목록을 스프레드시트에 작성하고 바로 지도로 시각화할 수 있다. 사용자는 지도에 위치를 표시하는 것 외에 경로를 표시하거나 특정 건물을 색칠할 수 있다. 여러장소를 하나의 목록으로 묶어 한꺼번에 위치를 숨기거나 표시할 수도 있다. 지도에 추가한 장소가 많은 경우, 각 장소마다 디자인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작성된 지도는 외부에 공유하고, 권한이 지정된 사람과 함께 위치정보를 수정하는 것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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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도 '무럭무럭'…파노라마 사진·모바일 지도 4월 선보여

네이버가 지도 서비스를 다듬었다.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자유롭게 반영할 수 있는 ‘내지도’(MyMap) 기능을 추가하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연동했다. ‘내지도’는 이용자들이 지도 위에 직접 글과 이미지로 원하는 정보를 표시하면서 나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이렇게 만든 맞춤지도는 PC에 저장하일나 e메일·메신저로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다. 네이버는 곧 이용자들이 만든 ‘내지도’ 데이터를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덧붙이고, 어느 환경에서나 지도와 교통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도 위에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각 도로 구간별 속도와 예상 소요시간을 반영해 가장 빠른길을 찾아주는 '실시간 빠른 길 찾기' 기능도 이번에 덧붙었다. 이현규 NHN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자신의 생활 반경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