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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바일 오피스 구현..."WM, 바다 지원계획 없다"

삼성전자가 8일 연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무선 통합 인프라인 FMC(Fixed Mobile Convergence)도 도입하고, 통신 3사의 갤럭시 시리즈를 선택하는 모든 임직원에게 단말기 구입시 발생하는 본인 부담금 중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일부 보도에서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해 전 임직원에 갤럭시S를 지급한다고 소개되자, "특정 통신사를 통해 출시된 단말기를 일괄적으로 채택하는 것이 아니며,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는 갤럭시 시리즈 가운데 직원들이 자유롭게 선택하는 방식"이라며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새로 갤럭시 시리즈를 구입하는 직원들은 회사로부터 본인 부담금의 일정 부분을 지원받게 되며, 선택하는 요금제에 따라서 개인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에 문의한 결과 삼성전자의 모바일 오피스인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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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삼성 사내 메신저 시장서 'IBM' 밀어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삼성 그룹사에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OCS; Office Communication Server) 2007를 제공했다. 삼성그룹사는 IBM의 세임타임(Sametime) 기반 '삼성메신저'를 사용해 왔는데 지난 2007년 하반기 이 엔진을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으로 교체하면서 그룹사 별로 단계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OCS 2007은 인스턴트 메시징, 인터넷전화(VoIP), 오디오와 비디오 회의 등을 지원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s)의 핵심 솔루션으로 기존 교환기는 물론 IP PBX와 기업 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들과 연동할 수 있어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삼성그룹사 소속 10만 여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삼성메신저'는 삼성SDS에서 개발 제공하고 있는 그룹웨어인 '마이싱글'과 연동된 사내 커뮤니케이션 툴로 기업 내부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기업들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각광받고 있는 사내 메신저에 인터넷전화와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