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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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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ERP와 CRM의 만남…MS ‘다이나믹 365’ 국내 출시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과 고객관계(CRM) 솔루션은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꽃으로 불린다. 워드프로그램 하나 없는 개인 PC 환경을 상상하기 어렵듯, 이 두 솔루션이 없는 기업 PC 환경은 드물다. 그만큼 기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중요한 솔루션이다. 그러나 ERP와 CRM을 제대로 쓰기란 쉽지 않다. 정보를 제대로 입력하지 않으면, 직원이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허울 좋은 도구로 그치기 쉽다. 마이크로소프트(MS)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기업에서 좀 더 활용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직원이 편하게 입력하기 돕기 위해 이번에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을 ERP와 CRM에 더했다. “다이나믹 365는 ERP와 CRM 사이의 벽을 허무는 진정한 의미로서의 차세대 지능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과 강력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토대로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빠르게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100% 재생가능에너지 인터넷

'100% 재생가능에너지', IT기업에 중요한 까닭

정보기술(IT) 기업의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 아니 공룡이랍니다. 그 전기를 만들기 위해 발전소에서는 오늘도 활활 화석연료가 타오르고 있죠. 그린피스는 국내외 주요 IT 기업의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실태를 조사해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IT 기업들은 2015년 줄줄이 낙제점을 받았죠. 과연 올해는 어떨까요? 그린피스가 그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1 왜 IT기업인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인터넷과 IT산업 여러분은 인터넷 없이 살 수 있나요? 인터넷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니 전 세계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2020년이면 현재 대비 3배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트래픽이 증가함에 따라 전력 소비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

해프닝으로 끝난 베네수엘라 '4천원 MS 윈도우10'

마이크로소프트(MS) 발 산타클로스의 선물로 불리던 ‘베네수엘라 윈도우10’ 사건은 그림의 떡으로 끝났다. 지난 12월24일 국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윈도우10 베네수엘라’가 오르면서 베네수엘라 MS 공식 스토어 웹사이트가 국내에서 접속이 차단됐다. 당시 베네수엘라 화폐 개혁으로 베네수엘라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스토어에서 '윈도우10 프로'를 약 4천원에 살 수 있다는 얘기가 인터넷에 퍼졌다. 베네수엘라에서 윈도우10 프로 가격이 2.299,00볼리바르인데, 이를 달러로 환율 계산하면 4천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많은 사람이 제품 구매에 나섰다. 그렇지만 MS는 우리시간으로 새벽 2시를 전후해서 베네수엘라 MS 스토어에서 제품 구입 버튼을 삭제하거나, 접속 자체를 차단했다. 접속이 차단되기 전 제품을 산 사람들은 각종 사이트에 구매 또는 결제 후기를 올리면서, 정품 인증이...

MS

MS, ‘윈도우 서버 2016’ 출시

VM웨어가 크로스 클라우드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대비한다면, MS는 새로운 '윈도우 서버 2016'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겠다고 맞불을 놓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3년 만에 서버 운영 시스템인 '윈도우 서버 2016'을 국내 출시했다. 윈도우 서버 2016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이다. 보안 기능, 나노 서버를 이용한 새로운 개발 옵션, 빌트인 컨테이터, 비용 저렴해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기능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김우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 이사는 “윈도우 서버 2016은 강화된 보안과 간소화된 운영을 통해 기업들이 더욱 민첩하게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내년 초 개관할 국내 데이터센터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들이 강력해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성장을...

ide

MS,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했다고 11월14일 밝혔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MS가 개발한 대표 통합개발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으로, 그동안 오로지 윈도우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MS는 지난해 오픈소스 기술이자 가벼운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공개하고 리눅스와 맥 사용자에게 개발도구를 적극 내놓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그동안 윈도우 사용자에게 전달하던 비주얼 스튜디오의 기능을 온전히 제공하는동시에, 맥 환경에 맞춘 별도의 UI를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테크크런치>는 11월14일 보도를 통해 "기존의 설치형 서버들은 아마존웹서비스(AWS)나 애저같은 클라우드 기술로 대체되고, MS는 도커나 히로쿠같은 웹기반 도구에게 주도권을 뺏기도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그래머가 윈도우보다 맥북이나 VIM을 선호하게 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ai

MS, 보안 제품도 AI 활용…‘윈도우10’ 보안 강점 부각

‘인공지능 민주화(Democratizing AI)’를 추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보안 분야에도 머신러닝·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AI 민주화’는 AI 기술이 모두를 위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돼야 한다는 철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MS는 전 제품군에 AI 기술을 폭넓게 적용해 제공하고 있다. MS가 보안 분야에 머신러닝과 AI 기술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사례는 인텔리전스다. MS는 머신러닝과 AI 기술로 월별 3천억 사용자 인증, 10억대 이상의 윈도우 기기 업데이트, 2천억개 이메일의 스팸과 멀웨어 분석, 180억 이상의 빙 웹페이지 스캔을 종합해 실시간 통합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 개소한 글로벌 사이버보안센터(Cyber Defense Operation Center, CDOC)는 이같은 보안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사이버위협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보안 기능을 제품에 적용하는 한편, 정부와 기업·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다....

AWS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 확대”…안랩·SK인포섹, 시장 선점 경쟁

안랩과 SK인포섹이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로 제공범위를 넓히고 나섰다. 지난해 9월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클라우드발전법)’이 시행된 것을 계기로 정부·공공, 민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이들 보안업체들은 서비스사업자들과 협력해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를 발빠르게 출시했다.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는 보안 우려는 크지만 전문성이 부족하거나 자체 보안관리에 부담을 느꼈던 기업들에 유용한 서비스다. 시작은 안랩이 빨랐다. 안랩 서비스 사업부는 AWS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올해 1월 AWS가 연 ‘AWS 클라우드’ 행사에서 AWS 고객을 위한 보안관제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 이 클라우드 보안관제서비스는 안랩의 ‘보안관제센터(SOC)’ 관제 인력이 AWS 사용 고객의 클라우드 서버 보안을 원격으로...

api

MS, 인공지능의 민주화로 공동 진화 꿈꾼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가 11월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인공지능 행사 ‘21세기 컴퓨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총괄인 피터 리 부사장은 “인공지능은 모두를 위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인공지능 기술 민주화를 통해 가능해질 차세대 혁신, 성장동력과 이를 준비하기 위해 인공지능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인공지능 연구는 1956년 처음 기술과학 전문가 사이에서 시작됐다. 60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괄목할만한 발전이 일어났다. 과거에는 전문화된 특정 영역에서만 인공지능이 활용됐지만 지금은 교육, 헬스케어, 농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피터 리 부사장은 “인공지능의 목표는 인류의 생활을 개선하는 데 있다”라며 “인간의 창의성, 지혜, 판단력과 인공지능이 공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진화 ‘인공지능과 인간지능의...

그림판

MS, 창작자를 위한 PC ‘서피스 스튜디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26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진행된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올인원PC ‘서피스 스튜디오’를 포함해 윈도우10 기기를 대상으로 한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3D와 혼합현실(MR, Mixed Reality)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이를 공유하며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초점이 맞춰졌다. 창작자를 위한 올인원PC, ‘서피스 스튜디오’ 4.5K 울트라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서피스 스튜디오는 28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1350만화소를 지원한다. 최신 4K TV와 비교했을 때 63% 더 많은 화소를 선사한다.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PU를 탑재해 지멘스NX 등과 같은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올인원PC지만 전용 태블릿처럼 활용하기 좋다. 제로 그래비티 힌지를 통해 사용자는 서피스 스튜디오를 데스크톱 모드에서 스튜디오 모드로...

Anime

데뷔 후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개

깃허브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유한다. 개발자는 깃허브에서 소스코드를 저장하고 살펴보는 것 뿐만 아니라 특정 인물을 팔로우하거나 소셜 활동도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깃허브에서 '스타'는 '좋아요'를, '포크'는 공유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 수치를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깃허브는 10월25일, 소스코드가 공개된 후 1주일 동안 가장 많은 스타수를 받은 프로젝트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개발자들의 기대가 그만큼 높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다. 10위. 에니메이(Anime) 에니메이는 자바스크립트 애니매이션 라이브러리다. 2016년 6월27일 출시됐으며, 공개된 이후 첫 주 동안 6013번 스타가 찍혔다. 에니메이는 가볍고, 유연한게 특징이며, CSS, SVG, DOM 속성, JS 객체와 결합해 사용하기도 쉽다. 에니메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클릭 몇 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