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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BB-0912] 인텔, 하스웰 크롬북 발표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아이패드와 함께 보세요 개인용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가 극장으로도 퍼질 예정입니다. 곧 개봉할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는 예전 '인어공주'를 다시 상영하는 것인데, 아이패드를 갖고 있다면 극장에 가져올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게임 요소를 넣어 영화를 보던 중 퀴즈를 풀거나 게임을 하도록 합니다. [The Verge] [youtube id="tYpRQ5Mw2lM" mode="normal" align="center"]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소개 동영상 보기 4세대 애플TV, 10월 나오나 4세대 애플TV가 다음달 아이패드와 함께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애플TV 자체가 성능에 큰 영향을 받는 기기가 아닌 만큼 새 기기에 대한 요구가 큰 편은 아닙니다. 대신 UHD 콘텐츠 재생에 대해 이야기할 수는 있겠네요. 그러고 보니 한동안 애플이 직접 TV를 내놓을 것이라는...

마인드웨어

[직장人] 이재후 책임연구원 "도전, 자전거 출퇴근"

꼭 정해진 건 아니지만, 하나라도 어릴 때 시작하면 좋은 게 있다. 자전거도 그 중 하나다. 어릴 때야 자전거 뒷바퀴에 보조바퀴도 달면서 배울 수 있지만, 중장년이 돼 자전거 배워보겠다며 보조바퀴를 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운동신경도 한몫한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좀 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다. 이재후 마인드웨어웍스 책임연구원은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처음으로 자전거로 출퇴근하겠다고 나섰다. 보조바퀴도 없이 말이다. 계기는 단순했다. "지난해 회사를 이직했는데, 집 앞에서 회사까지 자전거 도로가 잘 구축돼 있더군요.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통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지요. 결심한 그 날로 회사 근처 자전거 집을 찾아 '미니벨로'라는 바퀴 20인치에 이르는 작은 자전거를...

CADE

마인드웨어 "개발자여, 즐거이 개발만 하시게"

개발자들이 모이면 한숨과 함께 입모아 하는 얘기가 있다. "정말 개발만 하면서 살고 싶다." 국내에서 순수하게 원하는 개발 프로그램만 만들며 일하는 개발자를 찾아보기란 힘들다. 때론 하기 싫어도 위에서 시키기 때문에 개발해야 할 때도 있고, 개발한 프로그램 판매를 위해 영업 관련 업무를 해야 할 때가 있고, 심지어 기획 관련 업무까지 하는 만능 사회인이 돼버린 개발자들이 부지기수다. 덕분에 국내 개발자들의 하루와 일년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다. 순수하게 자신들이 즐기는 개발만 할 수 있는 회사는 상상 속에서만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국내에 개발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가 있다. 이재학 마인드웨어 대표는 국내외 10년차 이상 전문 개발자 13명을 모아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인...

CADE

마인드웨어, "중소기업도 MEAP 구축 손쉽게"

MEAP(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솔루션 시장에 새로운 별이 떴다. 마인드웨어그룹은 삼성생명의 스마트폰용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개발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에 자사 솔루션이 선정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삼성생명은 마인드웨어그룹의 통합메시지 시스템 솔루션인 'tea'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통합 개발 솔루션인 'CADE'를 이용해 자사 CRM 시스템에 모바일 기기가 갖고 있는 이동성과 휴대성을 결합할 계획을 갖고 있다. 단순히 마인드웨어의 플랫폼을 활용해 한두건의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영업,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형태의 제공이 가능한 MEAP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사이베이스, 오라클, IBM, 삼성SDS, SKC&C, LG CNS 등 외산 솔루션과 대형 시스템통합(SI)업체 중심의 MEAP 시장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