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고 싶다면 집중하고, 단순화시켜라!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가 이 말을 믿고 따르고 있다면 계속 일 할 수 있는 회사다. 그러나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있다면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고려해야 할 일이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것은 복잡하고 소모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피자 체인 파파존스의 존 슈네이터 사장은 단순화를 시켜 성공을 일구어 냈다. 그가 [...]
웹 2.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웹 2.0을 대표하는 블로그(Blog)를 개설해 이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의 숫자는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개인들은 새로운 소통 방식인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국내 기업들은 아직까지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것 같다.
특히 기업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부분을 담당하는 마케터들에게 블로그는 ‘뜨거운 감자’와도 같다.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또 [...]
세스 고딘은 ‘광고는 죽었다’라는 컨셉으로 <보랏빛 소가 온다>(재인. 2004)에서 다음과 같은 요지의 주장을 하고 있다.
“수많은 광고의 홍수는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그 효과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한다. 광고는 더 이상 제품을 홍보하거나 PR하는 수단이 되지 못한다. 평범한 제품을 만들고 수많은 돈을 광고에 투입하기 보다는, 차라리 사람들의 관심과 눈을 끌만한 리마커블한 제품을 만들어라, 그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