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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트렌드

[친절한 마녀의 B2B 마케터리] B2B 마케팅 트렌드 2019

데이터를 정보로, 정보를 지식으로, 지식을 지혜로 향상시킬 수 있는 통찰이 기업의 핵심 역량이 되고 있다. - '트렌드코리아 2019' 김난도 외 중에서 2018년을 뜨겁게 달군 소비 트렌드 키워드를 기억하시나요? 소확행, 가성비, 워라밸 등.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겁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소비 트렌드를 이끄는 키워드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친절한 마녀가 눈 여겨 본 키워드는 데이터 인텔리전스(Data Intelligence)랍니다. 매년 소비 트렌드를 분석해 한 해를 전망하는 책 '트렌드코리아 2019'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데시젼(dacision, data와 decision의 합성어)’을 활용하는 기업은 생산성에서 5%, 이윤에서 6%가량 경쟁사를 앞서간다는 연구 결과와 함께, 인공지능·알고리즘·데이터가 통합되면서 의사결정이 인공지능(AI)에서 데이터지능(DI)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획기적으로...

B2B 마케터리

[친절한 마녀의 B2B 마케터리] 잘 짜인 마케팅 계획이란?

빨간 장미 한 송이라도 사서 누군가에게 건네야 할 것 같은 3월의 첫 수요일입니다. 괜스레 가슴이 설레는 까닭은 봄의 전령이 코앞이기 때문이겠지요.  이런 설렘을 비단 계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많은 기업에게 3월은 겨울내 준비했던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절이예요. 기대와 설렘으로 생기가 넘치는 시기죠. 비전으로 한껏 희망에 차 있다고 할까요. 하지만 마냥 들떠 있기만 해서는 안 된답니다. 계획에 담긴 '비전'은 말 그대로 '비전'일 뿐이니까요. 아직은 보기 좋은 청사진에 불과할 뿐이에요. 비전은 현실로 이루어져야 하고, 그렇게 되어야 비로소 계획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하며 의미가 있게 됩니다. 잘 짜인 계획일수록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제 기능을 스스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기업 마케팅 측면에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