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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콘텐트허브

"'와썹맨'·'워크맨'은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와썹맨'과 올해 '워크맨'의 연이은 성공으로 우리를 타율이 높은 스튜디오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삽질도 많이 했고 실패도 많이 했다. 지금도 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JTBC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다. '와썹맨'과 '워크맨'이라는 대박을 연달아 터뜨렸다. 하지만 해당 조직을 꾸린 방지현 JTBC 콘텐트허브 디지털사업 본부장은 해당 콘텐츠들이 오랜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물이며, 아직 두 IP(지식저작권)만으로 성공을 말하기 힘들다고 자평했다. 방지현 본부장은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 'JTBC의 디지털 콘텐츠 시장 도전기 (feat 와썹맨, 워크맨)'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방지현 본부장은 '워크맨'이 탄생하기까지의 다양한 시도들과 디지털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양한...

디지털

"데이터·AI·콘텐츠…디지털 마케팅 시대의 키워드"

블로터앤미디어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지털 마케팅을 선도하는 국내외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개인화 등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 오전에는 PC 광고의 전이 효과와 고객의 정보를 통한 가치 경쟁 전략, 그리고 사례까지 심도있게 다뤄졌다. 기조연설을 맡은 임상현 네이버 애드시너지 리더는 '브랜딩에서 전환까지, 네이버 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PC 광고의 전이 효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동일하게 광고 비용을 지출했을 때 모바일보다 PC 광고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 모바일에서 광고가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에서 끝나지만, PC에서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 매체로 광고 효과가 전이되는 비율이 높기...

DA

네이버 임상현 리더, "PC 광고가 모바일보다 효과 클 수도"

"동일하게 광고 비용을 지출했을 때 모바일보다 PC 광고의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 모바일에서 광고가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에서 끝나지만, PC에서 노출됐을 때는 모바일 매체로 광고 효과가 전이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온라인 마케팅 광고 효과가 모바일에서보다 PC에서 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임상현 네이버 애드시너지 리더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 PC 광고의 전이 효과를 강조했다. 인터넷 노출형 광고인 DA(디스플레이 광고)의 경우 PC에서 노출됐을 때 모바일 등 다른 매체로 광고 효과가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지만, 모바일에서 노출됐을 경우 모바일에서만 광고 효과가 그친다는 지적이다. 이날 임상현 리더는 '브랜딩에서 전환까지, 네이버 광고의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구글 애널리틱스

“모바일앱 트래킹 ‘춘추전국시대’...‘툴믹스 전략’ 필요해”

“지금은 모바일 앱 추적 도구의 ‘춘추전국시대’다.” 김선영 데이터리셔스 대표는 10월16일 블로터앤미디어 주최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 연사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디지털 마케팅 분석 기술 트렌드 키워드 5가지’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 대표는 △모바일 앱 트래킹(tracking)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 증가 △온오프라인 연계 분석 △인공지능(AI) 상품화 △마케팅 자동화 등을 주요 열쇳말로 꼽았다. 김 대표는 모바일 앱 추적도구의 불편함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모바일 앱 마케팅 시장 자체는 미디어들이 굉장히 파편화돼 있어 하나의 도구로 모든 모바일 앱을 트래킹하는 게 불가능하다”라며 “앱 설치단계부터 사용자 유지율, 앱 평점 등의 KPI를 따로 보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수개월 동안 추적 도구마다 지표가...

디지털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 키워드' 마케팅앤테크 서밋 2019"

블로터앤미디어가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개인화 등 디지털 기술과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하는 새로운 고객 경험이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진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디지털 시대의 브랜드와 이커머스 전략, AI 기반 개인화, B2B/B2C 마케팅 등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논의됐다. 첫 기조연설을 맡은 네이버 임상현 리더는 노출형 광고가 구매 여정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를 짚었다. 애드시너지 기반의 시너지모델링에 의한 ROI를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기조연설로 참여한 강우진 오라클 전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따라 B2B 마케터는 고객 비즈니스를...

디지털마케팅

디지털마케팅 콘퍼런스 '마케팅앤테크 서밋 2019’…모객 성료

블로터엔미디어가 10월16일 개최하는 디지털 마케팅 콘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가 전석 매진되며 모객을 종료했다. 당초 4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번 콘퍼런스는 600명을 초과하며 14일 마감됐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는 네이버 임상현 리더, 카카오 황준연 이사, 야놀자 강석환 유닛장, 구글코리아 김경훈 전무, 페이스북코리아 최호준 이사, 오라클 강우진 전무 등 마케팅 실무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연사들로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이버 임상현 리더의 기조 연설로 시작되는 오전 세션은 데이터 홍수의 시대에 마케터들이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론과 분석 트렌드 키워드를 공유한다. 고객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는 분석, 컨설팅 서비스 기업 데이터리셔스는 자체 분석 플랫폼 ‘옵티마허브(OptimaHub)’를 통해 다양한 채널과 기기를 거치면서 여기저기...

그루비

마케터들의 고민 "데이터에서 금맥 찾기"

고객 여정이 다변화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서비스로 유입된 신규 고객이 실제로 제품을 구입하고 서비스를 계속해서 사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고객 생애 가치(LTV)를 높이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개인화가 가능한 앱 푸시나 메시지, 이메일 같은 온드 미디어는 고객 생애 가치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데이터 주도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지만 데이터 분석 기술 인력의 부족과 오래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때문에 마케터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는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약 400명의 국내 대기업, 다국적 기업 및 중견 기업 마케팅 담당자,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케팅 접점에서의 수집되는 대량의 데이터에서 비즈니스...

데이터 정교화

"디지털 마케팅 왜 중요하나고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 업계는 소비자 행동을 데이터화해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데이터 정교화'를 주목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가 세분화되고 온·오프라인 소비 채널이 융합됨에 따라 마케팅 패러다임도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이러한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다양한 분석 기법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개인화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이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데이터리셔스의 김선영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서 '2019-2020 디지털 마케팅 분석 기술 트렌드 키워드 5가지'라는 주제로 마케팅 접점에서의 고객 상호 작용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어떤 마케팅 채널이 비즈니스 성과에 가장 효과적인지를 분석한 사례를 공유한다. 디지털 마케팅에 효과적인 채널은 데이터리셔스는 기업들이 구글 애널리틱스 및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시대의 마케터는”…‘마케팅앤테크 서밋 2019’ 내달 16일 개최

블로터앤미디어가 개최하는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의 얼리버드 할인 행사가 오늘(9월30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기술 동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에는 네이버 임상현 리더, 카카오 황준연 이사, 야놀자 강석환 유닛장, 구글코리아 김경훈 전무, 페이스북코리아 최호준 이사, 오라클 강우진 전무 등 마케팅 실무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연사들로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의 요구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예측하는 디지털 마케팅 테크놀로지를 다루는 이번 콘퍼런스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과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 임상현 리더의 기조 연설로 시작되는 오전 세션은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