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마켓컬리

마켓컬리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물류센터 관련 315명 '전원 음성'"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는 방역 당국이 지정한 검진 대상자 315명의 검진 결과,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컬리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서울 장지동 상온1센터에서 근무한 A씨는 지난달 25일 검진을 받고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24일 하루 동안 상온1센터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컬리는 방역당국의 통보를 받은 직후 상온1센터를 긴급 폐쇄하고 방역을 진행했다. 음성 판정을 받은 315명은 자가격리 시작일로부터 2주간 자가격리를 진행한 후, 보건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복귀 날짜를 정할 예정이다. 컬리는 검진 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검진이 필요하다고 밝히는 직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컬리 관계자는 "확진자가 나온 이후 물류센터를...

마켓컬리

"반갑던 택배가 무섭다"…코로나19, 택배 전파 가능할까

쿠팡 물류센터 작업장·모자·신발 등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이 확인됐다. 온라인으로 물품을 주문한 소비자들은 택배를 통한 전파 가능성을 두고 불안해하는 모습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물류센터 내) 작업자들이 쓰는 모자 또는 작업장에서 신는 신발 등에서 채취한 검체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식당이나 흡연실 등에서 충분한 거리 두기와 생활 방역수칙이 이행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설 내에 있던 다른 직원이나 방문자가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안감을 호소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배송되는 택배 박스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묻을 가능성에 대한 걱정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소독제가 없는데 택배를...

마켓컬리

"내 택배가 불안해"…쿠팡·마켓컬리 확진자 발생에 우려 ↑

온라인 유통업체발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쿠팡 부천 물류센터에 이어 마켓컬리 물류센터, 쿠팡 고양 물류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물류센터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가운데 배송 차질 및 소비자 감염 우려도 나오는 모습이다. 경기도는 부천의 쿠팡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0시 기준으로 69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는 쿠팡 근무자 55명, 가족·지인 지역사회 감염 14명으로 분류됐다. 쿠팡 부천 물류센터에서는 지난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다. 또 다른 대형 온라인 쇼핑몰인 마켓컬리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운영사 컬리 측은 서울 장지동 상온1센터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일용직 근무자가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에 있는 포장 상품에 대해서는 겉면을 소독하고, 바나나같이 포장...

마켓컬리

쿠팡 이어 컬리까지…‘물류센터’ 코로나 터졌다

쿠팡 부천물류센터에 이어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는 지난 24일 서울 장지동 상온1센터 물류센터에 출근했던 일용직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컬리 상온1센터에서 하루 동안 근무했다. 25일 송파구 보건소에서 검사 후 27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확진자로 밝혀진 친구와 지난 23일 대전광역시를 다녀오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컬리는 27일 오전 확진 결과를 전달받은 직후 상온1센터를 전면 폐쇄 조치했다. 이날 오후 15시부터 세스코 전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24일 당일 근무자를 비롯해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직원 300여명에 대해 전수조사 및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컬리 측은 “송파구청 등 보건당국의...

마켓컬리

마켓컬리, 작년 매출 4천289억..."올해 PB 상품 확대"

장보기 앱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가 지난해 성적표가 4월3일 공개됐다.  컬리는 지난해 매출 4천289억원에 순손실 97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73%, 순손실은 전년대비 2.7배 늘었다. 회사측에 따르면 2019년 컬리는 전년 대비 2.7배 매출 성장과 함께 누적 회원 수 179% 증가, 포장 단위 출고량 191% 증가, 총 판매 상품 수 210%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다. 손실이 늘어난 것과 관련해서는 신규 고객 획득 및 물류 역량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컬리는 고객 획득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로 2019년 말 기준 390만명의 회원 수를 확보했다. 2018년 말 140만명 대비 2.7배 늘어난 수치다. 컬리는 "마켓컬리 고객획득은 단순 신규 회원 수의 증가로 끝난 것이 아닌...

마켓컬리

신선식품을 넘어서...마켓컬리, 음향·뷰티 가전 라인업 확대

장보기 앱 마켓컬리 운영사인 컬리가 음향, 뷰티 등 비식품 카테고리 상품으로의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017년 토스터기를 판매해 처음 주방용 생활가전 판매를 시작한 컬리는 지난 해 12월 온라인 팝업 스토어 ‘팝업 바이 컬리’를 통해 침구(노르딕슬립)와 음향 기기(뱅앤올룹슨)를 선보였고, 이후 판매하는 비식품 제품군을 늘려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가장 많이 입점한 상품군은  음향가전 기기들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오디오(사이테이션 ONE), 블루투스 스피커(오닉스 스튜디오 5, 오라 스튜디오3)와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펄스4, 플립 5), 아동용 블루투스 헤드폰 등이 새로운 판매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컬리측은 "‘JBL’ 아동용 블루투스 헤드폰은 길어진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출시 당일 매진을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고객 반응을 얻었다. 최근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LP판 아날로그 사운드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김봉진

컬리·직방·토스 대표 3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이끈다

컬리 김슬아 대표, 직방 안성우 대표,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 3인이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의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다. 코스포는 2월27일 드림플러스강남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으로,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시스템을 연계해 진행됐다. 공동의장으로 선출된 3인은 “스타트업을 대표하는 코스포의 의장으로 선출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기기 위해 각자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2기 의장을 공동의장으로 선출한 배경에 대해 코스포는 다양한 산업군에 포진한 회원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변하기 위해 분야가 다른 대표적인 창업가 3인의 협력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각자의 강점을 살려 코스포의 커진 역할에 기여, 균형 있는 조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복안이다....

럭키데이

마켓컬리, 31일 최대 70% 할인 ‘럭키데이’ 연다

마켓컬리는 1월31일 24시간 동안 ▲장바구니 할인 쿠폰 ▲상품 할인 ▲토스 결제 할인 등 3가지 할인 혜택을 중복 제공하는 ‘럭키데이’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럭키데이는 31일 00시부터 24시까지 최대 70%까지 적용한 상품 할인과 6만원 이상이면 쓸 수 있는 장바구니 할인 쿠폰에 토스 결제 할인까지 중복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마켓컬리는 장바구니 금액별 쿠폰 5종을 증정한다. 장바구니 금액이 커질수록 할인율도 커진다. ▲6만원에 5천원(8.3% 할인) ▲7만원에 7천원(10% 할인) ▲8만원에 1만원(12.5% 할인) ▲9만원에 1만2천원(13.3% 할인) ▲10만원에 1만5천원(15% 할인)까지 할인쿠폰을 쓸 수 있다. 간편 결제 토스로 7만원 이상 결제하면 4천원을 즉시 할인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단, 31일 단 하루 주문 건당 1번씩만 적용된다. 예를 들어 간편식인...

마켓컬리

마켓컬리, 오늘 파격 적립률 ‘퍼플아워’ 진행한다

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1월15일 자정부터 시작해 저녁 8시까지 20시간 동안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퍼플아워’를 진행한다. 퍼플아워는 지정된 시간까지 마켓컬리 회원 모두에게 적립률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다. 구매 이력이 많지 않은 회원에게도 기존 0.5%에서 14배 높은 7%의 적립률을 제공한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더 높은 혜택을 준다. 마켓컬리 멤버십 ‘컬리 러버스’ 최상위 등급인 퍼플, 더퍼플 회원의 경우 이 시간동안 10% 적립률이 적용된다. 컬리 러버스는 매월 1일 전월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해당 등급별 할인쿠폰과 적립금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결제액 15만원 이상인 프렌즈부터, 화이트(30만원 이상), 라벤더(50만원 이상), 퍼플(100만원 이상), 더퍼플(150만원 이상)로 나눠지며, 등급별 1-7% 적립률, 다양한 할인쿠폰 등 혜택이 주어진다. 1년간 더퍼플...

마켓컬리

마켓컬리, 총 1350억원 시리즈D 투자 유치 완료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는 힐하우스 캐피탈로부터 350억원 규모 투자금을 추가 유치하고, 총 1350억원으로 시리즈D 투자를 마쳤다고 5월24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지난 4월 기존 투자처가 중심이 된 1천억원 규모 투자에 이어, 이번 35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금을 더해 물류 시스템의 고도화 및 생산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위한 공급망 관리, 안정적인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인력 확충에 집중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서비스 출시 이후 상품의 입고부터 배송 완료까지 풀콜드체인(Full Cold-Chain) 시스템을 국내 유일하게 채택해 주목 받았다. 특히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아침 7시 이전까지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규 투자사로 합류한 힐하우스 캐피탈은 중국 최대 글로벌 투자 전문 회사로 중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