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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매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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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매시업 캠프 &#8216;디브데이&#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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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2 06:17:3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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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커뮤니케이션이 개발자를 위한 매시업 캠프 &#8216;디브데이&#8216;(DevDay)를 개최한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다음 &#8216;디브데이&#8217;는 개발자들이 오픈 API를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개발자끼리 교류도 넓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다음 개발자네트워크(DNA) 주최로 1월29·30일 이틀동안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후원한다.
참가팀은 1박2일동안 오픈 API를 주제로 한 다양한 매시업 구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행사엔 다음 오픈 API 개발자들이 멘토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커뮤니케이션이 개발자를 위한 매시업 캠프 &#8216;<a href="http://daumdna.tistory.com/720" target="_blank">디브데이</a>&#8216;(DevDay)를 개최한다.</p>
<p>올해로 12번째를 맞는 다음 &#8216;디브데이&#8217;는 개발자들이 오픈 API를 활용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고 개발자끼리 교류도 넓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다음 개발자네트워크(DNA) 주최로 1월29·30일 이틀동안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후원한다.</p>
<p>참가팀은 1박2일동안 오픈 API를 주제로 한 다양한 매시업 구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행사엔 다음 오픈 API 개발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일대일 멘토링과 질의 응답을 진행하게 된다.</p>
<p>다음쪽은 API 플레이그라운드나 ETRI 매시업 저작도구 같은 다양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게임이나 청중 평가단 평가 등을 곁들여 지루함을 덜고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행사 참가 희망 개발자는 3명이 한 팀을 이뤄 1월20일까지 <a href="http://daumdna.tistory.com/720" target="_blank">다음 DNA 블로그 &#8216;디브데이&#8217; 공지글</a>에 비밀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발자 1명당 1만원이다. 다음 DNA쪽은 14개 캠프 참가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p>
<p>무박2일 동안 진행되는 캠프에서 최종 우승한 팀엔 팀원당 각각 아이패드2를 증정하며, 모든 참가팀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2/01/daum_devday_12th.jpg" rel="lightbox[92165]" title="daum_devday_12th"><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2166" title="daum_devday_12th"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daum_devday_12th-489x375.jpg" alt="" width="489" height="37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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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클라우드 도입 프로젝트 : 3가지 주의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5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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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1 05:29:16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REST]]></category>
		<category><![CDATA[SOAP]]></category>
		<category><![CDATA[매시업]]></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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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부분의 사람들이 클라우드(Cloud) 앱에 대해 기존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보다 한층 빠르고, 편리한 그런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클라우드 프로젝트는 그럴 수 있다. 제대로만 도입이 이뤄진다면, 이것들은 몇 개의 소프트웨어가 촘촘하게 얽히고 설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비해 더 가볍고, 더 간단하고, 분리도 쉽다.
하지만 제대로 도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규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도사리고 있는 모든 위험을 고스란히 갖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부분의 사람들이 클라우드(Cloud) 앱에 대해 기존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보다 한층 빠르고, 편리한 그런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클라우드 프로젝트는 그럴 수 있다. 제대로만 도입이 이뤄진다면, 이것들은 몇 개의 소프트웨어가 촘촘하게 얽히고 설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비해 더 가볍고, 더 간단하고, 분리도 쉽다.</p>
<p>하지만 제대로 도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규모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도사리고 있는 모든 위험을 고스란히 갖게 된다. 이도 모자라 클라이언트/서버 세상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함정도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대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기존 서비스를(매시업, RESTful. SOAP) 그대로 활용하려고 시도하곤 한다. 그리고 기존의 외부 서비스를 더 많이 사용할수록,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할 확률도 높아진다.</p>
<p>필자는 최근 몇 주, 경영진들이 강요 때문에 사실상 실패할 것이 분명한 클라우드 프로젝트들을 접했다. 이런 프로젝트들의 패턴을 그대로 답습하는 의사결정이나 발언들에 주의하기 바란다. 비용과 일정, 품질 문제를 야기시키기 때문이다.</p>
<p><strong>1. &#8220;우선순위에 대해 뭐라고 말하기 힘들다. 모두 중요한 요건들이기 때문이다!&#8221;</strong></p>
<p>경영진으로서는 이런 식의 생각을 하기 쉽다. 특히 고객들에게 프로젝트가 가져다 줄 장점을 잔뜩 설명하고, 이미 판매를 해버린 상황이라면 말이다.</p>
<p>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어떤 프로젝트이든 개발과 테스트, 전개를 하는 동안 일종의 타협을 해야만 한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것들이 &#8216;은닉적/정치적/무작위&#8217;인지, 아니면 &#8216;개방적/합리적/경제적&#8217;인지 하느냐이다.</p>
<p>비즈니스의 가치/혜택 또는 비용 측면에서 정확하게 동등한 두 가지 요건이란 없다. 따라서 &#8216;모두가 다 중요하다(더 심한 경우는 절대적이거나, 협상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8217;는 식의 주장은 비즈니스 결정을 왜곡할 뿐이다.</p>
<p>최악의 경우 이런 종류의 지시는 해당 팀들이 결정을 내리지 못하도록 유도한다. 또 나쁜 뉴스를 보고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이렇게 되면 최후의 순간까지 &#8216;모든 것이 다 잘 돌아가고 있다&#8217;는 대답만 하게 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프로젝트가 실제 끝나는 시점에서는 &#8216;아주 좋지 않은 의미&#8217;에서의 놀라움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p>
<p>클라우드 프로젝트의 장점은 빠르게, 하지만 저렴한 비용에 조기 반복 베어본(bare-bone) 기능을 제공한다는데 있다. 또 이후 프로젝트 주기 동안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도록 해준다.</p>
<p>&#8216;전부냐 제로냐&#8217;식의 의무를 지게 되면 기회를 잃어버린다. 그리고 이는 프로젝트 시간과 비용, 위험을 대가로 한다. 애자일(Agile) 프로젝트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점은, 요건들이 사용자 피드백에 순응하고 조정 가능하도록 취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CRM 프로젝트에 있어 더 큰 중요성을 갖는다. 기능(feature)의 활용도가 근간 기능(function)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용자가 채택을 하지 않는다면, 기능이 뿌리를 내리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p>
<p><strong>2. &#8220;우리는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요소들을 공통의 툴, 라이브러리, 기반 요소에 집어 넣어야만 한다.&#8221;</strong></p>
<p>물론 누구나 이동을 최소화 하기 바란다. 그리고 가능한 학습곡선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클라우드 프로젝트는 탄력적일 필요가 있다. 모든 것들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PHP 라이브러리의 특정 버전은 어떤 클라우드에는 잘 어울러지지만, 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특정 지불 게이트웨이의 API는 기업이 표준화 하고 있는 게이트웨이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기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 경우, SOAP, REST, naked XLM 인터체인지를 동시에 사용해야 할 수도 있다.</p>
<p>그리고 클라우드 방식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이런 근간이 되는 도입 규제에 대한 대비책을 제공해준다는 점에 있다. 그렇다고 &#8216;하나로 모든 것을 맞추겠다&#8217;는 식의 지침을 지나치게 이용해서는 안 된다.</p>
<p><strong>3. &#8220;사용자 테스트를 해가면서 진행할 시간이 없다. 마지막에 하는 걸로 하자.&#8221;</strong></p>
<p>군대와도 같은 &#8216;명령 및 통제&#8217;식 프로젝트 관리 스타일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내뱉는 말이다. 확신에 대한 갈증을 충족해주기 때문이다.</p>
<p>그러나 이런 확신은 환상이다. 개발(생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서의 품질을 견인하지만, 이를 추적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제품 비용, 일정, 위험을 경감할 수 있다고 확신해서는 안 된다. 사용자 테스트를 미룬다는 이야기는 함정에 빠지는 것과 다를 바 없다.</p>
<p>특히 클라우드 프로젝트에서는, 직접 구축하지도 관리하지도 않는 서비스를 지렛대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이런 문제들이 더욱 증폭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여러분의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해줄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외부로부터 통합해온 클라우드 기능성과 모든 요소들을 실제 시험 배치 해보기 전까지는, 해당 프로젝트가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하는지 알 방법이 없다. 예를 들어, 간단한 맵 매시-업(map mash-up)이 특정 요소에 잘 들어맞을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고객에게 혼란을 초래하거나, 대책 없이 느릴 가능성도 있다.</p>
<p>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소한 몇 주 동안 특정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기 전까지는 성능이나 신뢰성 관련 문제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개발자가 단위 별로 테스트를 하는 동안에는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도 이용하지 않는 새벽 2시에 이런 테스트를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p>
<p>따라서 한창 바쁜 시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시험해 봐야 한다. 다른 서비스로 전환할 필요가 있는지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의 후반기에 이런 점들을 깨닫는다면 너무 늦다. 상당한 비용이 초래되기 십상이다.</p>
<p>CRM 프로젝트의 경우 이런 문제들이 더욱 증폭된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성만큼 시스템 데이터가 시스템 가치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거짓 데이터로 사용자 테스트를 하는 것 또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잘못된 결과를 줄 수 있다.</p>
<p>필자는 프로젝트 시작 단계부터 아주 많은 실제 데이터를 이용해 사용자 테스트를 수행할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 또 전체 데이터를 시스템에 넣기 전까지는 최종 결정을 내리는데 참조할 테스트를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사용자가 시스템을 이용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기 전까지는 버그나 단점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p>
<p><em> * 데이비드 타버는 프렌티스 홀 출판사가 새로 출간한 &lt;세일즈포스닷컴의 성공 비밀(Salesforce.com Secrets of Success)&gt;이라는 책의 저자이자, 세일즈로지스틱스의 CEO다.</em></p>
<ul>
<li><em><strong><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4823&amp;amp;parentCategoryCode=02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1&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원문보기</a></strong></em></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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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후 5년, IT 관리 트렌드 톱 1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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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2:07:3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T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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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향후 5년간 기술 산업에 영향을 줄 주요 트렌드는 IT 부서와 사용자들이 제어를 위해 힘써야 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나타내 주는 목록으로 요약할 수 있다.
산업 연구회사 가트너(Gartner)의 예측에 따르면, 독립적으로나 소셜 네트워크, 매시업(mashup)에 의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휴대기기를 이용한 업무 수행 등 IT 시스템을 활용하는 사용자들의 능력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반대로 IT 부서는 클라이언트 가상화(Client Virtualization) 같은 기술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향후 5년간 기술 산업에 영향을 줄 주요 트렌드는 IT 부서와 사용자들이 제어를 위해 힘써야 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나타내 주는 목록으로 요약할 수 있다.</p>
<p>산업 연구회사 가트너(Gartner)의 예측에 따르면, 독립적으로나 소셜 네트워크, 매시업(mashup)에 의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휴대기기를 이용한 업무 수행 등 IT 시스템을 활용하는 사용자들의 능력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p>
<p>반대로 IT 부서는 클라이언트 가상화(Client Virtualization) 같은 기술로 반격을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가트너의 산업기반 팀 연구부장 데이비드 카푸치오(David Cappuccio)는 집중적으로 관리된 가상화 클라이언트들은 &#8220;그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자&#8221; 라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가져다 주고있다고 가 말했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0/AP305E.JPG" border="0" alt="AP305E.JPG" hspace="9" vspace="9" width="140" height="105" align="left" />클라이언트 가상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오하이오 공무원연금제도(Ohio Public Employees Retirement System)의 IT 산업 기반 부관리자 테드 마이스키는 &#8220;그것은 기술적인 변화인 동시에 문화적인 변화이기도 하다&#8221;고 말했다.</p>
<p>또, 가상화 환경에서는 서버들을 빨리 많이 만들었다가 점차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의 죽은 서버증가를 비롯, 마이스키와 카푸치오 모두 동의했던 다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스키는 “클라이언트 가상화 환경에서는 생명주기가 없다”고 말했다.</p>
<p>가트너의 목록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논지는 에너지인데, 사용자들은 여기에서 오늘날의 문제뿐만 아니라 실용성에 대한 의문이 대두되고 있음을 더 잘 알게 됐다.</p>
<p>목록의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된 클라이언트 가상화이다. 그리고 가트너의 다른 경향들은 아래에 차례로 나열되어 있다. 두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 살펴보자.</p>
<p>두 번째 : 거의 대다수가 구조화되지 않아 있고, 어떤 데이터베이스에도 포함되어있지 않은 기업 자료의 양은 향후 5년동안 650%까지 증가할 것이다. 카푸치오는 “이러한 증가에 주의해서 대응하지 않으면 비싼 값으로 치뤄야 할 것&#8221;이라고말했다. 이에 대한 대처에는 위험성과 필요성을 기반으로 충분한 이용이 이루어지지 않는 데이터를 더 적은 비용의 저장공간 시스템으로 옮겨주는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data deduplication)과 저장공간 계층 자동화(automated tiering of storage) 등을 채택하는 것이 있다.</p>
<p><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0/AP4DB7.JPG" border="0" alt="AP4DB7.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19" align="right" />세 번째 : 그린 IT(Green IT)는 &#8220;어떻게 IT가 자신의 작업장을 운영하고 그들이 에너지를 소비하는지&#8221;를 기업에게 즉각적으로 물어보고 효율성을 평가하는 제도를 말한다. 카푸치오는 대부분 경우에서는 에너지 비용은 각각의 시설 예산으로 지불되기 때문에 IT 관리자들은 쉽게 알 수 없다고 말했다.</p>
<p>네 번째 : 그린 IT에 면밀하게 관련된 트렌드는 복합적 자원 추적을 의미하며, 최적의 수준으로 에너지 사용을 자동화 시킬뿐만 아니라 에너지 소비를 감시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카푸치오는 &#8220;시스템 수행을 지켜보는 것 대신, 에너지 소비를 지켜보자”라고 말했다.</p>
<p>다섯 번째 : 카푸치오는 &#8220;만약 사업에서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위키(Wikis),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의 사용을 직장에서 허락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그것들을 찾을 방법을 고안할 것이고, 어떤 방법으로든 그것들을 사용할 것임을 회사들이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외부 웹 사이트에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을 촉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감독과 참여를 위한 규정들을 세우는 것을 권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10/AP54DE.JPG" border="0" alt="AP54DE.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19" align="left" />여섯 번째 : 회사들은 웹 커뮤니케이션, 소셜 네트워킹 및 다른 플랫폼들을 연결하면서 가능한한 그들의 커뮤니케이션들을 통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카푸치오는 &#8220;그래서 어떻게 진행되는가에 따라서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8221;고 말했다.</p>
<p>일곱 번째 : 무상 혹은 적절한 가격의 모바일 혹은 무선인터넷 기기를 사용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카푸치오는 &#8220;점점 더 사람들이 휴대용 기기를 사용할수록, 그들은 ‘이러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원한다, 지금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라고 말할 것”이라며,  그러한 사용자들은 IT 부서가 여섯 달 안에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p>
<p>여덟 번째 : 서버를 지원하는 에너지 비용이 3년 뒤에는 서버의 비용을 초과할 것이다. 이런 경향은 데이터 센터에 대해 &#8220;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구조&#8221;에 대한 접근법으로 이끌어 주고 있다. 용기있는 사람들은 기존의 서버로부터 플러그 앤 플레이, 필요한 자원, 저장공간, 프로세서, 입출력기 등 부품화된 서버들로의 이동을 이끌고 있다. 카푸치오는 &#8220;전체의 데이터 센터를 폭괄하는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p>
<p>아홉 번째 : 사용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매시업들 역시 IT 부서가 다루어야만 하는 분야이다. 카푸치오는 &#8220;만약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이런 매시업들은 위톱게 있다가 금방 붕괴되어 버릴 것”이라고 경고했다.</p>
<p>열 번째 : 특히 프라이빗(private) 클라우드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우에는 기술 결정에서 기업의 IT 부서를 제외하는데, IT 부서를 서비스의 한 세트로 여기기 때문이다. 카푸치오는 &#8220;만약 IT 부서가 어떤 기술을 구매해야 할지, 언제 사야할지 등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면, 제약이 사라져 버릴 것이다”라면서,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가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 천천히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914"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914">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914</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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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 정보가 지도와 눈 맞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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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6:33: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글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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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다음커뮤니케이션지도]]></category>
		<category><![CDATA[매시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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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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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르바이트 정보와 지도가 만나 이용자들이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선보였다.
취업 사이트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자사의 아르바이트 정보를 구글코리아의 구글지도(http://maps.google.co.kr)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결합한 ‘아르바이트 지도 서비스’를 개편했다. 지도와 아르바이트 정보를 이용한 매시업(Mash UP) 서비스가 등장한 것.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보통 자신의 거주지 지역에 가까운 곳을 선호한다. 그 동안에도 자신의 거주지 중심의 맞춤형 알바정보를 제공해왔지만 지도에서 확실한 위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crutmap0903" rel="lightbox[pics1169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crutmap09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699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black 1px solid"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crutmap0903.jpg" alt="incrutmap0903" width="500" height="370" /></a></p>
<p>아르바이트 정보와 지도가 만나 이용자들이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선보였다.</p>
<p>취업 사이트 인크루트(<a href="http://www.incruit.com/"><span style="color: #669966">www.incruit.com</span></a>)는 자사의 아르바이트 정보를 구글코리아의 구글지도(<a href="http://maps.google.co.kr/"><span style="color: #669966">http://maps.google.co.kr</span></a>)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결합한 ‘아르바이트 지도 서비스’를 개편했다. 지도와 아르바이트 정보를 이용한 매시업(Mash UP) 서비스가 등장한 것.</p>
<p>아르바이트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보통 자신의 거주지 지역에 가까운 곳을 선호한다. 그 동안에도 자신의 거주지 중심의 맞춤형 알바정보를 제공해왔지만 지도에서 확실한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를 거쳐 들어가서 정보를 확인해야 했다.</p>
<p>하지만 이번에 개편된 지도서비스를 통해 이런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p>
<p>특히 지도에 마우스를 놓고 이동할 경우 아르바이트 정보가 이동된 지역에 맞게 자동 업데이트 돼 관련 지역의 아르바이트 정보를 노출시켜주는 무빙맵 기능은 업계최초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자는 지도에서 마우스 드래그만으로 지역을 이동시킬 수 있으며, 이동된 지역의 아르바이트 정보가 실시간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자신의 지역 중심의 아르바이트 정보를 더욱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p>
<p>또한 제공된 지도페이지에서 지도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자세한 위치를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인크루트 서비스기획 2팀 임경현 팀장은 한 달 반 정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네이버의 지도(<a title="http://map.naver.com" href="http://map.naver.com/"><span style="color: #669966">http://map.naver.com</span></a>)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지도(<a title="http://local.daum.net/map/index.jsp" href="http://local.daum.net/map/index.jsp"><span style="color: #669966">http://local.daum.net/map/index.jsp</span></a>)를 활용하지 않고 구글 지도를 사용한 배경에 대해 “두 국내 포털 지도도 물론 훌륭했지만 개인들의 참여와 API 발전 속도, 향후 오픈 소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등 다각도의 검토를 거쳐 구글 지도 API를 활용하게 됐다”고 밝혔다.</p>
<p>최근 국내외 포털들은 앞다퉈 지도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지만 다방면에 걸쳐 활용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이런 시도는 지도 서비스 활성화에 좋은 예가 되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p>
<p>해외의 경우 부동산 업체와 위치기반 서비스 제공 업체 등에서 포털이 제공하는 지도 API를 잘 활용하면서 일반 이용자들에게 직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내에서도 유사한 서비스 출현을 기대해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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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HN·다음, ‘2009 대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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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04:27:2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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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 번째 매시업 잔치가 결승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NHN과 다음이 공동 주최하고 야후코리아·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협찬하는 &#8216;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8216; 3개월 일정을 마무리하는 최종 본선을 3월28일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연다.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스키장에서 매시업 캠프를 진행하고 참여 기업별로 자체 매시업 세미나를 여는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경진대회 참가자에겐 다양한 매시업 정보 및 노하우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2009_mashup" rel="lightbox[pics11263]" href="http://bloter.net/files/2009/02/2009_mashup.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26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2/2009_mashup.jpg" alt="2009_mashup" width="500" height="320" /></a></p>
<p>세 번째 매시업 잔치가 결승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NHN과 다음이 공동 주최하고 야후코리아·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협찬하는 &#8216;<a href="http://mashupkorea.com/2009/" target="_blank">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a>&#8216; 3개월 일정을 마무리하는 최종 본선을 3월28일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연다.</p>
<p>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스키장에서 매시업 캠프를 진행하고 참여 기업별로 자체 매시업 세미나를 여는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해 특히 눈길을 끌었다.</p>
<p>경진대회 참가자에겐 다양한 매시업 정보 및 노하우와 더불어 제출 작품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p>
<p>오픈 API에 관심 있는 국내 개발자 및 학생, 일반인들의 참여로 진행된 이번 경진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31% 늘어난 94개팀 작품이 출품됐다. 숫자만 늘어난 게 아니라, 작품 주제도 다양해졌고 완성도도 높아졌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p>
<p>최종 본선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3개 출품작과 참가사별로 선정한 특별상 4팀 등 모두 7팀이 참가한다. 주최 및 후원사 임원들이 직접 심사에 참가해 대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뽑는다. 수상자에겐 상품과 상금이 주어지며 NHN·다음 등 참가사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면제와 인턴십 등 특전이 제공된다.</p>
<p>올해엔 특히 300명에 한해 본선 공개 참관 기회를 제공하며, 오픈 API 비즈니스 현황 소개 및 지도 서비스와 연계된 특별상 수상자들의 데모도 볼 수 있다. 선착순으로 참가 가능하며 <a href="http://mashupkorea.com/2009/" target="_blank">공식 홈페이지</a>에서 신청하면 된다.</p>
<p>최휘영 NHN 사장은 &#8220;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가 해를 거듭할 수록 수준 높은 결과물을 배출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어 매우 기쁘다&#8221;며 &#8220;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기술을 오픈소스로 제공해 웹 생태계 발전과 기술부문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8221;고 밝혔다.</p>
<p>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도 &#8220;개방형 정보 플랫폼의 기반인 오픈 API를 창의적인 서비스로 구현한 대회 참가자들의 높은 수준과 열의가 돋보였던 행사였다&#8221;며 &#8220;앞으로도 국내 오픈 API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 및 기술 지원을 통해 전문가 양성 및 업계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데 힘을 기울일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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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가 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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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08 02:29:2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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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3회째입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공동 개최하는 &#8216;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6; 얘깁니다. 국내 인터넷기업의 쌍두마차인 다음과 NHN이 공동 개최하는 공식 행사로는 &#8216;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가 처음일 겁니다. 그에 못지 않게 행사 내용도 뜻깊습니다. 오픈API를 활용해 창의성과 완성도 높은 &#8216;매시업&#8217; 서비스나 SW를 만드는 게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입니다.
NHN과 다음은 국내 개발자 생태계를 활성하고자 &#8216;매시업 경진대회&#8217;를 처음 구상하게 됐다고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ashupkorea" rel="lightbox[pics8672]" href="http://bloter.net/files/2008/12/mashupkorea.jpg"><img class="attachment wp-att-867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mashupkorea.jpg" alt="mashupkorea" width="500" height="507" /></a></p>
<p>벌써 3회째입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공동 개최하는 &#8216;<a href="http://mashupkorea.com/2009" target="_blank">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a>&#8216; 얘깁니다. 국내 인터넷기업의 쌍두마차인 다음과 NHN이 공동 개최하는 공식 행사로는 &#8216;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가 처음일 겁니다. 그에 못지 않게 행사 내용도 뜻깊습니다. 오픈API를 활용해 창의성과 완성도 높은 &#8216;매시업&#8217; 서비스나 SW를 만드는 게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입니다.</p>
<p>NHN과 다음은 국내 개발자 생태계를 활성하고자 &#8216;매시업 경진대회&#8217;를 처음 구상하게 됐다고 합니다. 첫 대회에선 &#8216;응모작에 다음과 NHN의 오픈API를 반드시 하나 이상 포함시켜야 한다&#8217;는 조건을 걸었는데요. 2회째인 지난해 대회부터는 자사 API 의무 적용 조항을 없애고 공개된 모든 API를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야후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지난해부터 후원사로 본격 참여하면서 행사 내용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p>
<p>다만 지난해까지는 참가자들 중심의 비공개 행사로 본선을 진행했는데요. 올해부터는 일반인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대회 장소도 널찍한 곳으로 잡았군요. 환영할 일입니다.</p>
<p>저는 1·2회 대회 본선을 모두 관람했습니다. 개발자 중심 행사라 전체 진행 방식이 딱딱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주최측인 다음·NHN쪽에서도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즐겁게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경쟁 심리를 자극하는 긴박한 행사가 아니라 참가자와 진행자, 관람객 모두 한데 어울려 즐기는 축제의 장입니다.</p>
<p>올해엔 특히 지난해까지 없던 다채로운 행사로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예비 참가자들끼리 미리 모여 매시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8216;매시업 스키 캠프&#8217;가 우선 눈에 띄네요. 본선을 앞둔 내년 1월에는 후원사별 개발자의 날 행사도 갖는다고 합니다. 참가자 모두에겐 1년 무료 호스팅도 제공합니다. 오홋.</p>
<p>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와 최휘영 NHN 대표도 이 행사만큼은 2년 연속 빠지지 않고 참석하시더군요. 올해도 어김 없이 행사장에 일찍 도착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리라 기대합니다.</p>
<p>앞 대회 본선 분위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B 이전 과정에서 일부 사진과 단락 정렬방식 등이 깨졌네요. ㅠ.ㅠ 양해 바랍니다.)</p>
<ul>
<li><a href="http://asadal.bloter.net/4358" target="_blank">[관람기] 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a></li>
<li> <a href="http://asadal.bloter.net/3920" target="_blank">NHN-다음 ‘매시업 경진대회’를 가다</a></li>
</ul>
<p>아래는 다음·NHN 공동 보도자료입니다.</p>
<blockquote><p><strong>다음-NHN, &#8216;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8217; 공동 개최</strong></p>
<p>- 매쉬업 캠프, 개발자의 날 등을 통해 API와 매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br />
- 야후!코리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도 후원사로 본격 참여</p>
<p>2008-12-01,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www.daum.net)과 NHN㈜ (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은 국내 인터넷 기업간의 긴밀한 협력 및 국내 웹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8216;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8217;를 공동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학생, 일반인 등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2월 1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mashupkorea.com/2009)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국내외에서 제공되는 모든 오픈 API를 자유롭게 활용해 제출한 응모작을 토대로 1차 심사한 후, 내년 2월 28일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p>
<p>이번에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공동 주최사인 다음과 NHN 외에 야후!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으로 참여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매쉬업 사례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명실공히 국내 웹 2.0을 대표하는 IT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p>
<p>특히, 이번 &#8216;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8217;는 ▲12월 경진대회 예비 참가자를 위한 &#8216;매쉬업 스키 캠프&#8217; ▲1월 후원사별 개발자의 날 행사 ▲2월 경진대회 본선 및 매쉬업 비지니스 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개발자들에게 매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p>
<p>우선 &#8216;매쉬업 스키 캠프&#8217;는 12월 22일, 23일 양일간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며, 경진대회 예비 참가자들이 본 대회 후원사 및 오픈 API를 제공하는 미투데이, 위자드웍스 등 벤처 기업의 개발자들과 함께 매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및 개발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내년 1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8216;오픈 API 개발자의 날&#8217; 행사 역시 매주 토요일 후원사별로 각 회사 오픈 API를 소개해 창의적인 매쉬업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p>
<p>본선 대회는 2009년 2월 28일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매쉬업 비지니스 컨퍼런스와 함께 개최한다. 작년까지 비공개로 진행하던 본선 대회를 이번에는 공개로 전환하여 매쉬업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참여 가능하며, 매쉬업 서비스의 비지니스 가능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과 경쟁 데모 시간을 함께 제공해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다.</p>
<p>다음 석종훈 대표는 &#8220;국내 웹 생태계 발전을 이끄는 &#8216;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8217;가 회를 거듭할 수록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8221;라며 &#8220;다음은 앞으로도 주요 인터넷 기업과 함께 오픈 플랫폼을 통한 개발자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8221;이라고 말했다.</p>
<p>NHN 최휘영 대표는 &#8220;세 번째를 맞이하는 &#8216;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8217;가 국내 개발자들간 발전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8221;라면서 &#8220;NHN은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생산과 유통을 활성화할 수 있는 오픈 소스와 오픈API 제공을 확대해 국내 웹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8221;이라고 계획을 밝혔다.</p>
<p>본격적으로 후원사로 참여하는 야후! 코리아 김제임스우 총괄 사장은 &#8220;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의 멘토들과 외부의 개발자가 소통하는 행사인 매쉬업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야후! 는 인터넷 기업, 사용자, 개발자 등 인터넷 산업을 함께 이끌어 가는 주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Open) 플랫폼 구축을 통해 웹 생태계의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8221;라고 밝혔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 역시 &#8220;개방과 참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매쉬업 경진 대회 행사가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발전하게 되어 기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개발자들간의 지식 공유와 발전을 도모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방면의 개발자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8221;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경진대회에 작품을 제출하는 참가팀에게는 모든 개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웹 호스팅 1년 사용권을 함께 지급하는 등 인프라를 지원하며, 수상자들에게는 다양한 상품과 총 2천여만원의 상금(대상 500만원)은 물론, NHN, 다음, 야후! 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입사지원 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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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플리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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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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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플리커 API를 활용한 매시업 서비스들은 많지만, &#8216;태그 갤럭시&#8216;는 그 중에서도 화려한 그래픽이 유달리 돋보이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태그 갤럭시는 플리커에 공개된 사진들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광활한 미지의 세계, 우주 속으로 플리커 사진들을 옮겨놓고 이용자더러 은하수 여행길에 나서라고 재촉하는 모양새다.
태그 갤럭시는 &#8216;태그&#8217;를 중심으로 플리커 사진들을 검색하는 서비스다. 예컨대 &#8216;iphone&#8217;을 검색하면 은하수 중심에 &#8216;iphone&#8217; 행성이 만들어지고,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맑은 고딕">플리커 API를 활용한 매시업 서비스들은 많지만, &#8216;<a href="http://taggalaxy.de/" target=_blank>태그 갤럭시</a>&#8216;는 그 중에서도 화려한 그래픽이 유달리 돋보이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태그 갤럭시는 플리커에 공개된 사진들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광활한 미지의 세계, 우주 속으로 플리커 사진들을 옮겨놓고 이용자더러 은하수 여행길에 나서라고 재촉하는 모양새다.</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태그 갤럭시는 &#8216;태그&#8217;를 중심으로 플리커 사진들을 검색하는 서비스다. 예컨대 &#8216;iphone&#8217;을 검색하면 은하수 중심에 &#8216;iphone&#8217; 행성이 만들어지고, 그 주변을 &#8216;Mac&#8217;, &#8216;iPod&#8217; 같은 위성(연관 태그)이 맴돈다. &#8216;iphone&#8217; 행성을 클릭하면 행성이 확대되면서 플리커에서 실시간으로 &#8216;iphone&#8217; 태그가 붙은 사진들을 불러와 행성 표면에 뿌려준다. 이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누르면 상세 정보와 함께 확대 사진이 뜬다. 해당 플리커 페이지로 바로가는 주소도 포함돼 있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태그 갤럭시는 플래시로 광활한 우주를 구현한 다음, 플리커 사진으로 행성과 은하수를 도배했다. 마우스를 드래그하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3차원 화면으로 은하수를 관찰하거나, 마우스 스크롤 버튼을 이용해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다. 화려한 그래픽 탓인지 움직임이 매끄럽지 못할 때도 있지만 눈요깃감으로는 기대 이상이다. </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026851443.jpg" alt="Tag Galaxy 01" class="tt-resampling" height="30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026851443.jpg')"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618313036.jpg" alt="Tag Galaxy 02" class="tt-resampling" height="30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618313036.jpg')" /></div>
<p></font></p><br />
<p><font face="맑은 고딕">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278830467.jpg" alt="Tag Galaxy 03" class="tt-resampling" height="30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278830467.jpg')" /></div>
<p></font></p><br />
<p style="MARGIN-LEFT: 40px"><font style="COLOR: rgb(212,26,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822"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선의를 위한 플리커</font></a><br /><font style="COLOR: rgb(212,26,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557"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고화질 사진을 마음껏 쓰고 싶다면? &#8216;Behold&#8217;!</font></a><br /><font style="COLOR: rgb(212,26,1)" face="맑은 고딕">A.~</font><a href="http://asadal.bloter.net/425" target=_blank><font face="맑은 고딕">플리커, 한글 서비스 시작</font></a></p><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7768d4c1-4a19-4ada-bc3d-b708a44f8d1b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FLOAT: none;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trebuchet ms',geneva">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4%8c%eb%a6%ac%ec%bb%a4" rel=tag>플리커</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83%9c%ea%b7%b8%ea%b0%a4%eb%9f%ad%ec%8b%9c" rel=tag>태그갤럭시</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Flickr" rel=tag>Flickr</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Taggalaxy" rel=tag>Taggalaxy</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a4%ec%8b%9c%ec%97%85" rel=tag>매시업</a>, <a href="http://asadal.bloter.net/tag/mashup" rel=tag>mashup</a></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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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기] 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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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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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2회를 맞은 &#8216;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6;는 더욱 커지고, 더욱 풍성해졌다. 이 대회는 국내 두 선두 인터넷기업인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의기투합해 지난해 첫선을
보였다. 국내 웹 기술 개발의 저변을 확대하고 웹 생태계를 보다 풍성하게 발전시키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엔 333개 팀에서 63개 작품이 출품됐는데, 올해엔 조금 늘어난 72개 작품이
경합을 벌였다. 나흘 동안 누리꾼 심사와 각 주최사 전문가들의 심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올해로 2회를 맞은 &#8216;<a href="http://mashupkorea.com/">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a></font><font size="2">&#8216;는 더욱 커지고, 더욱 풍성해졌다. 이 대회는 국내 두 선두 인터넷기업인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의기투합해 지난해 첫선을<br />
보였다. 국내 웹 기술 개발의 저변을 확대하고 웹 생태계를 보다 풍성하게 발전시키고자 마련된 행사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지난해엔 333개 팀에서 63개 작품이 출품됐는데, 올해엔 조금 늘어난 72개 작품이<br />
경합을 벌였다. 나흘 동안 누리꾼 심사와 각 주최사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7개 본선 진출작을 최종 선발했다. 최종 우승을 향한 마지막 경합이<br />
2월21일 분당 NHN 교육장에서 열렸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올해 출품작들의 수준은 어떨까. 현장에서 만난 윤석찬 다음 DNA랩 팀장은 &#8220;출품작 숫자도<br />
늘었거니와, 질적인 면에서 지난 1회 대회보다 매우 향상됐다&#8221;며 &#8220;으레 하는 얘기로 들리겠지만, 정말로 예심부터 애를 먹었다&#8221;고 손사래를 쳤다.<br />
올해 대회 경향에 대해서는 &#8220;지난해는 검색 기반의 단순 매시업 위주였는데, 올해는 아이디어 중심의 작품들이 부쩍 늘었다&#8221;며 &#8220;1회 대회 우승작도<br />
아이디어 기반 작품이었던만큼, 참가자들이 지난 대회를 유심히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인다&#8221;고 말했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올해 경진대회는 주최사인 NHN과 다음 외에도 야후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br />
엔씨소프트(오픈마루 스튜디오), 옥션 등 다양한 기업들이 후원사로 힘을 보탰다. 본선 심사는 이들 주최사 및 후원사 임원들이 맡았다. 1회<br />
대회와는 달리, 외부 심사위원은 따로 초빙하지 않았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행사장인 NHN 교육장 강당은 발표자와 가족들, 진행자들로 NHN 교육장 강당이 북적였다.<br />
최휘영 NHN 대표와 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도 행사 시작 전부터 일찌감치 등장해 행사에 무게를 더했다. 두 대표는 입을 모아 &#8220;내년에는<br />
더욱 재미있고, 크고, 멋있는 행사로 키우겠다&#8221;고 약속했다. </font>
</p>
<blockquote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p align="justify"><font size="2">1회 대회때는 좀더 많은 사람들이 IT분야에 뛰어들도록 유도해 벤처 열기를 되살리겠다는 데<br />
뜻을 뒀다. 올해는 여러 회사들이 참여해 저변이 확대됐고, 참가자 수나 작품 수준도 크게 발전했다. 내년부터는 인터넷관련 업체 뿐 아니라<br />
대학생, 관련분야 직장인까지 IT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행사로 만들어보고 싶다.&nbsp; </font>
</p>
<p align="justify"><font size="2">지금은 한 기업의 역할보다는 웹 생태계 자체가 고루 발전해야 IT산업이 발전하는 구조다.<br />
개방된 플랫폼을 만들어나가야 하는 이유다. 다음은 앞으로도 웹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font>
</p>
<p style="text-align: right;"><font size="2">- 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font></p>
</blockquote>
<blockquote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p align="justify"><font size="2">올해 대회는 한국의 유수 IT 기업들이 함께 참여했고, 지난해보다 창의적이고 발랄한<br />
아이디어와 작품이 나왔다. 내년에는 한국의 IT 관련 기술 페스티벌 형태로 이 대회를 키워나가고자 한다. 이 대회가 한국 IT 기술 발전의<br />
샘물이 되었다는 평가를 나중에 받고 싶다.</font>
</p>
<p align="justify"><font size="2">IT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는 문명의 큰 선물이다. 돌이켜보면 인터넷이 우리나라에서<br />
자리잡은 것은 갓 10년 넘었고, 가치를 주기 시작한 건 불과 몇 년 안 된다. 그만큼 잠재력은 크고, 많은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고 키워나갈 때<br />
인터넷의 힘은 전 세계에 확산돼 나갈 것이다. 우리에겐 그 자체가 새로운 가치를 생산하는 모태가 될 것이다. NHN도 오픈 플랫폼을 더욱<br />
개발하고 오픈API를 더욱 많이 공유하도록 노력하겠다.</font>
</p>
<p style="text-align: right;"><font size="2">- 최휘영 NHN 대표</font></p>
</blockquote>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예선이 작품의 완성도와 기술력을 주로 평가했다면, 본선에선 창의성과 향후 서비스 가능성을<br />
좀더 염두에 두고 심사하게 된다. 발표자들의 프리젠테이션 기술도 중요한 평가 지표다. 참가자들은 15분 안에 저마다의 방식으로 작품의 의도와<br />
컨셉트, 실제 구현방식을 심사위원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첫 대회에선 젊은 도전자들의 열정과 아마추어들의 패기가 뒤섞여 발표장이 후끈 달아올랐던<br />
반면, 올해 본선 프리젠테이션은 비교적 차분히 진행됐다. 최종 심사가 주는 무게감 탓이리라.</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3시간이 넘는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영예의 대상은<br />
학생부 aFeeLog팀의 &#8216;aFeeLog&#8217;가 차지했다. 이용자의 감정이나 날씨, 온도와 시간 등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음악을 추천해주는 &#8216;감성<br />
기반 음악검색 서비스&#8217;다. 구글 날씨검색, 네이버 블로그 검색·실시간 검색어·쇼핑검색 등의 API를 사용했다.&nbsp;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일반부 개인으로 참가한 신현우 씨는 네이버 인기검색어를 이용해 낱말맞추기 퍼즐 게임을 즐길<br />
수 있는 &#8216;인피니티 퍼즐&#8217;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같은 우수상의 오창훈 씨는 네이버 지식iN, 다음 동영상(tv팟), 옥션 쇼핑API, 미투데이<br />
API 등을 활용한 멀티 쇼핑 프로그램 &#8216;NAuction&#8217;을 선보였다. NAuction은 특히 &#8216;<strong>N</strong>aver,<br />
D<strong>au</strong>m, Au<strong>ction</strong>&#8216; 등 작품에 쓴 API를 매시업한 작명 센스를 보여줘<br />
눈길을 끌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을 활용한 사례가 늘어난 것도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br />
우수상인 &#8216;NAuction&#8217;과 다음 블로그 API 특별상을 수상한 야훼팀의 &#8216;야훼미니바이블&#8217;이 모두 어도비의 RIA 플랫폼 AIR(Adobe<br />
Integration Runtime)을 기반으로 구현했다. 차세대 웹·데스크톱 통합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RIA에 대한 관심이 이번 대회에서도<br />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다양한 상품과 상금은 물론 NHN·다음·야후코리아·오픈마루 등에 입사<br />
지원시 특전을 제공받게 된다.</font>
</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아래는 본선 진출작들의 수상 내역이다. 본선 수상작을 포함한 전체 참가작품 목록 및 작품<br />
설명은 <a href="http://mashupkorea.com/2008/voteit">공식<br />
블로그</a></font><font size="2">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901367915.jpg" alt="석종훈-최휘영 대표" class="tt-resampling" height="37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901367915.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2142349584.jpg" alt="뷰방"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2142349584.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889591837.jpg" alt="쇼핑게이트"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889591837.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137108524.jpg" alt="인피니티퍼즐"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137108524.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914007042.jpg" alt="UFO"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914007042.jpg')"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317666358.jpg" alt="어필로그"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317666358.jpg')" /></div>
<p></font></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9423979843.jpg" alt="Blogger Gifts"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9423979843.jpg')"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4628534851.jpg" alt="야훼미니바이블"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4628534851.jpg')"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669759489.jpg" alt="eTarget"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669759489.jpg')"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96394682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963946820.jpg')"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6083883840.jpg" alt="대상-aFeeLog"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6083883840.jpg')" /></div>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3335041343.jpg" alt="기념촬영"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3335041343.jpg')" /></div>
<p>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lt;대상&gt;</font>
</p>
<ul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aFeeLog(학생부, 팀) <a href="http://zzimm.cafe24.com/">aFeeLog</a></font></div>
</li>
</ul>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lt;우수상&gt;</font></p>
<ul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신현우(일반부, 개인) <a href="http://mashup.cafe24.com/">infinity<br />
PUZZLE</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오창훈(일반부, 개인) <a href="http://lovedev.tistory.com/entry/MashUp2008-%EA%B3%B5%EB%AA%A8%EC%9E%91-NAuction">NAuction</a></font></div>
</li>
</ul>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lt;장려상&gt;</font>
</p>
<ul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동네친구(학생부, 팀) <a href="http://www.viewbang.com/">뷰방</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발로코딩하기(일반부, 팀) <a href="http://203.240.208.79:5050/ShoppingGate/ShoppingGate/Loginpage.html">쇼핑게이트</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이태호(학생부, 개인) <a href="http://www.vdesire.com/text">Text<br />
Grinder</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한진웅(학생부, 개인) <a href="http://talesfairy.nayana.kr/">UFO &#8211; Universe Flying Of<br />
Dream</a></font></div>
</li>
</ul>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lt;특별상&gt;</font></p>
<ul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네이버 데스크톱 API상 : Dozen Ideas(학생부, 팀) <a href="http://backinthedays.tistory.com/attachment/gk090000000000.zip">Blogger Gifts</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다음 블로그 API 상 : 야훼(학생부, 팀) <a href="http://dongkang.ivyro.net/yahweh/yahweh.zip">야훼미니바이블</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옥션 쇼핑 API상 : 김길현(일반부, 개인)&nbsp; <a href="http://remnant2000k.cafe24.com/eTarget/help/index_help.htm">eTarget</a></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size="2">Microsoft Live 상 : 수상자 없음</font></div>
</li>
</ul>
</div>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af382ad7-9496-4729-9e5e-d433fc169b9d"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loat: none;"><font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br /></font>
<div style="margin-left: 40px;"><font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size="2"><span style="color: rgb(212, 26, 1);">A.~</span><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e5cedef9d8f">NHN-다음 매시업<br />
경진대회를 가다</a></font></div>
<p><font size="2"><br /></font><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b%a4%ec%9d%8c-NHN%20%eb%a7%a4%ec%8b%9c%ec%97%85%20%ea%b2%bd%ec%a7%84%eb%8c%80%ed%9a%8c" target="blank" rel="tag">다음-NHN 매시업 경진대회</a></font><font size="2">,<br />
<a href="http://asadal.bloter.net/tag/2008%20%eb%a7%a4%ec%8b%9c%ec%97%85%20%ea%b2%bd%ec%a7%84%eb%8c%80%ed%9a%8c" target="blank" rel="tag">2008 매시업 경진대회</a></font><font size="2">,<br />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a4%ec%8b%9c%ec%97%85" target="blank" rel="tag">매시업</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b%a4%ec%9d%8c" target="blank" rel="tag">다음</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NHN" target="blank" rel="tag">NHN</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5%bc%ed%9b%84%ec%bd%94%eb%a6%ac%ec%95%84" target="blank" rel="tag">야후코리아</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5%9c%ea%b5%ad%eb%a7%88%ec%9d%b4%ed%81%ac%eb%a1%9c%ec%86%8c%ed%94%84%ed%8a%b8" target="blank" rel="tag">한국마이크로소프트</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4%ed%94%88%eb%a7%88%eb%a3%a8%ec%8a%a4%ed%8a%9c%eb%94%94%ec%98%a4" target="blank" rel="tag">오픈마루스튜디오</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5%ec%85%98" target="blank" rel="tag">옥션</a></p>
<p>※ 뽀너스 샷~!</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7622513771.jpg" alt="네이버 모자" class="tt-resampling" height="66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7622513771.jpg')" /></div>
<p></font></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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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토종 API 뷔페, 하나쯤은 있어야죠&#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8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4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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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이거, 한국판 프로그래머블웹이잖아!&#8221;
오픈온웹을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개 이렇다. 맞다. 프로그래머블웹이나 오픈온웹 모두 똑같은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다름아닌 &#8216;API 공유&#8217;다. &#160;
오픈온웹은 &#8216;오픈API와 매시업 전문 웹2.0 커뮤니티&#8217;를 지향한다. 프로그래머블웹은 &#8216;매시업, API 그리고 플랫폼으로서의 웹&#8217;(Mashup, APIs, and the Web as Platform)을 기치로 내건다. 이쯤 되면 둘의 공통점을 눈치채셨을 터. 시쳇말로 요즘 뜨는 용어들은 다 갖다붙였다. 
그럼에도 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649460992.jpg" alt="박성서" class="tt-resampling"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649460992.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8220;이거, 한국판 프로그래머블웹이잖아!&#8221;</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a href="http://www.openonweb.com/" target=_blank>오픈온웹</a></font><font size=2>을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개 이렇다. 맞다. <a href="http://www.programmableweb.com/" target=_blank>프로그래머블웹</a></font><font size=2>이나 오픈온웹 모두 똑같은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다름아닌 &#8216;API 공유&#8217;다. &nbsp;</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오픈온웹은 &#8216;오픈API와 매시업 전문 웹2.0 커뮤니티&#8217;를 지향한다. 프로그래머블웹은 &#8216;매시업, API 그리고 플랫폼으로서의 웹&#8217;(Mashup, APIs, and the Web as Platform)을 기치로 내건다. 이쯤 되면 둘의 공통점을 눈치채셨을 터. 시쳇말로 요즘 뜨는 용어들은 다 갖다붙였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그럼에도 두 사이트가 추구하는 본질적 가치들엔 박수를 보내야 한다. 오픈온웹은 말하자면 토종 웹서비스의 API 집합소다. 단순히 API를 모아놓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한 매시업 서비스들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 곳에 진열된 API들은 &#8216;한국산&#8217;이다. 이용자는 모둠 API 가운데 필요한 것만 골라 맛보면 된다. &#8216;토종 API 뷔페&#8217;인 셈이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오픈온웹은 돈을 벌려고 만든 사이트가 아니다. 운영자 박성서(29) 씨의 말을 들어보자. &#8220;우선은 국내에서 개발되는 매시업 정보를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매시업 개발자들 스스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8221;</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8216;국내 API 정보는 왜 없나&#8217;…한 달만에 뚝딱!</span><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른바 웹2.0 시대를 맞아, 웹이 점차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것을 목격한 박성서 씨는 오픈API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유명하다는 프로그래머블웹을 뒤져봐도 국내산 API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려웠다. 직접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 혼자서 한 달 정도 뚝딱거린 끝에 지난 10월 오픈온웹의 첫 문을 열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8220;누구나 찾아오는 대중적인 사이트는 아닙니다. 오픈API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이 입소문으로 찾아오곤 합니다. 아직은 하루 방문객이 100여명 안팎이에요, 하하.&#8221;</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API는 이를테면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핵심 엔진과도 같다. API를 공개하면 누구나 이를 가져다 자신만의 서비스와 결합해 새롭고 창조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처럼 서로 다른 API를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이 &#8216;매시업&#8217;이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예전에는 웹서비스가 특정 사이트의 울타리에 갇혀 있었다.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려면 네이버 사이트에 접속해야만 하는 식이었다. 그렇지만 2002년 아마존닷컴이 API를 공개하면서 웹서비스들은 특정 사이트 울타리를 넘어 다양한 형태로 결합·확대되기 시작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매시업이 들불처럼 번지는 데 불쏘시개가 된 것은 &#8216;구글맵 API&#8217;다. 사람들은 구글 지도 위에 부동산 정보나 교통정보를 갖다붙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었다. 구글은 자신들의 기술력을 쏟아부은 API를 무료로 공개했지만, 이는 결국 많은 사람들을 구글의 지도 데이터와 기술에 종속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오픈API는 &#8216;나눔으로써 얻으리라&#8217;는 교훈을 몸소 보여준 대표적 사례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12월말 현재 오픈온웹에는 28개의 API와 31개의 매시업 정보가 등록돼 있다. &#8216;아마존 EC2&#8242; 서비스나 &#8216;구글맵 API&#8217;처럼 유명한 외국산 API 한두 개를 빼곤 모두 국내 오픈API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아직은 API를 공개한 국내 서비스가 많지 않고, 완성도도 구글이나 아마존닷컴 등에 비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그럴수록 오픈온웹처럼 토종 API와 매시업 정보를 모으고 나누는 웹사이트의 역할이 중요하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다양한 매시업 사례 부족한 점 아쉬워</span><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5533355025.jpg" alt="오픈온웹" class="tt-resampling" height="346" width="300" /></div>
<p>네이버나 다음도 주요 서비스의 API를 공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a href="http://openapi.naver.com/" target=_blank>네이버 오픈API</a></font><font size=2>나 <a href="http://dna.daum.net/apis" target=_blank>다음 오픈API 포럼</a></font><font size=2>이 대표적이다.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부터 &#8216;매시업 경진대회&#8217;를 공동 개최해, 젊은 개발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야후도 <a href="http://kr.open.gugi.yahoo.com/" target=_blank>지도API</a></font><font size=2>를 무료로 공개했다.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나 위자드닷컴의 위젯도 API가 공개돼 있어 매시업의 좋은 재료로 쓰인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그렇다면 국내 API의 수준은 어떨까. &#8220;API 자체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도 특별히 요구사항이 있는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공개된 API를 이용해 나온 새로운 서비스가 드물고 그런 개발자도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에요.&#8221;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박성서 씨는 아직 학생이다. 대학에선 컴퓨터공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배우고 있다.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지만, 마음은 창업 준비로 벌써부터 부산하다. &#8220;학창시절부터 창업에 관심이 많았어요. 대학원 전공을 경영학으로 선택한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8221;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지금은 서울 구로동에 조그만 사무실을 얻어 새로운 서비스 기획에 한창 바쁘다. &#8220;사업을 시작하더라도 오픈온웹은 지금처럼 꾸준히 운영할 생각입니다. 제가 오픈API나 오픈소스에 대해 깊은 내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웹에서 API와 매시업 정보를 꾸준히 확산하는 창구로 계속 남고 싶습니다.&#8221;</font></p><br />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a3e5523d-b375-4759-b949-24409d807c1f contenteditable=false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4%ed%94%88%ec%98%a8%ec%9b%b9" target=blank rel=tag>오픈온웹</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b0%95%ec%84%b1%ec%84%9c" target=blank rel=tag>박성서</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4%ed%94%88API" target=blank rel=tag>오픈API</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a4%ec%8b%9c%ec%97%85" target=blank rel=tag>매시업</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d%94%84%eb%a1%9c%ea%b7%b8%eb%9e%98%eb%a8%b8%eb%b8%94%ec%9b%b9" target=blank rel=tag>프로그래머블웹</a></font></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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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T &#8220;국내 SaaS 활성화 위해 플랫폼 API 공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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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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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가 서비스로서의소프트웨어(Saas) 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사의 플랫폼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이달 중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SaaS 시장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KT 솔루션사업본부 송태섭 부장은 이달초 한국IT렌탈산업협회(회장 남중수)가 산학연의 SaaS 전문가들과 함께 SaaS 산업의 현황과 전망 및 향후 발전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KT는 그동안 비즈메카를 통해 관련 사업을 전개해왔으나 국내의 경우 SaaS 활성화가 외국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가 서비스로서의소프트웨어(Saas) 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사의 플랫폼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이달 중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SaaS 시장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p>
<p>KT 솔루션사업본부 송태섭 부장은 이달초 한국IT렌탈산업협회(회장 남중수)가 산학연의 SaaS 전문가들과 함께 SaaS 산업의 현황과 전망 및 향후 발전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그동안 비즈메카를 통해 관련 사업을 전개해왔으나 국내의 경우 SaaS 활성화가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인 것을 감안, 아예 SaaS 플랫폼을 공개하기로 했다. 플랫폼 개방을 통해 KT는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간단한 연동 작업만으로 SaaS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독자적인 SaaS 사업을 할 경우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데, KT 플랫폼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SaaS 사업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 SaaS 플랫폼은 메타데이터와 사용자 관리, 시스템관리, 액세스 컨트롤, 사용량 측정, SLA(Service Level Agreement)로 구성돼 있다. KT외에 세일즈포스닷컴 등도 이와 유사한 SaaS 플랫폼을 제공중이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비즈메카 사업을 전개하면서 개발한 플랫폼에 각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다양한 판매 방식과 결제 영역을 적용했다. 또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생겨도 플랫폼을 변경하지 않도록 플랫폼을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 형태로 조금씩 탈바꿈시키고 있다.</p>
<p>KT는 API를 공개를 결정한데 이어 플랫폼과 개별 업체들의 소프트웨어를 연동할 수 있도록 별도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용료는 받지 않기로 했다. NHN이나 다음커뮤니케이션, 구글, 야후 같은 포털들이 매시업(Mashup) 활성화를 위해 오픈 API를 공개하는 방식과 유사한 성격이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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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다음-NHN 매시업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0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4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category>
		<category><![CDATA[mash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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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HN과 다음, 다음과 NHN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매시업 축제 &#8216;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6;의 두 번째 막이 오른다.
&#8216;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 공식 블로그는 10월26일, 공지를 통해 대회 일정과 부대행사 내용을 소개했다. 
&#8216;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는 오는 11월15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2월10~18일 누리꾼 투표 및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내년 2월28일에 열린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부대행사도 5차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832305238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177" width="341" /></div>
<p></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NHN과 다음, 다음과 NHN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매시업 축제 &#8216;<a href="http://mashupkorea.org/" target="_blank">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a></font><font size="2">&#8216;의 두 번째 막이 오른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8216;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 공식 블로그는 10월26일, <a href="http://mashupkorea.org/33" target="_blank">공지</a></font><font size="2">를 통해 대회 일정과 부대행사 내용을 소개했다.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8216;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8217;는 오는 11월15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2월10~18일 누리꾼 투표 및 1차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내년 2월28일에 열린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부대행사도 5차례 열린다. 국내의 다양한 오픈API 제공사와 개발자가 만나는 &#8216;매시업 엑스포&#8217;를 비롯해 오픈API와 매시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8216;매시업 컨퍼런스&#8217;가 11월29·30일에 각각 한 차례씩 개최된다. 오픈API 개발자와 직접 코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8216;매시업 캠프&#8217;도 내년 1월중에 3차례 열릴 예정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주최측은 11월15일 공식 사이트를 재단장해 선보일 예정이다.</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올해 열린 1회 대회에서는 모두 333개 팀에서 63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8개 작품을 놓고 최종 본선을 치른 결과, &#8216;거침없이 글짓기&#8217;를 선보인 </font><font size="2">&#8216;Boy&#8217;s on TOP&#8217;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font><font size="2"> </font></p>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A.~<a href="http://asadal.bloter.net/344" target="_blank">NHN-다음 &#8216;매시업 경진대회&#8217;를 가다</a></font></p>
<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06fd3fb3-36df-4cd9-b65f-9f4e377ffc1f" contenteditable="false"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a7%a4%ec%8b%9c%ec%97%85" target="blank" rel="tag">매시업</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Mashup" target="blank" rel="tag">Mashup</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NHN" target="blank" rel="tag">NHN</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b%8b%a4%ec%9d%8c" target="blank" rel="tag">다음</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2008%20%eb%8c%80%ed%95%9c%eb%af%bc%ea%b5%ad%20%eb%a7%a4%ec%8b%9c%ec%97%85%20%ea%b2%bd%ec%a7%84%eb%8c%80%ed%9a%8c" target="blank" rel="tag">2008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a></font></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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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M을 만난 Jajah, 기업시장 공략 가속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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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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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VoIP 서비스 업체 중에 마케팅을 가장 잘하는(?) Jajah가 이번에는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Jajah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현재 20,000개가 넘는 기업이 Jajah를 쓰고 있다고 하며, Jajah에서 제공하는 Microsoft Outlook Plugin이나 컨퍼런스 콜 기능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Jajah는 이번에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IBM의 로터스노츠(Lotus Notes)와 세임타임(Sametime)용 플러그인을 개발해서 적용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Jajah의 API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전세계 VoIP 서비스 업체 중에 <a href="http://mushman.co.kr/entry/VoIP-%EB%A7%88%EC%BC%80%ED%8C%85%EC%9D%98-%EC%A0%84%EC%84%A4-Jajahcom" target=_blank>마케팅을 가장 잘하는(?) Jajah</a>가 이번에는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Jajah 공식 <a href="http://blog.jajah.com/index.php?/archives/237-JAJAH-Meets-IBM-Lotus.html" target=_blank>블로그</a>에 따르면 현재 20,000개가 넘는 기업이 Jajah를 쓰고 있다고 하며, Jajah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jajah.com/info/tools/outlook/" target=_blank>Microsoft Outlook Plugin</a>이나 <a href="http://jajah.com/info/services/conference/" target=_blank>컨퍼런스 콜 기능</a>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p><br />
<p>Jajah는 이번에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IBM의 로터스노츠(Lotus Notes)와 세임타임(Sametime)용 플러그인을 개발해서 적용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Jajah의 <a href="http://www.jajah.com/info/business/?page=api" target=_blank>API</a>를 이용해서 개발되었는데, 개발한 회사는 IBM의 Business Partner인 <a href="http://www.pentos.com/" target=_blank>Pentos AG</a>라는 회사가 담당했다고 한다. (API 문서는 <a href="http://www.jajah.com/downloads/tools/Jajah%20API%20Specification.pdf" target=_blank>여기</a>서 다운로드)</p><br />
<p><img height=363 src="http://www.pentos.com/images/stories/thumbs/lotus2jajah/jajah_sametime.jpg" width=540> </p><br />
<p><img height=364 src="http://www.pentos.com/images/stories/thumbs/lotus2jajah/jajah_notes8.jpg" width=540> </p><br />
<p>Lotus Notes나 Sametime을 이용하시는 기업에서 Jajah Plugin을 <a href="http://www.pentos.com/index.php?option=com_content&amp;task=view&amp;id=132&amp;Itemid=167" target=_blank>다운</a>받아서 설치하면 공짜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전화를 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br />
<p>역시 API가 공개되어 있으니까 다양한 매시업(mashup)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데, 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UC(Unified Communication) 전략과 직접적인 경쟁 관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소프트웨어 기반의 Jajah가 기업시장에서도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 향후가 주목된다. </p><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f62ec950-a8df-4be4-8523-dcb3a19e8300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 <a href="http://technorati.com/tags/Jajah" rel=tag>Jajah</a>, <a href="http://technorati.com/tags/IBM" rel=tag>IBM</a>, <a href="http://technorati.com/tags/Lotus" rel=tag>Lotus</a>, <a href="http://technorati.com/tags/Lotus%20Notes" rel=tag>Lotus Notes</a>, <a href="http://technorati.com/tags/Lotus%20Sametime" rel=tag>Lotus Sametime</a>, <a href="http://technorati.com/tags/Microsoft" rel=tag>Microsoft</a>, <a href="http://technorati.com/tags/Unified%20Communication" rel=tag>Unified Communication</a>, <a href="http://technorati.com/tags/UC" rel=tag>UC</a>, <a href="http://technorati.com/tags/API" rel=tag>API</a></div></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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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터넷전화가 로봇을 춤추게 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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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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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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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소개할 내용 역시 스카이프(www.Skype.com)와 관련이 있는데, 흔히 이야기하는 음성인식(Speech Recognition) 기술과 스카이프가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다.&#160;
즉, 스카이프로 전화를 걸어서 뭔가를 이야기하면, 음성을 인식해서 그에 따른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 것인데..음성인식 성공율 자체가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주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된다.
SpeakMediaPro
먼저 소개할 내용은 전화로 PC에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SpeakMeiaPro라는 스카이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img alt="" align="left" src="https://extras.skype.com//i/logos/skype_logo.png" />  </p>
<p align="justify">이번에 소개할 내용 역시 스카이프(<a href="http://www.Skype.com">www.Skype.com</a>)와 관련이 있는데, 흔히 이야기하는 <a target="_blank" href="http://en.wikipedia.org/wiki/Speech_recognition">음성인식(Speech Recognition)</a> 기술과 스카이프가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다.&nbsp;</p>
<p>즉, 스카이프로 전화를 걸어서 뭔가를 이야기하면, 음성을 인식해서 그에 따른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 것인데..음성인식 성공율 자체가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주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된다.</p>
<p align="justify"><strong><font size="4">SpeakMediaPro</font></strong></p>
<p align="justify">먼저 소개할 내용은 전화로 PC에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idlearts.com/products.html">SpeakMeiaPro</a>라는 스카이프 매시업(Skype Mashup)이다.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스카이프(In) + 휴대폰(mobile phone) + 음성인식(speech recognition) + 미디어 플레이어로 정리할 수 있는데, 자신의 휴대폰에서 SkypeIn 번호로 전화를 걸어 원하는 곡명을 이야기하면 된다.&nbsp;</p>
<p>그러면 휴대폰으로 원하는 음악이 플레이되는 것이다. 현재 시험(Trial) 버전을 다운받아서 이용할 수 있는데, 정식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40 달러를&nbsp;내고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한다. </p>
<p align="justify">개인적으로 이 서비스가 얼마나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판단할 수 없는데, 혹시 이런 서비스가 필요했던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될지도 모르겠다. </p>
<p align="justify"> <img alt="" src="http://www.idlearts.com/images/skypein.jpg" />  </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trong><font size="4">Robodance</font></strong></p>
<p align="justify">이것은 스카이프의 보이스 콜(Video Call) 기능을 통해서 원격에서 로봇(Robot)을 조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자세한 내용은 <a target="_blank" href="http://www.robodance.com/skype-robot-demo.php">여기</a>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 서비스는 아직 공식적으로 런칭되지 않았고 2007년 11월에 정식 서비스를 한다고 한다.</p>
<p>흥미로운 것은 사실인데.. 향후 어떤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모르겠다. Skype Video 호로 연결한 후 음성인식을 통해 로봇을 조정할 수 있다고 하는데&#8230;</p>
<p align="justify"> <img alt="" src="http://www.robodance.com/remove-viewing-call-flow-1.jpg" />  </p>
<p align="justify">데모 동영상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p>
<p align="justify"><embed src="http://www.youtube.com/v/eK_qg6a29qM" width="425" height="35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nbsp;</p>
<p align="justify">Skyp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와 음성인식의 결합.. 향후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갈지 지켜보는 것도 꽤 흥미로울 것 같다. </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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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VoIP의 매시업은 가능할 것인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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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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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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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던 Skype Mashup Contest가 지난 8월31일자로 출품작을 마감했다고 한다.&#160;
심사를 거쳐 9월12~13일 체코 프라하에서 수상작을 발표하게 된다고 하는데, 북미나 유럽에서 참가한 사람 중 수상자는 프라하로 직접 초대를 받는다고 하며, 아시아 및 호주 수상자는 10월 일본 동경으로 초청을 받는다고 한다. 
이번 컨테스트에 출품된 매시업(Mashup)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데, 본 블로그를 통해서 이미 소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img height="142" alt="" width="233" align="left" src="http://share.skype.com/sites/devzone/headshot_mashup.jpg" /> 지난 번에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Skype-Mashup-2007에-도전해-볼까요">소개</a>해 드렸던 <a target="_blank" href="https://developer.skype.com/wiki/MashUp">Skype Mashup Contest</a>가 지난 8월31일자로 출품작을 마감했다고 한다.&nbsp;</p>
<p>심사를 거쳐 9월12~13일 체코 프라하에서 수상작을 발표하게 된다고 하는데, 북미나 유럽에서 참가한 사람 중 수상자는 프라하로 직접 초대를 받는다고 하며, 아시아 및 호주 수상자는 10월 일본 동경으로 초청을 받는다고 한다. </p>
<p align="justify">이번 컨테스트에 출품된 매시업(Mashup)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데, 본 블로그를 통해서 이미 소개된 것들도 포함되어 있다.&nbsp;&nbsp;</p>
<ul>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18/view">Anothr</a>: Skype-based RSS Reader. 오래전에 본 블로그를 통해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Skype에서-블로그-구독하기">소개</a>해 드렸는데, 이번 컨테스트에 참가한 것이 좀 의외다. Skype 채팅 창으로 자신이 찍은 컨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번에 테스트해봤을 때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수정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000/view">BitWine</a>: Let&rsquo;s you Search, Buy, and Sell services. 이 서비스 또한 본 블로그를 통해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Skype-Prime%EC%9D%84-%EB%91%98%EB%9F%AC%EC%8B%BC-%EB%85%BC%EB%9E%80">소개</a>한 적이 있는데.. Skype Prime과 비슷한 서비스이다. 국내 060 서비스와 비슷하게 Skype를 통해 실시간 음성정보를 판매하는 서비스이다. BitWine 서비스를 벤치마킹해서 Skype Prime 서비스를 만든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 서비스이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apps.facebook.com/skype_me/">Facebook Call Me on Skype</a>: facebook-Skype presence mashup. 이게 Mashup 기준에 해당할지 의문스럽지만.. 최근 FaceBook에 스카이프 통화가 가능한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Calling-to-SNS3-Facebook에서-Skype-이용하기">CallMe 버튼이 런칭</a>되었다. Skype 이외에 Facebook에는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Calling-for-Social-Networks-세력을-얻어가나">Jaxtr</a>가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952/view">JiWire</a>: Hotspot Finder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015/view">MessageGroups</a>: Find people to chat/talk to by topic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033/view">messagr.com</a>: Find Skype users to talk to in this directory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014/view">MyToGo</a>: Remote access to your Skype from a phone. 이 서비스는 Skype To Go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한 Mashup이다.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Skype는-통신서비스-웹-서비스">Skype To Go</a>는 IP뿐만 아니라 일반 PSTN 환경에서 Skype가 제공하는 저렴한 요금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이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081/view">PamBot</a>: Pulls information from the web from a chat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1044/view">PamFax</a>: Send faxes from Skype. 이 서비스도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Skype%EC%97%90%EC%84%9C-Fax%EB%A5%BC-%EB%B3%B4%EB%82%BC-%EC%88%98-%EC%9E%88%EB%8A%94-PamFax">소개</a>한 적이 있는데, Skype에서 Fax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이다. Mashup의 기준이 좀 애매한데.. SkypeAPI를 하나라도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는 Skype에 로그인하는 것 외에 Skype 통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은 없어 보이는데.. 여튼 이번 Mashup에 출품되었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957/view">soZiety.com</a>: Find people to practice languages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953/view">Smitter</a>: Skype Mood Message to Twitter. 이 서비스는 Skype의 무드 메시지에 들어있는 내용을 Twitter에 자신의 상태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998/view">suSkype</a>: Social Network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951/view">Twitter for Skype</a>: See twitter updates, and make them. 본 서비스도 오래 전에 본 블로그를 통해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내-스카이프에-Twitter가-들어온다">소개</a>한 적이 있는데, Skype 채팅창에서 Twitter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위에서 소개한 Smitter와는 방향이 반대라고 이해하면 되겠다.&nbsp;Twitter의 경우 API가 공개되어 수많은 매쉬업이 출현했는데, 인스턴트 메신저(Live messenger, Skype 등)에서 채팅창을 통해 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이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다. 국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a target="_blank" href="http://mushman.co.kr/entry/%EB%82%B4-%EB%B8%94%EB%A1%9C%EA%B7%B8%EC%9D%98-%ED%9B%8C%EB%A5%AD%ED%95%9C-%EB%B3%B4%EC%99%84%EC%9E%AC-%EB%AF%B8%ED%88%AC%EB%8D%B0%EC%9D%B4">미투데이</a>의 경우에도 API를 오픈해서 MSN에서 미투데이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div>
</li>
<li>
<div align="justify"><a href="https://extras.skype.com/507/view">Unype</a>: Your Skype buddies on Google Earth (3D) </div>
</li>
</ul>
<p align="justify">이번 컨테스트에 출품한 작품이 총 14개인데, 지난 6월말까지였던 제출 시한을 8월말까지 연장한 걸 감안하면 너무 적은 수가 출품된 듯 하다. 요즘 웹 2.0(Web2.0)에서 개방과 공유, 특히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개방을 통한 매시업이 <a target="_blank" href="http://mashupkorea.org/">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a>을 받고 있지만, 역시 VoIP(Voice over IP)&nbsp;서비스와 연계된 매시업은 아주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반증이 될 듯 하다.&nbsp;</p>
<p>세계 최대 VoIP 사업자인 스카이프(<a href="http://www.Skype.com">www.Skype.com</a>)의 상황이 이런데.. 국내에서 VoIP와 웹 서비스가 결합될 수 있는 토양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p>
<p align="justify">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quot;VoIP=통신 서비스&quot;라는 등식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인데, 우선 <strong><u>&quot;VoIP=실시간 음성 컨텐츠&quot;</u></strong>라는 인식 전환을 위한 무엇인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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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웃룩 눌렀더니 ＇콩나물＇이 자라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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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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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콩나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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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2007을 사용하시나요? 아직 사용하시지 않는다구요? 뭐 하긴 지난 1월에 출시됐으니 아직까지 업그레이드 안하신 분들이 훨씬 많을 줄 압니다. 전 최근 오피스 2003에서 오피스 2007 프로패셔널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몇몇 제품에 대해서는 아사달이 이미 다뤘습니다.&#160;

[MS 오피스 2007 써보니] 워드
&#160;&#160; 
[MS 오피스 2007 써보니] 아웃룩&#160;&#160;&#160;

[MS 오피스 2007 써보니] 원노트&#160;

여러분들은 아웃룩을 통해 연락처를 관리하시나요? 아웃룩에 저장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2007을 사용하시나요? 아직 사용하시지 않는다구요? 뭐 하긴 지난 1월에 출시됐으니 아직까지 업그레이드 안하신 분들이 훨씬 많을 줄 압니다. 전 최근 오피스 2003에서 오피스 2007 프로패셔널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몇몇 제품에 대해서는 <a target="_blank" href="http://asadal.bloter.net"><strong><font color="#0000ff">아사달</font></strong></a>이 이미 다뤘습니다.&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a target="_blank" href="http://asadal.bloter.net/_news/8df428b4304fb123"><strong>[MS 오피스 2007 써보니] 워드<br />
</strong></a></font><font face="Arial" size="2">&nbsp;&nbsp; <br />
<a target="_blank" href="http://asadal.bloter.net/_news/8df4298ed24dd093"><font color="#0000ff"><strong>[MS 오피스 2007 써보니] 아웃룩</strong></font></a>&nbsp;&nbsp;&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6ac0ee4f620c"><font color="#0000ff"><strong>[MS 오피스 2007 써보니] 원노트&nbsp;<br />
</strong></font></a></font><br />
여러분들은 아웃룩을 통해 연락처를 관리하시나요? 아웃룩에 저장된 담당자를 찾아 내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뜹니다. 메뉴 바에 보시면 지도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주소록에 등재된 사람의 사무실 지도가 나타납니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0685052f681_l.jpg" /> <br />
</font><font face="Arial"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 target="_blank" href="http://www.congnamul.com"><font color="#0000ff"><strong>콩나물지도</strong></font></a>를 서비스하는 트윈클리틀스타는 아웃룩 2007에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 말까지 공동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정식 서비스는 3월 7일부터 제공되고 있습니다.&nbsp;</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연락처에 포함될 수 있는 주소들이 지도에 표시가 되는지 주로 테스트 했고, 아웃룩 사용자가 연락처에 입력할 수 있는 다양한 주소 형태가 표시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만약 주소가 콩나물 지도 데이터에 없을 경우 가급적 원하는 주소 근처에 표시되도록 테스트하고 콩나물 지도에 관련 기능을 추가하도록 했습니다. </font></p>
<p><font face="Arial"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아웃룩에 지도 서비스를 연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부 조사를 한 결과, 국내에서 웹을 통한 지도 서비스들의 대부분이 콩나물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사용자가 가장 널리 사용하는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콩나물과 작업을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306854b2921b_l.jpg" /> <br />
지도 서비스는 아웃룩 2007이 실행되는 개인과 기업 버전 모두에게 제공됩니다. 국내 지도 서비스를 하는 곳도 여러 곳이 있긴 하지만 기업 자체의 지도와 연동하는 것은 지원하고 있지 않다는군요. 다만 콩나물과의 협력이 언제까지 진행될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마이크로소프트는 <a target="_blank" href="http://local.live.com/"><font color="#0000ff"><strong>버추얼어스</strong></font></a>라는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의 국내 런칭 시기가 언제인지 명확치 않고, 향후 관련 서비스를 국내에 제공하게 되면 그 때 버추얼어스로 바꿀 예정이긴 하지만 국내 지도를 얼마나 경쟁력 있게 제공할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nbsp;국내 지도를 별도 서비스할 계획은 사실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콩나물과의 계약이 한시적이긴 하지만 그 끝을 알 수 없는 아주 긴 계약이 될 것 같습니다.</p>
<p>또 아웃룩 2007에는 지도 서비스를 한 곳만 제공하기에 국내 포털들이 제공하는 지도 오픈API를 연동할 수는 없다는군요. 만약 제휴 관계가 바뀌면 가능할지 모르지만 현재까지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nbsp;</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민교 부장은 &quot;이번 버전의 경우 각 나라에서 한 곳만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아웃룩 주소를 클릭할 때 그 주소를 콩나물측에 넘겨야 하는데 이 경우 리다이렉션 주소를 하나밖에 못해서 다른 곳과 많이 연동할 수 없습니다&quot;라고 전하고 &quot;다음 버전에서는 관련 내용에 대해 더 검토를 해볼 예정입니다&quot;라고 밝혔습니다.&nbsp;</p>
<p>일단 기업이나 개인들이 아웃룩 2007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국내 콩나물 지도를 서비스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nbsp;경쟁업체인 IBM의 행보는 어떨까요?&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구글도 <a target="_blank" href="http://earth.google.com/"><font color="#0000ff"><strong>구글어스</strong></font></a>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국내 지도는 상당히 열악한 수준입니다. 최근 구글코리아를 담당할 연구개발 소장과 지사장이 정해진 만큼 별도의 움직임이 있기는 할 것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가지 유추해 볼 대목이 있기는 합니다. 바로 IBM과의 협력 관계가 바로 그것입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IBM은 로터스 노츠와 로터스 도미노 서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츠에서 지도 서비스를 붙이는 것은 기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한국IBM의 입장입니다. 다만 프로젝트에서 구현해야 할 애플리케이션 부분이기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전하더군요. IBM이 제공하고 있는 기업포털(EP) 솔루션인 웹스피어 포털의 경우 구글의 가젯 서비스 약 4천 개와 연동되는 최초의 공인 제품입니다. IBM 내부적으로도 이미 구글맵과 연동된 응용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quot;국내 포털들이 제공하는 지도 오픈 API를 자사의 로터스노츠와 도미노에 연동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quot;고 전했습니다.&nbsp;</p>
<p>최근 국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커뮤니케이션 같은 포털들이 지도 오픈API를 제공하면서 매시업(Mashup) 경진대회도 개최하는 등 지도 활용이 코앞에 다가와 있다. 이제 별도의 지도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쉽게 자신의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언제나 이용이 가능하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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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는 가상과 현실 잇는 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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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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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4;하루 종일 인터넷에 연결돼 생활한지가 오래됐다. 개인적으로 봐도 지도는 이런 가상 세계를 현실 세계와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사용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인 듯하다.&#34;
콩나물을 서비스하는 트윈클리틀스타 주현우 부장은 매시업 분야 중 유독 지도를 활용하는 서비스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했다. 
  
콩나물 지도는 정부와 일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quot;하루 종일 인터넷에 연결돼 생활한지가 오래됐다. 개인적으로 봐도 지도는 이런 가상 세계를 현실 세계와 연결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사용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인 듯하다.&quot;</p>
<p align="justify">콩나물을 서비스하는 트윈클리틀스타 주현우 부장은 매시업 분야 중 유독 지도를 활용하는 서비스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했다. </p>
<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7"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e71b9235514_l.jpg" /> <br />
콩나물 지도는 정부와 일반 기업들에게 ASP로 제공된다. 지도는 원저작권이 국가에 있다. 국가에서 촬영된 지도나 위성 사진들을 서비스하기 편한 형태로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았지만 경쟁을 거치면서 이제는 손을 꼽을 정도로 정리됐고, 전문 기업으로는 트윈크리틀스타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nbsp;</p>
<p>인터넷에서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congnamul.com"><font color="#0000ff">콩나물</font></a>이라는 지도맵과 블루버드라는 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 한정돼 있지만 구글 어스와 구글 맵스를 보유한 것과 유사하다. </p>
<p align="justify">지난해 인터뷰를 신청했었는데 당시에는 거절 당했다. 주현우 부장은 &quot;회사 입장에서 새로운 전략을 마련하는 격변기였기에 인터뷰를 하더라도 특별히 언급할 대목이 없었다. 지금도 상황은 엇비슷하지만 대략적인 윤곽을 잡았다&quot;고 시간을 할애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align="justify">가장 먼저 변한 분야가 액티브엑스와의 &#8216;안녕&#8217;이다. 그동안 콩나물 지도는 다양한 운영체제나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새로운 서비스를 마련하기 전에 표준을 따라가면서 사용자들의 요구를 수용하는데 방점을 찍었다. 3월 중순부터는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관련 지도를 사용할 수 있다. </p>
<p align="justify">콩나물은 고객들의 피드백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다. 고객들은 지도 서비스 본연에 충실하고 조금 더 빠르고 정확한 시스템 운영과 신속한 고객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표준 지향 서비스 인프라를 마련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이외에 주안점을 둔 분야가 속도의 개선과 정확성 있는 지도, 안정적인 운영이었다. 시스템 투자와 네트워크 인프라 확충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 주 부장은 &quot;네이버에 비해 속도가 더디다는 불만이 많았다. 그런데 이제는 네이버 지도보다 빠르다고 자신한다. 소비자들이 체험할 수 있을 정도&quot;라고 속도 개선에 만족감을 내보였다. </p>
<p align="justify">또 속도가 개선되더라도 정확도가 떨어지면 신뢰성을 잃을 수 있다. 지도와 동영상 등을 결합하면서 이런 정확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p>
<p align="justify">매시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했다. 포털들이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데 전문 업체로 어떤 대안을 마련하고 있을까? 그는 &quot;포털들이야 광고로 수익이 되니까 별문제 없지만 우리처럼 ASP로 월정액을 받는 회사가 매시업을 하기란 쉽지는 않다&quot;고 고민이 토로한다. 매시업은 기본 자료가 무료다. 거기에 부가적인 기능을 얹어서 사용해도 아직까지는 무료다. NHN 신수완 과장은 &quot;유료화보다는 서비스 확산이 더 중요한 시기다. B2B(Business to Business) 모델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유료화를 검토한 적은 없다&quot;고 밝혔다. 처한 상황에 따라 명확히 입장이 갈린다. </p>
<p align="justify">월정액 수익을 받은 업체 입장에서 포털들과 무조건 맞대응하기란 쉽지 않다. 지도 서비스 제공이라는 한우물을 파고 있지만 누리꾼들은 NHN, 다음, 야후를 자주 이용한다. 그대로 긍정적이라면 전문 업체로 이들과 어깨를 겨루고 있다는 점이고, 전문 지도 제공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는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 </p>
<p align="justify">그렇다고 콩나물이 매시업 서비스를 위해 완전히 손을 놓지는 않았다. 완전 무료로 제공하면서 B2B 사용자들에겐 유료로 갈지, 차별화된 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세세히 점검하고 있다. 매시업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지 않고 차근 차근 진행하겠다는 설명이다. 지도 ASP 사업을 전개하면서 자사 서비스를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 형태로 변모시켰고,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도 제공해 왔다. </p>
<p align="justify">API 공개 경험은 내부에서 축적된 만큼 매시업을 위한 준비도 어렵지 않다는 설명이다. 트윈클리틀스타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지분을 40% 확보한 다음의 계열사다. 그동안은 두 회사간 시너지 창출에 많은 힘을 기울이지 못했는데 최근엔 상황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시스템 운영 노하우 같은 것들과 상품 서비스 개발 등에 머리를 맞대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ASP 사업을 접는 것은 아니다.&nbsp;</p>
<p>그는 &quot;올해 안에는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뭔가를 선보일 것이다&quot;라고만 운을 뗐다. 그것이 매시업 서비스 시장으로의 진입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p>
<p align="justify">포털들의 매시업 서비스 못지않게 신경 쓰이는 분야가 바로 정부의 움직임이다. 올초 행정자치부는 주소(<a href="http://www.juso.go.kr">www.juso.go.kr</a>)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무료로 지도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부는 거버먼트 2.0을 앞세워 이런 정부가 공개한 자료들의 공개 API도 선보일 준비들을 하고 있다.&nbsp;</p>
<p>이에 대해 주현우 부장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주 부장은 &quot;지도 자체의 저작권은 국가에 있다. 국가가 원천 데이터를 민간 업체들에게 제공하면 우린 그것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얹어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quot;고 말한다.</p>
<p>그러면서 올 초 사장이 전한 목소리를 대신 전달해 줬다. 그는 &quot;국가가 직접 서비스를 무료로 오픈하면 관련 업체들은 모두 사라질 수밖에 없다. 한가지 대안으로는 정부가 서비스 업체별 사용자 확보에 따라 로얄티를 징수하면 될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정부는 지속적으로 지도에 투자할 예산과 신규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nbsp;업체들의 다양한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활성화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nbsp;</p>
<p>지도 업체로서는 포털과 정부의 매시업 확산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콩나물이 블루버드와 결합돼 아주 잘 자라고 높이 비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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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시업에 대한 모든 것 ＇프로그래머블웹＇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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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매시업]]></category>
		<category><![CDATA[웹2_0]]></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머블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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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시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매시업 포털 성격을 띈&#160;프로그래머블웹이란 사이트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인기있는 매시업은 무엇인지, 또 매시업이 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아주 유용하다.&#160;
  옆의 그림은 최근 14일간 톱 매시업 태그를 보여주는 화면이다.
지도, 사진, 비디오, 검색, 쇼핑 관련 매시업들이 인기가 많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전체 인기 태그를 보면 지도, 사진, 검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e5e28a8d0df_l.jpg" /> </p>
<p>
매시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매시업 포털 성격을 띈&nbsp;<a target="_blank" href="http://programmableweb.com/">프로그래머블웹</a>이란 사이트가 주목을 끌고 있다. 인기있는 매시업은 무엇인지, 또 매시업이 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아주 유용하다.&nbsp;</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195" alt="" width="40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e5e365c16b6_l.jpg" /> 옆의 그림은 최근 14일간 톱 매시업 태그를 보여주는 화면이다.</p>
<p>지도, 사진, 비디오, 검색, 쇼핑 관련 매시업들이 인기가 많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p>
<p>전체 인기 태그를 보면 지도, 사진, 검색, 쇼핑, 여행 순이다. 최근 14일간 인기 태그에서 3위에 오른 비디오는 6위에 올라 있다. 요즘에는 &quot;비디오&nbsp;&nbsp;관련 매시업이 늘고 있구나&quot;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p>
<p>프로그래머블 웹에는 <a target="_blank" href="http://programmableweb.com/popular">인기 매시업 리스트</a>도 보여준다. 전체 매시업 리스트도 이름과 날짜별로 볼 수 있다. 4월 18일 현재 프로그래머블웹에 올라온 전체 매시업 리스트수는 1천802개, API는 415개에 달하고 있다.&nbsp;<a target="_blank" href="http://blog.programmableweb.com/">블로그</a>에는 매시업과 관련된 최신 소식들도 많이&nbsp;올라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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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eb2.0 Expo 2007&#8230;여러분의 웹 서비스에 오피스 기능 추가하기-뷰잉하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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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mash up]]></category>
		<category><![CDATA[open API]]></category>
		<category><![CDATA[thinkfree]]></category>
		<category><![CDATA[web 2_0 expo]]></category>
		<category><![CDATA[매시업]]></category>
		<category><![CDATA[씽크프리]]></category>
		<category><![CDATA[오픈API]]></category>
		<category><![CDATA[웹2_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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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좀 게을러서 하루에 하나씩 Web 2.0&#160;Expo 관련 글을 정리한다고 했는데 개인 블로그에 올린 후에는 블로터닷넷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무지 죄송합니다. 참! 개인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FF 지원 등 편집 기능이 좀 편해서 이구요, 또 하나는 구글 Adsense와 Adworks를 좀 자세히 보기 위함인데 구글과 동업하는 것도 생각보다는 재미 나네요. 어느 정도 되면 구글 광고도 내리고 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Verdana">제가 좀 게을러서 하루에 하나씩 Web 2.0&nbsp;Expo 관련 글을 정리한다고 했는데 </font><a target="_blank" href="http://wisefree.tistory.com"><font face="Verdana">개인 블로그</font></a><font face="Verdana">에 올린 후에는 블로터닷넷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무지 죄송합니다. 참! 개인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FF 지원 등 편집 기능이 좀 편해서 이구요, 또 하나는 구글 Adsense와 Adworks를 좀 자세히 보기 위함인데 구글과 동업하는 것도 생각보다는 재미 나네요. 어느 정도 되면 구글 광고도 내리고 돈은 불우이웃을 도울까 합니다.<br />
</font><br />
<font face="Verdana">하여간 </font><font face="Verdana" size="2">이번 웹2.0 엑스포에서 씽크프리는 오피스 문서의 편집 API를 발표했습니다. 말 그대로 여러분들의 블로그에 오피스 문서를 붙이고 바로 편집하는 기능이죠. 편집에 앞서 뷰 기능도 발표했는데 간략히 발표 내용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p>시간상 먼저 오피스 문서의 뷰잉 기능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아래 View라는 이미지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font><a id="p186" href="http://blog.thinkfree.com/wp-content/uploads/2007/04/Web2Expo%20Presentation.ppt"><br />
</a><br />
<font face="Verdana"><font style="BACKGROUND-COLOR: #99cc66" size="2">씽크프리 발표 자료, Web2Expo20Presentation.ppt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showWindow('http://viewer.thinkfree.com/html?url=http%3A%2F%2Fblog.thinkfree.com%2Fwp-content%2Fuploads%2F2007%2F04%2FWeb2Expo%2520Presentation.ppt&amp;action=view');" alt="" src="http://viewer.thinkfree.com/images/view.gif" /> &nbsp;(아마 </font>여기 링크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스크립드를 좀 추가해야 하는 데 할 수 없어서요.&nbsp;</font><a target="_blank" href="http://wisefree.tistory.com/23"><font face="Verdana">여기</font></a><font face="Verdana">를 참고하세요.&nbsp;)<br />
</font><a id="p185" href="http://blog.thinkfree.com/wp-content/uploads/2007/04/Web2.0_Expo_Presentation.ppt"><br />
</a><font face="Verdana" size="2">멋진 윈도우가 나타나서 실시간에 PPT 문서를 HTML변환하여 바로 뷰잉할 수 있게 해줍니다.<br />
&nbsp;<br />
</font><font size="2"><font face="Verdana"><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Courier New'; mso-hansi-font-family: 'Courier New'">자! 직접 여러분의 오피스 문서를 웹 문서에 직접 추가하여 뷰잉을 하면서 씽크프리의 뷰어 API를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p>먼저 내부에서</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Courier New'; mso-hansi-font-family: 'Courier New'">다음 스크립트를</span> <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Courier New'; mso-hansi-font-family: 'Courier New'">넣으세요</span><span lang="EN-US">. 티스토리같은 경우 스킨에 추가하면 됩니다. </span></font></font></p>
<p class="MsoPlainText"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font face="Verdana" size="2"></font></o:p></span></p>
<p class="MsoPlainText"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p>
<link href="&lt;/font&gt;&lt;a href=" viewer.thinkfree.com="" theme=" _fcksavedurl=" /><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Verdana" size="2"><a href="http://viewer.thinkfree.com/theme/tf.css">http://viewer.thinkfree.com/theme/tf.css</a></font><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font face="Verdana">&quot; rel=&quot;stylesheet&quot; type=&quot;text/css&quot; /&g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font><a href="http://viewer.thinkfree.com/js/prototype.j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Dotum', 'Sans-serif'" size="2">http://viewer.thinkfree.com/js/prototype.js</font></a><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Dotum', 'Sans-serif'" size="2">"></script></font></font></font></span></p>
<p class="><span lang="EN-U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 src="</font><a href="http://viewer.thinkfree.com/js/window.j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Dotum', 'Sans-serif'" size="2">http://viewer.thinkfree.com/js/window.js</font></a><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Dotum', 'Sans-serif'" size="2">"></script><font face="></font></font></span></p>
<p class="MsoPlainText"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 src="</font><a href="http://viewer.thinkfree.com/js/viewer.j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Dotum', 'Sans-serif'" size="2">http://viewer.thinkfree.com/js/viewer.js</font></a><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face="'Dotum', 'Sans-serif'" size="2">"></script><font face="></font></font></span></p>
<p class="MsoPlainText" style="MARGIN: 0cm 0cm 0pt"></p>
<link href="&lt;/font&gt;&lt;a href=" viewer.thinkfree.com="" theme=" _fcksavedurl=" />
<link href="http://viewer.thinkfree.com/theme/tf.css&lt;/font&gt;&lt;font style=" face="'Dotum', 'Sans-serif'" size="2" /><font face="Verdana"><span lang="EN-US"><o:p><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size="2">그런 다음 작성하는 본문에 아래의 </font></o:p></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Courier New'; mso-hansi-font-family: 'Courier New'"><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size="2">이벤트</font></span></font><span lang="EN-US"><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face="Verdana" size="2"> handler와 문서의 URL 주소를 넣으면 위와 같이 여러분의 Office 문서를 MS Office 없이 바로 프리젠테이션할 수 있습니다. <br />
</font></span><span lang="EN-US"><br />
<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face="Verdana" size="2">showWindow( urlToView );<br />
</font></span></p>
<p><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p>
<p class="MsoPlainText"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Courier New'; mso-hansi-font-family: 'Courier New'"><br />
<font size="2"><font face="Verdana"><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실제 위의 예입니다.</font></p>
<p></font></font></span><span lang="EN-US"><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font style="fcksavedurl: "><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size="2"><font size="2"><font face="Verdana"><font style="BACKGROUND-COLOR: #c9edff"> <img onclick="showWindow('http://viewer.thinkfree.com/html?url=http%3A%2F%2Fblog.thinkfree.com%2Fwp-content%2Fuploads%2F2007%2F04%2FWeb2Expo%2520Presentation.ppt&amp;action=view');" alt="" src="http://viewer.thinkfree.com/images/view.gif" /> <br />
</font><br />
</fon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face="Verdana">URL만 교체하면 어떤 문서든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단, URL은 실제 문서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여 합니다. </p>
<p>이제 손쉽게 여러분의 오피스 문서를 블러그에 올리고 이를 뷰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오피스로 작성된 각종 발표자료와 공유 자료를 공유하게 될 겁니다. </p>
<p>다음에는 편집 기능을 좀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자료는 </font></font><a onclick="javascript:urchinTracker('/outbound/api.thinkfree.com');" href="http://api.thinkfree.com/"><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face="Verdana" size="2">api.thinkfree.com</font></a><font face="Verdana"><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nbsp;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font><br />
</font></font></font></font></span></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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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시업 활성화를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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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글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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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매시업]]></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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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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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시업이란 말이 사람들의 입에 널리 수시로 오르내리는 시절이나&#160;아직 개발자들과 관련 업계에 체감할만한 변화로 다가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장애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가치가 있는 매시업이 많지 않고 소통의 부재에 따른 진입 장벽도 걸림돌입니다.
이런 가운데서도&#160;매시업을 띄우기 위한&#160;노력은 점점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160;최근 개최한&#160;매시업 경진 대회가 좋은 예인데요, 갈길이 멀지만 의미있는 스타트를 끊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매시업이란 말이 사람들의 입에 널리 수시로 오르내리는 시절이나&nbsp;아직 개발자들과 관련 업계에 체감할만한 변화로 다가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장애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가치가 있는 매시업이 많지 않고 소통의 부재에 따른 진입 장벽도 걸림돌입니다.</p>
<p>이런 가운데서도&nbsp;매시업을 띄우기 위한&nbsp;노력은 점점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nbsp;최근 개최한&nbsp;매시업 경진 대회가 좋은 예인데요, 갈길이 멀지만 의미있는 스타트를 끊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p>
<p>이 순간 궁금해집니다.&nbsp;우리나라는 매시업이 그다지 활성화되지 못했다고 하는데, 미국 등 다른나라와 비교하면 어느&nbsp;정도 수준으로 봐야할까요?&nbsp;또 매시업 활성화를 가로막는&nbsp;장애물들을 무엇이고&nbsp;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는 어떤 것들을 있을까요?</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315" alt="" width="250" align="right" border="0" src="/tt/attach/32/8df42e5b2b9cf3e5_l.jpg" /> 이같은 내용을 주제로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DNA랩 팀장(왼쪽 사진)과 서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블로거로도 유명한 윤석찬 팀장은 매시업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자기 목소리를 내왔고 각종 행사 참여에도 적극적입니다. 이쯤되면 매시업 에벤젤리스트(<strong>Evengelist: 전도사)</strong>라 불러도 &#8216;오버액션&#8217;은 아니겠지요?</p>
<p>윤석찬 팀장은 우리나라 매시업&nbsp;현황에 대해 오픈API 숫자도 적을 뿐더러 돈되는 API가 적은 상황이라고&nbsp;평가했습니다.&nbsp;커뮤니케이션 부족도 매시업 활성화를 가로막는 요인중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p>
<p>그러나 윤 팀장은 &quot;오픈 API를 통해 멋진 매시업을 만든 사람들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일약 스타로 부상하기도&nbsp;한다&quot;면서 &quot;자신의 가치를 보여 주고싶은 개발자라면 매시업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quot;는 매시업 전도사 다운 발언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p>
<p><strong>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들의 업체들의 오픈API 현황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립니다.<br />
</strong><br />
</font><font face="Arial" size="2">-흔히 오픈 API라고 불리는 웹 API를 공개하고 육성하는 외국기업은 구글, 이베이, 아마존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오래전부터 서드 파티 개발자 및 협력 업체들에게&nbsp;API들을 많이 공개했습니다.&nbsp;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돈되는 오픈 API를 많이 제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p>
<p>이런 사례를 본 받아 최근 해외 웹 2.0 기업들을 중심으로 UCC 데이터 API들을 많이 공개하는&nbsp;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nbsp;그러나 국내의 경우&nbsp;아직 오픈 API를 제공하는 숫자도 적을 뿐 더러 돈되는 오픈 API가&nbsp;부족합니다. 이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이 없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일 것입니다.&nbsp;다음에서도 검색 API 및 디앤샵 상품 정보, 투익 여행 검색 데이터 API가 공개돼 있지만 협력 파트너 프로그램은 아직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올해안에 이를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strong>해외와 달리 우리나라에서 매시업이 활발하지 않은 이유를 꼽는다면, 어떤게 있을까요?<br />
</strong></font><font face="Arial" size="2"><br />
-해외에서도 매시업이 활발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매시업 사례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도 않고 비즈니스적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도&nbsp;많지는 않습니다.&nbsp; 매시업의&nbsp;장점은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는 시간을&nbsp;줄여준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오픈 API를 제공하는 공급자 입장에서도&nbsp;이같은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때 필요한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혁신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매시업이 더 활발해 지려면 이러한 혁신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font></p>
<p align="justify"><strong>매시업이 활성화되는데 있어 해결해야할 조건들은 무엇이라고 보나요?<br />
</strong><br />
-개발자 측면에서 오픈 API는 공개 표준 기술로 제공되기 때문에&nbsp;기술적인 제약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포털에서 처음 개발자 네트워크를 만들어 오픈 API를 이용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경험에 따르면 아직 오픈 API를 이용하는 데 있어 꺼리게 되는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p>
<p>대부분은 투명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에서 기인하는 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라이선스 문제, 트래픽 제어나 서비스가 성공 했을때의 계약 관계 등입니다. 사실 윈윈(Win-Win) 할 수 있다는 신뢰 관계로 극복 가능한 것들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장애물로 느낍니다. 자바나 닷넷 등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발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것과 똑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썬이나 MS에서 만든다고 생각하고 믿지 못한다면 그 플랫폼은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의사 소통과 협력에 대한 신뢰는 풀어야할 문제입니다.</p>
<p align="justify">파트너 지원 측면에서 이베이나 아마존과 같은 비즈니스 생태계 마련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종종&nbsp;다음 카페가 자신을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오픈 API로 제공했었다면 우리 나라에는 제로 보드나 네이버 카페 같은 것이 존재하기 어려웠을거라고&nbsp;얘기합니다. 많은 웹 에이전시나 개인 홈페이지들은 각자 BBS를 만들면서 힘들이지 않고 커뮤니티를 사용했을 것이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데이터 생태계 구축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p>
<p>국내에서 성공했던 많은 웹서비스들이 그들만의 폐쇄 플랫폼을 구축했지만 결국 공개 플랫폼으로 전향하지 못해 사라져간 서비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생태계를 만드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nbsp;오픈 API와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은 비즈니스 영속성에 필수적이라는 것이 웹2.0 성공 기업이 주는 교훈이라 하겠습니다.</p>
<p align="justify"><strong>개발자 입장에서 매시업은 어떤 기회들을 제공할까요?</strong></p>
<p align="justify">-역사적으로도 새로운 기회는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었습니다. 이번 매시업 경진대회 수상자는 국내 유명 포털 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졌습니다. 위자드웍스나 라이프팟 같은 몇몇&nbsp;신생 서비스들은 오픈 API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좋은 아이디어를 현실화 했습니다.&nbsp;이들은 취업이나 사업의 기회를&nbsp;갖게 될 것입니다. </p>
<p align="justify">해외에서도 구글맵과 크래그리스트를 가지고 처음 매시업을 만들었던 개발자가 구글에 입사한 사례가 있습니다.&nbsp;오픈 API를 통해 멋진 매시업을 만든 사람들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일약 스타로 부상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보여 주고 싶을 때 매시업을 활용하면 좋을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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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정보+매시업, 그 거대한 문은 열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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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공공기관]]></category>
		<category><![CDATA[매시업]]></category>
		<category><![CDATA[웹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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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API와 매시업하면 많은 이들이&#160;당연하다는듯&#160;인터넷 업체들을 떠올린다.&#160;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구글, 아마존, 이베이, 다음, NHN 등 유명 인터넷 업체들이 앞다퉈&#160;매시업을 외치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시절이니&#8230;
그럼에도&#160;매시업&#160;활성화가&#160;전적으로&#160;인터넷 업체들의 어깨에만 달렸다고 보는 시각은 위험하다. 폭발적인 잠재력을&#160;지닌 공공부문의 존재때문이다.
공공부문은 &#8216;매시업 황금 시대&#8217;를 여는데 있어 의미있는 역할을&#160;맡을만한 자격 요건을 갖췄다.&#160;우선&#160;알짜배기 정보를 듬뿍&#160;갖고 있다.&#160;공공DB에 담긴 지도, 부동산, 인구데이터는 민간분야를 압도하고도 남는다.&#160;이런 데이터들이 오픈API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오픈API와 매시업하면 많은 이들이&nbsp;당연하다는듯&nbsp;인터넷 업체들을 떠올린다.&nbsp;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구글, 아마존, 이베이, 다음, NHN 등 유명 인터넷 업체들이 앞다퉈&nbsp;매시업을 외치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시절이니&#8230;</p>
<p>그럼에도&nbsp;매시업&nbsp;활성화가&nbsp;전적으로&nbsp;인터넷 업체들의 어깨에만 달렸다고 보는 시각은 위험하다. 폭발적인 잠재력을&nbsp;지닌 공공부문의 존재때문이다.</p>
<p>공공부문은 &#8216;매시업 황금 시대&#8217;를 여는데 있어 의미있는 역할을&nbsp;맡을만한 자격 요건을 갖췄다.&nbsp;우선&nbsp;알짜배기 정보를 듬뿍&nbsp;갖고 있다.&nbsp;공공DB에 담긴 지도, 부동산, 인구데이터는 민간분야를 압도하고도 남는다.&nbsp;이런 데이터들이 오픈API로 연결된다면 매시업&nbsp;참여 열기는 더욱 달아오를 수 밖에 없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들은 양질의 공공 정보를 끌어다&nbsp;쓸 수 있게 되고 국민들의 참여가 대폭 강화된 전자정부 서비스가 나올 가능성도 높다.</p>
<p>공공부문의 매시업은 먼얘기가 아니다. 외국의 경우 이미 공공부문의 오픈API에 서막이 열리고 있다.&nbsp;우리나라는 아직까지&nbsp;조용한 편이지만&nbsp;겉보기에만 그럴뿐, 물밑에선 공공정보 API 개방에 대한 논의가 꿈틀거리고 있다.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책임지는 전자정부본부가 특히 오픈API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strong>매시업, 대국민 서비스 강화에 중요 변수<br />
</strong></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e5bc1465049_l.jpg" /> </p>
<p>해외 공공 부문의 매시업 사례를 좀 살펴보자. 미국 환경 보호국(EPA: 위사진)의 경우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오염된 토지 위치를 확장성표기언어(XML) 데이터로 게시, 시민들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nbsp;EPA가 이렇게 한 것은 이용자들이&nbsp;가벼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데이터를&nbsp;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였다.</p>
<p>EPA는 다른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Window to my environment(WME)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 WME는&nbsp;사용자가 선택한 지역의 환경 조건과 관련한&nbsp;연방정부, 주정부, 지방정부 정보를 제공해주는&nbsp;웹기반툴이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51"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e5bb2439a27_l.jpg" /> <br />
미국 시카고시의 범죄 정보 서비스도 매시업을 활용한 공공 서비스다.</p>
<p>미국 시카고시가 운영하는&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chicagocrime.org/">시카고크라임</a> 사이트는 시카고 경찰청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에서 얻은 범죄 데이터를 구글맵 API와 매시업해 지도위에서 보여준다. 이렇게 되면 범죄 정보를 시각화하고 사용자들간 소통이 강화되는 장점이 있다.</p>
<p>시카고크라임 사이트는 날짜, 치안구역, 우편번호, 행정구역, 도로, 경찰사건 기록부에 등록된 범죄유형별로 범죄상황을 검색할 수 있다.</p>
<p>
펜실베니아&nbsp;주관광 안내 서비스도 눈에 띈다. 이 서비스는 구글어스, 카네기멜론대학, 미항공우주국(NASA), 펜실베니아 관광청, 국립전쟁박물관이&nbsp;협력해 만든 것인데,&nbsp;&nbsp;세계 어디서나 펜실베니아 주 여행 서비스를&nbsp;쌍방향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nbsp;유사적인 유물과 지리 정보가 결합돼 시각적으로 보여지는게 특징이다.</p>
<p>이 서비스가 불러온 효과는 놀랍다.&nbsp;가장 큰 수확물은&nbsp;펜실베니아를 여행지로 부각시켜 고용 창출을 이끌어냈다는 것. 한국SW진흥원이 펴낸 SW인사이트 3월호에 따르면&nbsp;펜실베니아 여행산업은&nbsp;약 60만개 이상의&nbsp;일자리가 존재한다.&nbsp;취업대란 시대에 매시업의 효과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평가할만한 대목이다.</p>
<p>공공부문 매시업은 선거에도 활용될 수 있다. 미국 선거정보 서비스 &#8216;2006 구글어스 선거 가이드&#8217;가 대표적이다. 이 서비스는&nbsp;구글 어스에 있는&nbsp;지도와&nbsp; 선거 정보를 매시업한 것으로 사용자들은&nbsp;미국 지도를 활용,&nbsp;각 선거구별로 후보들에 대한&nbsp;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nbsp;지도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상원과 하원의원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전체 명단도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한국도 공공API 공개 논의 꿈틀<br />
</strong><br />
타이밍상 늦은감이 없지&nbsp;않지만 국내서도 공공부문 API 공개 논의가&nbsp;서서히 힘을 받고 있다. 전자정부본부에서 오픈API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nbsp;대국민 서비스 차원에서 매시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다.&nbsp;</p>
<p>한국SW진흥원의 지은희 박사는 &quot;포털 등 인터넷 업체들에서 공공정보를 오픈해 달라는 요청이 많다. 전자정부본부도 국민들의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거버먼트2.0을 고민하고 있다. 매시업의 경우 지방자치단체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quot;고 공공기관내 분위기를 전했다.</p>
<p>물론 아직까지는 걸음마 논의 단계다.&nbsp;현실화시키려면 넘어야할 장애물이 많아 보인다. 사실 공공정보 API를 공개한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nbsp;공개 수위도 민감한 사안이고 부처간 협력이 쉽지 않다는 것도 무시못할 복병이다.&nbsp;&nbsp;기관들간 이해관계가 복잡해 일이 꼬이는 것은 수시로 목격할 수 있는 장면이다. 최근에는 통방융합을 둘러싸고 부처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공개시 관련 업계에 미치는 파장 또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정부가 가진&nbsp;지도, 인구데이터 등의 공개는&nbsp;같은 정보로 먹고 사는 민간 업체들에게는 카운터펀치가 될 수 있다. 정부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한방에 날라갈 수도 있다는 얘기다.</p>
<p>그럼에도 웹2.0 시대를 맞아 공공정보가 개방되야 한다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다가오고 있다. 공익적으로 봐서 나쁠게 별로 없다.&nbsp;특히 전자정부의 경우 웹2.0 기술 수용과 공무원들의 문화혁명을 통해 참여를 촉진하는 시스템으로 다시 태어날 필요가 있다.&nbsp;공공부문 매시업에 대한 논의가 지금보다 활발해져야 하는 이유가&nbsp;바로 여기에 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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