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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매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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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맥스, 4분기 연속 흑자&#8230;상반기 매출 234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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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ug 2011 01:42:27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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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맥스소프트가 2010년 하반기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월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맥스는 2011년 상반기 실적에서 234억 4166만 737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 중 제품 매출이 131억 9772만 9000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지보수 매출도 72억 1933만 7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서비스와 상품은 각 22억 3518만 7000원, 7억 8891만 5000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티맥스소프트가 2010년 하반기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8월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맥스는 2011년 상반기 실적에서 234억 4166만 737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p>
<p>이 중 제품 매출이 131억 9772만 9000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지보수 매출도 72억 1933만 7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서비스와 상품은 각 22억 3518만 7000원, 7억 8891만 5000원의 매출을 올렸다.</p>
<p>이는 올해 초 티맥스가 예상했던 상반기 사업목표 203억원을 15% 초과한 금액이다. 또 누적 영업이익과 누적 순이익에 있어서는 각각 84억 6208만 4119원과 83억 4788만 1728원의 흑자를 기록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210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2100/tmax-2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101" title="tmax 2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8/tmax-24.jpg" alt="" width="500" height="317" /></a></p>
<p>티맥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2분기 영업이익 43억 2557만 5546원과 순이익 43억 4278만 6810원을 달성했다”며 “올해 사업목표 달성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p>
<p>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목표를 초과 달성한 상반기 실적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과 열정을 수많은 고객 분들이 인정하고 격려해 주신 결과”라며 “하반기에 상향 조정한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창립이래 최대 흑자 달성과 더불어 국내 최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써의 명성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p>
<p>사실 티맥스의 이번 실적은 제품 매출 선전과 유지보수 매출에 기인한다. 제품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약 52% 증가했으며, 유지보수 매출 역시 약 43%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p>
<p>여기에는 티맥스의 미들웨어 주력 제품인 제우스(JEUS)와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솔루션인 오픈프레임(OpenFrame)의 역할이 크다.</p>
<p>이번 상반기 제우스는 26개사 윈백(Win Back)으로 미들웨어 부문에서 전년동기대비 77% 고 성장했다. 이와 함께 상반기 해외사업에 있어서도 미국과 일본에서 메인프레임 리호스팅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미국 20억원, 일본 22억원, 중국3억원 등 총 45억원의 매출을 오픈프레임을 통해 이뤘다.</p>
<p>티맥스 측은 이번 실적을 두고 “한글과컴퓨터, 안철수연구소 등 국내 우수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매출이 고속 성장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이보다 훨씬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번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티맥스는 하반기 경영목표를 10% 상향 조정했다. 또 전사적 영업 프로세스 개선과 효율적 목표 모니터링등을 통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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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vs. KT, 2010 스마트폰 대전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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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06:36:47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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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장 점유율]]></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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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5일 실적을 발표한 SK텔레콤(이하 SKT)에 이어, KT가 28일 2010년 4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2010년은 국내 스마트폰 도입 원년이자, KT-아이폰과 SKT-갤럭시S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시장 선점 경쟁이 벌어진 한 해였다.
두 회사의 실적이 모두 공개된 시점에서, 과연 2010년 스마트폰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됐을까?

우선 양사의 매출과 영업 이익부터 비교해보자.
SKT는 지난해 연간 매출 12조 4600억원(전년 대비 +3%), 영업이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25일 실적을 발표한 SK텔레콤(이하 SKT)에 이어, KT가 28일 2010년 4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2010년은 국내 스마트폰 도입 원년이자, KT-아이폰과 SKT-갤럭시S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시장 선점 경쟁이 벌어진 한 해였다.</p>
<p>두 회사의 실적이 모두 공개된 시점에서, 과연 2010년 스마트폰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됐을까?</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2010-telco-smart-phone-wars.jpg" rel="lightbox[48009]" title="2010 telco smart phone wars"><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20" title="2010 telco smart phone wars"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2010-telco-smart-phone-wars.jpg" alt="" width="500" height="359" /></a></p>
<p>우선 양사의 매출과 영업 이익부터 비교해보자.</p>
<p>SKT는 지난해 연간 매출 12조 4600억원(전년 대비 +3%), 영업이익 2조 350억원(전년대비 -6.6%)을 기록했으며, KT는 매출 20조 2335억원(전년 대비 +6.7%), 영업이익 2조 533억원(전년대비 +117%)을 기록했다.</p>
<p>유무선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KT의 실적을 SKT와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KT가 KT-KTF 합병 이후 사상 처음으로 SKT의 영업이익을 추월한 점이 눈에 띈다. KT가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한 것도 사상 처음이다.</p>
<p>양사의 실적을 살펴볼 때 주의할 부분이 몇 가지 있다. SKT의 영업 이익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감가상각비가 증가하고, 하나-SK카드에 단말할부채권을 넘기면서 4분기에 1천 500억원 가량의 수수료를 추가로 지급한 점이 영향을 끼쳤다. 당장 영업 이익은 감소했지만, 장기적으로 부채 규모가 감소하고 현금 유동성이 증가해 신규투자 여력이 증대됐다는 분석이다.</p>
<p>지난해 KT의 실적이 2배 이상 뻥튀기 된 것은 2009년 말 6천여 명을 특별 명예퇴직시키며 명예퇴직비용을 대폭 지출했기 때문이다. 2009년 영업이익에서 이 부분의 영향을 제외하면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 가량 증가한 수치다.</p>
<p>무선부문에 국한시켜서 살펴보면 양사 모두 음성통화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SKT : &#8211; 16%, KT : -17.9%), 무선 인터넷 매출이 크게 늘어나며 무선 부문 매출 상승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SKT는 전년 대비 13%, KT는 29.9%나 무선 인터넷 매출이 상승했다.</p>
<p>스마트폰 가입자가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한 셈이다. 특히 KT의 경우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가 5만 원을 돌파한 아이폰이 효자 역할을 했다.</p>
<p>SKT는 4분기 실적이 다소 저조했지만, 전반적으로 연간 실적은 양호하다는 평가다. 그러나 KT의 영업 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SKT를 추월했고,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모두 SKT를 제쳤다는 면에서 실적 부문에서는 KT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다.</p>
<p>다음으로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과 가입자 유치 부문을 살펴보자.</p>
<p>방송통신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연말 국내 이동통신시장 점유율은 SKT 50.6%, KT 31.6%, LG U+ 17.8%를 기록했다. 2009년과 비교해 KT는 0.3% 점유율이 높아진 반면, LG유플러스는 0.3% 하락했다. SKT는 제자리를 지켰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2010-telco-market-share.jpg" rel="lightbox[48009]" title="2010 telco market shar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23" title="2010 telco market shar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2010-telco-market-share.jpg" alt="" width="475" height="285" /></a></p>
<p>&#8216;KT 웃고, LG유플러스 울고, SKT는 선방했다&#8217;고 평가할 수 있겠다. 특히, KT는 0.3% 점유율을 늘리며 2010년에 실적 뿐만 아니라 가입자 확보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장기적인 고착화 현상이 이어진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0.3% 증가는 가시적인 변화다.</p>
<p>그러나 내막을 들여다봐면 오히려 제자리를 지킨 SKT의 선방이 눈부셨다는 평가도 있다. KT의 아이폰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시장 방어에 성공했다는 것이다.</p>
<p>앞서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아이폰을 앞세운 후발주자들이 파격적인 성과를 거둔 사례가 있다. AT&amp;T의 경우 지난 2007년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 1위 사업자인 버라이즌과의 점유율 차이를 한 자리수 이내로 좁히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결국 버라이즌은 애플과 손잡고 CDMA 아이폰4를 준비하는 복안을 짜내야 했다.</p>
<p>이와 달리 KT는 2백만 명의 아이폰 가입자를 확보하며 이동통신부문 가입자가 6.8% 증가했지만, 안드로이드 시장에서는 약점을 노출했다. 아이폰의 선전을 뒷받침하는 안드로이드 라인업이 부족해 아이폰 효과를 100%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다.</p>
<p>반면, SKT는 우려와 달리 아이폰 효과에 흔들리기는 커녕, 가입자를 5.9% 늘리며 연초의 점유율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지난 한 해 20여 종이 넘는 스마트폰을 쏟아낸 SKT의 물량 공세와 갤럭시S로 대표되는 SKT-삼성전자의 협력 플레이에 의한 효과로 분석된다.</p>
<p>SKT가 초단위 요금제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가장 먼저 도입하고, 방통위 가이드라인을 소폭 웃도는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며 고객 이탈 방지와 신규 고객 유치에 노력한 점도 시장 방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p>
<p>KT의 아이폰 선공을 SKT가 열심히 방어하는 동안, 그 불똥은 고스란히 LG유플러스에게 튀었다. 갈 길이 바쁜 LG유플러스는 오히려 이동통신 시장점유율이 0.3% 감소하며 고스란히 점유율을 KT에 내주게 됐다.</p>
<p>특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죽을 쑨 것이 결정적이었다. 2010년 말 통신 3사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727만 명을 기록한 가운데, SKT가 392만 명, KT가 273만 명의 가입자를 모은 반면, LG유플러스는 고작 62만 명에 그쳤다. 이를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로 환산해보면 SKT 53.9%, KT 37.6%, LG유플러스 8.5%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2010-telco-smart-phone-market-share.jpg" rel="lightbox[48009]" title="2010 telco smart phone market shar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24" title="2010 telco smart phone market shar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2010-telco-smart-phone-market-share.jpg" alt="" width="476" height="285" /></a></p>
<p>전체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에서 LG유플러스가 17.8%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새롭게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 자리수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치명적이다. LG유플러스 부진의 열매는 KT와 SKT가 나눠가졌는데, KT와 SKT의 점유율 격차가 전체 이동통신 점유율보다 줄어든 점도 주목할 만 하다.</p>
<p>LG유플러스는 아직 2010년 실적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 이외에도 상호접속요율 반경, 마케팅 비용 증가 등 부정적인 요인이 산재하고 있다는 평가다.</p>
<p>정리해보면, 2010년 통신사들의 스마트폰 대전에서 KT가 아이폰을 앞세워 실적과 가입자 유치 모두에서 소정의 성과를 거둔 가운데, SKT도 효율적으로 시장을 방어하며 나쁘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 이 불똥은 모두 LG유플러스로 튀어 시장 점유율과 실적 양면에서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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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모바일 앱 시장 4년 후 350억 달러로 성장&#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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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Dec 2010 05:35:13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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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DC가 올해 전세계 모바일 앱 다운로드 건수가 109억 건에 달할 것이며, 2014년에는 769억 건으로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모바일 앱 매출 규모도 2014년에 35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스콧 엘리슨(Scott Ellison) IDC 부사장은 &#8220;모바일 앱은 모든 개인 생활과 업무 생활로 확산될 것이며 &#8216;모든 산업 영역에서 막대한 기회를 창출할 것&#8221;이라고 예상하며, &#8220;다가올 10년을 규정하는 하나의 특징(One of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dc.com/research/viewdocsynopsis.jsp?containerId=225668&amp;sectionId=null&amp;elementId=null&amp;pageType=SYNOPSIS" target="_blank">IDC</a>가 올해 전세계 모바일 앱 다운로드 건수가 109억 건에 달할 것이며, 2014년에는 769억 건으로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모바일 앱 매출 규모도 2014년에 35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p>
<p>스콧 엘리슨(Scott Ellison) IDC 부사장은 &#8220;모바일 앱은 모든 개인 생활과 업무 생활로 확산될 것이며 &#8216;모든 산업 영역에서 막대한 기회를 창출할 것&#8221;이라고 예상하며, &#8220;다가올 10년을 규정하는 하나의 특징(One of the hallmarks of the new decade)으로 꼽히게 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blackberry-apps1.jpg" rel="lightbox[44407]" title="blackberry apps"><img class="aligncenter" title="blackberry app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blackberry-apps_thumb1.jpg" border="0" alt="blackberry apps"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em>RIM CEO는 “앱의 시대는 금방 지나갈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RIM도 최근까지 ‘수퍼 앱’을 외치며 개발자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사진 출처 : flickr <a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img title="저작자표시" src="http://l.yimg.com/g/images/cc_icon_attribution_small.gif" border="0" alt="저작자표시" /></a> <a href="http://www.flickr.com/photos/ilamont/">ilamont.com</a>님이 <a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일부 권리를 보유함</a>)</em></p>
<p>IDC는 모바일 앱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전세계적인 스마트폰 붐을 꼽았다. 여기에 미디어 태블릿과 전자책 리더, PMP 등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더욱 늘어나고, TV와 자동차, 심지어 PC에 까지 모바일 앱이 채택되기 시작하면서 시장이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p>
<p>최근 들어 모바일 웹과 무선 네트워크 환경이 발전할수록 장기적으로 모바일 앱의 필요성이 줄어들 것이라는 회의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짐 발실리(Jim Balsillie) RIM 공동 CEO는 &#8220;웹을 사용하는데 별도의 앱은 필요하지 않다&#8221;라며 <a href="http://mashable.com/2010/11/16/rim-ceo-on-apps/" target="_blank">&#8220;앱의 시대는 금방 지나갈 것&#8221;</a>이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p>
<p>이번 발표는 대표적인 시장조사기관 IDC에서 이러한 전망을 일축하며, 모바일 앱 시장을 낙관적으로 예측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예측 기간은 2014년까지에 그쳤지만, “향후 10년을 규정하는 특징으로 꼽힐 것”이라는 표현을 통해 앱 생태계가 앞으로 10년은 거뜬히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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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선정, 2010 최고 아이폰·아이패드 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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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Dec 2010 06:12:52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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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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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애플이 어김없이 아이튠즈 스토어의 한 해를 돌아보는 &#8216;아이튠즈 리와인드&#8217; 섹션을 마련했다. 지금 한국 아이튠즈에 접속해보면 2010 인기 유료 앱과 인기 무료 앱, 전체 인기 앱(최대 매출)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이 2010년 최고의 앱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의 아이폰 인기 유료 앱 1위는 &#8216;와츠앱 메신저(WhatsApp Messenger&#8217;)가, 인기 무료 앱 1위는 &#8216;카카오톡&#8217;이 차지했다. 아이폰을 활용한 무료 메시징에 사용자들의 관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애플이 어김없이 아이튠즈 스토어의 한 해를 돌아보는 &#8216;아이튠즈 리와인드&#8217; 섹션을 마련했다. 지금 한국 아이튠즈에 접속해보면 2010 인기 유료 앱과 인기 무료 앱, 전체 인기 앱(최대 매출)을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itunes-rewind_1.jpg" rel="lightbox[44198]" title="itunes rewind_1"><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itunes rewind_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itunes-rewind_1_thumb.jpg" border="0" alt="itunes rewind_1" width="500" height="307"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애플이 2010년 최고의 앱을 선정해 발표했다</em></p>
<p>올해의 아이폰 인기 유료 앱 1위는 &#8216;와츠앱 메신저(WhatsApp Messenger&#8217;)가, 인기 무료 앱 1위는 &#8216;카카오톡&#8217;이 차지했다. 아이폰을 활용한 무료 메시징에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최대 매출 1위는 &#8216;YBM 올인올 영한영 사전&#8217;이 차지했으며, &#8216;두산동아 프라임 영한/한영 사전&#8217;(3위)과 &#8216;에센스 영한 한영 사전&#8217;(10위)도 순위권에 올랐다. 전자사전 업체들이 아이폰 확산에 긴장해야 하는 이유다. 내비게이션 &#8216;Mapple3Di&#8217;와 &#8216;Gogo3D&#8217;도 최다 매출 2위, 5위에 올랐는데, 내비게이션 앱의 높은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KT가 무료로 제공하는 쇼내비가 있지만 출시가 다소 늦었고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평가도 있어, Mapple3Di와 Gogo3D를 구매한 사용자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아이패드에서는 &#8216;에어비디오(Air Video)&#8217;가 인기 유료 앱 1위를 차지했으며, &#8216;아이북스(iBooks)&#8217;가 인기 무료 앱 1위, &#8216;사운드하운드(SoundHound)&#8217;가 최대 매출 1위에 올랐다. 국내에 아이패드가 공식 출시된 지 불과 열흘 밖에 안됐기 때문에, 아이패드 순위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p>
<p>그렇다면 미국 앱스토어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p>
<p>아이튠즈의 부분적인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한국 아이튠즈와 달리 미국 아이튠즈에서는 보다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아이튠즈 안에 마련된 &#8216;리와인드 섹션&#8217;에 들어가보면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 뿐만 아니라 음악과 영화, TV쇼, 팻캐스트, 오디오북 등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p>
<p>앱스토어에 대한 항목도 한국 아이튠즈보다 훨씬 상세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게임 카테고리가 없는 한국 앱스토어와 달리 미국 앱스토어에서는 게임 앱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앱스 부문의 표지를 장식한 &#8216;힙스터매틱(Hipstamatic)과 &#8216;앵그리 버드(Angry birds)&#8217;, &#8216;플립보드(Flipboard)&#8217;, &#8216;플랜트 VS 좀비(Plants Vs. Zombies)&#8217; 등 4개의 앱 가운데 절반이 게임이다. 올해 애플 앱스토어를 빛낸 대표 얼굴이다.</p>
<p>아이폰 부문부터 자세히 살펴보자.</p>
<p>아이폰 무료 앱 순위(Top Free) 1위에는 &#8216;페이스북&#8217; 공식 앱이 꼽혔다. 페이스북 열풍은 아이폰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2위는 &#8216;앵그리 버드&#8217; 무료버전이 차지했다. 낱말 맞추기 게임 &#8216;워드 위드 프렌즈 무료버전(Words With Friends Free)&#8217;과 인터넷 전화 앱 &#8216;스카이프(Skype)&#8217;, 리듬 액션 게임 &#8216;탭탭 리벤지 3(Tap Tap Revenge 3)&#8217;가 뒤를 이었다.</p>
<p>유료 앱 순위(Top Paid) 1위는 &#8216;앵그리 버드&#8217;가 차지했다. 유료 1위, 무료 2위를 차지해 올해 아이폰 게임 시장은 앵그리 버드가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앵그리 버드에 이어 &#8216;두들 점프(Doodle jump)&#8217;와 &#8216;스키-볼(Skee-ball)&#8217;, &#8216;비주얼드 2(Bejeweled 2 + Blitz)&#8217;, &#8216;프룻 닌자(Fruit Ninja)&#8217;에 이르기까지 유료 앱 순위 1위부터 5위까지를 모두 게임이 휩쓸었다. 유료 앱 시장에서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을 다시 하번 실감할 수 있다.</p>
<p>영예의 매출 순위(Top Grossing) 1위는 놀랍게도 &#8216;앵그리 버드&#8217;를 제치고 &#8216;MLB.com At Bat 2010&#8242;이 차지했다. 메이저리그에 대한 뉴스와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MLB.com의 공식 앱으로 지금은 무료로 판매되고 있지만 시즌 중에는 무려 15달러에 판매됐다. 미국에서 야구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 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p>
<p>&#8216;앵그리 버드&#8217;가 간발의 차로 2위를 차지했으며, &#8216;콜 오브 듀티&#8217;와 &#8216;비주얼드&#8217; 등 게임 앱이 3, 4위를, 인터넷 전화 앱 &#8216;Friend Caller 3 Pro&#8217;가 5위를 차지했다.</p>
<p>이어서 아이패드 부문이다.</p>
<p>무료 앱 순위(Top Free) 1위는 애플이 직접 만든 &#8216;아이북스(iBooks)&#8217;가 차지했다. &#8216;판도라 라디오&#8217;, &#8216;넷플릭스&#8217;, &#8216;구글 모바일 앱&#8217;, &#8216;카드게임(Solitaire)&#8217;가 뒤를 이었다.</p>
<p>아이폰과 아이패드 무료 앱 1~5위에서 전혀 겹치는 앱이 없다는 점이 흥미롭다. 아이폰에서 인기있는 게임 앱 들이 아이패드용으로는 조금 뒤늦게 출시됐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전자책(아이북스), 라디오(판도라 라디오), TV콘텐트(넷플릭스)를 아이폰 사용자보다 더 활발히 소비한다고 유추해볼 수 있겠다.</p>
<p>아이패드 유료 앱 순위(Top Paid)에서는 애플의 오피스 제품군인 &#8216;페이지스(워드프로세서)&#8217;, &#8216;넘버스(스프레드시트)&#8217;, &#8216;키노트(프리젠테이션)&#8217;가 각각 1, 3, 5위에 올랐다. 2위는 아이패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PDF 리더 &#8216;GoodReader for iPad&#8217;가 차지했으며, &#8216;앵그리버드 HD(아이패드 버전)&#8217;은 여기에도 얼굴을 내밀었다.</p>
<p>유료 앱 순위를 보면 예상되듯이 아이패드 매출 순위(Top Grossing) 1~3위도 전부 애플이 차지했다. 페이지스, 넘버스, 키노트 순이었다. 콘텐츠 소비 뿐만이 아니라 생산 도구로서 아이패드를 활용하려는 사용자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운로드 횟수나 매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앱 판매 수익도 짭짤할 것으로 보인다.</p>
<p>원격 데스크톱 앱인 &#8216;로그미인 이그니션(LogMeIn Ignition)&#8217;과 EA의 크로스워드 게임인 &#8216;스크래블 포 아이패드(SCRABBLE for iPad)&#8217;가 4, 5위로 뒤를 이었다.</p>
<p>미국 아이튠즈에서는 단순히 순위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촬영/편집/공유, 증강현실, 고전게임, 손안의 밴드, 개인 트레이너 앱, 좀비 게임 등 흥미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부문별로 10여 개의 앱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재미있는 앱이 많으니 미국 앱스토어 계정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로그아웃한 뒤에 국가 설정을 미국으로 변경해 한 번 둘러보는 것도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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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트너, &#8220;2010년 반도체 시장 31.5% 성장, 최대 매출 증가폭 예상&#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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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Dec 2010 01:50:15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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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융위기 이후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겪었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에는 기록적인 반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예비조사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전세계 매출이 전년 대비 31.5% 상승한 3003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총 반도체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719억 달러 늘어났으며, 이는 한 해에 기록한 최대 증가폭을 경신한 것이다. 작년에는 전세계 경기 침체로 반도체 시장 매출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융위기 이후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겪었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에는 기록적인 반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예비조사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전세계 매출이 전년 대비 31.5% 상승한 3003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p>
<p>올해 총 반도체 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719억 달러 늘어났으며, 이는 한 해에 기록한 최대 증가폭을 경신한 것이다. 작년에는 전세계 경기 침체로 반도체 시장 매출이 10% 하락했지만, 2010년 반도체 시장은 31.5%의 상승폭을 보이며 오랫동안 업계에서 획기적인 성과로 여겨졌던 매출 3천억달러 선을 돌파했다. 지금까지 반도체 산업 매출이 한 해에 30% 이상 상승한 것은 1988년과 1995년, 2000년 등 세 차례에 불과했다.</p>
<p>스테판 오 가트너 반도체 리서치 디렉터는 &#8220;시스템 제조업체들이 재고 고갈에 대비해 경쟁하듯 부품 확보에 나서면서, 그 동안 억제되었던 수요가 소진되며 반도체 시장을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8220;2010년은 반도체 업계에 매우 성공적인 해로 기억될 것&#8221;이라며 &#8220;반도체 벤더들이 계속해서 밀린 주문을 처리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종합 반도체 업체(IDM)와 파운더리 모두 앞다퉈 신규 생산역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gartner-2010-semiconductor.jpg" rel="lightbox[44170]" title="gartner 2010 semiconductor"><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gartner 2010 semiconductor"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gartner-2010-semiconductor_thumb.jpg" border="0" alt="gartner 2010 semiconductor" width="500" height="369" /></a></p>
<p>인텔은 올해도 어김없이 반도체 매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9년 연속 이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p>
<p>인텔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4.2%에서 2010년 13.8%로 조금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올 상반기 PC 제조업체들이 하반기 수요 증가를 예측해 부품 확보에 나서면서, 인텔도 견실한 성장을 기록했지만, 3분기 들어 소비 심리가 악화되면서 성장세가 둔화됐다. 특히 인텔이 거의 독점적인 공급 지위를 갖고 있는 미니 노트북 부문의 매출이 부진했다.</p>
<p>삼성전자와 도시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며 각각 2, 3, 4위 자리를 유지했다.</p>
<p>메모리 분야가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은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의 호황으로 탄탄한 성장을 기록했다. 도시바도 ASIC 및 ASSP 디바이스 분야는 물론, 모바일 산업과 관련해 낸드플래시 규모를 확대하며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 TI도 반도체 매출이 35.2% 성장하고, 아날로그 부문 매출도 41% 이상 증가하면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p>
<p>그 밖에 10대 반도체 기업을 살펴보면, 르네사스 일렉트로니스가 5위를 기록하며 세계 10대 반도체 업체에 진입한 것이 눈에 띈다.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는 지난 4월 NEC 일렉트로닉스와 르네사스 테크놀러지가 합병한 업체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도 뉴모닉스 인수로 순위가 5계단 상승하며 8위 자리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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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2012년 모바일 앱 시장이 음반시장 넘어설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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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r 2010 00:53:0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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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산업 규모가 2012년까지 음반 산업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모바일 컨설팅 업체 &#8216;체탄 샤르마 컨설팅&#8217;은 &#8216;17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의 급성장&#8221; 보고서에서 2012년까지 연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와 애플리케이션 마켓 매출 규모를 전망했다.
보고서는 2009년 70억 건을 기록했던 전세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가 2012년에는 500억 건에 육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9년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산업 규모가 2012년까지 음반 산업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p>
<p>모바일 컨설팅 업체<a href="http://www.chetansharma.com/" target="_blank"> &#8216;체탄 샤르마 컨설팅&#8217;</a>은 &#8216;17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의 급성장&#8221; 보고서에서 2012년까지 연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와 애플리케이션 마켓 매출 규모를 전망했다.</p>
<p>보고서는 2009년 70억 건을 기록했던 전세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가 2012년에는 500억 건에 육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9년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가장 많았지만, 향후 유럽 지역의 다운로드 횟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해 2012년에는 아시아와 북미를 제치고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globalmobileappsdownload.jpg" rel="lightbox[27613]" title=""2012년 모바일 앱 시장이 음반시장 넘어설 것""><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globalmobileappsdownload_thumb.jpg" border="0" alt="global mobile apps download" width="500" height="327" /></a>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단위 : 100만 건, 출처 : 체탄 샤르마 컨설팅)</p>
<p>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횟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애플리케이션 산업의 매출도 급성장할 전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시장 총매출은 2012년까지 175억 달러로 성장해 138억 3천만 달러로 예상되는 음반 판매 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조사됐다.</p>
<p>아시아 지역은 2009년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면에서는 유럽과 북미 지역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경향이 2012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globalmobileappsmarket.jpg" rel="lightbox[27613]" title=""2012년 모바일 앱 시장이 음반시장 넘어설 것""><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globalmobileappsmarket_thumb.jpg" border="0" alt="global mobile apps market" width="500" height="310" /></a>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매출(단위 : 100만 달러, 출처 : 체탄 샤르마 컨설팅)</p>
<p>이러한 조사 결과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늘어나고, 무선 인터넷 망이 지속적으로 확충되면서 이에 비례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시장 규모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을 확인해주는 것이다.</p>
<p>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a href="http://www.getjar.com/" target="_blank">겟자(GetJar)</a>의 일자 로어스 CEO는 &#8216;<a href="http://www.guardian.co.uk/media/pda/2010/mar/17/mobile-apps" target="_blank">가디언</a>&#8216;과의 인터뷰에서 &#8220;소비자들의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조사된 만큼, 개발자들의 기회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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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4조원대 영업이익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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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2:17:1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실적]]></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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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 35조 8700억원과 영업이익 4조 2천 300억원에 달한다.
삼성전자의 이와 같은 실적은 3분기 중 계절적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와 LCD 판가 상승과 판매량 증대로 부품산업의 수익성이 지난 분기 대비 대폭 개선(2분기 영업이익 0.39조원에서 2.17조원으로 1.78조원 증가) 됐으며, 휴대폰과 TV 등 주력 세트제품들은 시장점유율 확대를 지속하며 지난 분기에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 35조 8700억원과 영업이익 4조 2천 300억원에 달한다.</p>
<p>삼성전자의 이와 같은 실적은 3분기 중 계절적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와 LCD 판가 상승과 판매량 증대로 부품산업의 수익성이 지난 분기 대비 대폭 개선(2분기 영업이익 0.39조원에서 2.17조원으로 1.78조원 증가) 됐으며, 휴대폰과 TV 등 주력 세트제품들은 시장점유율 확대를 지속하며 지난 분기에 이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2분기 영업이익 2.07조원에서 1.98조원)해 냄으로써 전사기준으로 지난 분기 대비 1.71조원 개선된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실적에 대해 부품 세트 부문 전주력 사업의 고른 이익 창출로 이익 구조의 다변화와 질적 향상에 따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더 큰 의미가 있다는 입장이다.</p>
<p>삼성전자는 이번 3분기에 반도체, LCD, 정보통신 등이 모두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특히 반도체의 경우 수요증가와 가격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0.91조원 늘어난 1.15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2007년 IT침체기 이후 2년여만에 1조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으며, LCD도 2008년 2분기 이후 1조원대 영업이익에 복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p>
<p>분기 최초 6천만대 판매 달성과 시장점유율 2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휴대폰의 경우 3분기 연속으로 견조한 두 자리수의 이익률을 유지했으며, TV도 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와 원가경쟁력 제고 등으로 2분기 연속으로 두 자리수 영업이익률을 달성, 질적/양적으로 확고한 1위를 달성했다.</p>
<p>삼성전자는 내년 시장을 겨냥한 시설 투자도 지속해 왔다. 시설투자와 관련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본사 기준으로 반도체에 1.08조원, LCD에 0.18조원 등 1.34조원을 집행했다. 2009년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원가경쟁력 우위를 유지하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7조원대를 집행할 예정이며, 2010년의 경우 경영계획 등이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으나 연결 기준으로 메모리에 5.5조원 이상, LCD 3조원대 등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p>
<p>또한 최근 달러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환(換) 포지션은 달러환산 기준으로 200억달러 수준으로, 이 중 미국 달러는 50% 정도이고 나머지는 유로, 엔화 등으로 달러 약세 움직임에 따른 향후 환영향은 200억달러의 절반 이하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부품사업은 달러 비중이 높으나 세트사업은 유로 등의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경쟁이 심한 세트사업에 있어서 일본과 유럽의 경쟁사 대비 불리하지 않다고 밝혔다.</p>
<p>이명진 삼성전자 IR팀장은 4분기 전망에 대해 &#8220;환율하락과 연말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3분기 대비 실적이 다소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나, 주력 사업의 원가경쟁력과 시장지배력 강화를 통해 전사 수익성 유지에 역점을 둘 것&#8221;이라면서, &#8220;반도체와 LCD는 양호한 수급 상황하에서 원가절감에 더욱 주력하고, TV와 휴대폰은 연말 최대 성수기를 맞아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해 경쟁사와의 격차 확대에 주력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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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연구소, 1분기 매출 늘고 순익은 줄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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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09 06:55:4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순이익]]></category>
		<category><![CDATA[실적]]></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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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철수연구소의 1분기 매출 결과가 나왔다. 외형적인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익은 줄어들었다.
안연구소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한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152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억원, 2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5%, 35.8% 감소했다.
안철수연구소측은 “1분기 매출이 늘었기 때문에 고객들의 투자가 위축됐다고는 볼 수 없다”고 전하고 “매출 채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www.ahnlab.com" target="_blank">안철수연구소</a>의 1분기 매출 결과가 나왔다. 외형적인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익은 줄어들었다.</p>
<p>안연구소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한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152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억원, 2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5%, 35.8% 감소했다.</p>
<p>안철수연구소측은 “1분기 매출이 늘었기 때문에 고객들의 투자가 위축됐다고는 볼 수 없다”고 전하고 “매출 채권의 회수가 늦어져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전했다.</p>
<p>안연구소는 향후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안에 대한 투자가 늘 것으로 예측되고, 기업용 통합보안 제품인 ‘V3 IS  8.0’과 통합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 UTM/Firewall’, 위험 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사이트가드’ 기업용 서비스 등 신제품의 출시  효과, 해외 시장의 꾸준한 성장 등에 따라 악화된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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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연구소, 올해 매출 목표 700억원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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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09 06:01: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V3]]></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순익]]></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연구소]]></category>
		<category><![CDATA[영업이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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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가 지난해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매출 660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을 달성했으며, 해외 현지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순이익은 2007년 165억 5천만원에서 88억 8천만원으로 반토막이 났다.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경영 키워드를 ‘혁신과 효율’로 정한 한편 5대 전략 과제를 V3 경쟁력 제고, 네트워크 보안 사업 정착, 인터넷 사업 강화, 사업 구조의 다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안철수연구소<span lang="EN-US">(</span><span lang="EN-US"><a href="http://www.ahnlab.com/" target="_blank">www.ahnlab.com</a>)</span>가 지난해 실적과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매출<span lang="EN-US"> 660</span>억원<span lang="EN-US">, </span>영업이익 97<span lang="EN-US"></span>억원을 달성했으며<span lang="EN-US">, </span>해외 현지 매출 <span lang="EN-US">100</span>억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순이익은 2007년 165억 5천만원에서 88억 8천만원으로 반토막이 </span>났다.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p>
<p><span style="font-size: 10pt">안철수연구소는 올해 경영 키워드를 <span lang="EN-US">‘</span>혁신과 효율<span lang="EN-US">’</span>로 정한 한편<span lang="EN-US"> 5</span>대 전략 과제를 <span lang="EN-US">V3 </span>경쟁력 제고<span lang="EN-US">, </span>네트워크 보안 사업 정착<span lang="EN-US">, </span>인터넷 사업 강화<span lang="EN-US">, </span>사업 구조의 다각화<span lang="EN-US">, </span>자원의 결집력을 통한 생산성 극대화로 정했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안철수연구소는 올해 매출 <span lang="EN-US">704</span>억원<span lang="EN-US">, </span>영업이익 <span lang="EN-US">110</span>억원을 목표로 정했으며<span lang="EN-US">, </span>해외 현지 매출은<span lang="EN-US"> 150</span>억원 돌파를 목표로 잡았다<span lang="EN-US">. </span>특히 자사 솔루션과 서비스의 비중을 늘리고 타사 상품 매출과 보안<span lang="EN-US"> SI</span>의 비중을 줄임으로써 매출과 수익 구조의 내실을 다진다는 전략이다<span lang="EN-US">. </span></span></p>
<p><a title="ahnlabceo0902" rel="lightbox[pics10514]"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hnlabceo09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519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2/ahnlabceo0902.jpg" alt="ahnlabceo0902" width="341" height="300" /></a><span style="font-size: 10pt">김홍선 대표는 <span lang="EN-US">“</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탄탄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토대로 외부 환경의 난관을 극복하고 해외 시장 개척을 강화해 정보보안과 소프트웨어 업계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span lang="EN-US">. </span>아울러 핵심 역량인 연구개발을 강화하고<span lang="EN-US">, </span>우수한 인재를 적극 채용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span lang="EN-US">”</span>라고 강조했다<span lang="EN-US">. </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 lang="EN-US">V3 </span><span style="font-size: 10pt">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신기술을 개발하는 한편<span lang="EN-US">, ‘V3 365 </span>클리닉<span lang="EN-US">’</span>에 적용한 <span lang="EN-US">‘V3 </span>뉴 프레임워크<span lang="EN-US">’</span>를 전체<span lang="EN-US"> V3 </span>제품군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제품의 경량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span lang="EN-US">. </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신제품으로 <span lang="EN-US">‘V3 365 </span><span>클리닉<span lang="EN-US">’</span>을 패키지화하고 </span>기업<span lang="EN-US"> PC</span>용 통합보안 제품인<span lang="EN-US"> V3 Internet Security 8.0</span>과<span lang="EN-US">, </span>중앙보안관리 솔루션인 폴리시센터<span lang="EN-US"> 4.0(AhnLab Policy Center 4.0) </span>등을 출시할 계획이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네트워크 보안 사업의 정착을 위해서는<span> </span><span lang="EN-US">UTM(</span>통합위협관리<span lang="EN-US">) </span>솔루션인 <span lang="EN-US">‘</span>트러스가드<span lang="EN-US"> UTM’</span>을 중심으로 시장 및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모든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모델과<span lang="EN-US"> DDoS </span>공격 방어 기술 등의 강점을 살려 시장을 주도해나간다는 전략이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인터넷 사업의 경우 기존 유무료 통합 서비스를 라인업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PC</span>주치의 개념 토털 케어 유료 서비스인 <span lang="EN-US">‘V3 365 </span>클리닉<span lang="EN-US">’</span>과 무료 백신 <span lang="EN-US">‘V3 Lite’, </span>위험 사이트 차단 무료 서비스인 <span lang="EN-US">‘</span>사이트가드<span lang="EN-US">’</span>의 사용자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또한 사업 구조의 다각화로<span style="color: #c0504d"> </span>통합보안 솔루션<span lang="EN-US">/</span>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보안컨설팅과 보안관제<span lang="EN-US">, </span>보안<span lang="EN-US">SI </span>등의 서비스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아울러 우수한 기술의 솔루션과<span lang="EN-US"> ASEC(</span>시큐리티대응센터<span lang="EN-US">) </span>및<span lang="EN-US"> CERT(</span>침해사고대응센터<span lang="EN-US">)</span>의 화학적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는 전략이다<span lang="EN-US">.<span style="color: #c0504d"> </span></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사내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span>다양한 기술적<span lang="EN-US">, </span>경영적 자산을 사업화함으로써 부가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연구개발<span lang="EN-US">(R&amp;D) </span>과정에서 축적한 원천 기술과 노하우를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기술 경영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또한 </span><span style="font-size: 10pt">글로벌 사업의 집중력을 강화하기 위해<span lang="EN-US"> CEO</span>가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해 진두지휘한다<span lang="EN-US">. </span><span>국내에서 축적한 기술 및 비즈니스 역량을 국가별<span lang="EN-US">, </span>거점 별로 해외 현지에 맞게 사업화할 계획이다<span lang="EN-US">.</span></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현지 법인이 있는 일본과 중국<span lang="EN-US">, </span>그리고 현지 협력사와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동남아<span lang="EN-US">, </span>북미<span lang="EN-US">, </span>중남미<span lang="EN-US">, </span>유럽 등 각 지역<span lang="EN-US">/</span>국가 별 고객 요구에 맞춰 보안관제 서비스를 비롯해 온라인 보안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span lang="EN-US">, </span>모바일 보안 솔루션 등을 특화해 제공한다는 전략이다.</span></span></p>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
<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pt">안철수연구소는 올해의 목표를 달성하고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근 임원진을 강화하고 </span><span style="font-size: 10pt">글로벌사업본부와 보안사업본부<span lang="EN-US">, </span>서비스사업본부<span lang="EN-US">, </span>인터넷사업본부 등 본부 체제를 강화한 바 있다<span lang="EN-US">. </span>또한 경제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고용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한다는 차원에서 올해 초 신입 공채<span lang="EN-US"> 4</span>기<span lang="EN-US"> 10</span>여 명을 채용한 데 이어 <span lang="EN-US">20</span>여 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span lang="EN-US">.</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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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지난해 당기순이익 21.5% 감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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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메가tv]]></category>
		<category><![CDATA[와이브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
KT가 2007년 당기순이익이 무려 21.5% 감소한 9682억원을 기록, 1조원대 순익의 벽이 깨졌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늘었지만 알맹이 빠진 장사를 한 셈이다. 
올해는 특히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정부 승인도 남겨 놓고 있어 두 회사가 결합됐을 경우 막강한 경쟁자를 만나게 돼 쉽지 않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 KT는 매출을 높이면서 동시에 순익도 올려야 하는데 막강한 경쟁자의 출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가 2007년 당기순이익이 무려 21.5% 감소한 9682억원을 기록, 1조원대 순익의 벽이 깨졌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늘었지만 알맹이 빠진 장사를 한 셈이다. </p>
<p>올해는 특히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정부 승인도 남겨 놓고 있어 두 회사가 결합됐을 경우 막강한 경쟁자를 만나게 돼 쉽지 않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 KT는 매출을 높이면서 동시에 순익도 올려야 하는데 막강한 경쟁자의 출현으로 순익 확보가 쉽지 만은 않다. &nbsp;<br />&nbsp;<br />KT가 2007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 매출은 전화 가입자와 통화량 감소, 인터넷 접속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PCS재판매와 인터넷 응용수익(IDC, 비즈메카)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0.7% 증가한 11조 9,364억원을 달성했다. </p>
<p>시장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6% 감소한 1조 4,295억원, 당기순이익은 21.5% 감소한 9,682억원을 기록했다. </p>
<p>시내외전화 시장은 경쟁업체들의 인터넷전화(VoIP) 상품 출시로 점진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시장도 포화 상태에 있어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쉽지 않다. 거기에 와이브로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지만 미비한 사용자 확보 등으로 미래 사업까지 불투명하다. 와이브로 전국망을 구축한다고 해도 수익 확보 방안이 쉽지 않다. </p>
<p>KT는 이런 실적에 대해서도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 한해 동안 연초 목표대로 기존시장 방어와 신성장동력 기반 다지기에 주력했으며, 2008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12조 이상의 매출과 1.5조의 영업이익을 이루는 등 본격적인 성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차세대 디지털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기반이 될 초고속 인프라를 위해 FTTH 커버리지를 2007년말 현재 전국의 56%까지 구축했고, 2008년도에는 2,800억원을 투자해서 67%까지 확대하는 등 네트워크 인프라의 올(All) IP화를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말 현재 32만 가입자를 확보한 메가TV는 관련법안 통과를 계기로 하반기부터 실시간방송을 포함한 본격적인 IPTV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며, 연말까지 150만 가입자를 확보할 방침이다. </p>
<p>이를 위해 연말까지 80여개의 핵심 채널을 확보하는 동시에 해외 주요 메이저 콘텐츠 배급사와 추가 공급계약을 준비중이며, 또한 콘텐츠 분야의 양적, 질적 확대를 위해 연간 1,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도 KT는 양방향 기능을 활용한 광고와 쇼핑을 포함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아울러 와이브로(WiBro)는 2007년말 10만 가입자를 돌파한 데 이어, 2008년에는 서울 및 5대 광역시, 수도권 21개 도시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새로운 단말과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고객선택요금제 출시를 통해 40만까지 이용고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KT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VoIP 사업에 착수하면서 단순 인터넷 기반의 음성전화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유선전화 시장의 패러다임을 VoIP의 차원을 넘어 SoIP(Service over IP)로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이처럼 2008년에 고객기반과 윈도우 확장을 통해 매출 12조 벽을 돌파하고 성장을 가시화함으로써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 </p>
<p>올해 남중수 사장 2기 체제가 출범하는 만큼 KT의 체질 개선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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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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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2006년 당기순이익 22.7% 하락</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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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category><![CDATA[당기순이익]]></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category><![CDATA[멜론]]></category>
		<category><![CDATA[무선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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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SK텔레콤은 1월 24일 2006년도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0조 6천 510억원, 영업이익 2조 5 천 844억원, 당기순이익 1조 4천 466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4.8% 증가한데 그치고 이에 비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6%와 22.7% 하락했다. 이런 초라한 성적표의 원인은 보조금 제도 도입과 지난해 퇴직금 제도 변경에 의한 영업외 비용 증가,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SK텔레콤이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SK텔레콤은 1월 24일 2006년도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0조 6천 510억원, 영업이익 2조 5 천 844억원, 당기순이익 1조 4천 466억원이라고 밝혔다.<br />
</font><font face="Arial"><br />
 <img style="MARGIN: 10px" align="middle" vspace="10" border="1" alt="" src="/tt/attach/5/8df427be4f097e19_l.jpg" /> <br />
매출은 전년대비 4.8% 증가한데 그치고 이에 비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6%와 22.7% 하락했다. 이런 초라한 성적표의 원인은 보조금 제도 도입과 지난해 퇴직금 제도 변경에 의한 영업외 비용 증가,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 무료 등으로 풀이된다.&nbsp;</p>
<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마케팅비용은 지난해 3월부터 적용된 보조금 제도 도입에 따른 영업비용증가로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1,878억원 이 집행되어 전체 매출액 대비 20.5% 를 차지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매출은 지속적인 가입자 증가와 무선인터넷 상품력 향상에 따른 ARPU(가입자당매출) 상승에 기인하여 발신번호표시서비스(CID)의 무료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4.8% 증가한 10조 6천 51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6% 하락한 2조 5천 844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퇴직금 제도 변경 등에 의한 영업외비용의 증가로 전년대비 22.7% 하락한 1조 4천 466억원을 기록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초라한 성적을 냈지만 가능성도 엿보인다. 바로 무선인터넷 매출액의 급증이다. 무선인터넷 매출액은 2조 7천 343억원으로 전년대비 11.2% 증가했다. 이는 접속료를 제외한 매출액의 28.5%를 차지하는 것으로, 멜론과 모바일 싸이월드 등 콘텐츠 상품력이 더욱 강화되고 데이터 정액 요금제 가입자 증가로 무선인터넷 이용이 활성화 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SK텔레콤의 2006년 누계 가입자 수는 2,027만명으로 전년 대비 74만명이 증가하였으며 ARPU는 무선인터넷 이용 증가와 접속료 조정으로 인한 매출증가로 등으로 4만 4천599원을 기록, 전년대비 432원 증가했다. MOU(월평균통화량)은 201분으로 전년도 197분 대비 4분 증가하는 등 가입자 기반의 각종 지수들이 호조를 보여 SK텔레콤 지속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편 2006년 4분기 실적은 매출 2조 7천 598억원, 영업이익 5천 389억원, 당기순이익 2천 793억원을 기록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quot;이동통신 시장 포화 및 무선인터넷 요금 30% 인하 등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가입자의 양적,질적 기반 확대, 3G 시장에서의 마켓 리더십 유지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무선인터넷 서비스 강화 및 신규서비스 발굴 등을 통해 이동통신 시장이 지속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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