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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형이 거기서 왜?....애플, 국내 '맥' CF 공개

애플이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맥' 광고를 11일 공개했다. 음악을 주제로 다룬 '맥, 그 뒤에서 - 자신의 음악으로 세계를 만나다'는 한국에서 만든 첫 맥 관련 광고로 한국을 대표하는 K-뮤직을 소재로 기획·제작됐다. 이번 광고는 국내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 뮤직 필름, 웹드라마 등 다양한 음악 관련 영상들 중에서 맥과 함께하는 장면들을 선별해 담았다. 이를 통해 맥을 통해 음악 창작 작업이 이뤄지는 모습을 강조했다. 광고에는 코드 쿤스트를 비롯해 국내 유명 힙합 아티스트와 K-팝 아티스트, 인디 뮤지션 등 다양한 젊은 아티스트들이 등장한다. 광고 영상 배경음악으로는 김하온의 ‘꽃(Prod. AVIN)'이 사용됐다. 광고 속에 등장하는 주요 아티스트는 ▲아이엠 (MONSTA X) ▲우원재 ▲로꼬 ▲브린 ▲코드 쿤스트 ▲HOL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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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WWDC 2020'을 보는 8가지 열쇳말

"애플은 혁신을 멈추지 않았다. 미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모두 더 희망찬 미래를 고대하고 있다." 애플의 잔치가 열렸다. 애플 연례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22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예년과 달리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키노트 발표에는 관중의 박수와 환호, 여기에 호응하는 팀 쿡 애플 CEO의 "땡큐"가 빠졌지만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OS)들과 새로운 개발 생태계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 채워졌다. 본격적인 발표에 앞서 팀 쿡 CEO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 코로나19로 확대된 애플 제품 영향력 등을 언급했다. 하드웨어 제품 발표, "원 모어 띵(One more Thing)"은 없었지만, 프로세서를 인텔 기반에서 커스텀 디자인 ARM 칩으로 전환하는...

ARM

인텔과 결별 선택한 애플

애플이 인텔과의 결별을 택했다. 맥과 맥북에 들어가는 프로세서는 인텔 기반에서 ARM 기반 커스텀 칩으로 2년에 걸쳐 바뀌게 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적용해온 자사 칩 설계 기술을 맥으로 확대한 셈이다. 이를 바탕으로 애플은 제품 간 통합성을 높이고 자사 제품 및 개발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첫 제품은 올 연말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은 22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열고 키노트 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식화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팀 쿡 애플 CEO는 "맥은 시작부터 개인용 컴퓨터의 최전선에서 항상 큰 변화들을 수용해왔다"라며 "오늘 우리는 맥의 역사적인 날을 만들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또 "애플 실리콘은 강력한 기능과 업계 선도적인 성능을...

"애플, 자체 CPU 기반 맥 컴퓨터 2021년 판매"

애플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용되는 칩 디자인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프로세서를 맥 컴퓨터에 탑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사실일 경우 내년에는 애플판 프로세서 기반 맥 컴퓨터가 시중에서 판매될 수 있을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이 4월23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차기 아이폰에 탑재될 A14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맥 컴퓨터용 칩 3종을 개발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애플이 현재 프로세서 공급 업체인 인텔과 결별하고 맥 라인업을 자체 칩 위주로 재편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애플은 2006년부터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2007년에는 모든 맥 컴퓨터에 인텔 칩을 탑재했다. 이후 인텔은 아이폰용 모뎀칩 등 다른 애플 제품들에도 자사 칩을 제공해왔다. 애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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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처럼" 애플 아이패드OS 프리뷰

'아이패드OS'는 아이패드 전용 운영체제(OS)다. 애플이 지난 6월3일(현지시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한 아이패드OS는 작은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는 iOS와 분리시켜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는 맥에 가깝게 만들려는 시도다. '아이패드 프로 11형'에 설치한 공개 베타는 혁신적인 경험과는 솔직히 거리가 있지만 전반적인 사용 편의성이 좋아져 노트북에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던 몇몇 기능이 구현되며 전보다 아이패드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iOS에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더한 태블릿의 기능 확장을 경험 해보기 위해 아이패드OS를 미리 사용해봤다. 여기서 다룬 아이패드OS는 공개 베타이므로 올가을 출시되는 정식 버전과 일부 기능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보량 늘린 '홈화면' 아이패드OS를 설치하고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홈화면’이다. 새로운 홈화면은 맥 화면과 더 흡사해졌다. 화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맥에서...저장공간 절약한 ‘패러렐즈 데스크톱14’ 출시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패러렐즈 데스크톱’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됐다. 맥OS 모하비를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14’는 저장공간을 절약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맥에서 윈도우 앱을 구동할 때 걸리는 시간이 빨라졌으며, 이전보다 많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패러렐즈는 8월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패러렐즈 데스크톱14’ 출시를 알렸다. 이날 발표에 나선 커트 슈무커 패러렐즈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는 “사용자들이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이유는 맥 사용자가 윈도우와 윈도우 앱을 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다”라며 “패러렐즈 데스크톱14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OS 모두 잘 동작하도록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맥에서 가상머신 방식으로 윈도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다. 재부팅 없이 맥OS상에 윈도우를 띄우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패러렐즈는 맥에서 윈도우 앱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애플, "차세대 맥 프로, 2019년 공개"

"우리는 전문가급 사용자가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듣고 싶어한다는 걸 안다. 우리도 보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싶다. 그들은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우리가 새로운 맥북 프로, 아이맥뿐 아니라 맥 프로에도 투자하고 있다는 걸 알기 바란다." 애플이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와 인터뷰에서 새로운 맥 프로를 2019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톰 보거 애플 맥 하드웨어 프로덕트 마케팅 선임 이사는 <테크크런치>에 "우리는 프로 커뮤니티와 투명하게, 공개적으로 소통하고 싶다. 그래서 맥 프로가 2019년에 (출시될) 제품이라고 알리고자 한다"라며 "많은 고객이 아이맥 프로를 구매할 때 맥 프로를 기다려야 하는지 고민한다는 걸 우리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맥 프로는 2013년 출시된 이래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지난해 필...

VM

맥북 터치바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3' 출시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분야 기업 패러렐즈가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3’ 출시를 8월2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자리를 갖고 발표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맥용 운영체제 ‘하이 시에라’와 출시 예정인 윈도우10의 기능을 지원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은 새로운 기능을 더하면서 동시에 신규·기존 사용자가 가지고 있던 불편한 점들은 보완했다. 새롭게 출시된 버전에서는 맥과 윈도우 두 운영체제의 특장점들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불편을 개선하다...쉬운 VM 설치 케빈 그릴리 패러렐즈 APAC 총괄 매니저는 “신규 사용자와 이야기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으로 ‘처음 가상머신(Virtual Machine, VM)을 맥으로 가지고 오는 것’을 많이 꼽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패러렐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윈도우10을 VM으로 자동...

WWDC

애플, 워크스테이션급 '아이맥 프로' 공개

애플이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맥, '아이맥 프로'를 공개했다. 애플은 지난 6월5일(현지시간) 열린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 2017' 키노트 연설에서 새로운 아이맥 프로를 선보였다. 팀쿡 애플CEO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아이맥 프로는 거의 불량배에 가까운 녀석(badass)이다. 그만큼 하이엔드급 최고 사양을 모두 장착했다. 애플은 아이맥 프로를 통해서는 그 어떤 고난이도의 전문적인 작업도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아이맥 프로의 핵심 사양은 아래와 같다. - 최대 18코어 제온 프로세서 - 최대 22테라플롭스 수준의 그래픽 처리 성능 - 레티나 5K 디스플레이 - 최대 4TB SSD 스토리지 - 최대 128GB ECC 메모리 - 10Gb 이더넷 통신망 https://youtu.be/XPIrnAcmCSk 이번 아이맥 프로는 아이맥과 동일한 디자인에 워크스테이션급 성능을 자랑한다. 이를 위해 쿨링 성능을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