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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아이패드

윌리스, 맥·아이패드·애플워치 할인 프로모션 실시

애플 리셀러 윌리스는 신학기 맞이 맥과 아이패드, 애플워치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월13일 밝혔다. 전국 27개 윌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달 31일까지 맥을 구입하면 'MS 오피스 2019 홈&스튜던트' 영구버전을 6만원 할인한 9만9천원에 제공한다. 온라인몰에서 맥북에어 또는 맥북프로 구입 시 최대 9%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MS 오피스 2019 홈&스튜던트를 6만원 할인해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6세대 아이패드와 애플펜슬 1세대를 함께 구입하면 5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온라인몰에서 동일 제품을 구입하면 최대 7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은 9월14일까지다. 애플워치의 경우 오는 17일까지 오프라인에서 애플워치 시리즈4 GPS 및 셀룰러 알루미늄 모델 구입 시 4만원 할인을 제공하며, 온라인몰에서는 애플워치 시리즈4 전모델 대상으로 4만원...

맥북

에어팟, 맥에서 유용하게 쓰는 팁 3가지

애플 에어팟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2016년 11월 출시 당시만 해도 에어팟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콩나물처럼 생겼다’ 등 디자인 혹평은 물론 가격까지 비싸 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그러나 요즘에는 길거리, 대중교통 등에서 에어팟을 꽂고 노래를 듣거나 통화를 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실제로 구매해 써본 사람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분위기를 바꿨다. 단숨에 코드프리(무선) 이어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꿰찬 애플 에어팟.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이 무선 이어폰은 맥북이 포함된 맥 컴퓨터에서도 유용한 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1. 자동 페어링 에어팟은 표준 블루투스 오디오 규격인 ‘A2DP’와 저전력 그리고 ‘자동 페어링’이 지원된다. 아이클라우드 상에서 공유되는 페어링 정보를 활용하는 자동 페어링 기능은...

맥북

12형 맥북 단종이 의미하는 것

애플이 7월10일 맥북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중에서 주목되는 것은 엔트리 모델의 맥북프로에 터치스크린 '터치바(Touch Bar)'의 표준 지원과 12형 맥북의 단종이다. 키보드 상단의 기능 키(function key)를 대체하는 터치바는 2016년 나온 새 디자인의 맥북프로에서 처음 적용됐다. 그리고 애플이 새 맥북프로를 발표하기 직전까지 엔트리 모델은 유일하게 터치바 대신 물리 기능 키를 탑재했다. 하지만 애플은 이마저도 없애버렸다. 맥북프로 전모델에 터치바를 탑재하고, 지문으로 로그인을 하는 '터치ID(Touch ID)'도 기본 제공된다. 즉, 앞으로 맥북프로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키보드 상단의 기다란 OLED 터치스크린에 익숙해져야 한다. 혹은 이전 모델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호불호 '터치바'" 사실 이 같은 흐름은 놀랍지 않다. 기능적인 측면에서 맥북프로 라인업에 물리 기능 키를 남겨두는 것은 애플...

가위식 키보드

애플, '나비식' 버리고 '가위식' 키보드로 돌아간다

애플이 현재 맥북에 사용하고 있는 '나비식' 키보드 대신 '가위식' 키보드로 되돌아갈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 제품 예상으로 유명한 궈밍치 TF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는 가위식 메커니즘에 기반한 새로운 키보드를 올해 출시될 '맥북에어'부터 적용할 거라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맥북프로' 시리즈에는 2020년부터 새로운 키보드가 적용될 전망이다. <나인투파이브맥>, <맥루머스> 등은 7월4일(현지시간) 궈밍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궈밍치는 "장기적으로 나비식 키보드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키보드는 최근 맥북 시리즈에서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애플은 제품 두께를 줄이는 과정에서 2015년 12형 신형 맥북부터 기존 가위식 메커니즘 대신 나비식 키보드 메커니즘을 채택했다. 이 과정에서 키캡에 먼지가 껴서 키가 걸리는 문제, 수리하기 어려운 디자인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애플은 지난해 6월 나비식...

노트북배터리

초보자가 알면 유용한 맥북 배터리 수명 연장 6단계

밖에서 쓸 때 맥북의 ‘배터리 수명’은 항상 내맘 같지 않다. 어댑터를 휴대하고 다녀도 콘센트 찾아 삼만리. 겨우 찾은 콘센트는 이미 충전 어댑터가 빼곡하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몇가지 팁은 맥북의 배터리 수명 연장을 꾀할 수 있다. 1단계 디스플레이 끄기 배터리 지속 시간은 성능과 비례한다. 지나친 배터리 수명 연장 설정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 결국 성능과 사용 시간 모두 만족하는 설정이 핵심이다. 첫 번째 관문은 시스템 환경 설정의 ‘에너지 절약’ 정복이다. 디스플레이 끄기는 2-3분이 적당하다. 그리고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자동으로 밝기 조절’ 항목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2단계 사용하지 않는 앱 완전 종료 배터리 지속 시간을 갉아먹는 대표적인 경우가 사용하지...

ARM

ARM 아키텍트 합류…애플, 맥용 CPU 개발 본격화?

소프트뱅크 계열사 ARM의 CPU 아키텍트 마이크 필리포가 5월 애플로 이직한 사실이 링크드인 프로필을 통해 밝혀졌다. 마이크 필리포는 ARM에서 수석 아키텍트로 일하며 코르텍스(Cortex)-A76와 코르텍스-A72 개발을 주도한 인물이다. 앞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ARM 7나노미터(nm)와 5나노미터 칩 아키텍처 개발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마이크 필리포는 ARM에 합류하기 전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인텔에서 CPU 설계와 시스템 아키텍트를 1996년부터 2004년까지 AMD에서 재적한 CPU 설계 전문가다. 애플은 맥 컴퓨터에 탑재되는 프로세서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다. 빠르면 2020년 ARM 아키텍처 기반의 CPU가 탑재된 맥 출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마이크 필리포 합류로 애플의 맥용 CPU 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5, 첫 주문 제작 A6 탑재 애플은 지난 2012년 출시한 아이폰5에 자사의 첫...

맥북

애플, 흔들리는 맥북 완성도 "마법은 끝났나?"

애플이 6월20일(현지시간) '맥북프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자발적 배터리 리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회사는 2015년 9월과 2017년 2월 사이 판매된 극히 '일부 모델'에 한정된 리콜이라고 밝혔지만, 지난 1년 동안 맥북프로와 맥북 대상의 무상 수리 또는 리콜을 여섯 차례 걸쳐 진행했다. 실제로 사용자가 겪는 불편이 어느 정도인지 불분명한 상황이다. 1년 동안 6회 수리 또는 리콜 실시 애플은 매년 수백만대의 맥 컴퓨터를 판매한다. 2018년 기준 1800만대를 기록했다. 판매량 기준으로 보면 '극히 일부'라는 애플의 주장은 설득력을 갖는다. 하지만 맥 라인업의 고급형인 맥북프로 리콜 또는 무상 수리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우선 2018년 6월22일(현지시간) 애플은 특정 맥북, 맥북프로의 키보드 문제를 인정하고 무상 수리, 환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김학민

서강잡스 김학민 대표, "수리로 글로벌 진출 꿈꾼다"

고장난 물건은 고치고 허름한 것은 손본다. 서강잡스 김학민 대표의 유년시절 취미는 전자제품 수리였다. 전자제품을 뜯고 그 속을 들여다보면, 신세계가 펼쳐졌다. 취미로 계속 수리를 하다보니 동네에서는 ‘꼬마 수리공’으로 이름을 날렸다. 중학교 때부터 수리를 업으로 삼을 정도였다. 한국 드라마를 몰래 보며 자유를 갈망하던 그는 스물 다섯에 탈북을 감행했다. 2년 정도 적응을 못하고 방황했다. ‘이러려고 남한에 온 게 아닌데….’ 정신을 차리고 공부에 매진해 서강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대학생활도 쉽지만은 않았다. 며칠 걸려 하는 과제도 남들은 뚝딱 해냈다. 일평생 공부하던 친구들과 수리에 파묻혀 있던 그는 많은 것이 달랐다. “시작이 다르고 시간의 공백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더군요. 아이폰 액정을 혼자 교체하는 모습을 보고 룸메이트가 알바 대신...

맥북

새로운 맥북 경험의 완성, '맥북프로 2018'

'맥북프로'는 일종의 아이콘이다. 컴퓨터를 잘 아는 이른바 '컴잘알'들이 쓰는 노트북이라는 둥, 카페에서 허세를 위해 쓰는 가성비 낮은 제품이라는 둥 갖가지 논쟁을 불러온다. 분명한 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고 상징성이 큰 제품이라는 점이다. 특히 맥북프로는 하드웨어적인 완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프로세서 성능 자체는 다른 노트북들과 큰 변별력이 없지만, 전체적인 만듦새와 디스플레이 면에서 탁월하다. 맥OS와 함께 제공되는 맥북프로만의 경험이 스펙상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차이를 가져온다. 이 차이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은 노트북 구매 시 선택지가 좁혀질 수밖에 없다. 올해 7월 깜짝 발표된 새로운 맥북프로는 2016년형 맥북프로의 연장선에 있다. 외관상으로는 두 제품을 구별할 수 없다. 2016년 맥북프로는 광활한 트랙패드와 함께 '터치바'를 적용해 새로운 사용자...

맥북

애플, 트루톤 디스플레이 탑재한 새 '맥북프로' 출시

애플이 새로운 '맥북프로'를 내놓았다. 새로운 프로세서를 통해 성능이 개선됐으며 트루톤 디스플레이, 조용한 키보드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맥북프로는 일종의 성능 개선 모델로 전반적인 디자인은 그대로다. 업데이트는 터치바 모델에만 적용됐다. 애플은 7월12일(현지시간) 새로운 맥북프로를 공개했다. 신형 맥북프로 터치바 모델은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5형 모델에는 6코어 i7 및 i9 인텔 프로세서가 장착돼 이전 모델보다 최대 70% 성능이 빨라졌으며, 13형 모델은 쿼드코어 i5 및 i7이 탑재돼 성능이 최대 2배 향상됐다. 15형 맥북프로는 최대 32GB 메모리를 지원해 더욱 전문적인 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 SSD는 13형 모델은 최대 2TB, 15형 모델은 4TB까지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성능도 개선됐다.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시리즈에 적용됐던 '트루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