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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영어 교육부터 원격 모임까지...VR 콘텐츠 확장

KT가 영어 교육, 원격 모임 등으로 자사 가상현실(VR) 서비스 '슈퍼VR'을 확장한다고 3월23일 밝혔다. 슈퍼VR은 지난해 7월 출시된 KT의 4K 무선 독립형 VR 서비스다. 이달부터는 8K VR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KT는 기존에도 가상 면접, VR 부동산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먼저, KT는 슈퍼VR을 통해 '스픽나우', '라이브 엣 이즈(Live at ease)', 'VR각영어' 3종 몰이형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픽나우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합성 전문 스타트업 머니브레인과 함께 선보이는 VR 기반 AI 영어 학습 서비스다. 스픽나우는 챗봇, 음성 합성, 영상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강사들을 AI로 구현해 실제 마주 보고 앉은 사람과 대화하듯 몰입감 높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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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머니브레인, 5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영상합성 전문기업 머니브레인이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월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동훈인베스트먼트 외에도 신규 투자사로 포스코기술투자, KB인베스트먼트, CHN파트너스 등 총 4개 사가 참여했다. 머니브레인은 2017년 20억원 투자유치 이후, 최근 50억원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누적 투자 금액이 70억원에 달한다. 머니브레인은 이번 투자 유치 금액을 영상기술 R&D 역량 강화, 다양한 AI 데이터 확보,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해외 시장 진출 등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는 머니브레인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영상합성 기술이 주요한 투자 포인트로 작용했다. 머니브레인이 보유한 영상합성 기술은 현재 전세계에서 미국, 중국의 극히 소수의 기업에서만 구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쟁사 대비 더욱 뛰어난...

AI 합성 아나운성

[AInside] 머니브레인, “사람을 닮은 AI 아나운서 개발한 이유는…”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관영 신화통신이 검색 포털 업체 써우거우와 함께 실제 아나운서 보도 영상에서 목소리와 입술 모양, 표정을 추출해 딥러닝 기술로 학습한 AI 합성 아나운서를 개발했다. 신화통신에서 첫 방송을 맡은 AI 합성 아나운서의 모습은 다소 어색했지만, 표정과 목소리가 정말 사람을 꼭 닮았다. “아나운서는 자세가 안정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말을 명확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AI 기술을 활용해서 구현할 때 적합한 학습 모델이죠. 기술을 구현해 보여주기도 좋고요. 저희도 그렇게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 타이틀은 놓쳤지만, 훨씬 더 사람의 행동에 가까운 AI 합성 아나운서를 국내 한 스타트업이 개발해 공개했다. 스타트업 머니브레인은 AI 기술과 딥러닝 학습, 컨벌루션 신경망(CNN) 학습을 통해 실제...

머니브레인

챗봇 개발 손쉽게…머니브레인 ‘플레이챗’ 출시

인공지능 챗봇 플랫폼 기업 머니브레인이 개발 지식이 없어도 챗봇을 만들거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레이챗’을 선보였다. 소규모 상점을 운영하는 점주를 노렸다. 머니브레인은 B2B 챗봇 플랫폼 '아테나'(ATHENA)를 개발해 국내 최초 금융권 농협은행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플레이챗은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챗봇을 만들고 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렵다고 생각되는 챗봇 서비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라며 "누구나 접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싶다”라고 서비스 출시 소감을 밝혔다. 플레이챗 플랫폼을 이용하면 웹사이트에서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하게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형태의 챗봇을 만들 수 있다. 챗봇 만들기를 선택하고 챗봇 아이디와 봇 이름, 어떤 봇인지 설명을 입력한다. 그다음 챗봇 카테고리와 기본 정보를 입력한다....

라인

"카카오톡으로 배달 주문"…머니브레인, 배달봇 ‘얌얌’ 출시

배달 앱 시대는 지고 배달 채팅봇 시대가 뜰지 모르겠다. 머니브레인이 인공지능 배달 챗봇 서비스 ‘얌얌’을 9일 출시했다. 라인,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서 ‘배달봇 얌얌’, ‘yamyambot’을 친구로 추가하면, 채팅창으로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배달음식을 주문하려면, 전화를 걸거나 주문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다. 청각장애인은 전화 주문이 어렵고, 배달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챗봇 서비스는 이런 절차를 보완한 서비스다. 따로 주문 앱을 내려받아 실행할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 서비스로 바로 주문할 수 있다. ‘얌얌’을 이용하면 메신저 앱 안에서 톡 몇 번 보내기로 주문이 끝난다. 따로 주문 앱을 여는 데 로딩 시간도 없어 배달 앱보다 6배 이상 빠르게...

금융

태스크형 금융 챗봇 시장 '똑똑'…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

챗봇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챗봇을 주목하면서 국내에서도 관련 서비스가 등장했다. 인터파크 '톡집사', '네이버톡톡' 등이 챗봇을 활용한 서비스다. “지금 사용자가 가장 많이 접하는 챗봇 서비스는 대부분 키워드 방식입니다.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 키워드에 맞춰 정해진 대답이 나오는 식입니다. 우리는 자연어 처리 방식을 이용해 사용자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춘 서비스를 챗봇 서비스를 선보이려고 합니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이사는 이 시장에 기존 챗봇 작동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다른 ‘일거리’ 중심의 챗봇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며 뛰어들었다. 정해진 대답밖에 할 수 없는 자동응답 수준의 챗봇을 넘어 실행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챗봇 알고리즘 개발에 매진 중이다. 장 대표 설명에 따르면, 국내 서비스 중인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