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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브레인

챗봇 개발 손쉽게…머니브레인 ‘플레이챗’ 출시

인공지능 챗봇 플랫폼 기업 머니브레인이 개발 지식이 없어도 챗봇을 만들거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레이챗’을 선보였다. 소규모 상점을 운영하는 점주를 노렸다. 머니브레인은 B2B 챗봇 플랫폼 '아테나'(ATHENA)를 개발해 국내 최초 금융권 농협은행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플레이챗은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챗봇을 만들고 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렵다고 생각되는 챗봇 서비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라며 "누구나 접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싶다”라고 서비스 출시 소감을 밝혔다. 플레이챗 플랫폼을 이용하면 웹사이트에서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하게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형태의 챗봇을 만들 수 있다. 챗봇 만들기를 선택하고 챗봇 아이디와 봇 이름, 어떤 봇인지 설명을 입력한다. 그다음 챗봇 카테고리와 기본 정보를 입력한다....

라인

"카카오톡으로 배달 주문"…머니브레인, 배달봇 ‘얌얌’ 출시

배달 앱 시대는 지고 배달 채팅봇 시대가 뜰지 모르겠다. 머니브레인이 인공지능 배달 챗봇 서비스 ‘얌얌’을 9일 출시했다. 라인,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서 ‘배달봇 얌얌’, ‘yamyambot’을 친구로 추가하면, 채팅창으로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배달음식을 주문하려면, 전화를 걸거나 주문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했다. 청각장애인은 전화 주문이 어렵고, 배달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챗봇 서비스는 이런 절차를 보완한 서비스다. 따로 주문 앱을 내려받아 실행할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 서비스로 바로 주문할 수 있다. ‘얌얌’을 이용하면 메신저 앱 안에서 톡 몇 번 보내기로 주문이 끝난다. 따로 주문 앱을 여는 데 로딩 시간도 없어 배달 앱보다 6배 이상 빠르게...

금융

태스크형 금융 챗봇 시장 '똑똑'…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

챗봇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 챗봇을 주목하면서 국내에서도 관련 서비스가 등장했다. 인터파크 '톡집사', '네이버톡톡' 등이 챗봇을 활용한 서비스다. “지금 사용자가 가장 많이 접하는 챗봇 서비스는 대부분 키워드 방식입니다.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 키워드에 맞춰 정해진 대답이 나오는 식입니다. 우리는 자연어 처리 방식을 이용해 사용자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춘 서비스를 챗봇 서비스를 선보이려고 합니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이사는 이 시장에 기존 챗봇 작동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다른 ‘일거리’ 중심의 챗봇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며 뛰어들었다. 정해진 대답밖에 할 수 없는 자동응답 수준의 챗봇을 넘어 실행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챗봇 알고리즘 개발에 매진 중이다. 장 대표 설명에 따르면, 국내 서비스 중인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