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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메가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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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가TV, 독립영화관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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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Apr 2009 03:00:2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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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PTV에 독립영화 서비스가 등장한다.
KT는 메가TV의 VOD 서비스인 ‘메가 상영관’내에, 한국독립영화 전문 편성 특집관인 ‘독립 영화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독립 영화관에서는 ‘우리는 액션배우다’, ‘은하해방전선’, ‘송환’ 등 화제의 한국 장편 독립영화 18편이 콘텐츠별 요금 부과 방식인 PPV(Pay Per View) 형태로(편당 900원~1800원) 제공된다.
이번에 편성된 18편의 독립영화들은 메가TV가 IPTV 최초로 독립 영화 전용관인 ‘독립 영화관’을 오픈 한 기념으로, 기존에 개봉된 독립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egatvinde090406" rel="lightbox[pics12445]" href="http://bloter.net/files/2009/04/megatvinde09040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446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black 1px solid" src="http://bloter.net/files/2009/04/megatvinde090406.jpg" alt="megatvinde090406" width="500" height="715" /></a></p>
<p>IPTV에 독립영화 서비스가 등장한다.</p>
<p><strong><a href="http://www.kt.com" target="_blank">KT</a></strong>는 메가TV의 VOD 서비스인 ‘메가 상영관’내에, 한국독립영화 전문 편성 특집관인 ‘독립 영화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p>
<p>독립 영화관에서는 ‘우리는 액션배우다’, ‘은하해방전선’, ‘송환’ 등 화제의 한국 장편 독립영화 18편이 콘텐츠별 요금 부과 방식인 PPV(Pay Per View) 형태로(편당 900원~1800원) 제공된다.</p>
<p>이번에 편성된 18편의 독립영화들은 메가TV가 IPTV 최초로 독립 영화 전용관인 ‘독립 영화관’을 오픈 한 기념으로, 기존에 개봉된 독립영화 중 가장 인기 있었던 작품들을 모아 구성한 베스트 컬랙션이다.</p>
<p>2009년 한국 대중문화계를 강타한 ‘워낭소리’와 ‘장기하와 얼굴들’. 이 둘을 관통하는 공통된 키워드는 바로 ‘인디’혹은 ‘독립’이다. 최근 이들 영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인디의 르네상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디 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이러한 ‘인디 문화’의 돌풍은 영화계에서 특히 거세다. 30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한 ‘워낭소리’의 뒤를 이어 관객 수 3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낮술’, 그리고 로테르담 영화제 최고상인 타이거 상 수상을 비롯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똥파리’에 이르기까지 독립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p>
<p>이러한 독립영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에 부응해 KT는 한국독립영화 전문 서비스를 실시한다.</p>
<p>정병길 감독의 ‘우린 액션배우다’는 지난 해 독립영화로는 드물게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하고, ‘2009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에 선정되기도 한 화제작이다.</p>
<p>비전향 장기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김동원 감독의 ‘송환’ 역시 2004년 개봉해 사회적 이슈와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다큐멘터리로서는 최초로 관객 수 3만 명을 돌파한 작품이다.</p>
<p>이러한 메가TV의 ‘독립영화관’은 대중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문화의 다양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양방향 미디어로서의 IPTV의 특징이 잘 구현된 서비스라는 평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메가TV의 ‘독립영화관’ 서비스는 시청자들에게 영화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양질의 독립영화를 시간의 제약 없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개봉관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독립 영화 제작자들에게는 향후, IPTV를 통한 전국 동시 개봉이 가능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KT 서종렬 미디어본부장은 “메가TV는 독립 영화관 서비스를 통해 기존 상업 영화에서 찾을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시청자에게 전달할 것이다”며, “독립 영화관은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는 동시에 독립영화 진흥과 대중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IPTV의 장점이 잘 반영된 서비스”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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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메가TV로 교육 격차 해소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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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09 01:34: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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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가tv]]></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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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T(www.kt.com)는 전국 60여 개의 KT공부방을 대상으로 교육격차  해소와 사교육비를 절감을 할 수 있도록 메가TV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2006년부터 사회공헌(CSR) 활동의 일환으로 지원해 오고 있는 KT공부방을 이용하는 전국 1천 500 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메가TV의 각종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며 학습만화, 애니메이션, 영어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합병 이후에는 지원을 두 배로 확대해 60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egatvcsr090318" rel="lightbox[pics11912]" href="http://bloter.net/files/2009/03/megatvcsr090318.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91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megatvcsr090318.jpg" alt="megatvcsr090318" width="500" height="333" /></a></p>
<p>KT(<a href="http://www.kt.com/">www.kt.com</a>)는 전국 60여 개의 KT공부방을 대상으로 교육격차  해소와 사교육비를 절감을 할 수 있도록 메가TV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p>
<p>KT는 2006년부터 사회공헌(CSR) 활동의 일환으로 지원해 오고 있는 KT공부방을 이용하는 전국 1천 500 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메가TV의 각종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며 학습만화, 애니메이션, 영어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또, 합병 이후에는 지원을 두 배로 확대해 60여 곳의 공부방을 추가 할 예정이다.</p>
<p>그동안 KT는 임직원 봉사단인 ‘사랑의 봉사단’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방과 후 학습 지원을 위해 공부방 아이들의 문화재와 박물관  방문, 문화공연 관람 등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해 왔으며, 2008년에는 전국 초, 중학생 1천 400여 명에게 ‘7WISE 해피짱’ 학습교재와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 하기도 했다.</p>
<p>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 “그 동안 교육콘텐츠 강화에 집중해온 메가TV의 공익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국의 KT공부방에 보급하기로  했다”라며, “초고속인터넷이 정보격차를 해소했듯이, 메가TV는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는 지난 2월 18일 서울 봉천동 ‘희망 신나는 집’에 IPTV공부방 1호를 오픈 했으며, KT등  IPTV사업자들과 함께 연말까지 10개의 공부방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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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신사가 IPTV를 세계화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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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09 05:02: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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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PTV 분야에 흥미로운 뉴스 하나가 나왔습니다.
앤티비커뮤니케이션즈(&#38;TV Communications, 이하 &#38;TV)라는 회사가 미국 한인 대상의 IPTV ‘Enjoy  &#38;TV’ 서비스를 12일부터(현지시간) 시작한다는 것이죠. &#38;TV는 포스데이타(지분율 69%)와 셀런(17%),  재능교육(11%), 아카넷TV(3%) 등이 공동 투자해 미국 현지 IPTV 사업을 위해 지난해 설립한 기업입니다.
KT와 LG데이콤, SK브로드밴드 등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회사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PTV 분야에 흥미로운 뉴스 하나가 나왔습니다.</p>
<p>앤티비커뮤니케이션즈(&amp;TV Communications, 이하 &amp;TV)라는 회사가 미국 한인 대상의 IPTV ‘Enjoy  &amp;TV’ 서비스를 12일부터(현지시간) 시작한다는 것이죠. &amp;TV는 포스데이타(지분율 69%)와 셀런(17%),  재능교육(11%), 아카넷TV(3%) 등이 공동 투자해 미국 현지 IPTV 사업을 위해 지난해 설립한 기업입니다.</p>
<p>KT와 LG데이콤, SK브로드밴드 등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회사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p>인터넷 서비스는 국경을 초월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지만 정작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하는 서비스 중 국내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IPTV는  국경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p>
<p><a title="megatv090212" rel="lightbox[pics10781]" href="http://bloter.net/files/2009/02/megatv09021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782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2/megatv090212.jpg" alt="megatv090212" width="300" height="200" /></a>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는 인터넷에 연결만 되면 어디서나 구매가 가능하죠. 방송국들이 유료 VOD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아무도 막지  않고, 해외 VOD 사이트에 접속해 콘텐츠를 다운받아 사용하더라도 망 이용대가를 내지 않습니다. 콘텐츠 가격만 낼 뿐이죠.</p>
<p>국내 통신사들의 메가TV나 myLGtv, 브로드앤TV 등 IPTV에서 제공하는 VOD 서비스는 해외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p>
<p>왜 그럴까요? 국내외 상황을 좀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p>
<p>KT나 LG데이콤은 자사망 사용자에게만 IPTV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증 시스템을 통해서 타 망을 사용하는 고객은 셋톱박스가 있더라도  시청 자체가 안되도록 한 것이죠. SK브로드밴드는 서비스 초기 타사 망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셋톱박스만 구매하면 서비스가 가능토록 했습니다.</p>
<p>하지만 LG파워콤이나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하나TV 서비스가 자사 망에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한다면 망 접속을 차단했고, KT도  반발했었습니다. 타 망 사용자 중 하나TV 이용자들은 갑자기 시청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죠.</p>
<p>이런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자 2006년 12월 초 구 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는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과 LG파워콤에 모두  시정초지를 내렸습니다. LG파워콤이 하나로텔레콤과 체결한 협정서에 따라 기본서비스나 유료부가서비스의 구분없이 설비를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였죠. LG파워콤이 과도한 트래픽 유발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접속을 차단하는 것은 협정을 위반하고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p>
<p>물론 하나로텔레콤에게도 망 이용대가를 사전에 협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유료부가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책임을 물었습니다. 통신위는 두  회사에 각각 접속 차단을 해제하고 두 회사가 1개월 내에 망 이용대가를 합의하라고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p>
<p>그 후 두 회사는 임차망(MISP) 지역에서 ‘하나TV(현 브로드앤TV)’를 제공하는 이용대가로 가입자당 800원으로 하고, 트래픽  증가로 인해 증설되는 광동축혼합망(HFC) 장비에 대해서 하나로텔레콤이 비용 중 일정액을 분담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p>
<p>그렇지만 그 후 타 통신사들도 적극적으로 IPTV 사업에 뛰어들면서 하나로텔레콤은 타 사 망 가입자들 대상으로 하나TV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예 가입 회사를 바꾸도록 결합상품을 출시한 것이죠.</p>
<p>여기까지는 국내 상황입니다.</p>
<p>그럼 해외 상황은 어떨까요? 일단 KT와 LG데이콤이 제공하는 메가TV와 myLGTV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자사 망 이용자에게만 인증을 통해  서비스가 됩니다. 당연히 해외망 이용자는 이용을 할 수 없습니다.</p>
<p>반면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텔레콤)는 초기부터 망 중립적인 서비스를 했습니다. 국내 타 사업자들이 반발했지만 망 이용대가에 대한 합의도  했습니다. 초기 서비스 자체가 폐쇄형 서비스로 기획된 것이 아닌 것이죠.</p>
<p>SK브로드밴드에서 브로드앤TV 서비스를 시작하자 미주와 동남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이나 국내 드라마를 좋아했던 아시아인들은 한국에서  셋톱박스를 구매해 직접 설치해 VOD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초기부터 스트리밍 방식보다는 다운로드&amp;플레이 방식을  제공했죠. 셋톱박스에 하드웨어를 장착했습니다. 이용자들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한 것이지요.</p>
<p>그런데 뜻하지 않은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방송국들의 반발입니다. KBS나 SBS, MBC 등은 자사의 드라마를 해외에 판권을 받고  판매합니다. 나라별로 판권 금액도 천차만별이죠. 그런데 국내 통신 사업자가 국내 드라마를 손쉽게 해외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하자 자사의 드라마  판매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SK브로드밴드에 콘텐츠 공급 가격을 상당히 높게 책정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방송을 통해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문제제기를 합니다.</p>
<p>그 결과 SK브로드밴드는 지금 해외 IP망을 차단했습니다. 해외에서는 전혀 접속을 못하도록 한 것이죠. 물론 가상사설망(VPN) 등을  이용하면 우회해서 접속을 할 수 있겠지만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접근하기 힘든 방법입니다.</p>
<p>이와 관련해 하나로텔레콤의 고위 임원이었던 한 관계자는 “서비스 지역은 한국이었지만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수 있었는데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상생할 수 있는 해법을 못찾아 못내 아쉽습니다”라고 밝힌바 있습니다.</p>
<p>물론 방송사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수익 모델을 위협하는 통신사들의 모델 출현 때문에 어쩔 수 없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콘텐츠 제공 업체나  이를 받아 서비스하는 업체나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텐데도 해외IP망을 차단토록 한 것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판권 문제나  콘텐츠 공급 단가 문제는 IPTV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만큼 앞으로도 두 진영이 상생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하는 분야입니다.</p>
<p>물론 국내 콘텐츠 공급사와의 문제 해결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을 겁니다. 국내 타 통신사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처럼 다른  나라의 통신사들과도 협력을 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분명 이 문제도 협의를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던 문제가 아니었을까 합니다.</p>
<p>국내는 기존 유선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이 그대로 실시간 IPTV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망을 소유하지 않고 관련 사업을  벌여보려다가 좌절을 맛봤습니다.</p>
<p>IPTV 서비스를 놓고 일어났던 망 중립성 논의도 이제는 쑥 들어갔습니다. 망을 보유하지 않은 서비스 업체는 국내에서 사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포스데이타는 동일한 서비스로 미국 통신 사업자와 협력하면서 미주 한인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합니다.</p>
<p>KT나 LG데이콤 측은 “서비스 품질 문제 때문에 우리망 이외에서의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비슷한 상황일 겁니다”라고  답했습니다.</p>
<p>전세계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는데도 작은 한국이라는 울타리 안을 벗어날 수 없도록 미리 차단하고 나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기존  초고속가입자 이외에 가입자를 더 확보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 한계적인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입자가 포화된 상태에서 해외로 나가도 늦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일까요?</p>
<p>포스데이타가 보낸 미주 한인 대상 IPTV 서비스 제공 보도자료를 보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적어봤습니다.</p>
<p>한편, 개인적으로는 국내 통신사들보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행보에 더 눈길이 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360이라는 게임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물건이 단순 게임기는 아니죠. 인터넷에 접속해 멀티 게임도 가능합니다. 업계에서는 단일IP기기로 전세계에 가장 많이 구축돼 있는  제품으로 XBox-360을 꼽곤 합니다.</p>
<p>지난 2008년 세계가전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NBC 유니버셜, 월트 디즈니, 메트로 골드윈메이어(MGM) 스튜디오, 쇼타임 네트워크 등과  콘텐츠 제휴 계약을 맺고, 엑스박스(XBox)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서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XBox를 통해 VOD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죠. 물론 서비스는 미국에 한정돼 있습니다. 여기도 물론 판권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죠.</p>
<p>만약 판권 문제가 해결되면 어떻게 될까요? 국내 통신사들은 XBox에서 제공하는 VOD 서비스가 망 인프라에 과도한 트래픽을 주고 있다고  서비스를 차단할까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쉽게 한국에서 관련 서비스를 런칭하지는 않겠지만 정말 궁금한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p>
<p>[관련 기사] <a href="../archives/10765">포스데이타, 미 한인대상 IPTV 서비스 개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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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보며 채팅하고 전화 걸고…메가TV선 &#8216;OK&#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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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08 01:24:5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kth]]></category>
		<category><![CDATA[메가tv]]></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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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TH는 TV로 실시간 방송이나 VOD를 시청하면서 채팅, e메일,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PTV 전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8216;메가TV 커뮤니케이션&#8217;을 개발해 메가TV에 공급했다고 11월26일 밝혔다.
&#8216;메가TV 커뮤니케이션&#8217;을 이용하면 채팅이나 e메일 같은 PC 기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TV로 방송을 시청하면서 즐길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는 KT 메가TV &#8216;홈&#8217;메뉴의 &#8216;Fun&#38;Life&#8217;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
&#8216;채널 채팅&#8217; 서비스는 같은 방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메가TV 커뮤니케이션" rel="lightbox[pics856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metatv_com.jpg"><img class="attachment wp-att-856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metatv_com.jpg" alt="메가TV 커뮤니케이션" width="500" height="343" /></a></p>
<p>KTH는 TV로 실시간 방송이나 VOD를 시청하면서 채팅, e메일,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PTV 전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8216;메가TV 커뮤니케이션&#8217;을 개발해 메가TV에 공급했다고 11월26일 밝혔다.</p>
<p>&#8216;메가TV 커뮤니케이션&#8217;을 이용하면 채팅이나 e메일 같은 PC 기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TV로 방송을 시청하면서 즐길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는 KT 메가TV &#8216;홈&#8217;메뉴의 &#8216;Fun&amp;Life&#8217;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p>
<p>&#8216;채널 채팅&#8217; 서비스는 같은 방송 채널 시청자끼리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청자가 방송에 실시간 참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실제로 &#8216;메가Plus&#8217; 채널에선 채팅 기능을 활용해 교육방송 도중 수험생이 강의 내용에 관해 채팅으로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8216;이메일&#8217; 서비스는 TV 시청 중 &#8216;알림창&#8217;을 통해 수신된 e메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가 자신의 파란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등록해두면, 앞으로는 비밀번호 4자리만으로 쉽게 로그인한 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디는 최대 5개까지 등록 가능하며, 현재는 파란 메일 서비스만 연동된다.</p>
<p>&#8216;전화&#8217; 서비스는 KT 유선 전화와 연동해 전화걸기, 통화목록, 발신번호표시 기능을 제공한다. 장비를 따로 설치하지 않고 집에서 쓰는 KT 유선전화 번호를 메가TV의 &#8216;커뮤니케이션&#8217; 메뉴에서 등록하면 된다.</p>
<p>이동통신 3사의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8216;문자&#8217; 서비스도 제공된다. TV를 보면서 편리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V상에서 고객이 등록한 집전화 번호로 문자를 수신할 수도 있다.</p>
<p>이 밖에 셋톱박스 전원을 꺼놓았을 때에도, 해당 서비스들에 대한 수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셋톱박스 전원을 다시 켰을 때 메가TV 화면 왼쪽 위에 부재중 수신된 문자와 e메일, 전화 건수가 표시된다.</p>
<p>정훈 KTH 플랫폼사업본부장은 &#8220;실시간 TV를 시청하면서 문자를 주고 받거나 시청자들끼리 채팅하는 등 양방향 서비스가 IPTV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8221;이라며 &#8220;수동적인 TV 시청을 넘어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8221;고 기대했다.</p>
<p>[관련기사]</p>
<ul>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256"><strong><span style="color: #0e5468">KT, 실시간 IPTV 시대 개막</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8136"><strong><span style="color: #0e5468">파란에 올린 사진, IPTV로 본다</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7944"><strong><span style="color: #0e5468">SK브로드밴드, “단독주택에서도 실시간 IPTV 시청 가능”</span></strong></a></li>
<li><a href="http://bloter.net/archives/7762"><strong><span style="color: #0e5468">286 IPTV</span></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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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실시간 IPTV 시대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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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07:53:1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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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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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실시간 IPTV 시대가 개막됐다.
KT는 17일 메가TV의 실시간 IPTV 서비스인 &#8216;메가TV 라이브&#8217;를 출시하고 본격 IPTV 시대를 열었다.
&#8216;메가TV 라이브&#8217;를 신청하는 고객은 KBS, MBC, SBS, EBS 등 공중파 방송과 온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사업자의 33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약 8만 5천 편의 주문형비디어(VOD) 서비스, IPTV만이 구현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시청자의 참여 기회가 강화된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ktmegatv081116" rel="lightbox[pics8256]" href="http://bloter.net/files/2008/11/ktmegatv081116.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5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ktmegatv081116.jpg" alt="ktmegatv081116" width="500" height="333" /></a></p>
<p>실시간 IPTV 시대가 개막됐다.</p>
<p><a href="www.kt.com" target="_blank"><strong>KT</strong></a>는 17일 메가TV의 실시간 IPTV 서비스인 &#8216;메가TV 라이브&#8217;를 출시하고 본격 IPTV 시대를 열었다.</p>
<p>&#8216;메가TV 라이브&#8217;를 신청하는 고객은 KBS, MBC, SBS, EBS 등 공중파 방송과 온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사업자의 33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약 8만 5천 편의 주문형비디어(VOD) 서비스, IPTV만이 구현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시청자의 참여 기회가 강화된 새로운 개념의 방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p>
<p>그 동안 KT는 8월 메가TV 전국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주요 방송채널을 포함한 시험 서비스를 실시했다. 특히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됐던 지상파 수급 문제에 있어서도 KBS·SBS에 이어 MBC와도 재송신에 합의하는 등 IPTV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p>
<p>또한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사업자인 온미디어와의 제휴로 다양한 채널 수급 문제까지 해결하는 등 국내 최초의 실시간 IPTV 구현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거듭해 업계 최초로 연내 IPTV 상용화에 성공했다.</p>
<p>메가TV는 TV시청 도중 인터넷 뱅킹이나 온라인 쇼핑 등과 같은 T커머스를 이용하거나 관련 정보의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 또한 TV시청 중 생방송 프로그램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어 홈 네트워크, 원격의료진단 등 개인의 생활에도 일대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KT는 &#8216;메가TV 라이브&#8217; 출시를 기념해 17일부터 매일 오전 10, 11, 12시 정각에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퀴즈 프로그램인 ‘메가TV 정시퀴즈’를 개최해 최신형 승용차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그 외 유료영화콘텐츠 1편 구매 시 1편을 무료로 제공하는 &#8221;1+1 영화 서비스’등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p>
<p>KT 윤경림 미디어 본부장은 “수년 간의 준비 끝에 국내 최초로 실시간 IPTV 서비스를 상용화해 뉴미디어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며 “향후 IPTV가 개인 생활편의 향상뿐만 아니라 장비, 금융, 교육, 쇼핑, 통신 등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 블루칩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8216;메가TV 라이브&#8217;의 월 이용요금은 1만 6천원이며, 3년 약정 가입 시 20%의 약정할인과 메가패스와 결합 시 10%의 결합할인을 적용해 1만 1천 52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내년 2월말까지는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2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p>
<p>&#8216;메가TV 라이브&#8217; 신규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KT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KT 플라자 혹은 KTF 쇼 매장을 방문하면 되고, 기존 메가TV 고객은 이외에 메가TV 화면을 통한 예약 가입도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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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에 올린 사진, IPTV로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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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00:45:5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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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가tv]]></category>
		<category><![CDATA[파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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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이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을 PC 없이도 IPTV로 볼 수 있는 &#8216;파란포토&#8216; 서비스를 내놓았다.
&#8216;파란포토&#8217;는 파란 &#8216;푸딩&#8217;을 KT &#8216;메가TV&#8217;에 연동해 푸딩에 올린 사진을 메가TV에서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하며 볼 수 있는 서비스다. &#8216;푸딩&#8217;은 최대 500MB 업로드에 기본 3GB, 최대 5GB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①푸딩 사이트에서 자신의 &#8216;푸딩&#8217;을 개설하고 ②&#8217;관리→메가TV 인증관리&#8217; 메뉴에서 메가TV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파란포토" rel="lightbox[pics8136]" href="http://bloter.net/files/2008/11/paran_photo.jpg"><img class="attachment wp-att-813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paran_photo.jpg" alt="파란포토" width="500" height="333" /></a></p>
<p>파란이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을 PC 없이도 IPTV로 볼 수 있는 &#8216;<a href="http://pudding.paran.com/megatv/index.php" target="_blank">파란포토</a>&#8216; 서비스를 내놓았다.</p>
<p>&#8216;파란포토&#8217;는 파란 &#8216;푸딩&#8217;을 KT &#8216;메가TV&#8217;에 연동해 푸딩에 올린 사진을 메가TV에서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하며 볼 수 있는 서비스다. &#8216;푸딩&#8217;은 최대 500MB 업로드에 기본 3GB, 최대 5GB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서비스다.</p>
<p>이용 방법은 ①푸딩 사이트에서 자신의 &#8216;푸딩&#8217;을 개설하고 ②&#8217;관리→메가TV 인증관리&#8217; 메뉴에서 메가TV에서 사용할 바로가기 번호와 비밀번호를 설정한 뒤 ③메가TV에서 &#8216;Fun&amp;Life→파란포토(채널 706)&#8217;를 선택하면 푸딩에 올린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p>
<p>마찬가지로 친구나 지인의 바로가기 주소를 입력하면 따로 인증을 거치지 않고도 메가TV에서 곧바로 친구의 푸딩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리모컨 상하좌우 버튼으로 조작하므로 편리하다.</p>
<p>&#8216;파란포토&#8217;는 이렇게 이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8216;마이포토&#8217;와 &#8216;이슈포토&#8217;, &#8216;친구포토&#8217;로 나뉜다. 요즘 이슈가 되는 사진 뿐 아니라 친구 사진 및 덧글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p>
<p>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8220;인터넷 서비스를 TV를 통해 즐길 수 있게 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8221;며 &#8220;파란포토 서비스를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지인들과 서로의 소식과 안부를 더욱 손쉽게 전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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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T, &#8220;올 연말까지 30만 IPTV가입자 확보&#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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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07:02:3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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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가 실시간 방송이 포함된 IPTV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를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KT는 670만명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 중 150만명을 메가TV 가입자로 확보하고 실시간 방송 서비스 가입자는 연말까지 30만명 정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발판으로 2009년 110만, 2012년 300만명의 가입자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이렇게 되면 IPTV 매출도 2011년까지 8000억원 대 달성이 무난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T가 실시간 방송이 포함된 IPTV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를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KT는 670만명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 중 150만명을 메가TV 가입자로 확보하고 실시간 방송 서비스 가입자는 연말까지 30만명 정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발판으로 2009년 110만, 2012년 300만명의 가입자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이렇게 되면 IPTV 매출도 2011년까지 8000억원 대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관련 서비스 요금과 관련해서는 경쟁사들의 상황도 면밀히 검토해 유연하게 가져갈 계획이지만 잠정적으로 1만 6천원을 염두에 두고 있다.</p>
<p>KT는 2012년까지 약 1.7조원 이상을 투자해 IPTV 커버리지를 현재 77%에서 97%로, 실시간 방송 채널 수를 130여 개로 확대하며, CUG(Community User Group), 양방향 쇼핑과 맞춤형 광고, 멀티앵글 뷰(View)와 참여형 방송 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3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p>
<p>10월 서비스 런칭을 위해 사업권을 땃지만 정식 서비스는 11월 중순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KT는 현재 2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해 관련 서비스와 기술을 최종 점검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온 건의 사항이나 개선점을 찾아 본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p>
<p><a title="ktjonglokyoon" rel="lightbox[pics6210]" href="http://bloter.net/files/2008/09/ktjonglokyoon.jpg"><img class="attachment wp-att-6213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09/ktjonglokyoon.jpg" alt="ktjonglokyoon" width="300" height="200" /></a>윤종록 KT 성장사업부문장(부사장)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8220;PC가 인터넷과 연결된 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온 것처럼, 네트워크와 분리돼 있던 텔리비전이 이제 인터넷과 연결됩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TV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IPTV)은 새로운 지식경제 창출의 기폭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뉴미디어 산업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인터넷 경제 2.0’을 주도할 것”이라며 IPTV의 미래상을 전망했다.</p>
<p>아울러 방송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디지털콘텐츠 펀드의 직간접 투자, 영세한 PP들을 위한 제작센터 구축, 지역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제작 지원, 양방향서비스 사업자들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과 운영, 콘텐츠 해외진출 기반 공동 마련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콘텐츠 산업발전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KT는 향후 IPTV를 통해 INN(Internet News Network)과 Seamless UX(User Experience) 등 미래형 서비스를 통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p>
<p>INN(Internet News Network)과 Seamless UX(User Experience)은 IPTV를 통해 전 세계 모든 뉴스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시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류 콘텐츠의 세계화, 재외동포를 위한 맞춤형 방송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TV 이외에 휴대폰, 와이브로 등 다양한 휴대단말을 통해 Mobile IPTV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IPTV 시청이 가능하다.</p>
<p>윤종록 부사장은 “기존 뉴미디어 도입사례를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IPTV 서비스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상파콘텐츠 제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업자간 협상이 우선시되어야 하나 필요시 정책적 배려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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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T, &#8220;연말까지 IPTV 가입자 30만명 목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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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06:21:1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FTTH]]></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메가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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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연말까지 IPTV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하겠다.&#8221;
KT가 IPTV 방송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치를 공개하고 공격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KT는 올 연말까지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제공받는 IPTV 가입자 30만 명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7월 말 현재 메가TV의 가입자는 72만명이다.
IPTV의 경우 실시간 방송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KT는 72만명의 메가TV 가입자 중 실시간 방송을 원하는 가입자와 별도로 신규로 IPT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연말까지 IPTV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하겠다.&#8221;</p>
<p>KT가 IPTV 방송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치를 공개하고 공격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KT는 올 연말까지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제공받는 IPTV 가입자 30만 명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7월 말 현재 메가TV의 가입자는 72만명이다.</p>
<p>IPTV의 경우 실시간 방송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KT는 72만명의 메가TV 가입자 중 실시간 방송을 원하는 가입자와 별도로 신규로 IPTV 가입자를 합치면 30만명 확보는 무난하리란 설명이다.</p>
<p><a title="ktceo" rel="lightbox[pics4859]" href="http://bloter.net/files/2008/08/kt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4860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08/ktceo-150x150.jpg" alt="ktceo" width="150" height="150" /></a>KT(<a href="http://www.kt.com">www.kt.com</a>) 는 IPTV 방송 서비스의 성공적 준비를 위해 남중수 사장(사진)을 위원장으로 하는 ‘IPTV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KT는 그동안 IPTV 방송서비스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이번 추진위원회 구성은 얼마 남지 않은 IPTV 상용화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함이라고 KT는 밝혔다.</p>
<p>위원회는 사업팀(팀장 윤종록 성장사업부문장), 품질확보팀(팀장 서광주 네트워크부문장), 전략지원팀(팀장 서정수 기획부문장)등 총 3개 팀으로 이뤄져 있으며 해당 분야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실본부장 10명이 팀원으로 참여한다.</p>
<p>KT가 과거 PCS 사업자 선정, IMT-2000 사업자 선정, 민영화를 위한 주식매각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추진할 당시에는 담당임원이 책임자였던 점과 비교해 볼 때, CEO가 직접 위원장을 맡은 것은 IPTV 사업성공에 대한 남 사장의 강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p>
<p>남중수 사장은 “IPTV는 KT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사업인 동시에,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낼 국가 경영의 전략플랫폼이기도 하다”며 IPTV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남 사장은 또 “IPTV 상용화가 늦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의 IT 인프라와 역량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왔기 때문에, 곧 세계 최고의 IPTV사업자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들과의 협력모델도 적극 모색할 것”을 추진위원들에게 당부했다.</p>
<p>실제로 KT는 IPTV 실시간 방송을 위한 망고도화에 올해까지 7100억 원을 투자, 연말까지 전체 가입자의 70%를 FTTH(Fiber to the home)로 전환하고, 2010년까지는 전체 가입자의 95%를 FTTH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실행중이다. 이와 함께 2008년에만 IPTV 플랫폼 증설에 약 700억원, 고품질 프리미엄망 고도화에 약 400억원을 투자하는 등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남중수 사장은“연구결과에 따르면 IPTV 활성화를 통한 한국경제 기여효과는 12.9조원에 달하고 고용효과는 7만 3천명에 이르며, 이러한 경제효과와 더불어 IPTV는 30조원에 이르는 사교육비 부담 경감, 지역간,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 등 사회적 문제에도 훌륭한 솔루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KT는 기압자 확보를 위해 지상파 콘텐츠 수급을 위해 방송 사업자와의 협상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최신 영화, 드라마, 교육, 다큐 등 다양한 콘텐츠 확보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교육 콘텐츠는 자막 선택서비스, 학습컨설팅 가이드 서비스 등 양방향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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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TV의 킬러 서비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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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쇼피디</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iptv]]></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vod]]></category>
		<category><![CDATA[메가tv]]></category>
		<category><![CDATA[쇼피디]]></category>
		<category><![CDATA[하나tv]]></category>
		<category><![CDATA[하나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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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PTV가 올 해 하반기에 출범하기 위한 진통이 심하다.
새롭게 등장하는 방송과 통신의 사이에 있는 IPTV는 그 사업모델이 보유한 잠재력 때문에 참여를 고려하고 있는 사업자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망 개방의 문제와 콘텐츠 동등접근권이라는 이름도 어려운 문제로 사업의 준비에 많은 파열음이 나고 있는 중이다.
이런 혼란속에서도 정책당국의 의지가 확실하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IPTV 서비스가 시작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
<div style="TEXT-ALIGN: lef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PTV가 올 해 하반기에 출범하기 위한 진통이 심하다.</p>
<p>새롭게 등장하는 방송과 통신의 사이에 있는 IPTV는 그 사업모델이 보유한 잠재력 때문에 참여를 고려하고 있는 사업자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고 있다.</p>
<p>망 개방의 문제와 콘텐츠 동등접근권이라는 이름도 어려운 문제로 사업의 준비에 많은 파열음이 나고 있는 중이다.</p>
<p>이런 혼란속에서도 정책당국의 의지가 확실하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IPTV 서비스가 시작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 될 전망이다.</p>
<p>IPTV가 앞으로 방송시장이나 통신시장, 그리고 나아가서 콘텐츠 시장 전체의 변화를 가져와 기존의 사업 환경을 크게 바꾸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다소 막연한 희망이 사실이 될 것인지는 앞으로 IPTV가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p>
<p>그런데 IPTV가 앞으로 성공이냐 실패냐 하는 것이나 IPTV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누가 변화하는 환경에서 헤게모니를 장악할 것인가 하는 것이 현재 이 게임에 참여하거나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처럼 보여지는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p>
<p><strong>그건 바로 IPTV라는 새로운 매체에 맞는 새로운 킬러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strong></p>
<p>현재 IPTV는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나 KT의 메가TV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VOD(Video On Demand) 서비스 외에 IPTV를 통해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즐길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킬러 서비스를 창조해 내야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p>
<p>단순히 하나의 킬러 콘텐츠가 아니라 킬러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는 킬러 서비스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p>
<p>지금의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그저 IPTV라는 것에서 단순히 조금 더 편하다거나 조금 더 저렴하다는 이유로 즐기는 것이라는 IPTV가 많은 가입자를 확보한다고해도 이는 큰 의미가 없다.</p>
<p>이렇게 된다면 IPTV는 단순히 현재의 케이블TV 시청자를 조금 나누어갖는 것에서 더 발전할 수가 없는 모델인 셈이다.</p>
<p>IPTV의 미래를 위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이를 통해 새로운 킬러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이런 킬러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에는 창의력이 필요하다.</p>
<p>지금 우리가 추진하려는 IPTV에 대해 세계 다른 곳에서 큰 관심들을 가지고 주목을 하고 있다고 한다.</p>
<p>프랑스나 홍콩에서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IPTV가 서비스되고는 있지만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대규모의 IPTV사업은 아직까지 그 어느에서도 시도가 된 것이 없는 역사적인 일이다.</p>
<p>우리가 만드는 것이 세계의 표준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p>
<p>우리가 만들어가는 IPTV의 새로운 표준에는 물론 기술적인 것도 있겠으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비지니스 모델 그리고 새로운 킬러 서비스의 개발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내느냐가 우리의 IPTV를 세계에 심을 수 있느냐 없느냐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p>
<p>비지니스의 세계는 미래의 발전이라든지 하는 거창한 구호보다는 사업자간의 경쟁에서 누가 살아남는가 하는 냉혹한 현실이 지배하는 정글과도 같은 것이라는 현실 인식도 물론 중요하다.</p>
<p>아름다운 미래의 꿈만을 꾸기에는 우리의 현실은 너무도 어려운 경쟁사회이기 때문이다.</p>
<p>하지만 보다 더 앞선 미래를 꿈꾸지 않는다면 우리가 만들어가는 미래는 우리의 노력에 아무런 보답을 해주지 못하는 오늘의 연장선과 같을 것이다.</p>
<p>미래가 미래다운 모습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꿈을 꾼다.</p>
<p>IPTV로 세계의 미래 방송을 우리가 선도하는 꿈을 꾸자.</p>
<p>창의력을 가지고 IPTV를 바라보자.</p>
<p><a href="http://www.showpd.pe.kr">www.showpd.pe.kr</a> 쇼피디 고찬수<br /></font></div></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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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지난해 당기순이익 21.5%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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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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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매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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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와이브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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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T가 2007년 당기순이익이 무려 21.5% 감소한 9682억원을 기록, 1조원대 순익의 벽이 깨졌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늘었지만 알맹이 빠진 장사를 한 셈이다. 
올해는 특히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정부 승인도 남겨 놓고 있어 두 회사가 결합됐을 경우 막강한 경쟁자를 만나게 돼 쉽지 않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 KT는 매출을 높이면서 동시에 순익도 올려야 하는데 막강한 경쟁자의 출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가 2007년 당기순이익이 무려 21.5% 감소한 9682억원을 기록, 1조원대 순익의 벽이 깨졌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늘었지만 알맹이 빠진 장사를 한 셈이다. </p>
<p>올해는 특히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대한 정부 승인도 남겨 놓고 있어 두 회사가 결합됐을 경우 막강한 경쟁자를 만나게 돼 쉽지 않는 싸움을 벌여야 한다. KT는 매출을 높이면서 동시에 순익도 올려야 하는데 막강한 경쟁자의 출현으로 순익 확보가 쉽지 만은 않다. &nbsp;<br />&nbsp;<br />KT가 2007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 매출은 전화 가입자와 통화량 감소, 인터넷 접속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PCS재판매와 인터넷 응용수익(IDC, 비즈메카)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0.7% 증가한 11조 9,364억원을 달성했다. </p>
<p>시장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6% 감소한 1조 4,295억원, 당기순이익은 21.5% 감소한 9,682억원을 기록했다. </p>
<p>시내외전화 시장은 경쟁업체들의 인터넷전화(VoIP) 상품 출시로 점진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시장도 포화 상태에 있어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쉽지 않다. 거기에 와이브로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지만 미비한 사용자 확보 등으로 미래 사업까지 불투명하다. 와이브로 전국망을 구축한다고 해도 수익 확보 방안이 쉽지 않다. </p>
<p>KT는 이런 실적에 대해서도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 한해 동안 연초 목표대로 기존시장 방어와 신성장동력 기반 다지기에 주력했으며, 2008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12조 이상의 매출과 1.5조의 영업이익을 이루는 등 본격적인 성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차세대 디지털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기반이 될 초고속 인프라를 위해 FTTH 커버리지를 2007년말 현재 전국의 56%까지 구축했고, 2008년도에는 2,800억원을 투자해서 67%까지 확대하는 등 네트워크 인프라의 올(All) IP화를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2007년말 현재 32만 가입자를 확보한 메가TV는 관련법안 통과를 계기로 하반기부터 실시간방송을 포함한 본격적인 IPTV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며, 연말까지 150만 가입자를 확보할 방침이다. </p>
<p>이를 위해 연말까지 80여개의 핵심 채널을 확보하는 동시에 해외 주요 메이저 콘텐츠 배급사와 추가 공급계약을 준비중이며, 또한 콘텐츠 분야의 양적, 질적 확대를 위해 연간 1,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도 KT는 양방향 기능을 활용한 광고와 쇼핑을 포함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아울러 와이브로(WiBro)는 2007년말 10만 가입자를 돌파한 데 이어, 2008년에는 서울 및 5대 광역시, 수도권 21개 도시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새로운 단말과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고객선택요금제 출시를 통해 40만까지 이용고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KT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VoIP 사업에 착수하면서 단순 인터넷 기반의 음성전화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유선전화 시장의 패러다임을 VoIP의 차원을 넘어 SoIP(Service over IP)로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이처럼 2008년에 고객기반과 윈도우 확장을 통해 매출 12조 벽을 돌파하고 성장을 가시화함으로써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 </p>
<p>올해 남중수 사장 2기 체제가 출범하는 만큼 KT의 체질 개선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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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장 종영 국산 영화, 1개월안에 안방에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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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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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상 극장 종영 후 5개월~12개월 정도 걸려 안방의 시청자들과 만났던 국내 영화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가 극장 종영 1개월 정도라는 짧은 시간안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또 소니픽쳐스가 보유한 영화의 경우 DVD가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VOD 서비스가 시작되는 등 배급사들이 VOD서비스 사업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160;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은 국내 최대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와 제휴해 홈비디오 출시 이전에 &#8216;하나TV&#8217;를 통해 최신영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통상 극장 종영 후 5개월~12개월 정도 걸려 안방의 시청자들과 만났던 국내 영화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가 극장 종영 1개월 정도라는 짧은 시간안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또 소니픽쳐스가 보유한 영화의 경우 DVD가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VOD 서비스가 시작되는 등 배급사들이 VOD서비스 사업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br />&nbsp;<br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a href="http://eyeball.bloter.net/tt/eyeball/owner/entry/www.hanaro.com"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font></a>(대표: 박병무</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은 국내 최대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와 제휴해 홈비디오 출시 이전에 &#8216;하나TV&#8217;를 통해 최신영화를 제공하는 ‘하나박스(하나BOX)’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p>
<p>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본부 김진하 부사장은 “너무 바빠서, 또는 자녀들 때문에 극장 가기가 쉽지 않은 고객들도 저렴하면서도 빠른 방법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어 영화 관람의 새로운 방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제휴에 따라 CJ엔터테인먼트가 판권을 보유한 영화는 극장 종영 1개월 후면 &#8216;하나TV&#8217;를 통해 안방에서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존에 통상적으로 극장영화 상영 3~6개월 후 홈비디오가 출시되고, 그로부터 45~90일 이후에 주문형비디오 서비스가 제공된 것과 비교하면 콘텐츠 유통시기를 대폭 단축한 것이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박스’가 CJ엔터테인먼트의 영화를 극장 밖에서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채널이라고 강조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은 극장과 홈비디오 사이에 새로운 영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영화산업 발전과 IPTV 정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나로텔레콤은 ‘하나박스’를 통해 1월 10일 영화 ‘화려한 휴가’를 시작으로 1월 중 ‘식객’ ‘색즉시공 시즌2’ ‘바르게 살자’ 등 최근 개봉한 영화를 선보이며, 매년 40편 이상의 최신영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nbsp;‘하나박스’ 서비스는 편당 3천 500원의 유료 서비스로 제공되며, 고객이 이용환경에 따라 일반화질과 HD(고화질) 서비스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p>
<p>하나로텔레콤은 이후 타 배급사들과의 접촉도 넓혀가면서 국산 영화 모두를 빠른 시일안에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한편, KT도 관련 업체들과 접촉을 하고 있어 올 중반에는 통신사가 제공하는 VOD 서비스에서는 국산 영화를 빨리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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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디지털콘텐츠 공모전에 4억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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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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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모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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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2월 11일 KT는 내년도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콘텐츠 사업에 1천 3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T는 내년도 메가TV 사업 등 방송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면서 콘텐츠 확보에 상당한 예산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KT가 지난해에 이어 국내 최대 상금의 디지털 컨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는 디지털 컨텐츠 환경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 12월 11일 KT는 내년도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콘텐츠 사업에 1천 3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T는 내년도 메가TV 사업 등 방송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면서 콘텐츠 확보에 상당한 예산을 마련해 놓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가운데 KT가 지난해에 이어 국내 최대 상금의 디지털 컨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KT(대표이사 남중수, </font><a href="http://www.kt.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k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디지털 컨텐츠 환경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컨텐츠 발굴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2008 KT 디지털 컨텐츠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15일(토) 신촌에 위치한 문화체험 공간인 W스타일샵에서 행사를 소개하는 영상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909381437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00" width="400" /></div>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lt;2007년 영상부문 최우수상 수상작&gt;</p>
<p>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비롯해 지난해 수상자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싸이더스FNH가 제작한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의 예매권도 받을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오리엔테이션은 15일(토) 11~18시 사이에 총 10회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40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공모전 홈페이지(</font><a href="http://www.ktaward.com/"><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ktaward.com</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가능하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기업, 사람과 사회, 사람과 개인의 만남을 통해 재발견하게 되는 경이로운 삶을 공감한다는 “경이로운 만남”을 주제로 삼았으며 모집 분야는 기획안과 영상 부문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획안 부문은 영화 시나리오, 드라마 대본, 연예/오락 프로그램 구성안으로, 영상 부문은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응모작품은 제작 기간을 고려해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하며, 당선작 발표는 4월말에 있을 예정으로, 모집 부문별 대상에 5천만원, 최우수상 2천만원 등 총 56작품에 국내 최대 규모인 4억 원에 달하는 상금이 부여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영상부문 응모자들은 신촌의 새로운 문화체험공간 W스타일샵의 UCC스튜디오에 있는 제작 및 편집 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영상 부문 우수작들은 메가TV, 와이브로, KTF Fimm, 포털 파란의 푸딩 등 다양한 KT의 플랫폼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기획안 수상자에게는 KT그룹의 컨텐츠 자회사인 싸이더스FNH나 올리브나인에서 작품화 혹은 작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지난해 1회 공모전 때의 기획안 부문 수상자 중 6명은 올리브나인의 작가로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고, 대상 수상자는 현재 본격적인 시나리오 작업중에 있다. 영상부문 수상작들은 부산 컨텐츠마켓과 서울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p>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513491279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3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5134912796.jpg')" /></div>
<p>
<p align=center><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id=\"V000131761\">&#9;<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9;<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31761@U000000314\" /><param name=\"quality\" value=\"high\" />&#9;<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9;<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31761@U000000314\" width=\"400\" height=\"345\" name=\"V00013176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script></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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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8220;내년 VoIP 100만 가입자 확보하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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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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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대해 기존 구리선 중심의 시내외 전화 매출 하락을 우려해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았던 KT가 내년 공격적으로 뛰어들겠다고 선언했다. KT는 국내 시장 전화 시장에서 95%가 넘는 시장을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지만 &#8216;알토란&#8217; 같은 수익원을 버릴 수 없어 VoIP 인프라 테스트와 망 안정성 확보에만 주력해 왔다. 
KT는 2008년 매출 목표를 밝히는 자리에서 VoIP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대해 기존 구리선 중심의 시내외 전화 매출 하락을 우려해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았던 KT가 내년 공격적으로 뛰어들겠다고 선언했다. KT는 국내 시장 전화 시장에서 95%가 넘는 시장을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지만 &#8216;알토란&#8217; 같은 수익원을 버릴 수 없어 VoIP 인프라 테스트와 망 안정성 확보에만 주력해 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2008년 매출 목표를 밝히는 자리에서 VoIP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를 제시했다. KT는 2008년 매출 12조원을 넘겠다고 밝혔다. 2조6000억원을 투자해 메가TV, 와이브로, VoIP 등 신성장사업에 61%를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각 사업별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823275140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5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8232751400.jpg')" /></div>
<p>남중수 사장(사진)은 &#8221; 메가TV 150만, 와이브로 40만, VoIP 100만 가입자를 확보하겠다&#8221;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남중수 KT사장은 2007년 경영성과에 대해 &#8220;고객관점의 본질경영과 서비스 혁신, 미래 핵심사업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매출목표 11조9천억원을 달성하는 한편, IT 서포터즈 출범, KT Art Hall 개관 등 사회적 책임 강화로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8221;고 평가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러나 그는 &#8220;2002년 민영화 이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줄곧 11조원대에 머물러 성장이 정체된 모습을 보여왔다&#8221;며 &#8220;민영 3기 KT의 경영의 키워드를 ‘새로운 도약의 실현’으로 정하고, 그 첫해인 2008년에는 고객기반 확대를 통해 매출 12조원을 넘어섬으로써 지속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8217;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에 따라 KT는 내년도 총 투자규모를 2조6천억원으로 정하고, 이중 61%인 1조6천억원을 신성장사업과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세부적으로는 메가TV 2천800억원, 와이브로 1천200억원, VoIP 540억원 등 신성장사업 추진에 약 6천400억원, FTTH 보급율 확대, 차세대 백본망 고도화 등 차세대 인프라 구축에 9천600억원을 투자한다. 또, 이와는 별도로 IPTV 법제화와 와이브로 가입자 확대에 따른 콘텐츠 강화를 위해 1천30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 관계자는 구매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예산절감 등으로 2007년 약 2조4천억원의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예상돼 2008년 투자규모는 2007년보다 약 2천억원 증가했다고 말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내년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3대 핵심사업 중 ▲메가TV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인 ‘나만의 TV’로 진화하여 150만명 ▲와이브로는 모바일 윈도로 발전시켜 40만명 ▲VoIP는 유선전화의 개인화를 통해 100만명의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초고속인터넷, PSTN 등 기존 사업은 ▲ 메가패스를 중심으로 메가TV, 모바일, 전화를 결합하여 고객에게 경제적 혜택과 통합 A/S 를 제공하고 ▲와이브로, 3G, Wi-Fi의 결합으로 이동성의 가치를 제공해 유무선 통합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와 함께 ▲IDC사업을 네트워크 운영관리까지 제공하는 기업 데이터 센터 사업으로 확대하고 ▲대기업 콜센터 아웃소싱과 같은 영역으로의 시장확대 등 KT의 강점인 네트워크 운영능력을 핵심으로 한 Networked IT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아울러 다양한 윈도 기반의 커머스, 광고 등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이머징 마켓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성장을 뒷받침 할 경영인프라도 본질적으로 전환된다. ▲그룹전략CFT를 신설하여 시너지 제고로 고객에게 보다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무선 통합을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배구조 체제를 검토해나가고 ▲KTFM&amp;S 공동지분 출자를 통해 그룹 유통망을 통합하며 ▲핵심역량에 집중하기 위해 비부가가치 업무를 아웃소싱 하기로 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도 한층 강화된다. 정보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는 IT서포터즈의 역할을 확대하여 소외계층의 IT전문자격 취득 지원 등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IPTV를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고품질의 보편적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벤처를 지원, 육성하는 파트너십 클러스터를 확대하여 KT와의 상생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으로 아이디어가 제안되고 공유되는 아이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KT와 협력회사가 동반 성장하는 상생협력활동이 확대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끝으로 남사장은 “민영화 이후 지난 5년간 KT는 단기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긴 호흡의 본질경영을 추진함으로써 본격 성장을 위한 근본 체질을 강화해 왔다”며, “심은 지 5년이 지나야 쑥쑥 크는 ‘모죽(母竹)’이라는 대나무처럼 KT도 2008년에는 성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b><u>참고사항</u></b> </FONT><br />
<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font size=2><b>1. </b><u>2008</u><u>년 주요 투자계획</u> </font></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전체 투자규모 : 2.6조 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신성장사업 투자 : 약 6,50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메가TV : 2,80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와이브로 : 1,20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VoIP : 54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기타 1,96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차세대 인프라 구축 : 약 9,60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메가패스 액세스망의 FTTH화 : 2,80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총 135만 회선 공급, 보급율을 52%(9월말 기준)에서 67%로 확대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차세대 백본망 고도화 : 6,800억원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콘텐츠사업 : 1,300억원(2.6조원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의 금액)</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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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댁내 배선 &#8216;확&#8217;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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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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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댁내배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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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 바닥과 거실 벽에 보이던 각종 통신선들이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KT(대표 남중수 / www.kt.co.kr)는 인터넷, 전화, 메가TV 등을 연결하는 가정 내 통신배선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장비인 ‘메가브릿지 ’를 최근 개발했다. 
메가브릿지는 증폭 기술과 필터링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전화선으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장비로, 이를 활용하면 각 가정의 통신배선 환경을 예전보다 훨씬 단순하고 깔끔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방 바닥과 거실 벽에 보이던 각종 통신선들이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대표 남중수 / </font><a href="http://www.kt.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kt.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인터넷, 전화, 메가TV 등을 연결하는 가정 내 통신배선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장비인 ‘메가브릿지 ’를 최근 개발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메가브릿지는 증폭 기술과 필터링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전화선으로 음성과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장비로, 이를 활용하면 각 가정의 통신배선 환경을 예전보다 훨씬 단순하고 깔끔하게 바꿀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메가브릿지 적용 후 메가TV 신규 서비스 개통 시간이 50% 이상 단축되고, 기술 인력의 생산성이 200% 향상되는 등 금액으로 환산하면 50만 가입자 개통 시 약 20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363891585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428" width="3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3638915852.jpg')" /></div>
<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신경춘 KT 고객서비스본부장은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현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 가치 향상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font></p><br />
<p>메가브릿지는 방과 거실에서 각각 인터넷을 사용하거나, 방에서 인터넷을 하고 거실에서 메가TV를 시청하는 경우에 두 곳의 UTP케이블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사용되며 전화도 연결해 쓸 수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메가브릿지를 방과 거실의 전화용 4구 콘센트에 꽂은 다음, PC 혹은 메가TV 셋톱박스를 각각 메가브릿지에 연결하면 전화선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가 동시에 전송된다. </p>
<p>따라서 예전처럼 벽에 UTP케이블을 포설하거나 바닥을 둘러 설치할 필요가 없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는 ‘가정 내 통신배선 단순화’를 실현해 고객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 말 실태 조사에 착수, 올 7월 기술 개발을 마치고 현장 시험을 거쳐 최근 메가브릿지 단말을 출시했으며 현재 전국의 서비스 현장에 이를 적용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 연말부터는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의 댁내배선도 메가브릿지 방식으로 점차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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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메가TV,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관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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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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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산국제영화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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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는 10월 4일 개막한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초청작 예고편부터 과거 출품작까지 즐길 수 있는 메가TV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관’ VOD(Video On Demand)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메가TV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관’의 콘텐츠를 직접 참석하지 않더라도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화제의 가장 큰 행사인 개막식 영상부터 주요 이벤트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현장스케치 영상물을 다량 공급한다. 
또한 50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대표이사 남중수 <a href="http://www.kt.co.kr">www.kt.co.kr</a>)는 10월 4일 개막한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초청작 예고편부터 과거 출품작까지 즐길 수 있는 메가TV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관’ VOD(Video On Demand) 서비스를 운영중이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7644283464.pn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23" width="164" /></div>
<p>메가TV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관’의 콘텐츠를 직접 참석하지 않더라도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화제의 가장 큰 행사인 개막식 영상부터 주요 이벤트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현장스케치 영상물을 다량 공급한다. </p>
<p>또한 50여 편의 주요 상영작 예고편도 제공하여 영화제를 미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우아한 세계’나 ‘극락도 살인사건’과 같이 올해의 상영작으로 선정된 여러 한국장편영화와 2006년 개막작 ‘가을로’나 2005년 크리틱스 초이스 ‘미앤 유 앤 에브리원’와 같은 역대 화제의 영화도 총40여 편 이상을 함께 제공하는 점도 눈 여겨 볼 만하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width=\"400\" height=\"345\"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id=\"V000101945\">&#9;<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9;<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01945@U000000314\" /><param name=\"quality\" value=\"high\" />&#9;<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9;<embed src=\"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101945@U000000314\" width=\"400\" height=\"345\" name=\"V000101945\"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script></p>
<p>부산국제영화제 관람객들은 현장에서도 KT 메가TV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다. KT는 부산 요트경기장의 야외 상영장에 메가TV 시연 버스 및 콘텐츠 카페를 운영해 영화 상영이 시작 되기 전 다양한 재즈공연과 함께 팝콘, 기념품 에어방석, 음료 등이 들어있는 ‘메가 기프트 세트’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또한 그랜드 호텔과 남포동 PIFF 광장에 설치된 메가TV 시연대를 통해 직접 IPTV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KT 이영희 미디어 본부장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연중행사 중 하나인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메가TV에 부산국제영화제 특별관을 마련했다” 며 “메가TV가 부산국제영화제와 첨단 IPTV 기술의 접점이 되어 영화제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고 다양화 시켜 더욱 큰 국제행사로 발돋움 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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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하나TV 제대로 겨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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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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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가 메가TV 전국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KT는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가 제공하는 방식과 동일한 다운로드 후 플레이 방식의 메가TV를 선보였다. 그동안 KT는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이 제외된 IP방식의 &#8216;메가TV&#8217;를 선보였는데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전국 서비스로 확대했다. 
하나로텔레콤과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 
  KT는 가입자 유치를 위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메가패스와의 결합 상품도 출시했다. 메가패스 프리미엄 이상 가입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KT가 메가TV 전국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KT는 하나로텔레콤의 하나TV가 제공하는 방식과 동일한 다운로드 후 플레이 방식의 메가TV를 선보였다. 그동안 KT는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실시간 방송이 제외된 IP방식의 &#8216;메가TV&#8217;를 선보였는데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전국 서비스로 확대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하나로텔레콤과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73" width="200" align="left" border="1" alt="" src="/tt/attach/5/8df4394e9f630f78_l.jpg" /> KT는 가입자 유치를 위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메가패스와의 결합 상품도 출시했다. 메가패스 프리미엄 이상 가입자는 메가패스와 메가TV를 동시에 가입할 경우 메가패스는 5%, 메가TV는 10~20%의 할인 혜택을 받아 최대 1년에 4만 8천원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br />
&nbsp;<br />
이번에 출시하는 &lsquo;메가TV&rsquo;는 HD급 고화질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시청할 수 있고, 양방향서비스도 제공된다. 주문형비디오 서비스는 HD를 포함한 국내/해외 영화, 유아, 애니메이션 등 서비스와 주요 지상파 방송사의 인기 드라마, 연예오락, 시사교양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nbsp;<br />
양방향 서비스는 현재 &lsquo;TV신문과 날씨&rsquo;의 2종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lsquo;노래방, 게임, TV도시락&rsquo; 등 2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nbsp;<br />
KT는 해외 메이저 콘텐츠 공급사와의 제휴를 추진해 영화, 외화 시리즈 분야의 콘텐츠도 보강할 계획이며, BBC 다큐멘터리와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수급 등 교육과 교양 분야도 강화했다. 특히 9월에는 유아/어린이 분야를 중점적으로 강화해 유아/어린이들이 영어실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lsquo;키즈톡톡과 Baby TV&rsquo; 등 국내외의 유명 콘텐츠를 수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
&nbsp;<br />
아울러 추석을 맞아 온 국민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역대 한국영화 최고흥행작 15선 및 가족관, 어린이 명작관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br />
&nbsp;<br />
KT 미디어본부 이영희 본부장은&ldquo;이번에 출시되는 다운로드&amp;플레이 방식의 메가TV는 지난 7월 출시된 스트리밍 방식의 커버리지 한계를 보완하여 전국 모든 650만 메가패스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의미가 있으며, 상품 준비가 완성된 만큼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연내 30만, 내년에는 100만 이상의 고객 기반을 확보할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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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로 기업가치 계속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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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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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무선&#160;통신 시장에서 하나로텔레콤의 행보는&#160;항상 많은 관심을&#160;갖게&#160;한다. 유선 사업만 하고 있어서 유무선 통신의 통합 시대에&#160;하나로를 누가 품에&#160;안을지 심심찮게 입방아에 오르내린다. LG데이콤이나 파워콤&#160;CEO가 나타나는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34;하나로를 인수할 생각은 없느냐&#34;는 질문이 나오고, LG통신 계열사들은 한결같이 &#34;인수 할 생각이 없다는데 왜 자꾸 물어보느냐&#34;고 목소리를 높인다.
  SK텔레콤의 행사에도 하나로 인수에 대한 질문은 빠지지 않는다. 하나로텔레콤의 대주주가 외국계 사모펀드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유무선&nbsp;통신 시장에서 하나로텔레콤의 행보는&nbsp;항상 많은 관심을&nbsp;갖게&nbsp;한다. 유선 사업만 하고 있어서 유무선 통신의 통합 시대에&nbsp;하나로를 누가 품에&nbsp;안을지 심심찮게 입방아에 오르내린다. LG데이콤이나 파워콤&nbsp;CEO가 나타나는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quot;하나로를 인수할 생각은 없느냐&quot;는 질문이 나오고, LG통신 계열사들은 한결같이 &quot;인수 할 생각이 없다는데 왜 자꾸 물어보느냐&quot;고 목소리를 높인다.</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0" width="300" align="left" border="1" alt="" src="/tt/attach/5/8df423c2f7eba8e7_l.jpg" /> SK텔레콤의 행사에도 하나로 인수에 대한 질문은 빠지지 않는다. 하나로텔레콤의 대주주가 외국계 사모펀드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매각을 하지 않겠냐는 관측이 끊임없이&nbsp;거론된다.&nbsp;SK텔레콤이 결합 상품을 출시하면서 케이블TV방송사들과 협력을 맺는 것도 하나로텔레콤을 겨냥한 것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성 예측도 넘쳐난다. </p>
<p>이런 가운데 하나로텔레콤의 주가는 1만 대를 넘어선지 오래됐고, 신용등급도 날로 상향 평가를 기록하고 있다.&nbsp;하나TV도 출시 후 성공작품으로 인정받고 있고, KT도 부랴부랴 &#8216;메가TV&#8217;를 선보이면서 하나TV의 독주를 막을 태세다. 그만큼&nbsp;하나로텔레콤의 몸값은 점점 치솟고 있다.&nbsp;<br />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a href="http://www.hanaro.com">www.hanaro.com</a>)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정보로부터 자사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한단계 상향 평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font></p>
<p align="justify">하나로텔레콤의 신용등급은 BBB-(2003년)에서 BBB(2004년), BBB+(2006년)로 상향된 데 이어 이번에 A-로 또 다시 상향 평가받은 것으로, 하나로텔레콤은 불과 1년만에 두 단계나 신용등급이 상승하게 됐다.&nbsp;</p>
<p>3개 신용평가기관은 이번 하나로텔레콤의 신용등급 상승에 대해 ▲우수한 결합상품 시장 선점 실적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 유지 ▲양호한 현금창출 능력 및 재무안정성 개선 지속 등의 요인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리포트에서 밝혔다.&nbsp; </p>
<p align="justify">하나로텔레콤은 현재 366만명의 초고속인터넷가입자를 확보, 시장점유율 25.5%를 유지하고 있다. 부채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현재 84.3%로&nbsp;동종업계에서 상위권 수준이며, EBITDA(감가상각 및 법인세 차감 전 영업이익) 대비 총차입금의 비율로 표시되는 총차입금/EBITDA(배)도 2003년 2.8배에서 매년 꾸준히 감소해, 현재 1.5배에 달할 정도로 낮은 편이다.</p>
<p>또한 신용평가기관은 기존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을 바탕으로 시내전화 가입자와 하나TV 서비스 가입자가 순증세를 기록하는 등 하나로텔레콤의 적극적인 결합상품 시장 공략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이는 장기적으로 해지율 축소, 마케팅 효율성 제고, 추가적인 부가서비스 기회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수익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align="justify">하나로텔레콤 CFO 제니스리 부사장은 &ldquo;2003년 이후 신용등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고, 이번에 다시 A-로 상향평가받은 것은 그만큼 회사의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함께 여러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 효과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rdquo;라며, &ldquo;전 사업부분에서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의 노력을 통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p>
<p>그렇지만 변수가 없는 것은 아니다. KT와 KTF의 유무선 결합 상품이 출시됐고, SK텔레콤도 복수종합방송사업자와 손을 잡았다. LG통신계열은 아직 유무선 결합 상품을 출시하지는 않았지만 전화와 인터넷을 결합한 상품을 출시했다. 이들 대기업 통신사들의 결합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막강한 파괴력을 발휘하게 되면 하나로텔레콤의 기업 가치 또한 지금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다.&nbsp;</p>
<p>그런 점에서 하나로텔레콤의 몸값 변화는 모든 통신사들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사항이다. 하나로텔레콤의 고공행진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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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하나TV 게 섯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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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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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로텔레콤이 하나TV라는 주문형비디오(VoD)&#160;서비스를 선보인 후 유사 서비스 제공을 놓고 저울질하던 KT가&#160;&#8217;메가TV&#8217;를 선보이면서 맞대응에 나섰다. KT는 그동안 실시간 방송까지 제공 가능한 IPTV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관련 법규가 마련되지 않아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
KT(대표이사 남중수)는 4일 오전 프라자 호텔에서 메가TV 상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 및 과천, 동탄 등 경기도 일부 지역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2008년 1월까지 전국 광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하나로텔레콤이 하나TV라는 주문형비디오(VoD)&nbsp;서비스를 선보인 후 유사 서비스 제공을 놓고 저울질하던 KT가&nbsp;&#8217;메가TV&#8217;를 선보이면서 맞대응에 나섰다. KT는 그동안 실시간 방송까지 제공 가능한 IPTV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관련 법규가 마련되지 않아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KT(대표이사 남중수)는 4일 오전 프라자 호텔에서 메가TV 상품 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 및 과천, 동탄 등 경기도 일부 지역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2008년 1월까지 전국 광역시 지역으로 메가TV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p>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를 전국 서비스하는데 비해&nbsp;KT는 서울부터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수도권, 연말에는 전국광역시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nbsp;하나TV와 가장 큰 차이점은&nbsp;VOD&nbsp;플레이 방식이다. 하나TV는 셋톱박스에 하드웨어를 장착해 다운로드한 후 플레이할 수 있는데 비해&nbsp;메가TV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이다.&nbsp;</p>
<p>하나TV는 향후 다운로드 받은 콘텐츠를 휴대용 기기들까지 확장할 것을 염두에&nbsp;둔 서비스를 기획한 데 비해 KT는&nbsp;관련 서비스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0" alt="" width="300" align="right" border="1" src="/tt/attach/5/8df426200d8f9b14_l.jpg" /> 메가TV는 무약정일 경우 기본요금이 월 1만원으로 장기 계약을 할 경우 1년 5%, 2년 10%, 3년 20% 할인을 해준다.&nbsp;</p>
<p>편당 700원에서 1800원 정도로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콘텐츠도 제공하며 신규 설치비는 2만 4천원이며 약정 가입시 설치비는 무료다. </p>
<p>이번에 출시되는 메가TV는 메가패스TV를 업그레이드한 서비스로 현재 서울과 과천, 동탄 지역 메가패스 고객 중 인터넷 속도가 일정 품질이면 이용이 가능하며,&nbsp;다양한 교육, 엔터테인먼트, 금융, TV신문, 날씨 등 양방향 서비스와 HD(High Density)급 고화질이 특징이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주문형비디오 서비스는 HD를 포함한 영화, 스포츠, 여성문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서비스와 KBS, MBC, SBS 등 지상파3사의 드라마, 연예오락, 시사교양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nbsp; 특히, SBS의 경우는 단순 VoD가 아닌, 양방향 서비스를 추가한 TV포털 서비스도 제공된다.&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또한, TV를 통해 일간신문을 볼 수 있는 TV신문 서비스와 종교활동 등 원하는 고객에 한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커뮤니티CUG(Closed Users Group, 폐쇄이용자그룹) 서비스도 선보였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신한은행, 우리은행, 대신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은행, 증권 서비스와 TV도시락 등의 음악 서비스, 뿡뿡이, 재미나라 등 유아교육 서비스 등 추가 서비스도 대폭 강화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KT는 메가TV 시범서비스 결과 대상자의 84%가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등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8월 중 메가패스+메가TV(+SHOW) 결합상품 2종을 출시하는 한편, 서비스 제공지역을 고려하여 연말까지 30만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또한, 전국의 모든 메가패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8월 이후 전국에 다운로드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대적으로 저속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도 보다 고화질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편, KT가 제공하는 메가TV 서비스는 실시간 방송을 제외하고는 IPTV서비스와 동일하며, 기술방식과 셋톱박스 등 장비도 동일하기 때문에 규제문제만 해결되면 즉시 IPTV서비스로 전환이 가능하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nbsp;KT 남중수 사장은 &quot;KT가 이번 메가TV의 출시로 본격적인 IPTV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quot;며 &quot;그 동안 한쪽 방향으로 보기만 했던 TV가 정보와 지식, 검색 등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꿈의 TV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nbs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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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로, 문화콘텐츠에 50억원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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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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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무선통신사들이 콘텐츠 확보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로텔레콤이 지난해 25억원 가량을 투자한데 이어 올해 50억원을 투자한다. 하나로텔레콤은&#160;일련의 투자가&#160;하나TV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한다.&#160;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여름, &#60;왕의 남자&#62;와 &#60;실미도&#62; 등을 제작, 배포하는 시네마서비스에 25억원을 투자해 지분 3.7%를 확보하고 있다.&#160;하나로텔레콤은 &#8216;ISU-문화콘텐츠 투자조합&#8217;과 &#8216;기은-베넥스 문화콘텐츠 투자조합&#8217; 펀드에 각각 25억원, 총 50억원을 출자한다. 하나로텔레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유무선통신사들이 콘텐츠 확보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로텔레콤이 지난해 25억원 가량을 투자한데 이어 올해 50억원을 투자한다. 하나로텔레콤은&nbsp;일련의 투자가&nbsp;하나TV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한다.&nbsp;<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5/8df423c2f7eba8e7_l.jpg" /> <br />
하나로텔레콤은 지난해 여름, &lt;왕의 남자&gt;와 &lt;실미도&gt; 등을 제작, 배포하는 시네마서비스에 25억원을 투자해 지분 3.7%를 확보하고 있다.&nbsp;<font face="Arial" size="2">하나로텔레콤은 &#8216;ISU-문화콘텐츠 투자조합&#8217;과 &#8216;기은-베넥스 문화콘텐츠 투자조합&#8217; 펀드에 각각 25억원, 총 50억원을 출자한다. 하나로텔레콤이 이번에 출자한 펀드는 영화, 드라마, 에니메이션, 뮤지컬, 공연 등 우수한 문화콘텐츠에 투자될 예정이다.&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br />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문화콘텐츠 투자를 통해 현재 제공하는 하나TV의 콘텐츠 다양화와 함께 향후 IPTV 제공에 필요한 우수한 문화콘텐츠 확보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특히 하나로텔레콤은 이번에 투자하는 문화콘텐츠에 대해 IP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우선협상권과 독점 제공 권리를 가지게 돼, 보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하나TV 이용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김진하&nbsp;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부문 김진하 부사장은 &quot;이번에 문화콘텐츠 투자를 통해 하나TV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quot;이라며 &quot;하나TV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하나TV이용고객들의 만족도를 충족시켜나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nbsp;&nbsp;&nbsp;&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편 하나TV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월트디즈니 텔레비전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CJ엔터테인먼트, MBC, KBS, SBS, BBC&nbsp;월드와이드, EBS, 내셔널지오그래픽, 20세기폭스 등 국내외 200여개 콘텐츠 회사와 계약을 체결, 국내 최고 수준인 6만 6천여 편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p>
<p>한편, 통신사업자들이 콘텐츠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면서 IP서비스 분야에 대해서는 콘텐츠 배포나 유통의 독점권을 우선 확보하고 있어서&nbsp;콘텐츠 제작이나 유통 업체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nbsp;</p>
<p>어떤 콘텐츠를 확보하느냐에 따라 서비스의 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런 경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nbsp;자금력에서 앞서고 있는 KT와 SK텔레콤가 어떤&nbsp;콘텐츠 유동 정책을 펴느냐에 따라 콘텐츠를 확보하지 못한 후발 사업자들의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nbsp;보인다.</p>
<p>&#8216;콘텐츠가 경쟁력&#8217;이라는 말이 통신 업체에서 점차 힘을 얻어가고 있다.&nbs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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