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가디언

새로운 트래픽 화수분, 모바일 메신저

지난 11월 초,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웹사이트 유입원(리퍼러)별 트래픽을 공개했다. 대체로 페이스북과 구글의 유입 비중이 높아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하지만 특이한 점이 발견됐다. 모바일 전체 트래픽에서 10~15%를 차지하지만 유입원을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비교적 최근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가디언>은 여전히 트래픽 유입원을 찾고 있지만, 추정만 하고 있을 뿐 아직 확실하게 찾아내지는 못했다. <가디언>은 이를 ‘검은 트래픽’(Dark Traffic)이라고 부르고 있다. <가디언> 트래픽 10~15% 여전히 미스터리 <가디언>의 CDO 타냐 코들리는 지난 11월3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검은 트래픽은 우리에겐 곤란한 문제”라며 “기사로 유입되는 모바일 트래픽의 10~15%를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는 검은 트래픽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해 여러 방안들을 찾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비슷한 현상은 미국 저명 잡지<디애틀란틱>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