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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리눅스용 메인프레임 '리눅스원' 출시

IBM이 8월16일 리눅스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메인프레임 서버 ‘리눅스원’을 공개했다. 리눅스원은 크게 ‘리눅스원 엠페러’와 ‘리눅스원 락호퍼’ 제품으로 나뉜다. IBM은 리눅스원 소개 동영상을 통해 “리눅스원은 8천개 가상머신과 수천개의 컨테이터를 운영할 수 있다”라며 “대규모 모바일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설명했다. IBM은 리눅스와 같은 개방형 기술을 활용해 최근 침체돼 있는 메인프레임 시장에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아파치 스파크, 노드JS, 몽고DB, 마리아DB, 세프같은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을 리눅스원에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분투 기술을 만들고 있는 캐노니컬과 협력을 맺기도 했다. IBM은 같은날 리눅스재단과 협력해 ‘오픈 메인프레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IBM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직접 협력하며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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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메인프레임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지원"

드디어 메인프레임 환경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IBM은 11월10일 보도자료를 내고 "다음달 16일부터 IBM z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마이트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IBM이 선보일 새로운 기술은 메인프레임 데이터에 연결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멀티티어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상에 통합시킬 수 있다. 또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복잡도를 줄이는 동시에 분산 환경에 걸쳐 있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세계 최초로 메인프레임과 분산 컴퓨팅을 통합했다. 고객들은 윈도우와 메인프레임이 통합됨으로써 고객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메인프레임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IBM쪽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컴퓨팅 자원에 대한 더 빠르고 자동화된 접근, 관리 업무 감소, 교육 비용의 절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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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최저가 메인프레임 등장...8천만원 대 'z엔터프라이즈114'

8천만원짜리 메인프레임. 지금 무슨 소리하고 있느냐고 할 지도 모를 일이다. 메인프레임이 1억원 미만이라고 한다면 말이다. 그렇지만 그런 말도 안될 것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IBM이 8천만원대의 "미드레인지급 메인프레임 'z엔터프라이즈 114(z114)'(사진)를 출시한다"고 7월 21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발표된 하이엔드 시스템인 'z엔터프라이즈' 196의 후속 버전으로 미드레인지 급이다.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은 업계 최초의 통합자원관리(URM) 하드웨어로, z엔터프라이즈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서버인 p시리즈, x86 서버인 x시리즈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메인프레임의 장점인 안정성에 유연성과 개방성이 합쳐진 것이다. 심지어 올해 말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는 메인프레임이 30여 고객사에서 활용될 뿐 확산이 여의치 않지만 전세계적으로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메인프레임 사업 매출이 61% 증가한 것. 물론 메인프레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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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불러올 12가지 변화

기업들은 신뢰성과 보안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느리지만 꾸준하게 클라우드(Cloud)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전하고 있다. IDC의 수석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는 프랭크 젠스는 이와 관련해 올해와 지난해 새로 개발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약 80%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클라우드 도입은 '초기 다수 수용(Early Majority)'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평가했다. 젠스는 최근 다른 3명의 애널리스트와 함께 클라우드 리더십 포럼에서 클라우드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토론했다. 이들 IDC의 애널리스트들 기업들이 클라우드라는 파괴적인 기술을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각자의 의견을 제시했다. 총 12가지에 달하는 이들의 의견을 소개한다. 1. 클라우드는 세 번째 플랫폼이다 메인프레임이 첫 번째 플랫폼이었다. 전성기에는 메인프레임이 기업들에게 2000여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도 했다. 다음으론 클라이언트/서버가 PC 혁명을 이끌었다.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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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클라우드 핵심 플랫폼은 메인프레임?

"기업 외부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는 x86이 핵심 플랫폼이겠지만 기업 내부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할 땐 메인프레임이 핵심 플랫폼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 언뜻 들으면 IBM의 메인프레임 담당 임원의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서버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전체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CA의 메인프레임 사업부 데이톤 세메리안(Dayton Semerijian) 총괄 매니저의 주장이다. 메인프레임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라는 걸 감안하고 듣더라도 조금은 신선한 충격이다. 시장 조사 업체인 가트너가 최근 밝힌 2011년 1분기 서버 성적표를 보면 서버 시장은 17.3% 성장했고, 출하량도 전년 분기 대비해 8.5% 늘었다. RISC와 아이테니엄 칩 기반 유닉스 서버 시장은 매출 기준으로 20.7%, 출하량 기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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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영어]IBM메인프레임 이해하기

위키피디아(Wikipedia)에서 메인프레임(Mainframe)에 대한 설명을 찾아 이를 풀이하려고 해요. 이해를 돕고자 색깔로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를 구분하였어요. Mainframe Mainframes (often colloquially referred to as "big iron") are powerful computers used mainly by large organizations for critical applications, typically bulk data processing such as census, industry and consumer statistics,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and financial transaction processing. The term originally referred to the large cabinets that housed the central processing unit and main memory of early computers. Later the term was used to distinguish high-end commercial machines from less powerful units. Most large-scale computer system architectures were firmly established in the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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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전세계 직원들 '방긋'...1천달러 주식 받는다

IBM이 예상외의 실적을 발표한 날, 시장도 웃었지만 IBM의 직원들도 흐뭇한 미소를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IBM은 임원을 제외한 직원들에게 각자 1천달러에 상당하는 주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IBM은 전세계적으로 40여 만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IBM은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를 기념하면서 동시에 최근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훌쩍 넘긴 것에 대한 포상 형태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IBM의 한 관계자는 "내부 사항이라 자세히는 밝힐 수 없지만 향후 1천달러 상당의 주식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IBM의 2010년 4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이었다. 사무엘 J 팔미사노, IBM CEO는 “우리는 수익률과 자금유입에서 우리가 목표했던 양을 초과하는 주목할 만한 해를 보냈다”며 “고수익을...

메인프레임

티맥스, “고객 신뢰 회복에 주력”...올 매출 520억원 목표

티맥스소프트가 2011년 경영 목표로 ‘고객 신뢰 회복’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SW 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이익극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티맥스소프트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전사 경영계획 워크샵을 갖고 2011년 사업목표와 경영전략을 확정했다. 사진 설명 :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전사 경영계획 워크샵 후 2011년 목표달성을 위해 경영진과 전 임원이 강원도 평창을 출발해 양양 하조대까지 40km의 거리를 야간행군 하고 동해 일출을 보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2011년 경영계획과 관련해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티맥스소프트 임직원들의 희생과 열정으로 지난 하반기 대규모 흑자 전환을 이룬 만큼 올해는 고객 신뢰를 회복하여 기업 이미지를 완전히 개선할 것”이라며, “2011년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국내는 물론 세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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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메인프레임에 웃고...HP는 x86에서 웃는다

가트너(Gartner)는 2010년 3분기 아태지역의 서버 출하량은 전년 동기대비 13.4 % 증가했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7% 늘어났다고 밝혔다.   여러 시장에서 적극적인 IT 지출이 발생하면서 한국(출하량 21% 증가, 매출 24.3 % 상승), 중국 (출하량18% 증가, 매출 26.7 상승), 홍콩 (출하량 18.9% 증가, 매출 37.2% 상승), 싱가포르 (출하량 41.4% 증가, 매출 27.7% 상승) 등 대부분의 아태지역 주요 국가에서 서버 수요가 활발하게 일어났다. 호주의 서버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9% 늘어나는데 그쳤으나, 메인프레임 투자에 힘입어 벤더 매출은 37.3% 대폭 늘어났다. 특히, IBM이 주도하고 있는 메인프레임 시장에서 아태지역IBM의 매출은 2009년 3분기보다 154.5% 상승했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인 에리카 가줄리(Erica Gadjuli)는  “아태지역은 2010년 3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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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단순 서버 업체가 아니다"...조경훈 한국IBM 전무

내년이면 IBM이 창사 100주년을 맞는다. IT 업계의 산 역사를 써 온 IBM이 격변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적응하면서 100년간 고객 곁을 지키고 있다는 점은 가히 경이로울 정도다. 창사 100주년을 맞는 IBM에서 최근 재미나지만 상당히 의미 심장한 조직 개편이 있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지금 IT 시장에서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지 엿볼 수 있는 힌트를 준다는 점에서 흥미롭기도 하고 향후 IBM이 어떻게 움직이겠다는 것인지 더듬어 볼 수 있는 좋은 단초가 된다는 점에서 한번 정도는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IBM은 SW기술그룹의 총괄이 하드웨어로 대변되는 시스템기술그룹(STG)으로부터 보고를 받는 형태로 바뀌었다. 우리나라 하드웨어 종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화들짝 놀랄 일이다. 여전히 하드웨어 파트가 조직을 이끌고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