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블로그 검색엔진 중에 테크노라티(Technorati)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에서 아주 신선한 서비스를 하나 내놓았다. 이름하여 ‘블로고스피어와 트위터스피어가 만나는 곳(Where the blogsphere and twittersphere meet)’을 표방하고 있는 트위토라티(Twittorati)라는 것이다.
지금은 그 영향력이 덜 하지만, 이전 테크노라티의 경우 매년 Top 100 블로그를 선정해 왔고 여기에 선정되는 것이 블로그의 영향력을 말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구글의 검색 지표를 나타내는 ‘페이지랭크’가 있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