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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10명 중 8명 “소셜커머스 이용하고파”

소셜커머스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은 높지만, 아직 서비스를 신뢰하지는 않는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산하 비즈니스서비스산업지원센터와 마케팅 솔루션 전문 기업 디엠시(DMC)미디어가 온라인 리서치를 통해 전국 425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셜커머스 인지도 및 이용실태 조사’를 공동 진행했다. 설문 응답자 66%가 소셜커머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커머스에 대한 소비자의 시선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용자의 58.8%가 소셜커머스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커머스의 경쟁력은 서비스나 제품의 질보다 가격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에 만족한다고 대답한 응답자 가운데 91.4%가 저렴한 가격을 이유로 꼽았고, 11.8%만이 서비스와 제품의 질에 만족스러웠다고 대답했다. 소비자들이 관심을 두고 주로 이용하는 소셜커머스 업체는 선두 3개 업체에 쏠린 모양새를 보인다. 티켓몬스터를 이용해 본 적이 있다고 대답한...

F커머스

[SNS포럼] 소셜커머스를 해부하다

4월 SNS 포럼은 그루폰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기존 SNS 포럼 참가자인 김범섭 ITH 대표가 최근 그루폰코리아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셜커머스에 대한 시선이 엇갈리는 가운데 소셜커머스 업체의 분위기가 어떤지 SNS 포럼 참가자들이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SNS 포럼도 소셜커머스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국내외 할 것 없이 그루폰의 사업 모델을 주목합니다. 그루폰은 오프라인 상권을 온라인으로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국내 시장만 분석해도 그루폰 사업 모델을 주목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국내 민간 소비 지출은 693조에 이릅니다. 그 중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건 3%가 조금 넘는 24조입니다. 나머지 97%는 온라인 밖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루폰이 바로 이 97%를 온라인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제시했고, 오프라인 상권의 잠재력을 발견한...

메타사이트

블로그메타 블로그와이드 시즌2 오픈

블로그와이드 (http://www.blogwide.kr/)가 시즌2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시즌 1보다 훨씬 좋아진 내용으로 새롭게 오픈해서 소개합니다. 이렇게 변했습니다. [블로그와이드 시즌 1 초기화면] [블로그와이드 시즌 2 초기화면] 다양한 구성으로 오픈된 시즌 2[블로그와이드 소개] 참여, 공유, 개방, 소통으로 대표되는 웹2.0의 기본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한 웹2.0 서비스인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써 인터넷을 넘어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정보의 수집과 생산, 유통을 몇몇의 언론사가 통제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정보의 독점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를 좌지우지했습니다. 불과 몇년전의 이야기이지만 먼 옛날의 일로 느껴집니다. 그만큼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겪었습니다. 개인홈피, 싸이월드 미니홈피, 블로그 등의 1인 미디어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데 주력하는 개인홈피, 미니홈피가 있습니다....

IT

블로그 메타사이트 '블로그와이드' 오픈!

최근 동영상포탈에서 검색포탈로의 확장오픈에 성공한 엑스티비(www.extv.co.kr)가 이번에는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정식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웹2.0을 주제로 한 블로그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 운영자는 검색포탈로 확장 오픈한 이후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블로그들을 통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강구하였다고 한다.블로그와이드는 메타사이트 전문 제작툴인 날개(www.wingz.kr)를 이용하여 구축했다. 날개는 PHP환경에서 손쉽게 메타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웹2.0이라는 용어가 인기를 끌면서 단어 뒤에 2.0을 붙이는 것이 유행이 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블로그와이드는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표방한다는 의미에서 'Media 2.0 BLOG Wide'를 서비스명으로 결정했다. 참여, 공유, 개방의 웹2.0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는 UI를 선보였는데, 간단한 회원가입과 함께 블로그 RSS주소를 등록하면 회원 개개인의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최신글을...

메타블로그

올블의 재치가 돋보이는 올블릿2 감마, 하지만...

며칠전 올블로그를 방문했다가 검색창 옆에 있는 올블릿 2감마 광고를 보고 나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알파/베타 서비스는 들어봤어도 세상에 감마라니.. 베타보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감마라고 이름을 붙인 것인지.. 여튼 유쾌한 경험이었다. 사실 웹2.0을 이야기할 때 항상 등장하는 용어 중의 하나가 '영원한 베타(Perpetual Beta)'라고 공부했고.. 유저와 소통하면서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배웠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올블릿 '감마'가 출시되었고, 사람의 허를 찌르는 유쾌한 비틀기 시도라고 보여서 좋다. 혹시 감마라고 이름 지은 것에 더 심오한 뜻이 있다면 꼭 알려 주시길. 한동안 올블릿을 멀리하다가 감마라는 신선함에 이끌려 다시 설치를 했다. 정보형, 수익형, 혼합형이 있는데 여러...

메타사이트

열정적 미디어, 블로그에 친숙해지는 7단계

요즘 저는 한겨레PR Academy 강의에서 대학생들에게, 재직하고 있는 Edelman Korea에서 회사 동료들에게, 그리고 업계모임에서 만나는 PR실무자들에게 틈만나면 블로깅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블로깅을 할 것을 권유합니다.(가끔은 솔직히 강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와 대화를 나눈 분들이 저에게 물어봅니다. 그 블로깅이라는 것을 어떻게 시작하고, 활발하게 할 수 있냐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블로깅에 침숙해지는 기간을 7단계로 나누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1단계  - 일단 블로그를 오픈하세요! 블로그에는 크게 가입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가 있습니다. 가입형 블로그는 다시 네이버, 엠파스, 야후, 파란 등이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이글루스 및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 전문 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나뉘게 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자면, 2006년 초반에 네이버에 블로그를 오픈하여, 에델만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