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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스타트업

500스타트업코리아, 글로벌 육성책으로 韓새싹기업 키운다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스타트업(500 Startups)이 한국 진출 5주년을 맞아 초기단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드 프로그램(Seed Program)’을 선보인다. 지난 10년간 실리콘밸리를 비롯해 멕시코 등 500스타트업이 진출해 있는 해외에서는 활발히 운영돼 왔지만, 한국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원 접수 기간은 5월10일 자정까지다. 시드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나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선발해 1억5천만원의 투자와 500스타트업만의 성장지원을 받는 3주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되는 팀들은 500스타트업의 투자를 받는 것과 더불어 글로벌 멘토단이 이끌어가는 3주간 실전형 육성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위한 글로벌 멘토단 꾸린다 500스타트업은 지난 5년간 한국에서 투자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리즈A 프로그램’과 ‘프리-시리즈A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는 투자가 선행돼야 하는 만큼, 초기 단계 스타트업들이 얻을 수 있는 기회는 한정돼 있었다....

Student Developer Pack

깃허브·씽크풀, 학생을 위한 무료 웹 강의 제공

깃허브가 학생을 위한 웹 기술 교육 및 멘토링 서비스를 8월24일 공개했다. 깃허브는 2014년 ‘학생 개발자 팩’이라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학생들이 무료로 다양한 기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학생 개발자 팩 계정은 13살 이상 학생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가입할 때 학교 e메일 주소를 인증해야 접근 권한이 생긴다. 학생증, 재학증명서 같은 문서로도 학생 개발자 팩 계정을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깃허브는 학생 개발자 팩에 아마존웹서비스(AWS), DNS 서비스, 애저, 언리얼 엔진 등의 기술을 중심으로 무료 이용권을 제공했으나 최근엔 해커핸드, 유다시티같은 온라인 수업 위주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씽크풀이 깃허브와 협약을 맺으면서 학생 개발자 팩 사용자는 2주 과정 웹 기본 수업과 일대일...

WISET

"이공계 취업 꿈꾸는 여대생들, 모여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위셋)가 '2016 WISET 취업 탐색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이공계 여성 대학생과 대학원생 260명을 4월10일까지 모집한다. 취업 탐색 멘토링은 이공계 여성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연구소나 기업에 재직하는 여성과학기술인과 팀을 이루게 도와주고 이공계 분야 취업 탐색, 취업 정보 등을 지원한다. 취업 탐색 멘토링에 참여하는 학생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멘토 기관 탐방 ▲모의 면접 ▲진로 상담 ▲워크샵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학생은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 수료증을 받을 수 있고, 우수 활동을 펼친 멘티에게는 대학원 진학 등을 위한 추천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WISET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멘토링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20개 기관 중 1~3지망을 선택하여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때...

csr

네이트 러닝메이트, 대학 새내기 등록금 전달

SK커뮤니케이션즈가 2월8일 ‘네이트 러닝메이트 졸업식’을 열고 장학생 50명에게 첫 학기 등록금과 입학금 마련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화문 사랑의열매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50명과, 8개월간 이들을 도와준 대학생 멘토 가운데 30명이 참석했다. 장학금은 모두 1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말부터 100일간 네이트와 싸이월드, 사랑의열매 ARS 모금으로 SK컴즈, SK텔레콤, 이투스가 함께 마련했다. 장학금 수여자는 러닝메이트 학생 중 대학에 합격하고도 경제적 이유로 대학 입학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5월 시작한 네이트 러닝메이트는 전국 1045개 학교에서 2700여명 고3 수험생을 선발해 무료로 이투스 인터넷 강좌를 제공했다. 대학생 멘토 300명은 장학생 진로와 학습상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약 8개월간 러닝메이트 홍보대사로 활동한 개그우먼...

csr

한국IBM, 2009 장애 대학생 장학금 수여

한국IBM은 오늘 2009 우수 장애 대학생 장학증서 전달과 멘토링 결연식을 갖고 10명의 장애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동시에 이들과 IBM 직원 자원봉사자들간에 장기적인 멘토링 결연을 맺었다. 이 행사는 각 대학별로 추천 받은 우수 장애 대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사회 진출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6개월 이상 학생들의 멘토가 될 IBM 직원들은 멘티의 전공 과목과 주소 등을 감안해 해당 분야에 관련이 있는 직원으로 지정됐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별 진로상담이나 인생 상담, 사회진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게 된다. 이휘성 한국IBM 사장도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해 장학생 1명과 멘토-멘티 관계를...

csr

다음세대재단의 색다른 '사업 기부'

다음세대재단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주와 임직원이 스톡옵션과 주식 등을 기부해 2001년 설립한 비영리재단이다. '미디어로 세상을 즐겁게 바꾸자'는 구호 아래 청소년 미디어 교육과 문화다양성을 확대하는 활동들에 주력하고 있다. '또띠'도 그 가운데 하나다. 성인 자원봉사자 '멘토'와 청소년 '멘티'가 짝을 이뤄 생활 속 고민과 진로상담 등을 나누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04년 다음세대재단이 개발했으며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메트라이프생명, 투어익스프레스 등이 지원비를 기부하고 각 회사 임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주로 ▲멘토-멘티 매칭 프로그램 ▲라운지 활동 ▲모니터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음세대재단이 또띠로 조금 특별한 기부를 실천했다. 어린이재단에 또띠 프로그램 전부를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대개 기부라고 하면 현물이나 현금 지원을 떠올리게 마련인데, 웹사이트와 사업 전체를 기부한 것은 색다르다....

멘토링

국산 SW 업체가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는 이유는?

"조직력을 강화하자."국산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벤처 기업 특성상 탄탄한 조직력을 갖추기 힘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사원간 멘토링(Mentoring) 제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멘토링 제도는 조직 적응 능력 향상과 개인 역량을 강화하기 이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입사 선배와 신입 사원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멘토링 제도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연속 가능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질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앞만보고 달려왔다면 이제는 각 분야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으면서 내부 조직력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부터 멘토링 프로그램인 '에이블(Able)' 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경력 사원은 에이블러, 신입사원은 에이블리로 명명해 선임자들의 노하우를 후배 사원들에게 전수해준다. 안철수연구소는 1년 동안 꾸준히 관련 프로그램을...

csr

내게 힘을 주는 '온라인 멘토'

직접 만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경험과 조언을 나누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설립한 비영리재단 다음세대재단은 지난 2년동안 시행해 온 온라인 멘토링 '또띠' 활동에 대한 연구결과를 12월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중앙회 대강당에서 발표했다. 또띠는 기업 임직원과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 일대일 만남을 갖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직장인-청소년 간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등 7개 기업과 13개 복지현장에서 1천여명의 멘토와 멘티들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 멘토링의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이홍직 교수팀(강남대 사회복지학부)이 6개월간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 조사를 거쳐 내놓은 '또띠의 성과 발표'를 보자. 멘티 124명, 멘토 11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61점으로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