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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여기어때, 99·00·01년생 전용 멤버십 출시 "20% 무제한 할인"

99·00·01년생을 대상으로 숙소 예약 시 무제한 할인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가 출시됐다. 8일 국내 숙박·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는 20대 초반 사용자를 겨냥한 멤버십 서비스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1999~2001년생으로 올해 기준 20~22세가 된 사용자 5만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갓스물 멤버십' 가입자는 올해 연말까지 숙소 상품을 총 20% 무제한 할인 받을 수 있다. 가입 즉시 무제한 10% 할인 쿠폰을 발급 받고, 동시에 여기어때 VIP 등급인 ‘엘리트’로 승격해 전용 숙소를 10% 저렴하게 예약하는 혜택이 더해진다. 가입 비용은 무료다. 여기어때 측은 “갓 스물이 된 고객들은 외부 활동이 확대돼 숙소 이용이 큰 폭으로 늘어난다. 데이트는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파티, 휴식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숙소를 방문한다”라며 “20대 고객이 원하는...

등급

삼성전자 멤버십, '스타' 등급 신설…약 70만명 전환 예정

삼성전자가 '삼성전자 멤버십'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고 약 70만 명의 일반 회원을 신설되는 '스타’ 등급으로 전환한다. 스타 등급은 2년간 구매 금액 300만원 이상 또는 구매 횟수 3회 이상인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다. 스타 등급이 추가되면서 삼성전자 멤버십은 로열블루, 프레스티지, 스타, 일반 회원 등 총 4단계로 운영된다. 로열블루는 2년간 구매금액 1500만원 이상, 프레스티지는 2년간 구매금액 800만원 이상 구매자가 해당된다. 삼성전자는 멤버십 개편을 맞아 6월 17일까지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반짝반짝 멤버십 파티' 퀴즈 이벤트를 연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멤버십은 2009년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약 2800만 명이 가입한 고객 케어...

결제

4명 중 3명이 쓴다....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3천만 돌파

카카오페이 누적 가입자 수가 3천만명을 넘어섰다.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5년만이다. 카카오페이는 만 15세 이상 국민 4명 중 3명이 가입한 우리나라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월간활성사용자수(MAU)도 업계 최고 수준인 190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경제활동인구를 넘어서는 3천만 국민이 선택한 생활 금융 플랫폼이 되었다는 사실에 많은 감사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우리나라 테크핀을 주도해온 대표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인 도전과 혁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이 마음 놓고 금융 생활 할 수 있는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월간활성사용자수, 1900만명 달해 카카오페이 플랫폼 내에서 거래되는 규모도 크게 증가했다. 결제와 송금 맥락에서 확장된 투자·청구서·멤버십·인증 서비스와 올해 신규 출시된 통합조회·영수증·배송 서비스, 그리고 환전·해외여행자보험 등 각종 제휴 서비스의...

멤버십

'카카오페이 멤버십' 가입자 500만명 돌파

바코드 하나로 여러 제휴사의 멤버십 포인트를 관리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멤버십' 서비스 가입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한 지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카카오페이 멤버십은 각 제휴사별 멤버십을 따로따로 선택할 필요 없이 가입 시에 발급한 바코드 하나만 제시하면 편리하게 포인트를 적립, 사용할 수 있다. 따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안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에 바코드 위젯을 설정하면 카카오톡을 실행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사용 시에는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페이 멤버십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한 요인으로 자체 특허 기술로 개발된 올인원 바코드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편의성, 국내 대표...

SK플래닛

시럽 월렛, 멤버십카드 다운로드 7천만건 넘어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 ‘시럽 월렛’을 이용해 내려받은 멤버십카드가 7천만장을 넘었다. 매월 사용자 600만명이 1인당 평균 4.6장의 멤버십카드를 내려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0년 ‘스마트월렛’이란 이름으로 출시된 후, 2014년 ‘시럽 월렛’이란 이름으로 다시 시작한 지 7년만에 이룬 성과다. 시럽 월렛은 모바일로 다양한 브랜드의 포인트를 적립하고,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O2O 서비스다. 식음료, 호텔, 항공, 자동차 등 다양한 기업 450여곳과 제휴를 맺었다. 시럽 월렛 가입자는 1500만여명에 이른다.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뿐만 아니라 비콘, 지오펜싱 등의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할인 쿠폰이나 혜택 알림을 제공한다. 지난해 기준 시럽 월렛에서 이용된 기능별 최고 인기 브랜드로는 멤버십카드 다운로드 기준 ‘버거킹’의 브랜드 카드 멤버십이 1위를 차지했다....

간편결제

[그래픽] 카카오페이 출시 2년…누적 결제액 1조원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가 누적결제금액 1조원을 넘어섰다. 서비스 출시 2년 만이다. 류영준 카카오 핀테크 사업총괄 부사장은 “국내 최초의 간편결제 서비스로 출발한 카카오페이가 2년여 만에 고객의 다양한 생활 속 요구를 해소해 줄 수 있는 종합 핀테크 브랜드로 성장해 무척 기쁘다”라며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카카오페이 제휴카드 발급수도 100 만장을 넘는 등 카카오페이에 대한 고객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편리하고 완성도 높은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카카오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는 시간대 구분 없이 고른 이용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저녁 시간인 오후 8시에서 10시 사이에 가장 많이 사용됐다. 특히 해당 시간 배달 서비스와 쇼핑몰 가맹점들에서 가장...

마일리지

아이폰 속 '패스북', 이렇게 쓰세요

아이폰을 쓰는 이들에게 ‘패스북’이라는 응용프로그램(앱)은 어색한 존재다. 앱을 열면 티켓에 대한 설명들만 있을 뿐 정작 쓸 수 있는 방법은 알쏭달쏭하다. 아마 적잖은 이들이 몇 개 없는 아이폰 기본 앱 중에서 지우고 싶은 앱으로 패스북을 꼽을 게다. 패스북은 일종의 모바일 전자지갑이다. 바코드 기반으로 티켓, 쿠폰, 적립카드 등을 관리해주는 앱이다. 이 패스북은 잘 쓰기만 하면 번거로운 일들을 꽤 줄일 수 있다. 미국에서는 비행기 탑승 티켓으로도 쓰고 스타벅스 등은 커피숍에서 결제 수단으로 활용한다. 메이저리그는 입장권을 패스북으로 판매하고 있다. QR코드나 바코드를 활용한다면 어디에든 쓸 수 있는 게 패스북이다. ▲실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에서 발급한 항공권(왼쪽)과 국내 서비스업체를 통해 받은 올레 멤버십 카드(오른쪽)이다. 미국에서는 티켓을 보여주면 국내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