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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마케팅

티맥스, 5기 신입공채 실시 "한국판 뉴딜 인력 키우겠다"

티맥스가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 8일 국내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는 관리 및 기술 부문의 청년 인재를 채용하는 ‘차세대 프런티어 5기 신입 공채’를 진행, 한국판 뉴딜을 위한 디지털 선도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전형에서 티맥스는 B2C 마케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등 다양한 직무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면접은 코로나19를 감안해 티맥스 협업솔루션을 활용,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서 6월 14일까지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입사 예정일은 8월 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티맥스소프트 홈페이지(https://kr.tmaxsof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티맥스는 연구개발(R&D) 부문에서 올해 초부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미래를 이끌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신입 연구원도 수시로 채용 전형을 진행 중이라고...

넥슨

넥슨, 2018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넥슨이 인턴사원을 뽑는다.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기획, 사업 분야 등 다양한 직군을 채용한다. 평가 우수자는 정식 사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 넥슨은 1월15일부터 25일까지 2018년도 상반기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모바일사업 ▲해외사업 ▲IT엔지니어 등으로, 게임과 게임 산업에 관심이 있는 2·4년제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는 넥슨 컴퍼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후 팀 면접을 진행한다. 합격자는 2월 중 발표된다. 이번에 뽑힌 인턴사원은 3월5일부터 8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평가 우수자는 정식 사원으로 채용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100% 채용 전환형은 아니지만 전환율이 높은 편"이라며 "직무별 수요와 평가...

ATP 공격

정보보안 전문가 면접에서 듣게 되는 질문 50선

는 꾸준히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직업입니다. 지켜야 할 개인정보와 디지털 자산의 부피는 나날이 커지고 사이버 범죄 또한 진화를 거듭하는 오늘날, 정보보안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보안 전문가를 떠올리면 흔히 '천재 해커' 이미지를 떠올리죠. 하지만 정보보안 전문가는 단순히 해킹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해킹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 무엇보다 올바른 직업관과 윤리의식이 필요합니다. 정보보안 전문가가 갖춰야 할 기술 지식과 가치관은 무엇일까요. 취업 면접장에서는 어떤 질문에 답하게 될까요. 보안 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미래의 정보보안 전문가들을 위해 SK인포섹, 안랩, 시큐아이 등 국내 보안 업체 면접장에서 나온 질문을 50개로 추렸습니다. 전·현직 임직원이 직접 기업에 대한 평가를 작성하는 국내 기업평가 정보 서비스...

개발자

카카오, 스펙 안 보고 코딩+면접으로 '개발자' 채용

  카카오가 '블라인드 전형' 방식으로 신입 개발자를 공개 채용한다. 카카오는 오는 8월28일부터 2018년 신입 개발자 공채를 시작한다고 8월24일 밝혔다. 2014년 합병 이후 첫 신입 공채다. 이번 공채는 학력, 경력 등 스펙이 아닌 코딩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블라인드 전형으로 실시된다.학력, 나이, 성별, 경력 등을 기재하지 않는다. 이름과 이메일, 휴대폰 번호 등만 입력한 후 본인 계정을 생성하면 코딩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다.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 창의성이 뛰어난 신입 개발자를 선발하기 위한 취지다. 웹·모바일 서비스에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 지원 접수는 9월14일까지 진행된다.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코딩테스트는 9월16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2차례, 오프라인 1차례 등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카카오는...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을 시작합니다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그램이 12월14일 시작합니다. 11월23일 파트너 언론사가 결정됐고, 펠로우십 대상자 선정도 완료됐습니다. <블로터>도 앞으로 세 달 동안 진행될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은 ‘모바일 시대 변화한 독자 및 시청자와 저널리즘이 다시 만날 수 있는 다리를 놓고자 한다’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3개월간 4개 언론사와 함께 교육과 뉴스 제작 업무의 융합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블로터>도 서강대학교, 디지털사회연구소와 함께 주관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는 750여명이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밤을 꼬박 새워 750여명에서 45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발했습니다. 지원자의 면면이 워낙 쟁쟁해서 목표인  36명보다 더 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1차 평가 기준으로 삼은 공통항목은 다음과...

CEO

[늘푸른길의 책]‘후진 직원’과 일하고 싶지 않다

직원은 사장의 처지를 생각하지 못한다. 사장은 직원의 상황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서로 마음이 다르다. 왜 같은 것을 두고 다르게 생각할까, 그럴 수 밖에 없는 걸까. 어떻게 다른 걸까. 사장이 '후진 직원'과 일하고 싶지 않은 것 처럼, 직원도 '후진 사장'과는 일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일을 대하는 태도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물건을 쓰는 것도 그렇다.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최근 부쩍 늘어나고 있는 소규모의 스타일 넘치는 작은 카페도 그렇다. 한 카페 사장님은 얼마 전, 같이 일을 하는 직원을 그만두게 했다. 해고 이유는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직원은 손님과의 관계형성에 적극적이지...

면접

인사담당자 90.2%, ‘인상, 채용에 영향 미쳐’

많은 이들이 성형을 하는 시대다. 특히 직장을 처음 잡거나 옮기려는 이들은 외모에 대해 신경을 안쓸 수 없다. 면접에 영향을 미칠 것 같기 때문에 거금을 들이는 이들이 많다. 실제 지원자의 지원자의 ‘인상(人相)’이 면접 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면접관 경험이 있는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4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 가운데 90.7%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사원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한다’고 답했고, 이 중 13.1%는 재직중인 회사는 신규 인력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상당히 고려한다’고 밝혔다. 또 77.6%는 어느정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형태 별로는 공기업의 경우가...

면접

면접관 94%, ‘나도 면접 어려워~’

무표정한 얼굴로 최종 면접에 올라온 취업 준비생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날리는 면접관들. 자사에 맞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이들도 상당한 준비를 한다. 하지만 옥석을 찾아내려는 이들도 고민이 많다. 짧은 면접 시간 동안 회사에 도움이 될 능력 있는 인재를 선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종일 진행되는 면접일 경우 오후에는 집중도가 뚝 떨어지기 마련이다. 잡코리아가 면접관 경험이 있는 직장인 2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4.1%가 ‘인재를 선별해야 하는 면접관으로서 면접을 진행하는 과정이 어려울 때가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들이 면접 진행이 어려웠던 이유로는 체계적으로 면접 질문을 구성하는 것이 어렵다는 응답이 25.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지원자의 첫인상으로 성향을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는 답변도 20.6%로 많았다. 이 외에도...

구직자

구직자가 가장 불쾌한 면접 질문은?

면접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면접관들도 구직자들을 대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중 7명 정도는 면접관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로는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꼽았다. 이에 따라 면접관의 무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나 언행 등은 면접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나빠지게 할 수 있어 면접관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가 올 들어 입사면접 경험이 있는 남녀 구직자 809명을 대상으로 면접 시 불쾌했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4.8%가 ‘면접 시 면접관의 태도로 불쾌했던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면접관의 태도로 불쾌했던 경험은 여성 구직자(78.1%)들이 남성구직자(71.7%)들에 비해 6.4%P 더 많았다....

면접

상장기업 면접, 어떤 방식으로 치러지나?

경제 위기가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기업들은 올해도 신입사원과 경력사원들을 뽑고 있다. 기업들은 서류전형에서 많은 후보자들을 걸러내고 면접에서 자신들이원하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다. 이 때문에 10월 중반을 넘기면서 많은 기업들이 면접 일정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서류전형에 집중하던 구직자들도 서서히 면접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각각 어떤 면접 방식으로 지원자를 평가할까? 인크루트가 상장기업 550개사를 대상으로 면접방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업들은 ▶실무진면접(개별면접)(96.7%)을 가장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면접이니만큼, 소수의 기업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이 실무진면접을 치르고 있다. 그 다음은 최근 그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영어면접(25.8%)이 차지했다. 많은 기업들이 서류전형에서 공인어학점수 제출을 요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