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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네이버-한게임 사업 분할 결정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NHN 네이버 한게임 분할: NHN은 3월8일 이사회를 통해 네이버와 한게임의 사업 분할 일정과 비율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을 결정해 공시했다. NHN이 설명한 이번 사업 분할 목적은 핵심 경쟁력 마련이다. 인터넷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업 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 체제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1일, 분할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 일정은 6월28일로 예정됐다. 분할 비율은 네이버와 한게임이 각각 0.6849003 대 0.3150997이다. 2012년 12월31일 시점의 재무상태를 고려한...

K3온라인2

[게임위클리] ‘디아블로3’, '결투' 판올림 예정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블리자드 디아블로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3'의 1.0.7 패치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결투 시스템이 추가됐다는 점과 직업, 제작, 몬스터, 삶의 질에 관한 판올림을 대표적인 추가 콘텐츠로 꼽을 수 있다. 우선 결투 시스템은 사전에 동의를 얻은 동료와 안전한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투의 승패 기록이 남지 않고 별도의 목표나 보상 등은 주어지지 않는다. 이번에 도입될 결투 시스템은 2011년 지스타, 블리자드 커뮤니티, 그리고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소개했던 PvP 콘텐츠와는 다른 개념이다. 결투 시스템을 즐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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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게임과몰입, 게임만의 문제 아냐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게임 부작용으로 사회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2012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진흥원이 개발한 게임과몰입 척도(CGS)를 사용해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년과 달리 유층표집하여 일선 학교에 설문을 통해 조사했다. 연구 결과, 문제적 게임 이용행태를 보이는 ‘과몰입군’은 0.8%로 나타났다. ‘과몰입 위험군’은 1.2%로 일반적인 문제적 이용행태를 보이는 청소년 비율은 2%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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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클로즈베타 게임 골라잡자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넥슨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일인칭슈팅(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 태국에 진출했다. 넥슨은 태국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태국 진출은 중국과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은 여섯 번째 해외 진출이다. 넥슨은 다양한 나라에서 얻은 현지화 경험을 살려 태국 게이머를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넥슨과 아시아소프트는 지난 8월16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비공개 시범테스트를 진행하고, 공개서비스를 위한 마지막 점검을 마친 바 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태국 내 최고 인기 장르인 FPS 게임 중 유일하게...

넷마블

"'모나크'에 토종 게임엔진 달았어요"

"원래는 MO 형식의 온라인게임을 만들려고 기획했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 1월, 최창호 개발이사를 영입하면서 MMO 스타일 게임을 만드는 것으로 계획을 바꿨죠.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MO 스타일 게임을 계속 개발했다면, 지금은 '디아블로3'과 경쟁해야 했을 테니까요." 안준영 마이어스게임즈 대표가 농을 건네며 멋쩍게 웃었다. 원래 마이어스게임즈는 멀티플레이 온라인게임(MO)을 만들 계획이었다. 헌데, 중간에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을 개발하는 것으로 방향을 틀었다. 계획을 바꾸지 않고 계속 MO 형식의 게임을 만들었다면, 지금쯤 그 유명한 '디아블로3'과 경쟁했을 테니 그때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한다는 의미의 농담이다. 의외였다. 아닌 게 아니라 지난 8월10일, 넷마블과 함께 진행했던 '모나크' 런칭 행사에서는 수줍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원래 활발한 성격이란다. 많은 사람 앞에 서는 것이 쑥스러웠을...

MMORPG

"스케일이 다른 전쟁"…넷마블, '모나크' 공개

부대와 부대, 팀과 팀이 부딪히는 온라인게임은 이전에도 있었다. 하지만 '모나크'는 좀 다르다. 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의 수가 무려 1만명 이상이다. 넷마블은 8월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마이어스 게임즈가 개발한 새 게임 '모나크'를 소개했다. 마치 중세시대 진짜 전쟁터를 게임 속으로 옮겨놓은 것과 같은 대규모 전투가 특징인 새 온라인 MMORPG다. △ 안준영 마이어스 게임즈 대표, 최창호 이사, 신재원 팀장, 김현익 넷마블 기획본부장, 조신화 PM (왼쪽부터) '모나크'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부대전투다. 수십, 혹은 수백 단위를 넘어 최대 1만개의 캐릭터가 전투를 벌일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중세시대 영토를 둘러싼 실제 전투가 벌어졌다면, 꼭 이와 같지 않았을까. 이만 하면 전투라기보단 전쟁에 가깝다. 조영기 넷마블...

E3

[게임위클리] 게임쇼 'E3 2012' 개막 코앞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해외소식 E3 2012: 세계 최대 게임쇼 'E3 2012' 개막이 코앞이다. E3 2012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오는 6월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E3 2012는 전세계 200여개 업체가 참석해 새 게임과 게임 관련 기술을 뽐낼 예정이다. E3 2012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아무래도 콘솔 게임업체의 새 게임 콘솔 소식이다. 닌텐도는 이미 미국 현지시각으로 4일, 사전 온라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새 콘솔 '닌텐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