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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중소상공인이 알아두면 돈 버는 ‘네이버 무료 플랫폼’

이 글은 창작자와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네이버와 공동 진행하는 콘텐츠입니다._편집자 “새로 오픈한 내 가게를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게 하려면, 홈페이지가 있어야 하죠?” “네이버 보면 많은 서비스가 있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이제 막 창업한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질문이다. 안타깝게도 정답은 없다. 사업을 시작했다는 공통점만 빼면 업종, 품목, 매장 위치는 물론 제공 서비스, 직원 수, 예산 등까지 현실의 상황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강의하는 필자 입장에서, 사장님들의 시행착오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렇지만 모든 사업이 다 잘 될 수 없듯이, 우선 본인과 사업의 상황에 맞는 ‘점검’을 해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거기에...

modoo.at

모두·폴라·플레인…2인3각 모바일 플랫폼 열전

4월 들어 국내 대표 인터넷 업체 두 곳이 새 모바일 서비스를 한꺼번에 출시했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다. 네이버는 ‘모두’와 ‘폴라’를, 다음카카오는 ‘플레인’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모바일이라는 큰 깃발 아래 모였다는 점은 공통점이지만,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로 정의할 수 있는 특징을 나눠 가졌다는 점은 차이점이다. 네이버의 모두는 모바일기기에서 보기 편한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제작 도구고, 폴라는 사진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용 SNS다. 다음카카오가 개발한 플레인은 블로그와 SNS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는 서비스다. 두 업체의 세 가지 각기 다른 모바일 전략을 모아서 살펴보자. ■ 모두 : “홈페이지 구축, 네이버가 뚝딱” 모두는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동작하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세대재단

'올록볼록'한 제3세계 e그림동화, 다문화도서관 속으로

다음세대재단이 12월22일, 동대문구 이문동 다문화도서관 '모두'에 '올리볼리관'을 열었다. 올리볼리관은 다음세대재단이 보급하는 제3세계 그림동화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문화다양성 사업으로 2009년 3월 시작된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제3세계 유명 그림동화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무료로 보여주는 공익사업이다. 지난 11월에는 기존 올리볼리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던 동화 가운데 인기동화 16편을 선정해 각 나라 대사와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올리볼리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인 바 있다. ‘올리볼리’는 ‘올록볼록’에서 나온 말로, 다양성이 공존하는 올록볼록한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올리볼리관은 LED TV와 컴퓨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설치해 그동안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만나기 어려웠던 환경의 아이들도 쉽고 편리하게 그림동화를 볼 수 있게...

모두

"초소형 카멜레온 휴대폰, 한국으로"

이스라엘 신생 휴대폰 업체 모두(Modu)가 내놓은 휴대폰은 여러 면에서 혁신적이다. 처음 본 사람은 먼저 크기에 놀란다. 37.6×72.1×7.8mm(가로×세로×두께)에 무게는 40g.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로, 손에 쥐면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갈 정도다. "세계 최소형 최경량 휴대폰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있다"는 얘기가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작다고 얕보면 오산이다. 컬러 LCD 액정화면에 마이크와 스피커, USB 포트와 블루투스까지 갖출 건 다 갖췄다. 기본 기능인 음성통화와 메시지 전송 외에 미디어 플레이어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16GB 대용량 저장공간도 제공한다. 그야말로 '매운 고추'다. 허나 모두 휴대폰의 진짜 가치는 다른 데 있다. 한마디로, 무한한 확장성을 지녔다는 점이다. 모두 휴대폰은 그 자체만 놓고 보면 휴대폰이지만, 얼마든지 다른 기기들과 연결해 새로운 제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