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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 개발사 미호요, 한국에 마스크 10만장 지원

중국 게임 개발사 미호요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0만장을 지원한다고 3월26일 밝혔다. 이번에 미호요가 후원하는 품목은 국제 표준 일회용 의료 마스크다. 총 10만장을 50박스로 포장해 한국에 배송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 계획에 따라 한국 국민들에게 이번 기부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 미호요 측은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사와 커뮤니케이션하여 통관 준비를 완료했다”라며, “부디 코로나19가 빠르게 종식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미호요는 중국 상해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사다. 국내에는 모바일 게임 '붕괴3rd'로 잘 알려졌으며, 최근 3D 오픈월드 액션 RPG '원신'을 콘솔과 PC,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 준비 중이다.

MMORPG

넥슨, 'V4' 글로벌 출시...대만·홍콩·마카오 정식 서비스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출시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V4'의 첫 글로벌 진출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6일 현재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올라있다. 넥슨은 지난 2월20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을 대상으로 'V4' 사전 예약을 시작한 데 이어 2월27일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3월26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해당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 서버는 총 10개다. 'V4' 글로벌 버전은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넥슨

넥슨, 모바일 '카트라이더'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버전 '카트라이더'다.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은 2011년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이자 지난 2012년 국내에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판이다. 중국에서는 2013년부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넥슨은 티저 사이트를 열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탈바꿈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3D 카툰 그래픽을 바탕으로 '카트라이더'의 레이싱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했다. 카트 바디와 트랙, 게임 모드 등 원작 핵심 콘텐츠와 주행 테크닉을 그대로 반영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선된 그래픽을 볼 수 있는 게임 플레이 화면이...

MMORPG

넥슨, 'V4' 월드보스 업데이트...매출 상승 견인할까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에 '월드보스 레이드'를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3월17일 진행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서버별로 나뉜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무작위로 연결된 5개 서버 이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월드보스 '갈리아크'를 잡도록 구성됐다. 'V4'는 해당 업데이트 직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실시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이용자 전투력을 기준으로 콘텐츠 참여 인원을 확정한다. 레이드는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월드보스 처치 기여도에 따라 상급 영웅 망토, 전설 등급 장신구 등 게임 내 아이템과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레이드 기여도 1위 참가자가 속한 서버 이용자 전원은 월드보스 처치 버프 혜택을 받는다. 또...

A3

넷마블, MMORPG에 배틀로얄 더한 'A3: 스틸얼라이브' 출시

넷마블 상반기 최대 기대작 'A3: 스틸얼라이브'가 3월12일 정식 출시됐다.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점이 특징으로, 넷마블은 이 같은 복합장르 신작을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국내 양대 마켓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이 보유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이기도 하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MMORPG와 전투·경쟁 중심의 배틀로얄 두 가지 틀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서로 분리돼 있다. 배틀로얄 콘텐츠를 통해 얻은 보상으로 MMORPG에서 더 빠른 캐릭터 성장을 할...

넷마블

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글로벌 출시

넷마블이 자사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3월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전세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된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일본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가 직접 원작 속 주인공이 돼 원작의 세계를 탐험하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 게임이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난해 6월 한국과 일본에 출시돼 10일 만에 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은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출시가 자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줄 것으로...

넷마블

넷마블, 마블 소재 첫 모바일 오픈월드 RPG 공개

넷마블이 마블 IP(지식재산권) 소재 첫 모바일 오픈월드 RPG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3D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마블 영웅들이 마블 세계관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빌런에 대항하는 내용을 담았다. 넷마블은 3월1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 게임쇼 '팍스 이스트 2020'에서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모바일 오픈월드 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컨버전스 위기에 빠진 세계를 슈퍼 히어로 집단 '오메가 플라이트'가 슈퍼 빌런에 맞서 지키는 이야기로 꾸려졌다. 마블코믹스 ‘어벤져스’, ‘토르’, ‘아이언맨’, ‘판타스틱 포’, ‘블랙 팬서’, ‘캡틴 마블’을 쓴 작가 ‘마크 슈머라크’가 시나리오를 맡았다. 이번 팍스 이스트에서는 '마블 퓨처 레볼루션' 세계관을 압축해 보여주는 트레일러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 기반으로 제작된...

넷마블

넷마블, 미 게임쇼 '팍스 이스트'서 마블과 신작 공개

넷마블이 마블 게임 신작을 깜짝 공개한다. 넷마블은 오는 2월27일부터 3월1일까지 미국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북미 게임쇼 '팍스 이스트 2020'에서 마블엔터테인먼트와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마블 게임 신작은 사전에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게임이다. 넷마블 자회사인 카밤에서 제작 중인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와도 다른 게임이다. 이번 신작은 행사 마지막 날인 3월1일 '마블 미스터리 패널' 세션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마블 미스터리 패널 세션에는 심철민 넷마블 북미법인장, 빌 로즈만 마블 게임즈 부사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대니 쿠 마블 게임즈 프로덕션 디렉터, 마크 슈머라크 마블코믹스 작가가 패널로 참가한다. 또 라이언 페나고스 마블 뉴 미디어 CE 겸 부사장이 사회자로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넷마블이 직접...

MORPG

크래프톤 '테라 히어로' 출시 임박...“유저 뒤통수 치는 과금 없다”

크래프톤의 올해 첫 신작 '테라 히어로'가 3월5일 출시된다. '테라 히어로'는 '테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세 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불멸의 전사' 시리즈를 개발한 레드사하라가 크래프톤 연합 소속으로 개발한 첫 게임이다. 또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첫 게임이기도 하다. 크래프톤은 2월17일 '테라 히어로' 경기도 판교 크래프톤 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신작에 대해 소개했다. '테라 히어로'는 기존 '테라' 기반 모바일 MMORPG 게임과 달리 3인 파티 플레이가 강조된 MORPG로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 또 캐릭터 수집이 주요 콘텐츠 요소지만, 확률형 캐릭터 뽑기 대신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해금 방식을 택한 점도 눈에 띈다. 이날 이지훈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대표는 "레드사하라가 크래프톤 연합의 일원으로 개발한 첫 작품이자...

V4

넥슨 'V4', 흥행 행진...글로벌 진출 시동

출시 100일째인 넥슨 모바일 MMORPG 'V4'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11일 적용한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2월14일 밝혔다. 넥슨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V4'의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면서, 대만 등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오늘로 출시 100일째를 맞은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와 11월27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은 지난 13일 실적발표에서 "11월7일 출시된 'V4'가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12월에는 기대를 넘어서는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치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