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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 등판

'리니지2M'이 11월27일 출시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2'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2년 반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쳤으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리니지2M은 총 130개 서버로 시작했으며,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둘로 나눠 서비스한다.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 '리니지2M'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출시에 앞서 지난 25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리니지2M'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예약자 수는 738만으로 국내 최다 사전 예약 기록을 세웠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풀 3D 그래픽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플레이를 단절시키는 모든 요소를 배제한...

3매칭 퍼즐

넷마블, 퍼즐 게임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 출시

넷마블이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개봉 시기에 맞춰 '겨울왕국'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을 선보였다.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가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최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1월22일 밝혔다.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겨울왕국'·'겨울왕국2'를 소재로 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겨울왕국 시리즈의 안나, 엘사, 올라프와 함께 퍼즐을 풀고 성을 장식하며 왕국을 탐험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헥사', '애니팡' 등과 같은 3매칭 방식의 퍼즐 게임으로, 아렌델 왕국을 탐험하고 퀘스트를 풀어나가는 게 주요 내용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장소와 캐릭터, 이야기는 모두 원작에 기반한다. 이용자는 원작의 장소들을 직접 꾸밀 수 있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엘사와 안나가 속한 가문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디즈니 겨울왕국 어드벤처'는 기본적인 3매칭 퍼즐에 새로운 게임 요소를 결합했다....

MMORPG

넥슨, 'V4' 신규 지역 업데이트...‘리니지2M'과 격돌 예고

넥슨이 11월21일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지역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비텐고원의 비밀'은 다음 달 12일 추가될 예정이지만, 이달 27일 경쟁작 '리니지2M' 출시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넥슨은 '리니지2M'에 대응할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을 제작한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 함께 하반기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실제로 'V4'는 출시 초반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서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넥슨의 4분기 매출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MMORPG

넥슨, 하반기 기대작 ‘V4’ 출시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V4'가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27일 출시될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 함께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을 제작한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신작 모바일 MMORPG로 PC급 대규모 콘텐츠가 강조됐다. 넥슨은 7일 자정부터 'V4'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게임 접속 서버는 총 50개로 마련됐다. ‘V4’는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전략적인 전투 지휘가 가능한 ‘커맨더 모드’ ▲자산 가치를 지켜주는 ‘자율 경제 시스템’ ▲하이엔드 그래픽으로 구현한 ‘6개 테마의 오픈 필드’ ▲독립적인 전투 구조로 설계된 ‘6개 클래스’ 등이 특징이다. 최성욱 넥슨 IP4그룹 그룹장은 "지난...

MMORPG

엔씨, '리니지2M' 11월27일 출시...하반기 최대 기대작이 온다

"리니지2M 언제 나와요?" 엔씨소프트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엔씨는 '리니지2M'을 11월27일 출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리니지2M' 개발 소식이 알려진 후 줄기차게 쏟아지는 질문에 "4분기 중 출시 예정"이라고만 답하던 엔씨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와 '리니지2M 스폐셜 영상'을 통해 출시일을 깜짝 공개했다. '리니지2M'은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7일 출시될 넥슨 'V4'와 함께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이에 김택진 엔씨 대표는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고, 모두가 ‘리니지M’을 따를 때 우리는 ‘리니지2M’으로 앞선 미래를 준비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택진 대표는 이번 스폐셜 영상을 통해 "일찍 일어나 일하고 있어요"라며 리니지2M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게임 구독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 한달...게임 구독의 시대를 열다

'애플 아케이드' 출시 한 달이 넘었다. 게임 구독형 서비스로 등장한 애플 아케이드를 놓고 여러 평가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잼', '노잼' 수준의 납작한 콘텐츠 평가가 대부분이다. 물론, 돈을 내고 즐겨야 하는 유료 콘텐츠인 만큼 이용자들의 관심은 '구독할 만한지'에 초점이 모일 터다. 반면, 업계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모바일 게임 생태계가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로 정체기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 게임은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했지만, 내적으로는 특정 장르의 편중 현상이 심화되면서 쪼그라들고 있다. 대형 게임사와 중소형 게임사 간의 양극화도 큰 문제다. 애플 아케이드가 갖는 의미는 여기서 찾아볼 수 있다. 구독의 시대, 게임의 길 구독의 시대다.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이 본질적으로 변했다....

데이세븐

컴투스, '워너비챌린지' CBT 실시...'일진에게' 제작진 참여

컴투스가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스토리 RPG 신작 '워너비챌린지'의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10월21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에는 최근 웹드라마로 제작돼 화제가 된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원작 게임 제작진이 참여했다. '워너비챌린지'는 컴투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 RPG 게임이다. 4인 4색의 매력을 가진 '도깨비'들과 함께 주인공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 로맨스 판타지 풍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는 SNS 스타를 꿈꾸는 주인공과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 아이템을 수집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워너비챌린지' 개발에는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제작진이 참여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와이낫미디어를 통해 웹드라마로 제작돼 누적 6천만뷰를 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CBT는 사전 참여 신청자 중 선정된 테스터를 대상으로...

ai

"엔씨는 개발력"...‘리니지2M’ 보스몹에 AI 기술 적용

"엔씨는 곧 개발력이다." 엔씨소프트 개발자들이 '리니지2M'에 적용된 기술을 뽐냈다. 지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말의 연장선에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보스몹이다. 보스 몬스터가 단순히 정해진 패턴화된 공격과 행동을 벗어나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용자를 분석해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한다는 얘기다. 엔씨는 지난 10월8일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설명회 및 개발자 인터뷰 행사를 열고 9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풀지 못한 '리니지2M'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백승욱 리니지2M 개발실장, 김환 리니지2M 개발실 TD, 김남준 리니지2M 개발실 PD, 차봉섭 리니지2M 개발실 AD 등이 참여해 '리니지2M'에 대한...

MMORPG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기대작 '달빛조각사'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의 하반기 최대 기대작 '달빛조각사'가 10월10일 정식 출시됐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이번 게임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달빛조각사'는 사전 예약에 320만명이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9월25일 기자간담회에서 달빛조각사의 특징으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꼽았다. 방대한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를 무대로 자유롭게 모험하며 사냥, 채집, 요리, 조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MMORPG에서 느낄 수 있는 본연의 재미를 끄집어냈다는 설명이다. 원작의 특성을 살려 '조각사'를 직업으로 고를 수 있다. 또 ‘조각상’ 콘텐츠도 도입했다. 이용자는 조각 제작 의뢰나 아이템 수집, 직접 제작을 통해 조각상을...

넷마블

넷마블 자회사 카밤, '마블' 소재 모바일 액션 RPG 공개

'마블' 슈퍼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액션 RPG가 개발된다.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카밤이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실시간 모바일 액션 RPG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를 개발한다고 10월4일 밝혔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는 진영 개념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팀을 이뤄 전투를 펼치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서로 팀을 이뤄 다른 진영의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전투를 치르며, 게임 속 대규모 전쟁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게임의 배경은 기존 마블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스페이스 타임 배리어(Space-Time Barrier) 너머의 금지된 행성 배틀월드로 소환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죽음으로 평화가 깨진 세계에 '아이언맨'의 하우스 오브 아이언, '스파이더맨'의 스파이더 길드, '캡틴 아메리카'의 패트리어트 개리슨, '엑스맨'의 피라미드 엑스 등 하우스라 불리는 다양한 진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