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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G

크래프톤 '테라 히어로' 출시 임박...“유저 뒤통수 치는 과금 없다”

크래프톤의 올해 첫 신작 '테라 히어로'가 3월5일 출시된다. '테라 히어로'는 '테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세 번째 모바일 게임으로, '불멸의 전사' 시리즈를 개발한 레드사하라가 크래프톤 연합 소속으로 개발한 첫 게임이다. 또 크래프톤이 서비스하는 첫 게임이기도 하다. 크래프톤은 2월17일 '테라 히어로' 경기도 판교 크래프톤 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신작에 대해 소개했다. '테라 히어로'는 기존 '테라' 기반 모바일 MMORPG 게임과 달리 3인 파티 플레이가 강조된 MORPG로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 또 캐릭터 수집이 주요 콘텐츠 요소지만, 확률형 캐릭터 뽑기 대신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해금 방식을 택한 점도 눈에 띈다. 이날 이지훈 레드사하라 스튜디오 대표는 "레드사하라가 크래프톤 연합의 일원으로 개발한 첫 작품이자...

V4

넥슨 'V4', 흥행 행진...글로벌 진출 시동

출시 100일째인 넥슨 모바일 MMORPG 'V4'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11일 적용한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2월14일 밝혔다. 넥슨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V4'의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면서, 대만 등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오늘로 출시 100일째를 맞은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와 11월27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은 지난 13일 실적발표에서 "11월7일 출시된 'V4'가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12월에는 기대를 넘어서는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치열한...

IGAWorks

"'리니지2M' 하루 41억원 벌어들인다"

'리니지2M'의 하루 평균 매출이 41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자사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리니지2M' 출시 후 두 달간 성적에 대한 보고서를 2월10일 공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리니지2M'은 지난해 11월27일 출시 이후 올해 1월31일까지 누적 매출 274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을 합산한 결과다. 하루 평균 매출은 41억원으로 추정됐다. '리니지2M'은 출시 나흘 만에 '리니지M'을 누르고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1월1일에는 92억원의 일일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1월 플레이어 평균 지출액 27만9578원 현재 '리니지2M'의 하루 평균 이용자(DAU)는 23만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출시 첫날 54만명의 이용자가 몰린 것에 비하면 줄어든...

넥슨

넥슨,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 국내 출시

넥슨이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를 2월4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넥슨 관계사인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의 올해 첫 신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2D 캐릭터를 통해 서브컬쳐 시장을 겨냥한 게임이다. 수집형 RPG는 최근 중국 개발사를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파고들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한 장르다.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한 게임으로, 캐릭터성을 내세워 2D 캐릭터를 수집하는 게 주된 특징이다. 넥슨은 이번 신작을 통해 단단한 팬덤 기반의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넥슨은 '카운터사이드'를 어반 판타지 RPG로 소개했다. 현실 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 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렸으며,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라고...

MMORPG

넥슨, 'V4' 첫 신규 클래스 및 서버 업데이트 사전 예약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클래스(직업)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를 앞두고 2월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는 3일부터 10일까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내 탈것 외형인 우아한 백마, 카마오스의 영웅 귀걸이, 카마오스의 사전등록 상자를 받는다. 사전등록 상자에는 카마오스의 마력구, 맹약의 성장 지원 주문서 등 아이템이 담겼다. 새로 추가되는 클래스는 활을 주무기로 하는 '아처'다.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V4'는 7개 클래스를 갖추게 됐다.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카마오스도 추가된다. 신규 서버 이용자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기 위해 영웅...

A3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3월 출시...MMORPG에 배틀로얄 결합 승부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A3: 스틸얼라이브'를 3월 중 출시하고 포화 상태인 국내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넷마블은 국내 시장을 발판으로 해외 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1월22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2020년 강한 넷마블을 선포하고 자체 IP(지식재산권)인 'A3'를 기반으로 한 'A3: 스틸얼라이브'로 첫 포문을 열고자 한다"라고 이번 신작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MMORPG+배틀로얄로 차별화 'A3: 스틸얼라이브'는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A3' IP는 현재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다. 타사 IP를 활용해 제작된 이전 MMORPG 게임들과 다른 점이다. 개발은...

노바코어

컴투스, 방치형 RPG ‘열렙전사’ 글로벌 출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열렙전사: 방치형 RPG with NAVER WEBTOON’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월22일 밝혔다. ‘열렙전사’는 컴투스 자회사인 노바코어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한 방치형 RPG다. 다양한 특징을 지닌 캐릭터들로 팀을 구성해 스테이지를 공략해가는 게임으로, 지난해 12월 컴투스가 직접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열렙전사’는 이용자의 개입이 최소화되는 방치형 RPG 장르 특성상 쉽게 익힐 수 있는 플레이 스타일에 다양한 육성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웹툰 기반의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더해져,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플레이 체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방치형 게임 분야에 강점을 보이는 자회사 노바코어와 함께 지난해 ‘드래곤스카이’, ‘좀비여고’ 등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열렙전사’의 글로벌 서비스로 전...

넥슨

넥슨, '듀랑고' PC판 배포...“제한된 플레이 가능"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듀랑고'는 죽어서 PC판을 남긴다? 넥슨이 1월15일 '듀랑고' PC판을 배포했다.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는 지난 12월18일 서비스 종료됐지만, 제한된 싱글 플레이가 가능한 '창작섬'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번 PC판은 해당 콘텐츠를 모바일뿐만 아니라 PC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마지막 팬 서비스인 셈이다. 넥슨은 15일 오후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야생의 땅: 듀랑고 PC판' 배포를 시작했다. PC판은 1월15일부터 2021년 1월14일까지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에 명시된 링크를 통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듀랑고'를 이용할 수 있는 APK 파일도 배포했다. 현재 '듀랑고'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창작섬이다. 서버 연결 없이 싱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로, 캐릭터를 생성해...

넥슨

게임 명가 명예회복 노리는 넥슨...선봉은 수집형 RPG

"올해 넥슨은 게임에만 집중하겠다." 넥슨이 올해 선택과 집중을 화두로 던졌다. 지난해 다수의 신작 게임이 흥행에 실패한 만큼 옥석을 가려내고 서비스 역량을 집중해 전열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첫 주자는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다. 최근 중국 개발사를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파고들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한 장르다. 넥슨은 '카운터사이드'를 통해 단단한 팬덤 기반의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김현 넥슨 부사장은 1월14일 '카운터사이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넥슨은 오롯이 게임에만 집중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넥슨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신규 IP를 골고루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카운터사이드는 올해 첫 모바일 신작이자 스튜디오비사이드 작품으로 2020년 넥슨의 퀄리티 스타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년 넥슨의 첫 카드는 '수집형 RPG' 넥슨은 2019년...

넥슨

넥슨, '카운터사이드' 2월4일 출시...서브컬쳐 팬덤 잡나

넥슨이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를 2월4일 정식 출시한다.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의  올해 첫 신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2D 캐릭터를 통해 서브컬쳐 시장을 겨냥했다. 이용자와의 소통 강조한 수집형 RPG 넥슨은 1월14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가 발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개발진은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조했다. 서브컬쳐 시장을 노린 2D 캐릭터 수집형 RPG인 만큼 팬덤이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류금태 대표는 "카운터사이드는 첫 공개 이후 큰 관심을 받았고 이용자들의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다.  출시 이후에도 유저들과 소통을 지속해 카운터사이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