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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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로그인 오류 개선…"정상접속 가능"

서비스 첫 날부터 로그인 오류로 몸살을 앓았던 모바일 MMORPG '라그나오크 오리진'이 일부 장애 현상을 개선했다. 7일 그라비티와 유저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라그나로크 오리진에서 로그인(구글, 페이스북, 애플, 게스트)을 시도할 경우 '중복 터치' 메시지가 뜨며 접속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견돼 조치를 취했다. 관련 조치로 오후 3시부터 정상적인 접속이 가능한 상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그라비티가 PC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이 게임은 라그나로크 IP 모바일게임 중 원작과 가장 흡사하다는 정보가 알려지며 마니아층의 관심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오픈 첫 날 유저가 대거 몰리면서 접속자 폭주로 인한 서버 불안정 현상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출시 하루 전인 지난 6일 기준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모바일게임

"추억을 돌려드립니다"…'탑골 게임'의 명과 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생 게임' 하나쯤 품고 살기 마련이다. '바람의나라',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포트리스', '워크래프트', '라그나로크', '뮤', '디아블로' 등 무수히 많은 게임들이 추억의 한자락에 둥지를 튼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던 게임들이 최근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다. '탑골 게임(탑골공원과 게임의 합성어)'이 '뉴트로(새롭다는 뜻의 '뉴'와 복고를 의미하는 '레트로'의 합성어)' 바람을 타고 유저 사이에 스며든 모습이다. 리니지 IP 흥행, 그리고 그 후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성공 이후 추억 속에 묻혀 있던 게임들이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2015년 뮤 IP(지적재산권) 기반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이 포문을 열었다면 2017년 출시된 '리니지M'은 원작 기반 리메이크 게임 시대를 본격화한 장본인이다. '검은사막'를 모바일로 옮긴 '검은사막 모바일'은 최적의...

게임빌

'엘룬', 보스전 신규 스테이지 오픈

게임빌이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RPG '엘룬(Elune)'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보스전의 새로운 단계가 열렸다. 13~15단계까지 오픈됐고 보스들을 처치하면 최고 'GS.90' 등급 장비까지 획득할 수 있다. '보스 상점'과 '보스전 전용재화', '보스의 정수'도 도입됐다. 보스의 정수는 보스전 11단계 이상에서 보스를 처치할 때 마다 일정량을 획득할 수 있으며 '활기찬', '분노한' 등 접두어 장비를 구매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리더 스킬'을 장착한 각성 엘룬도 등장했다. '파렌하이트', '레베', '캐롤라인', '빅토리아' 등 4종이 더 향상된 전투력을 선보인다. 파렌하이트는 모든 아군이 받는 피해량의 감소시키며 방어력을 높이고, 레베의 경우 모든 아군의 광역 공격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모든 적 저항률을 감소시킨다. 캐롤라인은 공격 대상의 마법 방어율을 무력화시키고 사망 시 부활하는...

라인플레이

라인플레이, 메가 히트작 '브라운팜' 사전예약 개시

라인플레이가 전 세계 10억명의 브라운 팬을 보유한 메가 히트작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브라운팜'의 국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참여 시 한정판 '우주복 브라운 & 샐리 트랙터'를 받을 수 있다. 누적 예약자 수에 따라 다이아, 코인, 도끼 등이 추가 지급되며 1000만명을 돌파할 경우 지구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편도 우주여행권 2매를 제공한다. '브라운과 함께 하는 유기농 힐링 라이프'를 표방한 브라운팜은 네이버·구글·페이스북 등 멀티 로그인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캐릭터 열풍을 일으킨 '브라운 앤 프렌즈'의 캐릭터들이 총 출동한다. 농작과 생산을 기본적인 컨텐츠로 제공하면서 커피숍,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가게, 초밥집 등 다양한 건물을 생산해 브라운을...

MMORPG

넥슨은 다시 다람쥐를 뿌릴 수 있을까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간판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익숙한 말이다. 당시 초보사냥터에 등장하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 이용자들이 주문처럼 이 말을 되뇌었다. 다람쥐가 씨가 마를 정도로 이용자는 많았고, 넥슨은 '바람의나라'를 발판으로 한국 대표 게임사로 성장했다.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 출시를 앞두고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넥슨은 올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서며 소위 '되는 게임'에 올인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인기 IP(지식재산권)을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 중인데 '바람의나라: 연'도 이 중 하나다. 특히 넥슨의 대표작인 1세대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넥슨은 26일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넷마블

'스톤에이지 월드', 흥행 청신호 켜나…출시전 iOS 인기 1위

넷마블의 모바일 턴제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가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8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17일 스톤에이지 월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지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정상에 올랐다. 인기 순위의 경우 다운로드 비중이 높은 만큼 이용자 관심 지표의 척도가 된다. 스톤에이지 월드는 넷마블의 자체 지식재산권(IP)인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펫과 콘텐츠를 모바일 턴제 MMORPG로 재해석했다.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석기 시대 생활, 펫 등 원작 감성을 담았다. 250마리가 넘는 펫을 포획하고 수집할 수 있고 석기 시대를 탐험하며 전투와 퀘스트를 수행하는 게임이다. 한편 넷마블은 이날 오전 11시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172개국에 스톤에이지 월드를 출시한다.

17Live

日 17Live, '배그 모바일'로 이벤트 매치 연다

일본의 실시간 생방송 플랫폼 '17Live'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이벤트 대회를 연다. 17Live를 서비스 하는 17미디어재팬에 따르면 일본에서 16일부터 2주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진행하는 '게임 이벤트 vol.8'을 개최한다. 게임 이벤트 vol.8은 17Live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이벤트로 스트리머와 일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상위 랭킹 유저가 참여한다. 실시간 생방송 플랫폼인 만큼 영상 시간, 좋아요, 댓글 수로 랭킹이 정해진다. 20위 안에 들면 다음달 11일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출전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펍지주식회사 관계자는 "17Live가 매달 게임 이벤트를 여는데 이번달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진행하고 싶다는 요청이 와서 이를 승인했다"며 "이벤트나 기획은 17미디어재팬 측에서 자체 진행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5월부터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일본 서비스는 한국의 펍지 주식회사가 진행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애니팡4, 일주일만에 사전예약 100만 돌파…"전작보다 빨라"

선데이토즈가 9일 모바일 퍼즐게임 '애니팡4'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시작한 애니팡4 사전예약은 만 하루만에 40만명의 신청자를 기록했다.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사전예약 7일차인 8일 오후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12일만에 100만명을 달성했던 '애니팡3' 보다 빠른 기록이다. 출시를 앞둔 애니팡4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퍼즐의 재미'를 계승하면서 새 콘텐츠를 대거 탑재할 예정이다. 캐릭터들이 삽화로 등장하는 '애니팡 라이브'를 비롯해 길드형 시스템 '팸', 실시간 대전 콘텐츠 '애니팡 로얄' 등은 기대를 모으는 신규 콘텐츠로 꼽힌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애니팡 시리즈 최신작인 만큼 많은 분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며 "시리즈 최고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과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오는 28일까지 애니팡 사전예약 이벤트를...

넷마블

넷마블, '스톤에이지 월드'로 172개국 공략…"6월 18일 출시"

넷마블이 모바일 턴제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를 오는 18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3일 넷마블에 따르면 스톤에이지 월드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72개국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넷마블 자체 지식재산권(IP)인 '스톤에이지'의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스톤에이지 월드는 캐주얼한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석기 시대 생활과 펫 등 원작 요소를 재현했다. 250마리 이상의 펫 수집이 가능하며 석기 시대 배경의 전투와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결혼, 부족 시스템 등 다른 이용자와 교감할 수 있는 콘텐츠도 포함됐다. 한편 넷마블은 출시 전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100만 스톤(게임 재화)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글플레이

뮤 아크엔젤, 구글 매출 톱3 진입…주목할 점 3가지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뮤 아크엔젤'이 철옹성 같던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의 벽을 넘었다. 뮤 아크엔젤은 중국 게임들이 자리를 지켰던 3위권 경쟁에서 승리하며 '리니지 시리즈(리니지M·리니지2M)'를 턱 밑까지 추격하는데 성공했다. 3일 웹젠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뮤 아크엔젤'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3위로 올라섰다. 지난 2일 4위에서 하루만에 한 계단 상승한 수치다. 뮤 아크엔젤이 3위로 올라서면서 중국 릴리즈게임즈의 'AFK 아레나'는 2계단 하락해 5위로 밀려났다. 전날 5위로 내려앉았던 '기적의 검'은 AFK 아레나를 밀어내고 4위로 반등했다. 검수가 늦어 구글플레이 스토어보다 이틀 늦게 출시한 애플 앱스토어 버전도 매출 8위를 기록하며 서서히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뮤 아크엔젤의 구글 매출 톱3 진입은 다양한 의미로 들여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