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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씨는 개발력"...‘리니지2M’ 보스몹에 AI 기술 적용

"엔씨는 곧 개발력이다." 엔씨소프트 개발자들이 '리니지2M'에 적용된 기술을 뽐냈다. 지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말의 연장선에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보스몹이다. 보스 몬스터가 단순히 정해진 패턴화된 공격과 행동을 벗어나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용자를 분석해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한다는 얘기다. 엔씨는 지난 10월8일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설명회 및 개발자 인터뷰 행사를 열고 9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풀지 못한 '리니지2M'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백승욱 리니지2M 개발실장, 김환 리니지2M 개발실 TD, 김남준 리니지2M 개발실 PD, 차봉섭 리니지2M 개발실 AD 등이 참여해 '리니지2M'에 대한...

MMORPG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기대작 '달빛조각사'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의 하반기 최대 기대작 '달빛조각사'가 10월10일 정식 출시됐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이번 게임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달빛조각사'는 사전 예약에 320만명이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9월25일 기자간담회에서 달빛조각사의 특징으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꼽았다. 방대한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를 무대로 자유롭게 모험하며 사냥, 채집, 요리, 조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MMORPG에서 느낄 수 있는 본연의 재미를 끄집어냈다는 설명이다. 원작의 특성을 살려 '조각사'를 직업으로 고를 수 있다. 또 ‘조각상’ 콘텐츠도 도입했다. 이용자는 조각 제작 의뢰나 아이템 수집, 직접 제작을 통해 조각상을...

넷마블

넷마블 자회사 카밤, '마블' 소재 모바일 액션 RPG 공개

'마블' 슈퍼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액션 RPG가 개발된다.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카밤이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실시간 모바일 액션 RPG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를 개발한다고 10월4일 밝혔다.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는 진영 개념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팀을 이뤄 전투를 펼치는 형태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서로 팀을 이뤄 다른 진영의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전투를 치르며, 게임 속 대규모 전쟁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게임의 배경은 기존 마블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스페이스 타임 배리어(Space-Time Barrier) 너머의 금지된 행성 배틀월드로 소환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에스트로'의 죽음으로 평화가 깨진 세계에 '아이언맨'의 하우스 오브 아이언, '스파이더맨'의 스파이더 길드, '캡틴 아메리카'의 패트리어트 개리슨, '엑스맨'의 피라미드 엑스 등 하우스라 불리는 다양한 진영이...

MMORPG

넥슨, '트라하' 첫 유저 간담회 개최...10월17일 신규 업데이트

넥슨은 모바일 MMORPG '트라하'의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10월3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이용자들이 참석해 소규모로 열렸다. 업데이트 방향성 발표, 퀴즈 이벤트, 개발사와의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개발사인 모아이게임즈 이찬 대표는 이날 신규무기 클래스 '낫', 신규 서버 '루세나', 신규 사냥터 '그윈델의 성소' 등을 소개했다. 모아이게임즈는 이 밖에도 신규 솔로 던전 및 필드 보스 추가, 신규 영웅 및 전설 펫, 유니콘 탈것, 의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규 업데이트는 오는 17일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용자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 및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던전’, ‘PvP’, ‘길드’ 등 주제별 소개가 이어졌다. 개발진이 직접...

MMORPG

넥슨, 모바일 MMORPG 'V4' 11월7일 출시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V4'가 11월7일 출시된다. '히트', '오버히트' 등을 제작한 박용현 사단의 신작 모바일 MMORPG로 PC급 대규모 콘텐츠가 강조됐다. 넥슨은 지난 9월27일 'V4'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열고 게임 정보와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약 10년여 만에 PC 온라인 게임 시절 주력했던 MMORPG를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이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V4'는 그동안 쌓은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게임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개발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V4'는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전략적인 전투 지휘가 가능한 ‘커맨더 모드’ ▲자산 가치를 지켜주는 ‘자율 경제 시스템’ ▲하이엔드 그래픽으로 구현한 ‘6개 테마의 오픈 필드’ 등이 특징이다. 손면석 넷게임즈 PD는 “다섯 개의 서버를 한곳에 묶는...

MMORPG

MMORPG의 아버지 송재경, “그때 그 시절 감성 ‘달빛조각사’에 담았다”

“20여 년 전 처음 MMORPG를 만들던 시절로 돌아가 ‘달빛조각사’를 만들었다.” MMORPG의 아버지로 불리는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달빛조각사’로 돌아왔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송재경 대표는 ‘달빛조각사’에 모바일 게임에서 쉽게 생략되는 MMORPG 본연의 재미와 레트로 감성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카카오게임즈의 올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카카오게임즈는 9월25일 서울 서초동 JW 메리어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달빛조각사’를 10월1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을 맡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달빛조각사’는 10월9일부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10일 오전 0시에 정식 출시된다. 레트로 감성 담은 ‘달빛조각사’ 모바일 MMORPG 시장은 포화 상태다. 국내 앱마켓 게임 매출 순위 상위권을 대부분 MMORPG...

MMO

크래프톤, 신작 게임 ‘미니라이프’ 구글플레이 출시

크래프톤이 신작 모바일 게임 ‘미니라이프’를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에도 출시했다. 미니라이프는 이용자 간 교감을 중시한 새로운 장르로 개발됐다. SNG(Social Network Game, 소셜네트워크게임)와 MMO(Massively Multiplayer Online, 다중접속온라인게임)의 특징을 결합한 MMOSN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Social Network Game, 다중접속소셜네트워크게임)라는 장르로 게임 이용자 간 교감과 소셜의 재미를 높였다. 이용자들은 미니라이프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만나고 소통할 수 있다. 얼굴형, 피부색, 헤어 스타일, 눈, 코, 입 등의 외형과 패션 아이템들의 조합으로 개성 있는 아바타를 만들고, 350종 이상의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정원과 저택을 꾸밀 수 있다. 나의 아바타는 AR 카메라로 친구 아바타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고 이를 SNS에 공유해 현실과 가상의 나를 연결해준다. 이 밖에도 친구들과 아이템을...

5G

V50 듀얼스크린 게임 대회, 20-21일 롯데월드에서 개최

LG전자가 7월20일, 21일 이틀간 잠실 롯데월드에서 'LG V50 씽큐'로 즐기는 모바일 게임 대회를 개최한다. 통신3사 부스에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같은 다양한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고 넷마블, 넥슨, 에픽게임즈, 슈퍼셀 등의 게임사의 인기 게임 체험존도 운영된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를 카펫으로 덮어 만든 특설전시장에서 진행되는 LG V50 씽큐 게임 페스티벌의 정식 대회 종목은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다. '게임기' LG V50 씽큐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와 겨뤄 승리한 시간을 측정해 순위를 가리는 '타임 어택 챌린지' 방식이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LG전자는 개인전 우승자에게 우승상금 300만원과 LG V50 씽큐 1대, 단체전 승리팀에게 우승상금 500만원과 LG V50 씽큐 3대 등 총 3천만원 상당의...

MMORPG

넥슨, '듀랑고' 1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넥슨의 인기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길들인 동물시스템 개선, 개인 소유 섬 도입, 농사와 건설 개편, 다채로운 불안정섬 플레이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된다. 넥슨은 야생의 땅: 듀랑고에 '세컨드 웨이브'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월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개인 소유섬'이 등장한다. 개인섬에서는 유지 비용 없이 자신의 사유지를 가꿀 수 있으며, 건축물 내구도가 소모되지 않는다. 게임 이용자는 개인섬 출입 권한을 설정할 수 있고, 개인섬 워프홀을 활용해 개인섬과 자주 가는 도시섬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사유지는 최대 13칸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넓은 사유지를 가질 수 있다. 건설 관련 신규 콘텐츠도 추가됐다....

MMORPG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3.0 업데이트 예고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7월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고됐다. 가장 큰 변화는 신규 종족 '오크'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신규 종족 추가는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이다. 넷마블은 6월18일 리니지2 레볼루션의 대규모 업데이트 3.0을 발표했다. 7월 중 진행되는 이번 3.0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종족 '오크'다. 오크는 기존 종족과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무기에도 오크만의 특색이 반영됐다. 오크는 1레벨이 아닌 180레벨부터 시작한다. 전투력도 해당 레벨에 맞춰 설정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줄였다. 넷마블 측은 오크가 출시되면 캐릭터 육성, 전투 전략, 파티 구성 등 게임 전반에 새로운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서버 통합도 진행된다. 7월 둘째 주에 진행될 예정인 서버 통합은 서버명과 관계없이 이용자의 수, 전투력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