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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마케팅

[블로터컨퍼런스] '모바일 앱 마케팅 실전전략 2014'...다운로드를 부르는 실전 노하우가 공개됩니다.

[[[ 마감 ]]] 컨퍼런스 사전등록이 마감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일시: 2014년 5월 20일(화) 09:00~17:20 ▶ 장소: 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강남역 12번출구, 약도 보기) ▶ 규모: 300명 내외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뛰어난 개발 실력만으로 앱 시장에 진출하기에는 이미 훌륭한 앱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앱 개발사들과 브랜드 앱들이 마케팅에 사활을 겁니다. 돈으로 앱스토어 다운로드랭킹을 올려주는 리워드앱이 성행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리워드앱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어본 사람들은 그에 앞서 앱스토어 최적화와 같은 기본기에 충실하고, SNS를 활용해 실 사용자를 정밀하게 타게팅해야 하며, 가능하면 해외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블로터닷넷은 이러한 앱 마케팅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컨퍼런스를 기획했습니다. 앱 개발사와 모바일 마케터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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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카카오스토리', 하반기 정식 공개

카카오스토리의 기업용 계정이 올 하반기 정식 출시될 전망이다. 카카오는 이르면 올 7월 기업용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정식 서비스할 것이라고 1월15일 밝혔다. 무료로 출시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기업용 카카오스토리 계정이란 ‘스토리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 중인 서비스를 말한다. 페이스북의 페이지, 싸이월드의 타운,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와 비슷하다. 스토리플러스는 2013년 3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한 달 만에 70여개 업체를 모았다. 지금도 시범 운영 기간이지만 서울시와 경찰청, 경기도, 경상북도, 청와대 등 관공서와 기업 등 1만곳이 스토리플러스 계정을 만들었다. 누적 구독자 수는 3100만명이 있다. 스토리플러스는 개인 계정에 없는 몇 가지 혜택과 제한사항이 있다. 개인 계정은 카카오스토리에서 500명까지 친구를 만들 수 있지만, 스토리플러스에는 친구 수 제한이 없다. 스토리플러스는 웹용 카카오스토리도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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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유료 계정 시범 운영 중

카카오스토리의 기업용 계정 '스토리플러스'는 어떤 모습일까. 카카오는 카카오스토리에 스토리플러스라는 유료 서비스를 3월27일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토 이용자가 사진을 공유하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2013년 1월 기준 3250만명이 가입해 쓴다. 카카오 관계자는 "시범 운영중으로 계정은 차례대로 열리고 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이용자 사이에 퍼지고 있고, 70여개 업체가 운영 중"이라며 "월 5만원에 제공하는 유료 상품"이라고 4월19일 밝혔다. 단,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쪽은 정식 서비스 시작일자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카카오는 2012년 11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친구 수 제한이 없는 스토리플러스를 2013년 상반기 중 출시한다고 얘기했다. 현재 운영 중인 스토리플러스로는 경찰청 온라인 소통계, 길벗출판사, 나이키스토어, 미스틱89, 2AM, 양준혁 야구재단, 어뮤즈파크,  에뛰드,  엘리트 학생복, 잡코리아, 잡코리아신입사원, 잡코리아엄마취업, 컨버스...

NHN재팬

가입자 5천만, 라인-카톡 '닮은꼴'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한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카카오톡'이 가입자 수 5천만명을 돌파했다. '라인'을 서비스하는 NHN재팬의 모회사 NHN은 오늘, '라인'의 전세계 가입자 수가 출시 399일 만에 5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7월 현재 기준으로 5500만명을 넘었다. 닮은 듯 다른 두 서비스를 들여다보자. '카톡'은 한국, '라인'은 일본서 강세 두 서비스가 주요 이용자층을 확보한 국가가 일본과 한국으로 갈리는 모습이 흥미롭다. '카카오톡'은 명실공히 국내 1위 서비스이다. '라인'뿐 아니라 다음 '마이피플', SK플래닛 '틱톡', SK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온톡UC', 해외의 '왓츠앱'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가뿐히 제치고 네트워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카카오쪽은 "7월 기준으로 가입자는 5500만명이며, 2400만명이 매일 들어오고, 30억건 메시지를 전송한다"라며 "미국과 일본에서 많이 쓰며, 아시아와 중동쪽도 반응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카카오톡'은...

다음

"마이피플로 행사 정보 쏘세요"

'누구에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우리를 알리지?' 이벤트나 행사 소식 등을 알릴 방법을 고민한다면 마이피플의 새 서비스를 들여다보자. 모바일 메신저 마이피플을 서비스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마이피플 이용자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채널'을 누구나 쓸 수 있게 됐다고 6월12일 발표했다. 채널은 다음이 올 2월에 시범서비스로 내놓은 일종의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다. 이용자가 여행사나 e쇼핑몰, 다음의 채널을 구독하면 할인 쿠폰이나 이벤트, 신제품 출시와 같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데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와 비슷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유료 상품이지만, 다음은 마이피플 채널을 무료로 운영했다. 그동안 마이피플 채널은 다음과 제휴한 업체만 개설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오픈채널'이 생기며 일반 이용자도 채널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개설 비용은 여전히 무료다. 오픈채널은 마이피플 채널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