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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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25th 블로터컨퍼런스] SNS, 모바일, 빅데이터 시대의 쇼핑몰 마케팅 실전전략 2014 - [종료]

!!! 마감됐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일시: 2014년 6월 25일(수) 09:00~17:50 ▶ 장소: 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강남역 12번출구, 약도 보기) ▶ 규모: 300명 내외 쇼핑몰로 돈 벌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원래 쇼핑몰은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가장 큰 광고주입니다. 그만큼 경쟁이 뜨겁지만, 소비자들은 점점 광고를 기피하고 있어 광고 효율성은 나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SNS와 모바일처럼 새로 대응해야 할 마케팅 채널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쇼핑몰은 광고에만 의존해서는 절대로 수익성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블로터닷넷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25번째 블로터컨퍼런스 'SNS, 모바일, 빅데이터 시대의 쇼핑몰 마케팅 실전전략 2014'를 기획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SEO와 SNS 마케팅으로 광고비 없이 쇼핑몰의 유기적 도달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11번가

모바일이 오픈마켓에 던져준 숙제

"오프라인 몰에 가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들고 같이 봅니다. 물건을 골라놓고 그 자리에서 폰으로 사죠. 해외에서는 이 모습이 일반화돼 갑니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다니며 나타난 변화는 무엇일까. 유니클로 매장에 있는 입간판에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 주는 혜택을 보고 그 자리에서 유니클로를 친구로 등록하는 일이 특별한 경험은 아닐 것이다. 교보문고 매장에서 책을 고르고, 책을 살 때는 결제 창구 대신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면 좀 더 싸다. 이와 같은 변화를 오픈마켓은 어떻게 느낄까. 이베이코리아와 11번가의 얘기를 들어보자. 김준표 이베이코리아 모바일 커머스 실장과 박성민 11번가 모바일 기획 팀장은 3월19일 열린 '유통 빅뱅, 모바일 커머스 시장을 잡아라' 콘퍼런스에서 각자 경험을 털어놨다. 김준표 이베이코리아 모바일 커머스 실장은 "소비자 행동...

라인

라인, 모바일 오픈마켓 '라인몰' 오픈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일본에 모바일 오픈마켓을 내놨다. 라인을 운영하는 라인주식회사는 12월20일, 일본의 라인 사용자에게 모바일 오픈마켓을 공개했다. ‘라인몰’이라는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용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우선 제공된다. 아이폰용 앱은 2014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라인몰은 일본의 라인 사용자 5천만명을 위한 신제품과 중고제품 오픈마켓이다. 라인 사용자이면 누구나 라인몰 앱을 이용해 물건을 사고팔 수 있다. 라인몰의 가장 큰 특징은 상품 판매와 결제가 모두 모바일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라인주식회사는 스마트폰만으로 상품을 팔 수 있다며, 상품 사진 올리기와 판매 가격 정하기, 판매 개시하기 등을 스마트폰으로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판매 개시 또한 별도 심사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진행된다고 말했다. 다만 기업 계정은 판매자의 상품을 사전 심사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물건을 살...

교보문고

교보문고, 모바일 매출 월 10억원 돌파

서점도 모바일 커머스의 성장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까. 교보문고는 모바일 판매로 7월, 11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8월6일 밝혔다. 교보문고는 2011년 9월20일 모바일 서점을 차렸다. 이름은 '모바일교보문고'로, 상점은 모바일웹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열었다. '모바일교보문고'는 개장 10개월 만에 사용자 수가 50만명을 넘었고, 첫 달 인터넷교보문고 매출의 1.5%에 불과하던 매출 규모도 10개월 만에 6.2%로 늘었다. 교보문고의 매출은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교보문고, '모바일교보문고', B2B로 나뉘는데, 오프라인 매출이 60~70%, 인터넷교보문고와 '모바일교보문고'가 약 3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교보문고는 모바일과 달리 PC용 웹사이트로 서비스된다. '모바일교보문고'는 교보문고의 연매출이 약 5천억원인 것에 비교하면 2% 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교보문고는 모바일교보문고의 매출 지표를 두고 꽤 의미를 부여하는 눈치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모바일...

SNS동향

[주간SNS동향] 페이스북, 상장 후 첫 성적 "적자"

페이스북 첫 실적 발표, 반응은 시큰둥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상장 이후 첫 실적발표를 7월26일 했다. 주식시장에 들어서기 전, 한번에 500명 투자자를 끌어오고, 촉망받는 인터넷 서비스로 관심을 끌었으나 적자 성적표를 내놨다. 페이스북은 2012년 2분기 매출이 11억8400만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하여 32% 올랐지만, 순이익은 줄어 1억57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사실 페이스북은 적자를 빼곤 지표가 상승세다. 올 2월, 상장을 위해 발표한 자료에서 페이스북은 전세계 이용자 수를 8억4500만명이라고 밝혔는데 그 사이에 9억5500만명으로 늘었다. 일 평균 이용자 수도 4억8300만명에서 5억5200만명, 모바일 이용자 수는 4억2500만명에서 5억4300만명으로 증가했다. 이 수치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9%, 32%, 67% 크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페이스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