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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전자

네이버 웹툰 '가우스전자'가 모바일 게임으로

머스트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게임 '가우스전자 with NAVER WEBTOON'을 출시했다. 곽백수 작가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토리 기반형 퍼즐 게임으로 개발됐으며, 구글플레이에 우선 출시됐다. 애플 앱스토어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가우스전자 with NAVER WEBTOON'은 '가우스전자' 이야기에 '3 매치 퍼즐'을 더한 게임이다. 같은 모양 블록 3, 4개를 맞춰 가우스전자 캐릭터를 얻고 원작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원작처럼 한국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내용으로 꾸려졌다. 머스트게임즈는 이번 게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게임 내에서는 인형 눈 붙이기를 부업으로 하는 인기 캐릭터 '아지즈'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퍼즐을 깰 때마다 아지즈로부터 게임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공식 카페를 통해...

NC

'리니지2M' 사전 예약 200만 돌파...'리니지M'보다 빨라

모바일 게임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이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9월6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사전 예약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니지M'보다 빠른 속도다. '리니지2M'은 지난 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직후 낮 12시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엔씨에 따르면 프로모션 시작 후 18시간 만에 사전 예약자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3일 만에 사전 예약 200만을 돌파한 '리니지M'보다 앞선 기록이다. '리니지2M'은 PC 온라인 게임 원작 ‘리니지2’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4K UHD급 풀 3D 그래픽을 비롯해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로딩 없는 플레이, 1만명 이상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모바일 최대 규모의 원 채널 오픈 월드 등 엔씨의 기술력을 집결했다. '리니지2M'...

NC

엔씨, '리니지2M' 공개...“따라올 수 없는 게임 만들고자 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 모두가 '리니지M'을 따를 때 우리는 '리니지2M'으로 앞선 미래를 준비하겠다." 엔씨소프트가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을 공개했다. PC 온라인 게임 원작 '리니지2'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4K급 3D 그래픽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력을 앞세웠다. '리니지2M'에 대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리니지2'의 개발 정신을 잇는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모바일 게임으로 소개했다. 엔씨소프트는 9월5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택진 대표는 "기술적으로, 물리적으로 여러 의미로 전에 없었던 거대한 세상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그런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리니지2M에 담긴 기술력을 강조했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넷마블

넷마블, 모바일 그림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 출시

넷마블은 모바일 그림 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를 8월8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쿵야 캐치마인드'는 지난 2002년 출시돼 약 600만명의 이용자를 끌어모은 PC 온라인 게임 '캐치마인드'의 모바일 버전이다. 특정 제시어를 보고 그린 그림을 다른 이용자들이 맞히는 게임의 기본 얼개는 갖지만, 위치 기반 기술을 활용해 내 주변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쿵야 캐치마인드는 ▲쿵야(NPC)가 그림 문제를 내고 맞히는 '쿵야퀴즈' ▲내 주변에 있는 이용자가 낸 그림 퀴즈를 맞히는 '이용자퀴즈' ▲동시간 대 접속한 다른 이용자가 낸 퀴즈를 맞히는 '종이비행기퀴즈' 등 다양한 그림 퀴즈 모드를 제공한다. 또 실시간 멀티 모드를 갖췄다. 다수 이용자에게 문제를 내는 '모두의 퀴즈방', 내 위치 기반 주변 사람들과...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시작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 곧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콘텐츠를 활용한 1인칭 슈팅게임(FPS)이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7월15일부터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사전등록이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8월말 혹은 9월초로 예정돼 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다. 전쟁에 대한 치밀한 묘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구현했다.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원작 개발사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첨단 물리 기반 렌더링(PBR, Physical-Based Rendering) 기술을 사용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클래식 피스톨...

넥슨

넥슨, 2019 상반기 모바일게임 신작 14종 발표

"환경적인 요소와 상관없이 개발과 퍼블리싱은 잘 진행되고 있다." 넥슨이 상반기 모바일 게임 신작을 대거 발표했다. 넥슨은 3월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를 열고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과 액션 RPG '마기아'를 비롯해 상반기 모바일 게임 라인업 14종을 소개했다. 서용석 넥슨 모바일게임본부 부본부장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넥슨 인수합병 논란과 무관하게 게임 개발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 유명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과 신규 IP를 발표하며 모바일 시장 공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관심을 끈 것은 기존 PC 온라인 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들이다.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바람의나라: 연' 등 넥슨의 현재를 만든 IP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큰...

MMORPG

추억 속 ‘바람의나라’,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추억의 게임 ‘바람의나라’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넥슨은 10월1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 타이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대표 PC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를 모바일 MMORPG로 구현한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 묘미를 살렸으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통해 2019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타이틀에 사용된 ‘연’은 원작 만화 여주인공 이름에서 따왔다. 온라인 게임에서 가장 접속자가 많은 서버 이름이기도 하다. 넥슨은 “PC 원작의 감성을 살린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했으며 ‘바람의나라’에서 즐겼던 재미와 향수를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1세대 MMORPG다. 현재도 서비스 중인 국내 최장수 온라인 게임이며, 올해 서비스 22주년을 맞았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

4:33

DC 영웅·악당이 돼 모바일 RPG 한 판

슈퍼맨, 배트맨, 조커 등 DC 영웅과 빌런들이 등장하는 수집형 액션 RPG 게임이 나왔다. 네시삼십삼분은 3월29일 썸에이지와 위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DC 언체인드'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3개국에 출시했다. DC 언체인드는 DC코믹스에 등장하는 영웅과 악당을 조합해 즐기는 수집형 액션 RPG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영웅 캐릭터와 조커, 할리퀸, 렉스루터 등 빌런 캐릭터 총 30여종이 등장하며 이용자는 3명의 영웅과 3명의 조력자를 선택해 총 6종의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이야기 모드'와 멀티플레이 콘텐츠인 '언체인드 모드'로 구성돼 있다. 이야기 모드는 DC코믹스 원작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로 짜였으며 이용자는 슈퍼 히어로와 슈퍼 빌런 두 진영의 이야기를 즐기며 DC코믹스의 세계관을 체험할...

넥슨

넥슨·넷마블·엔씨, 모바일게임 성장에 '방긋'

"모바일게임을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현재 게임 업계 구도를 두고 나오는 말이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게임업계 3N이 모바일 게임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모두 최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모바일 시대에 체질 개선에 앞장선 넷마블은 지난해 2조424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넥슨을 넘어 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에 올라섰다. 이들 3개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 총합은 6조4822억원으로 연 매출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모바일게임이 견인한 매출 각 게임사 실적발표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매출 2조4248억원, 넥슨은 2조2987억원, 엔씨소프트는 1조7587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61.6%, 28%, 79% 상승했다. 일본에 상장된 넥슨은 지난해 4분기 엔화 환율(100엔당 약 978.5원)이 하락하면서 실적 환산에 손해를 봤다. 매출에서는 넷마블이 1위를 차지했지만, 영업이익에서는...

그라비티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출시

동남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끈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이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그라비트는 1월30일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포링의 역습'은 일종의 방치형 RPG 게임이다. 다른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편리하지만 자동화 전투로 지루함을 느끼기 쉬운 방치형 게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요소다. 또 원작의 배경음악(BGM)과 전직 시스템, 코스튬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 커뮤니티 기능은 원작 게임 '라그나로크'의 핵심 콘텐츠이기도 했다. '포링의 역습'은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UI와 채팅 시스템을 제공해 이용자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또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을 촬영해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략 영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활발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