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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넷마블, 모바일 그림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 출시

넷마블은 모바일 그림 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를 8월8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쿵야 캐치마인드'는 지난 2002년 출시돼 약 600만명의 이용자를 끌어모은 PC 온라인 게임 '캐치마인드'의 모바일 버전이다. 특정 제시어를 보고 그린 그림을 다른 이용자들이 맞히는 게임의 기본 얼개는 갖지만, 위치 기반 기술을 활용해 내 주변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쿵야 캐치마인드는 ▲쿵야(NPC)가 그림 문제를 내고 맞히는 '쿵야퀴즈' ▲내 주변에 있는 이용자가 낸 그림 퀴즈를 맞히는 '이용자퀴즈' ▲동시간 대 접속한 다른 이용자가 낸 퀴즈를 맞히는 '종이비행기퀴즈' 등 다양한 그림 퀴즈 모드를 제공한다. 또 실시간 멀티 모드를 갖췄다. 다수 이용자에게 문제를 내는 '모두의 퀴즈방', 내 위치 기반 주변 사람들과...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시작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 곧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첫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콘텐츠를 활용한 1인칭 슈팅게임(FPS)이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7월15일부터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사전등록이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8월말 혹은 9월초로 예정돼 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다. 전쟁에 대한 치밀한 묘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구현했다.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원작 개발사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첨단 물리 기반 렌더링(PBR, Physical-Based Rendering) 기술을 사용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클래식 피스톨...

넥슨

넥슨, 2019 상반기 모바일게임 신작 14종 발표

"환경적인 요소와 상관없이 개발과 퍼블리싱은 잘 진행되고 있다." 넥슨이 상반기 모바일 게임 신작을 대거 발표했다. 넥슨은 3월12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를 열고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과 액션 RPG '마기아'를 비롯해 상반기 모바일 게임 라인업 14종을 소개했다. 서용석 넥슨 모바일게임본부 부본부장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넥슨 인수합병 논란과 무관하게 게임 개발은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 유명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과 신규 IP를 발표하며 모바일 시장 공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관심을 끈 것은 기존 PC 온라인 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들이다.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바람의나라: 연' 등 넥슨의 현재를 만든 IP들이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큰...

MMORPG

추억 속 ‘바람의나라’,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온다

추억의 게임 ‘바람의나라’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넥슨은 10월1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 타이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대표 PC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를 모바일 MMORPG로 구현한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 묘미를 살렸으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통해 2019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타이틀에 사용된 ‘연’은 원작 만화 여주인공 이름에서 따왔다. 온라인 게임에서 가장 접속자가 많은 서버 이름이기도 하다. 넥슨은 “PC 원작의 감성을 살린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했으며 ‘바람의나라’에서 즐겼던 재미와 향수를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1세대 MMORPG다. 현재도 서비스 중인 국내 최장수 온라인 게임이며, 올해 서비스 22주년을 맞았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의 향수를 살리면서...

4:33

DC 영웅·악당이 돼 모바일 RPG 한 판

슈퍼맨, 배트맨, 조커 등 DC 영웅과 빌런들이 등장하는 수집형 액션 RPG 게임이 나왔다. 네시삼십삼분은 3월29일 썸에이지와 위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DC 언체인드'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3개국에 출시했다. DC 언체인드는 DC코믹스에 등장하는 영웅과 악당을 조합해 즐기는 수집형 액션 RPG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영웅 캐릭터와 조커, 할리퀸, 렉스루터 등 빌런 캐릭터 총 30여종이 등장하며 이용자는 3명의 영웅과 3명의 조력자를 선택해 총 6종의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이야기 모드'와 멀티플레이 콘텐츠인 '언체인드 모드'로 구성돼 있다. 이야기 모드는 DC코믹스 원작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로 짜였으며 이용자는 슈퍼 히어로와 슈퍼 빌런 두 진영의 이야기를 즐기며 DC코믹스의 세계관을 체험할...

넥슨

넥슨·넷마블·엔씨, 모바일게임 성장에 '방긋'

"모바일게임을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현재 게임 업계 구도를 두고 나오는 말이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게임업계 3N이 모바일 게임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모두 최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모바일 시대에 체질 개선에 앞장선 넷마블은 지난해 2조424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넥슨을 넘어 게임업계 매출 1위 자리에 올라섰다. 이들 3개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 총합은 6조4822억원으로 연 매출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모바일게임이 견인한 매출 각 게임사 실적발표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매출 2조4248억원, 넥슨은 2조2987억원, 엔씨소프트는 1조7587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61.6%, 28%, 79% 상승했다. 일본에 상장된 넥슨은 지난해 4분기 엔화 환율(100엔당 약 978.5원)이 하락하면서 실적 환산에 손해를 봤다. 매출에서는 넷마블이 1위를 차지했지만, 영업이익에서는...

그라비티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출시

동남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끈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이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그라비트는 1월30일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포링의 역습'은 일종의 방치형 RPG 게임이다. 다른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편리하지만 자동화 전투로 지루함을 느끼기 쉬운 방치형 게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요소다. 또 원작의 배경음악(BGM)과 전직 시스템, 코스튬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 커뮤니티 기능은 원작 게임 '라그나로크'의 핵심 콘텐츠이기도 했다. '포링의 역습'은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UI와 채팅 시스템을 제공해 이용자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또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을 촬영해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략 영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활발히 하도록...

게임

카카오톡의 4번째 탭은 '게임'

카카오톡의 4번째 탭은 ‘게임’이 차지한다. 카카오는 게임전문 채널 ‘카카오톡 게임별’을 12월 20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게임별’은 카카오 게임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카카오톡 내 게임전문 채널이다. 카카오톡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6.0.0)으로 업데이트한 뒤 ‘설정’ 메뉴에서 ‘게임별→게임별 추가’를 선택하면 4번째 탭으로 노출된다. 이용자는 ‘게임별’에서 카카오프렌즈 스낵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게임 리워드 및 소식도 받아 볼 수 있다. 각종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치(XP)로 ‘게임별’ 레벨을 쌓아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 럭키박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레벨과 경험치는 상단에 위치한 프로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보기’ 메뉴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아바타를 설정하고 경험치 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게임은 정식 오픈과 함께 8종의...

다음웹툰

카카오페이지, 모바일게임의 수익모델을 가져오다

“우리가 벤치마킹하는 서비스는 아마존, 네이버, 리디북스가 아닙니다. 모바일 게임입니다.” - 이진수 카카오 콘텐츠사업부문 부사장 카카오는 지난 11월1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불룸에서 ‘비즈니스 컨퍼런스 2016’을 개최하고 카카오의 주요 사업 전략과 함께 하향세를 타고 있는 광고 사업을 반전시키기 위한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발표의 두 번째 세션 연사로 나선 이진수 카카오 콘텐츠사업부문 부사장은 “카카오페이지 성장의 기폭제가 될 모바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정답은 게임”이라며 카카오페이지의 새로운 광고 상품인 ‘캐시프렌즈’를 소개했다. 케시프렌즈는 광고를 시청하면 시청 시간에 따라 카카오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게임에서 배운다 카카오페이지는 모바일게임에서 유료화의 힌트를 얻었다. 게임의 유료화 유도 포인트들을 서비스에 접목해 왔다. 기다리면 유료...

2016 넥스트 콘텐츠 콘퍼런스

'포켓몬 고' 나이언틱랩스, "현실 경험 증폭하는 플랫폼으로"

11월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넥스트 콘텐츠 콘퍼런스’가 코엑스에서 열렸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데니스 황 나이언틱랩스 인터렉션 비주얼 디자인 디렉터는 기조연설에 앞선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나이언틱랩스를 게임회사로만 단정하진 않는다”라며 “나이언틱랩스 특유의 위치기반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회사와 함께 재미있는 경험을 만드는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증강현실 앱의 디자인 요소들 증강현실(AR)은 가상현실(VR)과 자주 엮이지만, 사용자 경험은 조금 다르다. 가상현실은 실내에서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장착하고 경우에 따라 조작기기를 다루거나 시뮬레이터에 앉는다. 증강현실은 현실에 가상을 덧입혀 본다. 기본적으로는 현실 세계에서의 사용을 고려한다. 이처럼 증강현실 앱은 실외의 상황을 고려해야 할 때가 있다. 바깥을 돌아다니며 포켓몬을 잡아야 하는 '포켓몬 고'도 마찬가지다. 태양이 쨍하게 비치는 상태에서도 화면에 나타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