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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어떻게 하나

페이스북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을 시범 서비스한다고 7월30일 밝혔습니다. 초기 파트너로는 9개 게임사의 9개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여기에 한국의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윈드러너'와 게임빌 '트레인시티'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이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을 어떻게 한다는 걸까요? 아직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나 게임빌은 자세한 사항을 밝히지 않아, 페이스북 쪽에 물었습니다. 페이스북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프로그램은 페이스북의 어마어마한 이용자 수를 바탕에 깔고 시작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11억명이 넘고 그 중 모바일 사용자는 8억1900만명이 넘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페이스북 사용자 수만 2억6천만명이라니, 이 정도면 페이스북이 게임 사업을 시작할 만합니다. 페이스북은 여느 게임 퍼블리셔처럼 게임 제작이나 서비스 비결을 공유하고, 이용자 행태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게임으로 돈 버는 데 가장 중요한 이용자 끌기도 페이스북의 몫입니다. 게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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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피쉬, 20억 투자 유치…"모바일에 집중"

소셜게임 전문 퍼블리싱 업체 크레이지피쉬가 국내외 투자사 3곳에서 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크레이지피쉬는 국내 투자사인 네오플럭스와 큐브벤처파트너스, 중국의 노셈라이트벤처캐피털로부터 총 2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9월11일 밝혔다. 크레이지쉬는 2010년 KT에 5억원 초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허진호 크레이지피쉬 대표는 "금번 투자 계약은 급성장하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토대가 될 뿐 아니라, 향후 글로벌 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스마트폰 게임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크레이지피쉬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네오플럭스는 1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는 곳으로, 주로 IT와 부품소재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큐브벤처파트너스는 약 300억원의 신성장동력펀드를 운용한다. 또 다른 투자사인 노던라이트벤처캐피털은 중국의 소셜플랫폼 Kaixn001, 중국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이자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