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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M' 사전 예약 300만 돌파...‘M'보다 9일 빨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5일 만에 사전 예약 300만명을 돌파했다. '리니지M'보다 9일 빠른 기록으로 역대 국내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다. 하반기 모바일 게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2M'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9월11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엔씨는 9월5일 '리니지2M' 발표 직후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엔씨에 따르면 사전 예약 수는 7시간 만에 100만, 18시간 만에 200만, 5일 만에 300만을 넘었다. 리니지2M은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자는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은 올해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는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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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사전 예약 200만 돌파...'리니지M'보다 빨라

모바일 게임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이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9월6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사전 예약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니지M'보다 빠른 속도다. '리니지2M'은 지난 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직후 낮 12시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엔씨에 따르면 프로모션 시작 후 18시간 만에 사전 예약자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3일 만에 사전 예약 200만을 돌파한 '리니지M'보다 앞선 기록이다. '리니지2M'은 PC 온라인 게임 원작 ‘리니지2’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4K UHD급 풀 3D 그래픽을 비롯해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로딩 없는 플레이, 1만명 이상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모바일 최대 규모의 원 채널 오픈 월드 등 엔씨의 기술력을 집결했다. '리니지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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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M' 공개...“따라올 수 없는 게임 만들고자 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올 수 없는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 모두가 '리니지M'을 따를 때 우리는 '리니지2M'으로 앞선 미래를 준비하겠다." 엔씨소프트가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을 공개했다. PC 온라인 게임 원작 '리니지2'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4K급 3D 그래픽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력을 앞세웠다. '리니지2M'에 대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리니지2'의 개발 정신을 잇는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모바일 게임으로 소개했다. 엔씨소프트는 9월5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택진 대표는 "기술적으로, 물리적으로 여러 의미로 전에 없었던 거대한 세상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그런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리니지2M에 담긴 기술력을 강조했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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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바람의나라' CBT 사전예약 진행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Closed-Beta Test)가 8월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넥슨은 CBT 사전예약을 8월1일 시작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1996년 출시된 국내 최장수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이다.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했으며 초기 원작 PC 게임의 직업 4종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를 제공한다. 게임 맵부터 NPC, 몬스터까지 원작의 향수를 살렸으며 모바일만의 콘텐츠를 새롭게 접목했다. PC판과 달리 김진 작가의 원작 만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도 추가된다. 사전예약 사이트를 통해 CBT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8월1일부터 별도 안내 시점까지 진행된다. 이번 CBT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8월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서는 전사,...

MMORPG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카카오게임즈의 첫 모바일 MMORPG 서비스 '테라 클래식'이 8월13일 정식 출시된다. 란투게임즈가 개발한 '테라 클래식'은 원작인 PC MMORPG '테라'의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기존에도 테라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이 많이 나왔지만, PC MMORPG를 연상하게 하는 방대한 오픈 필드와 경쟁과 협동을 중심으로 한 파티 플레이, 전투 콘텐츠 등을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MMORPG 본연의 재미를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7월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테라 클래식'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퍼블리싱 사업 본부장, 송기욱 란투게임즈 개발 총괄 대표 등이 참석해 '테라 클래식'을 소개하고 사업 전략과 서비스 방향 등을 발표했다. 경쟁과 협동 등 MMORPG 본질에 집중 이날 조계현 대표는 "하반기에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