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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넥슨, 'V4' 북미·유럽 등 150여개국 출시

넥슨이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를 북미, 유럽, 태국 등 150여 개국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V4' 글로벌 서비스는 원빌드 형태로 제공되며 영어, 독일어, 태국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계정 연동으로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PC 버전을 제공한다. 'V4'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가치를 지켜주는 '자율 경제 시스템' ▲언리얼 엔진 4로 구현한 다양한 테마의 오픈 필드 ▲독립적인 전투 구조로 설계된 6개 클래스 등 주요 게임 특징을 바탕으로 현지화 작업을 거쳤다. 손면석 넷게임즈 PD는 "서버의 경계를 허문 인터 서버부터 플랫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레이까지 새로운 재미를 제시해 혁신을 꾀했다"라며 "국내 이용자로부터...

넥슨

넥슨, 모바일 '바람의나라' 흥행 조짐..."줄을 서시오"

"비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이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출시 후 하루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각 서버마다 로그인 대기 줄이 수천, 수만명 단위로 늘어서고 있다. '연'·'무휼'·'세류'·'유리' 등 인기 서버의 경우 캐릭터 생성이 일시적으로 제한되고 있다. 넥슨의 대표작인 1세대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용자가 기대감을 갖고 몰려드는 모습이다. '바람의나라: 연'은 17일 현재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에서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바일 앱 마켓 순위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게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게임 13위에 올랐다. 특히, 예상보다...

MMORPG

넥슨은 다시 다람쥐를 뿌릴 수 있을까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넥슨의 간판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익숙한 말이다. 당시 초보사냥터에 등장하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 이용자들이 주문처럼 이 말을 되뇌었다. 다람쥐가 씨가 마를 정도로 이용자는 많았고, 넥슨은 '바람의나라'를 발판으로 한국 대표 게임사로 성장했다.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바람의나라: 연' 출시를 앞두고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넥슨은 올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서며 소위 '되는 게임'에 올인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인기 IP(지식재산권)을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대 중인데 '바람의나라: 연'도 이 중 하나다. 특히 넥슨의 대표작인 1세대 MMORPG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넥슨은 26일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리니지

'리니지2M' 대규모 업데이트...첫 월드 서버 던전 선봬

엔씨소프트가 4월29일 '리니지2M'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서버 간의 경계를 허문 대규모 전장 '월드 서버 던전'으로, 리니지 특유의 경쟁에서 오는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버 경계 허문 월드 서버 던전 엔씨는 28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리니지2M'의 '크로니클2 베오라의 유적'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서버 던전을 처음 선보인다. 월드 서버 던전은 같은 이름의 10개 서버에 속한 이용자들이 하나의 전장에서 만나 경쟁하는 콘텐츠다. 예를 들어 바츠1~바츠10 서버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기존에는 같은 서버에 속해 있는 이용자들끼리만 경쟁을 벌일 수 있었다. 첫 번째 월드 서버 던전은 ‘베오라의 유적’이다. 베오라의 유적은 ‘바람의...

MMORPG

넥슨, 'V4' 글로벌 출시...대만·홍콩·마카오 정식 서비스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출시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V4'의 첫 글로벌 진출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6일 현재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올라있다. 넥슨은 지난 2월20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을 대상으로 'V4' 사전 예약을 시작한 데 이어 2월27일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3월26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해당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 서버는 총 10개다. 'V4' 글로벌 버전은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MMORPG

넥슨, 'V4' 월드보스 업데이트...매출 상승 견인할까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에 '월드보스 레이드'를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3월17일 진행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서버별로 나뉜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무작위로 연결된 5개 서버 이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월드보스 '갈리아크'를 잡도록 구성됐다. 'V4'는 해당 업데이트 직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실시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이용자 전투력을 기준으로 콘텐츠 참여 인원을 확정한다. 레이드는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월드보스 처치 기여도에 따라 상급 영웅 망토, 전설 등급 장신구 등 게임 내 아이템과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레이드 기여도 1위 참가자가 속한 서버 이용자 전원은 월드보스 처치 버프 혜택을 받는다. 또...

A3

넷마블, MMORPG에 배틀로얄 더한 'A3: 스틸얼라이브' 출시

넷마블 상반기 최대 기대작 'A3: 스틸얼라이브'가 3월12일 정식 출시됐다.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점이 특징으로, 넷마블은 이 같은 복합장르 신작을 통해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를 통해 국내 양대 마켓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이 보유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이기도 하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MMORPG와 전투·경쟁 중심의 배틀로얄 두 가지 틀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서로 분리돼 있다. 배틀로얄 콘텐츠를 통해 얻은 보상으로 MMORPG에서 더 빠른 캐릭터 성장을 할...

A3

넷마블, 상반기 대작 'A3: 스틸얼라이브' 3월12일 출시

넷마블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A3: 스틸얼라이브'가 3월12일 출시된다.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하는 방식의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게임이다. 넷마블은 'A3'의 배틀로얄 요소를 앞세워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를 3월12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2월21일 밝혔다. ‘A3: 스틸얼라이브’는 2002년 출시된 PC MMORPG ‘A3’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넷마블이 보유한 자체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이번 신작은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성장에 초점을 맞춘 MMORPG와 전투·경쟁 중심의 배틀로얄 두 가지 틀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서로 분리돼 있다. 배틀로얄...

V4

넥슨 'V4', 흥행 행진...글로벌 진출 시동

출시 100일째인 넥슨 모바일 MMORPG 'V4'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11일 적용한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2월14일 밝혔다. 넥슨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V4'의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면서, 대만 등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오늘로 출시 100일째를 맞은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와 11월27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은 지난 13일 실적발표에서 "11월7일 출시된 'V4'가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12월에는 기대를 넘어서는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치열한...

IGAWorks

"'리니지2M' 하루 41억원 벌어들인다"

'리니지2M'의 하루 평균 매출이 41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자사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리니지2M' 출시 후 두 달간 성적에 대한 보고서를 2월10일 공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리니지2M'은 지난해 11월27일 출시 이후 올해 1월31일까지 누적 매출 274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을 합산한 결과다. 하루 평균 매출은 41억원으로 추정됐다. '리니지2M'은 출시 나흘 만에 '리니지M'을 누르고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1월1일에는 92억원의 일일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1월 플레이어 평균 지출액 27만9578원 현재 '리니지2M'의 하루 평균 이용자(DAU)는 23만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출시 첫날 54만명의 이용자가 몰린 것에 비하면 줄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