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노키아, 미래형 컴퓨팅 기기 시장 공략

  주민영 2010. 02. 16 (0) 뉴스와 분석 |

meego인텔과 노키아는 16일 양사의 모블린과 마에보 플랫폼을 통합해 새로운 리눅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미고(MeeGo)’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미고는 휴대용 모바일 컴퓨터, 넷북, 태블릿, 미디어폰, 커넥티드 TV,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종류의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운영될 수 있다. 따라서 미고는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노리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라이벌이 될 전망이다. 미고는 고성능 기기를 타깃으로 [...]

인텔, PC 외 신성장 분야 투자 지속

  도안구 2009. 09. 23 (0) 뉴스와 분석 |

paulotellini-intel폴 오텔리니(Paul Otellini) 인텔 사장 겸 CEO(사진)는 오늘 세계 최초로 22나노(nm) 공정 기술 기반의 워킹 칩과 실리콘 웨이퍼를 선보였다. 22나노 테스트 회로에는 SRAM 메모리와 함께 미래형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사용될 논리 회로도 내장된다. 폴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에서, 무어의 법칙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인텔은 세계 최초로 32나노 마이크로프로세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 제품은 그래픽과 중앙처리장치(CPU)를 통합시킨 최초의 고성능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

인텔의 오픈소스 운영체제 ‘모블린’ 첫인상

  IDG Korea 2009. 07. 06 (0) 뉴스와 분석 |

인텔이 만든 오픈소스 운영체제(OS)인 모블린(Moblin)은 특히 넷북 시장을 겨냥해 고안됐다. 이는 기술적 차원에서 모블린이 아톰(Atom) x86 칩용으로 구축됐다는 점을 의미하며 실용적 수준에서는 모블린이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에 중점을 둔 운영체제임을 의미한다. 즉 모블린은 문서를 다루는 작업보다는 대화를 나누고 페이스북 계정을 업데이트하며, 영화를 보는 업무와 더 관련이 깊다. 기본적으로 모블린은 약간의 변경과 급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이뤄진 (페도라에 기초한) 리눅스 배포판이라 할 [...]

인텔-노키아,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한다”

  IDG Korea 2009. 06. 2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인텔(Intel)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와 칩셋 아키텍처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정의하고 여러 개의 오픈소스(Open Source) 모바일 리눅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관계는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인텔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ARM은 대부분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의 [...]

CES 2008 둘러보기-인텔과 모바일

  박재현 2008. 01. 15 (0) 테크놀로지 |

CPU 최강자에서 출발하여 Wi-Fi, Wi-Max 등 모바일로 급속히 진출하고 있는 인텔은 CES에서 MID 분야의 많은 관련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인텔의  MID 전략은 이미 ‘모블린 프로젝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MID 분야는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제품들과 리눅스 기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멘로우 칩’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