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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모블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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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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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노키아, 미래형 컴퓨팅 기기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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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0 07:43:12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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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텔과 노키아는 16일 양사의 모블린과 마에보 플랫폼을 통합해 새로운 리눅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8216;미고(MeeGo)&#8217;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미고는 휴대용 모바일 컴퓨터, 넷북, 태블릿, 미디어폰, 커넥티드 TV,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종류의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운영될 수 있다. 따라서 미고는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노리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라이벌이 될 전망이다.
미고는 고성능 기기를 타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25787 aligncenter"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meego.jpg" alt="meego" width="500" height="128" /></p>
<p>인텔과 노키아는 16일 양사의 모블린과 마에보 플랫폼을 통합해 새로운 리눅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8216;미고(MeeGo)&#8217;를 개발한다고 밝혔다.</p>
<p>양사에 따르면 미고는 휴대용 모바일 컴퓨터, 넷북, 태블릿, 미디어폰, 커넥티드 TV,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종류의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운영될 수 있다. 따라서 미고는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노리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라이벌이 될 전망이다.</p>
<p>미고는 고성능 기기를 타깃으로 다양한 인터넷과 컴퓨팅,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물론, 시각적으로 풍부한 그래픽과 멀티태스킹, 멀티미디어 성능, 애플리케이션 기능 제공에 중점을 뒀다.</p>
<p>폴 오텔리니 인텔 CEO는 &#8220;가정이나 자동차, 사무실 등 어느 곳에서든 여러 컴퓨팅 기기 간의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8221;이라고 말했다.</p>
<p>미고는 마에모와 모블린의 장점을 결합해 다양한 프로세서 아키텍처에 맞는 오픈 플랫폼으로 탄생한다. 양사는 모블린 코어 OS의 성능과 여러 유형의 기기와 레퍼런스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지원을 기반으로, 모바일 산업 내 마에모의 성장세를 이용한다는 전략이다.</p>
<p>미고 플랫폼은 완벽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리눅스 재단에서 운영을 맡게되며 양사는 미고를 통해 마에모와 모블린의 에코시스템과 오픈소스 커뮤니티들을 서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인텔과 노키아는 각각 마에모(Maemo.org)와 모블린(Moblin.org) 커뮤니티 회원들의 미고(MeeGo.com) 참여를 권장할 뿐 아니라 통신과 컴퓨팅, 기타 연관 기업들의 폭 넓은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p>
<p>개발자들의 입장에서도, 미고를 활용하면 각자의 애플리케이션이 활용될 수 있는 기기 영역이 확대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식성이 뛰어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도구모음인 Qt를 채용해 미고를 기반으로 제작된 애플리케이션은 심비안 등 여타 플랫폼에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이번 협력으로 인텔과 노키아의 협력 관계는 더욱 공고해지게 됐다. 양사는 2009년 6월 폭넓은 전략적 제휴를 선언한 바 있다. 인텔과 노키아는 미고 출시를 통해 통신과 컴퓨팅 업계 전반으로 활발하게 영역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p>
<p>오텔리니 CEO는 &#8220;이번 기회가 노키아와의 관계 발전에도 긍정적인 토대가 될 것&#8221;이라며, &#8220;양사의 두 가지 핵심 기술이 하나의 오픈 소스 플랫폼으로 결합한 것은 다양한 기기에서 관련 업계의 지원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8221;으로 기대했다.</p>
<p>미고의 첫번째 버전은 올해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p>
<p>모바일 기기 분야에서입지를 넓히려는 인텔과 휴대폰 사업 이외의 디지털 디바이스 시장에도 진출하고 싶은 노키아간 협력이 소기의 성과를 기록할지, 아니면 수많은 협력중 하나로 성과도 못내고 흐지부지 사라질 지 여부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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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PC 외 신성장 분야 투자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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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02:37:2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22나노]]></category>
		<category><![CDATA[모블린]]></category>
		<category><![CDATA[무어의 법칙]]></category>
		<category><![CDATA[아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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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폴 오텔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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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 인텔 사장 겸 CEO(사진)는 오늘 세계 최초로 22나노(nm) 공정 기술 기반의 워킹 칩과 실리콘 웨이퍼를 선보였다. 22나노 테스트 회로에는 SRAM 메모리와 함께 미래형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사용될 논리 회로도 내장된다.
폴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에서, 무어의 법칙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인텔은 세계 최초로 32나노 마이크로프로세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 제품은 그래픽과 중앙처리장치(CPU)를 통합시킨 최초의 고성능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paulotellini-intel" rel="lightbox[pics-1253672257]" href="http://bloter.net/files/2009/09/paulotellini-intel.jpg"><img class="attachment wp-att-1718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9/paulotellini-intel.jpg" alt="paulotellini-intel" width="500" height="411" /></a></p>
<p>폴 오텔리니(Paul Otellini) 인텔 사장 겸 CEO(사진)는 오늘 세계 최초로 22나노(nm) 공정 기술 기반의 워킹 칩과 실리콘 웨이퍼를 선보였다. 22나노 테스트 회로에는 SRAM 메모리와 함께 미래형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사용될 논리 회로도 내장된다.</p>
<p>폴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에서, 무어의 법칙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인텔은 세계 최초로 32나노 마이크로프로세서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 제품은 그래픽과 중앙처리장치(CPU)를 통합시킨 최초의 고성능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이와 동시에 22나노 제조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훨씬 더 강력하면서 좋은 성능의 프로세서를 생산하기 위한 기반이 될 워킹 칩을 만들었다”고 밝혔다.</p>
<p>무어의 법칙은 반도체의 집적회로 성능이 1년 반에서 2년마다 거의 두배로 향상된다는 것.</p>
<p>폴 오텔리니 사장이 선보인 22나노 웨이퍼는 3억 6천 400만 비트 SRAM(Static Random Access Memory, 전원이 공급될 때만 저장된 내용을 기억)가 내장된 개별 다이로 구성되며 손톱 크기만한 면적에 29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들어간다. 이 제품들에는 0.092 제곱마이크론(square microns) 크기의 워킹 회로에서 사용되는 가장 작은 SRAM 셀이 내장된다. 이 디바이스들에는 성능 향상과 누수 전력 감소를 위해 3세대 하이-k 메탈 게이트 트랜지스터 기술이 적용된다.</p>
<p>인텔은 지속적으로 이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인텔의 32나노 프로세서 공정은 이미 검증됐고, 웨스트미어(Westmere) 프로세서 웨이퍼 제품들은 4분기 제품 출시를 위해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다. 인텔은 32나노로의 전환에 이어 차세대 마이크로아키텍처인 ‘샌디 브리지(Sandy Bridge)’를 소개할 계획이다. 샌디 브리지에는 프로세서 코어와 동일한 다이에 6세대 그래픽 코어가 내장되며, 부동 소수점과 미디어, 프로세서 집약적 소프트웨어를 위한 AVX 명령어가 포함된다.</p>
<p>인텔은 이를 바탕으로  노트북과 휴대용 단말, 가전제품,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등 PC와 서버 분야 이외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p>
<p>폴 오텔리니 사장은 “인텔 코어와 아톰 기반 프로세서들은 인텔의 주요 성장 분야에서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기회를 만들어냈다”면서 “우리는 윈도우(Windows)와 모블린(Mobline) 기반 디바이스 양쪽 모두에서 작동 가능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디바이스와 소비자들로 적용 영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인텔 아톰 개발자 프로그램(Intel Atom Developer Program)은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노트북을 비롯한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제품들을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프로그램은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체제와 런타임 환경을 지원하게 된다. 런타임 환경에서 개발자들은 대량의 리프로그래밍(reprogramming)없이 싱글 코드 베이스를 이용해 다양한 디바이스 플랫폼들을 지원할 수 있어, 비용 감소와 시장 출시 시간 단축 효과가 있다. 인텔은 공인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들이 팔리게 될 스토어프론트(storefront) 개발을 위해 넷북 제조업체인 에이서와 아수스를 비롯한 여러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p>
<p>아톰 프로세서는 임베디드 시장에서 병원의 환자 모니터링에서부터 항공 전자 공학 애플리케이션, 오디오 시스템에 이르는 새로운 영역에 고급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아톰 프로세서가 적용된 사례는 하만 인터내셔널 인더스트리즈(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을 포함해 460가지에 달한다. 다양한 종류의 차량용 오디오와 인포테인먼트 제품을 공급하는 하만 인터내셔널은 완벽한 인터넷 접속, 3D 네비게이션, 선명한 그래픽, 고속 무선인터넷 접속을 가능하게 해 줄 아톰 코어 기반의 새로운 차량용 디바이스들을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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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의 오픈소스 운영체제 ‘모블린’ 첫인상</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4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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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09 05:13:54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oblin]]></category>
		<category><![CDATA[모블린]]></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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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이 만든 오픈소스 운영체제(OS)인 모블린(Moblin)은 특히 넷북 시장을 겨냥해 고안됐다.
이는 기술적 차원에서 모블린이 아톰(Atom) x86 칩용으로 구축됐다는 점을 의미하며 실용적 수준에서는 모블린이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에 중점을 둔 운영체제임을 의미한다.
즉 모블린은 문서를 다루는 작업보다는 대화를 나누고 페이스북 계정을 업데이트하며, 영화를 보는 업무와 더 관련이 깊다.
기본적으로 모블린은 약간의 변경과 급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이뤄진 (페도라에 기초한) 리눅스 배포판이라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이 만든 오픈소스 운영체제(OS)인 모블린(Moblin)은 특히 넷북 시장을 겨냥해 고안됐다.</p>
<p>이는 기술적 차원에서 모블린이 아톰(Atom) x86 칩용으로 구축됐다는 점을 의미하며 실용적 수준에서는 모블린이 인터넷과 멀티미디어에 중점을 둔 운영체제임을 의미한다.</p>
<p>즉 모블린은 문서를 다루는 작업보다는 대화를 나누고 페이스북 계정을 업데이트하며, 영화를 보는 업무와 더 관련이 깊다.</p>
<p>기본적으로 모블린은 약간의 변경과 급진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이뤄진 (페도라에 기초한) 리눅스 배포판이라 할 수 있다.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이 뒷자리로 물러나고 또 일부는 아예 제거돼 있다. 일례로 GIMP도 OpenOffice.org도 없다.</p>
<p>즉 우분투와 같은 배포판처럼 익숙한 GNOME/GTK에 기초하지만, 대체적으로 UI의 개선이 훨씬 두드러지는 운영체제다.</p>
<p>막 출시된 모블린v2.0의 최초 베타를 중심으로 이 새로운 운영체제를 살펴본다.</p>
<p><strong>설치와 첫 느낌</strong></p>
<p>이번에 출시된 베타의 속성은 매우 명백하지만 필자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필자의 델 미니 9에 든 무선랜 카드가 인식되지 않았던 것. 또 트위터 같은 일부 온라인 서비스에 가입이 안 되었는데, 이는 모블린의 가입 소프트웨어가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
<p>아마도 필자의 모블린 초기 테스트를 멈추게 했던 최대의 결함은 아마도 브라우저 내의 텍스트 필드를 클릭할 수 없다는 점일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지메일이나 구글 독스 같은 온라인 서비스에 필자의 사용자명과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없었고, 또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때 브라우저의 속도를 테스트할 수 없었다.</p>
<p>이번 베타 버전에 나타난 이들 몇 가지 결함들은 베타 버전임을 감안할지라도 운영체로서의 기능성을 의심하게 만들었다.</p>
<p>그리고 놀랍게도 가끔 모블린은 구글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듯 보인다. 채팅용으로 구글 톡을 설치할 수는 있겠지만, 그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야후! 검색을 제안하고 있다. 50세 이하의 사람 중에 누가 야후!를 쓰는가?</p>
<p>모블린 개발자가 굳이 지는 말에 돈을 걸었다고 느껴졌다. 지메일이나 구글 독스 같은 결합 서비스에 최적화되었다면 좀더 좋았을 것이다.</p>
<p>모블린은 에볼루션에 기초한 듯 보이는 사실상의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포함하는데, 이 점도 놀라웠다. 아직도 자신의 컴퓨터에 이메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시대착오에 가깝다. 보조적인 목적의 휴대용 컴퓨터에 이메일을 다운로드한다는 것은 특히 그렇다.</p>
<p><strong>모블린의 외양과 느낌</strong></p>
<p><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left: 9px;margin-right: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01%5B1%5D.jpg" border="0" alt="" hspace="9" width="180" height="105" align="left" /> 간단히 말해 모블린의 외양과 느낌은 굉장하다. 애플이 주는 수준의 매력이다. 마찬가지로 직관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함께 아주 중요한데, 이것 때문에 애플의 경우처럼 작동 방식이 어떨 것이라는 직감이 본능적으로 온다.</p>
<p>화면의 윗쪽으로 당신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을 나타내는 아이콘이 보이는데, 이것은 둥둥 떠다니는 툴바로 매우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필요하지 않을 때 사라지기 때문이다. 마우스가 툴바 위로 실행되면 그 아이콘이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흔들리는데, 이는 클러터 OpenGL 그래픽과 이 전체적인 OS를 떠받치는 애니메이션 툴킷이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로 인해 모든 것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이것이 단순히 비즈니스 지향적인 OS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모블린은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위한 것이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left: 9px;margin-right: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02%5B1%5D.jpg" border="0" alt="" hspace="9" width="180" height="105" align="left" /> 일단 어떤 아이콘을 선택했으면, 그 프로그램 창은 툴바 아래서 튀어 나온다. 그 프로그램 창은 당신이 트위터에 게시할 때 이용하는 상태 업데이트 툴과 같은 것으로 화면의 절반을 채울 수도 있고, 브라우저에서처럼 전체 화면을 채울 수도 있다.</p>
<p>이 웹 브라우저는 모블린에 적용된 설계철학과 세련미를 나타내는 좋은 예다. 메인툴바의 브라우저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자가 즐겨 찾는 웹 사이트의 썸네일 미리 보기가 나타나면서 작은 패널이 열린다. 대안적으로 관련 필드에 주소를 입력할 수도 있다. 일단 이 과정을 마치면 이 때 브라우저는 전체 창을 차지한다. 화면의 상단을 따라 탭 바와 함께 주소창이 있지만, 나머지 화면은 웹 사이트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p>
<p><strong>존 아웃 개념</strong></p>
<p><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left: 9px;margin-right: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03%5B0%5D.jpg" border="0" alt="" hspace="9" width="180" height="105" align="left" />모블린 인터페이스 철학의 핵심은 존(Zone)의 개념이다. 그러나 이 용어는 개별적이면서 확실한 2가지 방식으로 사용된다.</p>
<p>첫 번째 용례는 “마이존”이다. 이것은 자체적인 툴바 버튼이 있어, 전부 합쳐진 홈페이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신의 온라인 세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자신의 즐겨 찾는 웹사이트의 썸네일 미리 보기에서 그런 것처럼 이 경우 친구와 나눈 최근의 수다가 보이기도 한다. 일정 및 작업 알리미 또한 왼쪽에 보인다.</p>
<p>두 번째 용례는 제대로 된 가상의 데스크톱인 것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넷북의 작은 화면 크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한 방법이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든 그것은 기존의 존 또는 새로운 존으로 할당되어야 한다.</p>
<p>1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하나의 존에 할당될 수 있고, 아마도 이 때문에 이득을 보기도 하는데, (그 자체로 툴바 버튼이 있는) 존 전환이라는 툴은 비단 존 사이를 선택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하나의 존 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한다. 맥 OS X의 스페이스와 익스포즈 기능과 전반적으로 유사한 개념이다.</p>
<p>이것은 잘 돌아가지만, 각각의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즉시 프로그램을 할당할 존을 선택하도록 요청 받는 것이 좀 성가시다. 1번의 클릭 절차가 2번의 클릭 절차로 이어지고, 또 이 존의 개념을 당최 파악하지 못하는 초보자들에겐 혼란만 야기된다.</p>
<p>애플리케이션이 새로운 존에 자동으로 할당되는 방식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 존 관리자는 이 때 기존의 프로그램 창을 총합하고 관리하는 더 합리적인 목적에 사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p>
<p><strong>비판점</strong></p>
<p>때로 모블린은 전반적으로 직관적이지 않았다. 다소 이상하게 작동해 필자는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했다. 왜 그 프로그램 창이 보였는지? 방금 일어난 동작을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브라우저처럼 애플리케이션의 닫힘 버튼을 클릭하려고 할 때 또 상단의 둥둥 떠 다니는 툴바는 갑자기 꺼져 버리는 일도 종종 있었다.</p>
<p>모블린처럼 어떤 OS에서는 왜 브라우저 창을 닫을 수도 있는지 궁금할 수 있지만, 그것은 사용자에게 있어 핵심적인 툴이고, 그래서 언제나 배경에서 작동되어야 한다.</p>
<p>모블린 내에서 클릭이 필요한 것이라면 모두 화면의 상단에 위치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때문에 다소 혼란이 생긴다. 필자는 브라우저 창 툴바가 왜 하단에 위치될 수 없는지 모르겠다. 필자의 노키아 N800의 브라우저에서 이것은 잘 동작한다.</p>
<p>이번에 출시된 베타의 상태는 지극히 분명하고, 안타깝게도 이번 출시는 오히려 알파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었다. 베타라면 혹여 결함이 있을지언정 기능성이 있어야 한다. 이번 출시는 그것의 의도된 목적에 비해 솔직히 쓸모 없었다. 실세계에서 사용은 불가능한 수준이었다.</p>
<p>그러나 UI 컴포넌트는 완벽한 동작을 보였고 이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런 결정에는 수긍하지 못하겠다. 솔직히. 넷북 OS라면 특히 지금과 같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시대에 양호한 외관과 느낌을 구현해야 한다. 모블린은 굿룩과 직관성 측면에서 실제로 뒤쳐져 있다.</p>
<p>월페이퍼를 바꾸는 것말고 사용자 마음대로 모블린을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사용자라면 분명히 원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사실은 좀 뜻밖이다. 넷북은 사용자와 함께 어디든 갈 수 있고, 사용자의 침실에서 대부분의 사간을 보낼 수도 있다. 넷북은 궁극적으로 개인을 위한 컴퓨터이며, 또 그런 만큼 사람들은 그 모든 측면을 사용자 뜻대로 설정할 수 있기를 원한다.</p>
<p>기술적 차원에서 궁금한 것은 모블린이 웹 렌더링에 왜 게코를 사용하느냐 하는 점이다. 브라우저는 그 자체로 파이어폭스 3.5와 동일하다고 보여진다.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성능을 대대적으로 증강시키는 팔팔한 신형 트레이스멍키 자바스크립트를 포함한다는 의미다. 그러나 실제로 당장에 승산은 웹킷, 특히 구글 크롬에 있다. 웹킷은 훨씬 더 빠를 뿐 아니라, 그런 만큼 확실히 상대적으로 느린 넷북 같은 컴퓨팅 기기에 더 잘 맞다.</p>
<p>마지막으로 구글의 온라인 서비스를 무시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미친 짓이다. 구글을 좋게만 봐서도 안 되지만, 물리칠 수 없는 사실은 구글이 당장은 온라인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필자가 온라인에서 하는 모든 활동은 어느 부분에선 구글과 관계되며, 그런 사실이 새롭지도 않다.</p>
<p>모블린 내에 구글 서비스를 통합하지 않았다는 것은 새로운 워드 프로세서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를 로드하고 저장할 수 없다는 것만큼이나 멍청하다. 그러나 모블린이 현명하게도 SDK를 통해 해당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구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로써 앞으로 상황 변화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p>
<p><strong>결론과 시사점</strong></p>
<p>넷북 플랫폼을 둘러싼 그 모든 흥분의 이유는 그것이 운영체제 설계자에게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p>
<p>1970년대 이후 있었던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의 그 오래된 잔재를 잊을 수 있으며, 파일 시스템이라는 개념도 버릴 수 있다. 대신, 온라인 활동에 딱 맞는 운영체제를 창조할 수 있다. 그 컴퓨터는 하나의 관문이 된다. 그것은 그 자체로 마지막이기를 중단한다.</p>
<p>그러한 계획은 기능적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반대다. 운영체제가 유능한 렌더링 엔진(게코 또는 웹킷 같은)이 탑재된 브라우저에 구축된다면, 사용자는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상적으로 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점차 현실이 될 것이다.</p>
<p>이 점을 결국 필자는 강조하고 싶다. 모블린은 결코 넷북용으로 만들어진 “단축형” 운영체제가 아니다. 필자는 업계에서 활동하는 많은 예전의 논평자들이라면 이 점에 유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p>
<p>모블린은 플랫폼의 전범이며, 거기서부터 우리는 온라인 어드벤처를 시작할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말이다. 그것이 출발점이며, 온라인 활동을 위한 최종적인 툴이며, 사용자의 온라인 활동의 중심이동을 전체적으로 바꾼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멋진 이유는, 실질적으로 거기서부터 모든 사용자가 그들의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도 그렇다.</p>
<p>필자는 모블린을 좋아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오픈소스이고 무료로 제공되다 보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이는 주도권을 잡고 있는 오픈소스 중 몇 안 되는 예에 속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사회적 컴퓨팅이라는 개념을 심층적으로 이끌고 있다.</p>
<p>그러나 더 좋은 것은 모블린이 뭔가 하려고 하는 모습이다. 이는 모블린이 아직 그 목적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의미일 수 있지만, 컴퓨팅에서 종종 그러하듯, 모블린이 세상에 주는 선물은 결국 개념 입증이라는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p>
<p>마이크로소프트 제품들은 아직 근처도 못 왔다. 그들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우습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너무 구식의 개념과 작동방식에 연결되어 있어, 모블린 같은 것은 만들어내지도 못했을 것이다. 백만 년이 지나도 말이다. 모블린 같은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물에겐 그저 치명타로 여겨질 뿐이다.</p>
<p><em>* 케어 토마스는 무료로 제공되는 Ubuntu Pocket Guide and Reference를 포함해 우분투를 다룬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고 있다.</em></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299"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299">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299</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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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노키아,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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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03:51:4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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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텔(Intel)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와 칩셋 아키텍처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정의하고 여러 개의 오픈소스(Open Source) 모바일 리눅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관계는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인텔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ARM은 대부분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텔(Intel)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와 칩셋 아키텍처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정의하고 여러 개의 오픈소스(Open Source) 모바일 리눅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이번 협력관계는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인텔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ARM은 대부분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의 휴대폰 역시 ARM 칩을 사용하고 있다.</p>
<p>PC 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인텔은 2년 전 아톰 칩을 발표하면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진입했다. 아톰 칩은 넷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성공을 거두었지만, MID 같은 더 작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채택하기에는 전력 소비량이 너무 큰 것이 단점이다.</p>
<p>노키아와 인텔은 기존에도 무선 브로드밴드와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공동 작업을 해 왔는데, 이번에 모바일 분야로 협력관계를 확대하게 된 것. 양사는 인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바이스를 연구 개발하고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인텔의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책임자인 아난드 찬드라세커(Anand Chandrasekher)는 새로운 디바이스는 휴대형에 기존 넷북이나 MID보다 더 넓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개념 이상으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못했다. 새로운 디바이스는 사용자에게 인터넷과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를 통해 풍부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이번 기술 협약으로 양사의 협력관계는 지속적인 공동 작업으로 발전할 예정인데, 인텔은 칩 설계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를 제공하고, 노키아는 모바일 디바이스 설계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 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양사는 또 모바일 디바이스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모블린 프로젝트(<a href="http://www.moblin.org/" target="_blank">www.moblin.org</a>)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관계는 노키아와 ARM 간의 기존 협력관계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인텔은 저전력 칩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해왔으며, 2010년 출시될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대기모드에서 기존보다 전력을 10배 이상 적게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p>
<p>노키아와의 협력관계로 인텔은 세계 3대 휴대폰 업체 중 두 곳과 협력관계를 갖게 됐다. 올해 초 LG전자가 인텔의 모바일 칩을 향후 발표할 MID에 채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두 건의 협력관계로 인텔은 ARM 아키텍처 기반의 모바일 디바이스용 칩을 만드는 TI나 퀄컴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p>
<p>지난 해 인텔이 MID 전용 프로세서로 출시한 코드명 멘로우는 업체들로부터 배터리 성능이 너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도입업체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넷북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 인텔은 무어스타운으로 이런 실패를 만회한다는 계획이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986"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986">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986</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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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둘러보기-인텔과 모바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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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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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PU 최강자에서 출발하여 Wi-Fi, Wi-Max 등 모바일로 급속히 진출하고 있는 인텔은 CES에서 MID 분야의 많은 관련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인텔의&#160; MID 전략은 이미 &#8216;모블린 프로젝트&#8217;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MID 분야는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제품들과 리눅스 기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8216;멘로우 칩&#8217;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article><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SlBH')" height=2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SlBH" width=300></div>CPU 최강자에서 출발하여 Wi-Fi, Wi-Max 등 모바일로 급속히 진출하고 있는 인텔은 CES에서 MID 분야의 많은 관련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인텔의&nbsp; MID 전략은 이미 &#8216;모블린 프로젝트&#8217;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MID 분야는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제품들과 리눅스 기반의 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p>
<p>실제 이번에 인텔의 모바일 그룹에서는 &#8216;멘로우 칩&#8217;을 탑재한 장비는 아니지만 기존 인텔 칩 기반의 MID 장비를 많이 선보였습니다. 얼추 20여종에 이르고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장비도 6개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은 삼성 UMPC에 미디눅스와 씽크프리오피스를 탑재한 데모 장비입니다. 현재 씽크프리는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여 MID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습니다.<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height=28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EuanBn" width=500></div></p>
<p>위의 장비외에도&nbsp; 리눅스 기반의 주요 장비로 GPS 장비에서 MID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리온과 Aigo 등이 있었으며 우분투 기반의 장비로 기가바이트 등 다수 장비가 선보였습니다.</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height=11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width=200></div><br />&lt;&#8212;-미디눅스 기반의 클라리온</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height=14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IuanBn" width=200></div>&lt;&#8211;미디눅스기반의&nbsp; <br />Aigo</p>
<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MuanBn')" height=14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MuanBn" width=200></div></p>
<p>&lt;&#8211;우분투 기반의 gigabyte</p>
<p>퀄컴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많은 MID 장비들이 선보일 것 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니 삼성전자 황창규<span i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492316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wisefreetistorycom1492316 src=http://wisefre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wliveconnect="true" flashvars="&amp;callbackId=wisefreetistorycom1492316&amp;host=http://wisefree.tistory.com&amp;embedCodeSrc=http%3A%2F%2Fwisefre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149%26callbackId%3Dwisefreetistorycom1492316%26destDocId%3Dcallbacknestwisefreetistorycom1492316%26host%3Dhttp%3A%2F%2Fwisefree.tistory.com%26float%3Dleft" enablecontextmenu="fals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span> 사장은, <em>&#8220;가장 인상적인 제품으로 폴 오텔리니 인텔 CEO가 개막일인 7일 기조연설에서 언급했던 &#8216;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8217;를 들었다. MID는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 그는 &#8220;이번 전시회의 메인 제품은 아니지만 삼성，LG,소니 등 모든 업체 부스에 다 있었다&#8221;며 MID를 유망 애플리케이션으로 꼽았다.&#8221;</em>고 합니다. </p>
<p>특 히, 현재 윈도우 CE와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한 장비들이 다수 리눅스 기반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MID 장비의 가격경쟁력을 위해서는 값비싼 윈도우 라이센스가 더이상 필요치 않을 것 이기 때문이빈다. 또한 현재의 PMP 등 MID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구현하는 데 있어 리눅스는 최고의 운영체제이기 때문입니다.&nbsp; </p>
<p>현재 윈도우 기반으로 GPS나 PMP 등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도 이러한 디바이스의 컨버전시에 시급히 대처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퀄컴, 인텔 모두 새롭게 출시할 MID장비에 Wi-FI,Wi-MAX,CDMA 그리고 GPS Chip 등을 기본적으로 내장하고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또한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씽크프리 오피스까지도요&#8230;.</p>
<p>관련 도움글<br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16">2007/11/07 &#8211; [Hot Issues] &#8211; 구글 안드로이드를 보는 또다른 시각:MID VS 휴대폰</a><br /><a href="http://wisefree.tistory.com/105">2007/09/24 &#8211; [Hot Issues] &#8211; 인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성공할까?</a><br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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