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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즌

알서포트, 원격제어 서비스 '모비즌 미러링' 유료화

알서포트가 ‘모비즌 미러링’ 유료 앱을 공개하고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글로벌 원격 지원 제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모비즌 미러링은 알서포트가 지난 201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모비즌' 앱에서 출발한 서비스다. 출시 당시 모비즌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화면을 PC로 불러와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과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능과 스마트폰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제공했다. 게임 영상을 촬영해 SNS로 공유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모비즌은 사용자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이때 알서포트는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사용자들이 더 간편하게 모비즌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주요 기능을 쪼개 앱을 개발했다. 지난해 3월 알서포트는 기존 모비즌 앱의 핵심 기능인 스크린 레코딩과 원격 제어 중 원격 제어...

게임덕

알서포트,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 ‘최우수상’ 수상

원격지원·제어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리모트콜’로 ‘제3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월30일 밝혔다. 대한민국 SW제품 품질 대상은 SW 중심사회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SW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4년 시작된 행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주관으로 지난 29일 열렸다. 알서포트의 원격지원 SW 리모트콜은 제품 품질 관리를 위한 내부 프로세스와 제품 고도화 절차 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10월부터 2개월여 동안 진행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심사를 거쳤다. 총 67개 출전 제품들과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PC, 모바일에 발생한 문제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 문제처리를 하는...

리모트뷰

알서포트, 5분기 만에 매출 56억원 ‘흑자’ 달성

고진감래. 2년 넘게 매출 적자를 경험한 알서포트에게 볕이 들었다.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는 상반기 결산 공시를 통해 5분기 만에 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8월16일 알서포트 전자공시를 보면,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은 14.1억원이 증가한 56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이 증가한 3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14.2억원, 영업이익은 17.3억원이 늘었다. 알서포트 핵심 제품인 ‘리모트콜’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덕이다. 리모트콜은 원격지원 소프트웨어다. 알서포트는 2001년 창사 이래 원격지원 서비스 한우물만 꾸준히 팠다. 그 결과 원격지원 시장점유율 80%로 국내 시장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시장 1위, 아시아 시장 1위, 세계 시장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2분기 흑자...

B2B

[SW@CEO] 서형수 알서포트 "원격제어 찍고, 게임 SNS로"

페이스북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레 눈이 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친하진 않지만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따라가는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가 그랬다. 등산을 좋아하고 각종 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직원과 페이스북을 통해 자연스레 제품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 때문이다. 언제부터였을까.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서형수 대표가 등장하는 일이 줄었다. 처음엔 ‘한 회사의 대표니까, 페이스북하기 바쁜 거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게 그게 아니었다. 게시글이 줄기 시작하더니 아예 뜸해졌다. 타임라인에서 서형수 대표를 찾기 힘들어졌다. 다른 사람이 태그 걸 때만 종종 등장했다. “페이스북 활동을 접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게임 페이스북을 만들었는데, 제가 직접 거기에 뛰어들어 활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 공간에서 10대 친구를 엄청나게 많이 사귀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저...

USB케이블

[앱리뷰] PC-스마트폰, 선 없이 파일 공유하자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PC로 불러오는 가장 간단한 방법엔 뭐가 있을까. 스마트폰과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거나 아이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해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이 있다. 만약 USB 케이블이 없다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없다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PC로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아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폰에 저장된 콘텐츠를 PC로 불러올 수 있다. 같은 와이파이에 접속돼 있거나, 원격제어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불러올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살펴보자. 와이파이 파일 트렌스퍼(구글플레이. 무료/유료) '와이파이 파일 트랜스퍼'는 이름에서 유추하듯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서, 음악, 동영상 등과 같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앱이다. 스마트폰에 앱을 내려받은 다음, 스마트폰과 PC를 같은 와이파이에...

모비즌

"모비즌 지워" 애니팡에 알서포트 '발끈'

"자사 앱의 오류를 막고자 타사 앱을 차단, 삭제하는 행위는 명백한 영업방해입니다." 알서포트가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불리는 '애니팡'을 만든 선데이토즈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나섰다. 선데이토즈가 '애니팡' 사용자들에게 모비즌 앱 삭제를 유도했기 때문이다. '애니팡'이 지난 9월24일 판올림을 진행하면서 올린 공지가 문제가 됐다. '애니팡'은 판올림 후 사용자들에게 모비즌 응용프로그램(앱)을 스마트폰에서 삭제할 것을 공지했다. "게임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그램(오토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으니,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애니팡'을 실행할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사용자들이 '애니팡'을 이용하려면 모비즌을 삭제할  수밖에 없게 만든 셈이다. 알서포트 쪽은 "건전한 자사 앱을 한 순간에 부정적인 앱으로 만든 것에 대해 날벼락 맞은 느낌"이라며 "애니팡의 이런 행동은 다른 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을 보인다"라고...

리모트뷰

"원격지원 하면 알서포트, 기억해주"

원격지원과 제어 소프트웨어로 10년 넘게 한 우물을 판 업체가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 업체 기술이 도입된 경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한 포털업체가 제공하는 메신저 원격지원 서비스, 전자업체가 제공하는 원격지원서비스도 모두 이 업체 솔루션에서 나왔다. 바로 리모트뷰, 리모트콜을 비롯한 각종 원격지원 솔루션을 개발한 알서포트다. 알서포트는 사명에서부터 원격지원 솔루션 업체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명의 첫글자인 알(R)은 원격(Romote), 신속(Rapid), 확실(Reliable)에서 따왔다. 서형수 대표는 IT관리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격지원 솔루션을 다룰 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다. 상담원이 매뉴얼대로 전화나 글을 통해 설명하는 게 아니라 직접 고객의 문제를 마주하고 해결할 수 있게, 전산관리자가 직원을 찾아가 문제를...

MWC

[앱리뷰] 알서포트 ‘모비즌’, PC서 카카오톡도 되네

스마트폰을 집에 놓고 왔을 때, 괜스레 마음 한편이 불안해지는 않는가. 행여 급한 전화가 걸려온 것은 아닌지, 답해줘야 할 긴급한 문자메시지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지 걱정된다. 회사선 사정이 달라진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게 더 불안하다. 업무상 전화와 문자메시지라 하더라도 눈치가 보인다.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남들 눈에는 노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직장인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 화면을 PC로 스트리밍해서 보여주는 앱을 개발한 회사가 있다. 원격지원 솔루션 전문업체인 알서포트가 PC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불러들일 수 있는 ‘모비즌’이라는 앱을 출시했다. 알서포트는 모비즌을 지난 2월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선보인 뒤, 이번에 '시험' 딱지를 달고 안드로이드 앱 장터인...

MWC 2012

[MWC2012] 스마트폰, 하드웨어 넘어 '기능' 경쟁

지구촌 모바일 기술 축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가 2월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2012년 현재 모바일 기술을 선도하는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신기술과 제품을 뽐냈습니다. 올해는 어떤 기술, 제품, 트렌드가 눈길을 끌까요? 원격제어 솔루션 전문업체 알서포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장에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알서포트 동의를 얻어 지면에 소개합니다. 드디어 2012년 MWC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전시회장이 관람객에게 문을 연 지 채 2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전시장은 벌써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MWC 전시장의 입장권은 가장 저렴한 일반권이 700유로, 우리돈으로 100만원에 이르지만, 모바일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을 반영하듯 수많은 비즈니스맨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전시장은 크게 8개의 홀로 구성돼 있습니다. 직선 코스로 시작부터 끝까지 전시장의 메인 도로를 걷기만 해도 30분이 소요될...

모비즌

“PC에서 카톡 쓰세요”…알서포트, 스마트폰 원격제어 앱 발표

한 번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로 PC에서 쉽게 카카오톡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 2월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2'에서 PC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불러들일 수 있는 앱이 소개됐다. 원격지원 솔루션 전문업체 알서포트가 선보인 ‘모비즌’ 앱이다. 모비즌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화면을 PC로 불러와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모비즌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작은 화면의 한계를 넘어 PC로 편리하고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만들어졌다”라며 “데이터 백업이나 보관 같은 기능 외에도, 사용자들끼리 화면을 캡처하고 녹화한 파일을 주고받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PC화면으로 크게 즐기는 정보와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사용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