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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A

휠라 콜라보 '갤럭시 버즈 라이브' 나온다

휠라(FILA) 콜라보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나온다. 한정 판매되는 이번 제품은 운동화를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가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와 협업해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휠라 액세서리 패키지'를 9일부터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미스틱 화이트 모델과 휠라의 운동화를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 자체에는 별도 로고가 들어가진 않는다. 액세서리는 총 3종으로 휠라 로고 케이스와 신발 박스 모양 케이스, 휠라의 대표 스니커즈 운동화 '디스럽터' 모양의 키링이 들어간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 휠라 액세서리 패키지는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카카오쇼핑라이브 방송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해당 채널 라이브 방송 시간 중 패키지를 구매하면 휠라...

kt

KT, 빨간맛 '갤럭시 버즈 라이브' 출시...“컬러마케팅 잇는다”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레드 색상이 KT를 통해 단독 출시된다. 이동통신사의 색깔 마케팅이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무선 이어폰으로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KT는 삼성전자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레드'를 25일부터 전국 KT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샵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 같은 19만8000원이다. 앞서 KT는 '갤럭시노트20' 레드 색상을 출시하며 '제니의 빨간노트'라는 컬러 마케팅을 선보였다. 아이돌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를 모델로 앞세운 해당 광고 영상은 공개 18일만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조회수가 1700만을 넘어섰다. 또 KT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갤럭시노트20 사전예 약을 진행한 결과 일반 모델 예약 구매자의 절반이 레드 색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KT는 '갤럭시노트10'부터 전용 색상으로 레드 모델을 출시해왔다. '갤럭시S20', 'LG 벨벳'...

갤럭시 버즈

'갤럭시버즈 라이브', 강낭콩을 둘러싼 잡음

잡음이 무성했다.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둘러싼 풍문 얘기다. 강낭콩을 닮은 무선 이어폰에 대한 소문은 제품 발표 수개월 전부터 널리 퍼졌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일반적이지 않은 생김새와 삼성전자 첫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라는 점에서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주목받았다. 귀에 콩나물 닮은 '에어팟'을 파종한 지 4년 차. 클론들이 넘쳐나는 이 바닥에 간만에 신선한 제품이 나왔고, 밑바닥에 있던 내 호기심도 동했다. 어떻게 귓구멍에 넣는 걸까. 착용감은 괜찮을까. 오픈형 노이즈 캔슬링이 과연 제대로 작동할까. 질문은 차고 넘쳤다. 착용감: 불안한 듯 편안한 듯 당혹스러웠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첫인상이다. 생긴 게 익숙하지 않은 건 둘째치고 도대체 어떻게 착용하는 건지 감이 오지 않았다. 스마트폰과 연동했을 때...

kt

벨킨, 무선이어폰 신제품 출시...6만9900원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 벨킨이 무선 이어폰 신제품 '사운드폼 트루 무선 이어버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벨킨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오디오 제품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벨킨 사운드폼 트루 무선 이어버즈는 귓구멍에 밀착시키는 인이어(커널형) 방식의 무선 이어폰이다. 세 가지 크기의 이어 팁이 제공되며, 쉬운 블루투스 페어링 기능, 직관적인 터치 조작, IPX5 등급의 땀 및 비말 차단 기능 등을 갖췄다. 배터리는 최대 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무선 이어폰 신제품 외에도 벨킨은 오디오 제품군을 계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벨킨은 '사운드폼 엘리트 하이파이 스마트 스피커'와 무선 충전기 등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벨킨은 KT와 함께 갤럭시노트20 출시 기념...

LG

LG전자, 무선이어폰 '톤 프리' 신제품 17일 출시...19만9천원

LG전자가 무선 이어폰 '톤 프리' 신제품을 17일 국내 출시한다.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의 신호처리 기술과 튜닝 기술(EQ)을 적용했으며, 새로운 이어폰 디자인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구조, 소프트웨어 성능을 갖췄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LG전자는 지난해 10월 ‘톤플러스 프리’를 출시하며 무선 이어폰 시장에 다소 늦게 진출했다. 올해 1월 '톤 프리'로 제품명을 바꿔 미국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무선 이어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톤 프리 신제품(모델명: HBS-TFN6)은 커널형 방식을 채택했다. 또 이어폰 무게 중심을 귀 안쪽 착용하는 부분에 두는 등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또 피부에 직접 닿는 이어폰 이어젤에 국제표준 규격에 따른 피부 접촉 관련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

노이즈캔슬링

무선이어폰 성능 들쭉날쭉.. 비싼데 제값 못하기도

무선이어폰 품질 성능 시험 결과 펜톤과 아콘, 앱코, 아이리버, 수디오 제품에서 음 왜곡 현상이 나타났다. 상당수 브랜드 제품은 표기된 재생시간보다 실제 재생시간이 적게 나타났다. 특히 펜톤과 아콘, 블루콤 제품은 표기값과 실험값이 3시간 넘게 차이가 나기도 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무선 이어폰 가운데 소비자 설문조사와 시장 조사 결과를 반영한 17개(인이어 15종, 오픈 2종) 제품을 대상으로 소음 감쇄 능력, 지연시간, 음압 감도, 재생시간 등을 시험·평가해 30일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는 ‘음향시스템기기 헤드폰 및 이어폰에 대한 시험 기준’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대상 제품은 QCY(T5), 샤오미(레드미에어닷), 펜톤(TSX Diapot), 브리츠(Acoustic TWS5), 아콘(Freebuds X Open), 앱코(BEATONIC E30), JBL(TUNE120TWS), 블루콤(데시벨BCS-T90), 엠지텍(IRON V60), 라이퍼텍(테비), 아이리버(IBE-H7), 수디오(톨브), 삼성(갤럭시버즈), LG(TONE+Free), 소니(WF-1000XM3), 뱅앤올룹슨(B&O),...

구글

구글 무선 이어셋 '이어버즈' 판매 시작...179달러

구글이 무선 이어셋 '픽셀 버즈'(Pixel Buds) 신제품을 정식 출시했다고 4월27일(현지시간) <폰아레나> 등이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처음 '출시 예정제품'으로 공개한 이후 반년 만에 선보이게 됐다. 가격은 179달러(약 22만원)로 온라인 구글스토어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베스트바이, 월마트 등 유통업체와 AT&T, 버라이즌 등 통신사업자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색상은 우선 흰색(Clearly White) 한 가지만 선보였으나, 조만간 다른 색상(Almost Black, Quite Mint, Oh So Orange)도 수개월 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폰아레나>는 새로운 픽셀 버즈가 줄이 있는 기존 제품과 완전 달라진 형태와 함께, 저음부터 고음까지 전체 음역대에 걸쳐 풍부한 음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탑재하지는 않았지만, 빔포밍 마이크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에 따라 적절하게 음향을...

MS

MS 무선 이어셋 '이어버즈', 유럽으로 판매 확대

마이크로소프트(MS)의 무선 이어셋 '서피스 이어버즈'가 다음달 유럽에 출시될 전망이다. 4월23일(현지시간) <폰아레나>는 MS가 아마존 온라인몰에 출시일자를 '5월 6일'로 노출했다가 이를 다시 가렸다고 전했다. MS는 서피스 이어버즈를 지난해 처음 공개했으며, 이후 미국에서 처음 출시됐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폰아레나>는 이번에 노출된 일정이 유럽시장 기준이며, 가격은 199유로(약 26만원)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미국시장에서 출고가로 알려진 249달러(약 31만원)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서피스 이어버즈는 윈도우10 기반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무선 페어링 되며, 터치 센서를 내장해 손 동작으로 전화나 음악 청취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주로 기업용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을 MS는 강조하는데, 특히 파워포인트와 연동해 슬라이드 넘기기나 60개 언어 번역을...

갤럭시 버즈

삼성, '갤럭시 버즈 플러스' 핑크·레드 출시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플러스' 핑크·레드 색상을 3월10일 출시한다. 레드 모델은 KT 전용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두 모델 모두 기존과 동일한 17만9300원이다. 갤럭시 버즈 플러스는 '갤럭시S20'과 함께 공개된 무선이어폰이다. 지난 2월14일 블랙, 화이트, 블루 색상으로 출시됐다. 기존 '갤럭시 버즈'에서 배터리 수명과 통화 품질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전작보다 대폭 늘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22시간 음악 재생을 할 수 있다. 전작은 각각 6시간, 13시간 수준이었다. 또 마이크가 기존 2개에서 3개로 늘어 통화 품질이 개선됐다. 또 주변소리 듣기 모드가 추가됐다. 출시 전 기대를 모았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탑재되지 않았다....

ATH-CK3TW

오디오테크니카, 무선이어폰 'ATH-CK3TW' 출시...15만9천원

오디오테크니카가 무선 이어폰 'ATH-CK3TW'를 국내 출시했다고 3월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작고 가벼운 디자인에 음향 전문 기업 오디오테크니카의 오디오 엔지니어링 기술을 담은 점이 특징으로, 기존 자사 제품보다 가격대를 낮춰 대중성을 겨냥했다. 가격은 15만9천원이다. ATH-CK3TW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데 집중한 제품이다. 오디오테크니카는 5.8mm 드라이버를 탑재해 작은 크기에서도 강하고 스케일이 넓은 저음과 깨끗한 중고음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퀄컴 기술을 적용해 통화 품질을 높이고 지연 시간을 최소화했다. 블루투스 5.0을 지원한다. 차음성이 높은 커널형(인이어) 방식을 채택했으며, 네 가지 크기의 부드러운 실리콘 이어팁이 기본 제공된다. 또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각 이어버드에 탑재된 터치 센서를 통해 재생, 볼륨, 통화 등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